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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잡아주는)행복한 가족경제학 : 2010 대한민국 부채해결 프로젝트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잡아주는)행복한 가족경제학 : 2010 대한민국 부채해결 프로젝트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문진수 , 1963-
Title Statement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잡아주는)행복한 가족경제학 : 2010 대한민국 부채해결 프로젝트 / 문진수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다음생각 ,   2009.  
Physical Medium
294 p. : 삽도 ; 22 cm.
기타표제
How to be happy in credit society
ISBN
9788996359616
General Note
돈 많은 사람보다 빚 없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부록: 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신용관리 경제학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28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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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INS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75 2009 Accession No. 11156776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75 2009 Accession No. 11156776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대한민국 가계부채의 현실을 진단하고 그 덫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보건복지가족부 사회서비스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포도재무설계의 '부채클리닉' 사업을 통해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많은 사연들을 접한 저자가 오늘날 신용사회의 문제점을 통감하고, 부채와 신용, 그리고 올바른 재무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자 집필한 책이다.

'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신용불량의 멍에가 씌우지는 것일까? 신용이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것일까? 올바른 금융의 역할은 무엇인가?' 등 조금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가운데 작금의 현실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또한 신용사회의 현실을 풍부한 사례와 객관적인 자료, 명쾌한 논리로 규명해내며 부채가 가정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부채에서 벗어나 행복한 경제생활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진정 '행복한 가족경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그 방법론도 제시한다. '빚과 신용'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스로의 재정상태와 '빚과 신용'에 대한 마인드를 점검해볼 수 있는 책이다.

돈 많은 사람보다 빚 없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대한민국 가계부채의 현실을 진단하고 그 덫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


가계신용 사상 최초 700조 돌파, 1금융권 문턱을 넘지 못하는 저신용자 비율 34%, 경제적 파산신청자 2002년 이후 5년간 100배 증가….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을 설명해주는 단편적인 모습들이다. 국가 전체적으로는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도 하고, 출구전략을 논하기도 하지만 가정경제를 보면 그야말로 빚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리고 그 불안한 둑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여전히 ‘빚 권하는 사회’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TV에는 대출업자들의 광고가 넘쳐나고 스팸문자, 스팸메일은 하루에도 몇 번씩 돈이 필요한 서민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는다. 신용카드 회사들은 여전히 ‘조작된 욕망’을 부추기고 현금서비스, 리볼빙서비스 등으로 소비자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빚의 구렁텅이로 더욱 몰아넣고 있다.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 노력 역시 부족해 보인다.
그렇다면 문제의 핵심은 어디에 있는가? 우선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빚을 지고, 신용을 남용한 개인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 하지만 사회적인 책임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지금까지 그 어떤 누구도 ‘신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신용이 가진 두 가지 얼굴’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적절한 예방주사만 맞았어도 지금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까지는 이르는 것은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우리 사회는 그동안 ‘빚’에 대해 무감했고 ‘신용’에 대해 무지했다.
저자는 보건복지가족부 사회서비스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포도재무설계의 ‘부채클리닉’ 사업을 통해, 지난 1년간 약 1,000 가정 넘게 부채상담을 진행하면서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많은 사연들을 접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늘날 신용사회의 문제점을 통감하였고 부채와 신용, 그리고 올바른 재무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그것이 이 책의 집필동기이다.
이 책은 ‘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신용불량의 멍에가 씌우지는 것일까? 신용이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것일까? 올바른 금융의 역할은 무엇인가?’ 등등 조금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가운데 작금의 현실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또한 신용사회의 현실을 풍부한 사례와 객관적인 자료, 명쾌한 논리로 규명해내며 부채가 가정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감나게 보여줌으로써 빚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부채에서 벗어나 행복한 경제생활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진정 ‘행복한 가족경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그 방법론도 제시한다.

악마의 트라이앵글 시대, 최고의 재테크는 저축
빚 권하는 사회의 신화에서 벗어나라


아파트 담보대출, 학자금 대출, 마이너스통장, 신용카드, 신용대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온갖 종류의 ‘빚’들이다. 사실상 빚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단언해도 좋을 만큼 우리는 ‘빚’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다. 밥을 먹으며 쇼핑을 하며 긁어대는 신용카드에서부터 내 집 마련을 위해 받는 주택 담보대출까지, 의식하던 의식하지 않던 모든 사람이 빚으로 경제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물론 꼭 필요할 때, 편의에 따라 빚을 이용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신용이란 ‘빌린 돈을 제대로 갚을 수 있는가에 대한 평가척도’이인데, 지금 대한민국 가계는 자신들의 재량소득 범위를 넘어서는 빚을 지고 있고, 이는 조금만 균열이 일어도 무너질 수 있는 둑과 같은 상황이다. 더구나 대출증가와 금리상승, 그리고 소득감소로 이어지는 ‘악마의 트라이앵글’이 형성되면 이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빚은 늘어나고 금리는 상승하는데 벌어들이는 돈마저 줄어든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과도한 부채가 결국은 가정경제를 흔들고 무너뜨릴 것이 명약관화하다. 우리는 이미 과도한 가계부채가 어떻게 국가 차원의 재정위기로 이어지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통 속에 빠뜨리는지 미국의 금융위기 상황을 통해 보았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을 해결할 만한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미 악마의 트라이앵글 시대는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심리적 압박 등으로 빚을 내서라도 내 집 마련을 해야 하고 수익률 높은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 정답일까?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는 오히려 문제를 키우는 행동에 불과하다. 이 시대 가장 현명한 재테크란 가계부채를 줄이고 재량소득 안에서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며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저축을 통해 가계재정의 체질을 튼튼히 하는 것, 그것이 악마의 트라이앵글 시대를 무사히 건널 수 있는 방법이다.

10년 벌어도 빚내서 집장만해야 하는 서민들을 위한 희망의 경제학
대한민국 34%, 부채와의 전쟁을 선포하라


‘좋은 부채, 나쁜 부채’라는 말이 있다. 주택 담보대출처럼 자산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부채를 비소비성 부채, 자동차할부금같이 소비재를 구입하는 데 사용하는 부채를 소비성 부채라고 하고 이를 좋은 부채, 나쁜 부채로 분류하기도 한다. 하지만 책은 좋은 취지와 의미를 가진 부채라 하더라도 상환능력을 초과해 발생시킨 부채는 결과적으로 나쁜 부채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결국 좋은 부채란 ‘올바른 목적을 위해 사용하되, 제대로 관리될 수 있는 빚’이라며, 빚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일반적으로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급여생활자가 오직 벌어들이는 소득만으로 내 집을 마련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 부채는 좋은 부채일까 나쁜 부채일까? 책의 정의대로 한다면 상환능력이 있는 상태라면 좋은 부채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쁜 부채다. 더군다나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값이 오르면 빚과 이자를 갚고서도 이익을 볼 수 있다’는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며 집을 마련한다. 자신들의 재량소득보다는 미래가치를 보고 집을 마련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부동산 불패신화’가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더군다나 그 상황에서 금리가 상승하고 소득이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
책은 이러한 현실상황을 조목조목 짚어주며 가계부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말해준다. ‘내 집 마련’뿐 아니라 가정경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출항목인 ‘자녀교육비’ 문제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개개인들이 이 시대에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지 가치판단의 기준을 제시해준다.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4명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살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다중채무나 생계비관으로 인한 자살률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이는 그들 개개인의 잘못만이 아니다. 사회경제적인 문제이며,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하다. 책은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부채와 신용’의 문제를 다루면서 사회적으로는 ‘금융안전망’을 튼튼히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개개인에 대해서는 ‘빚’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 세세히 짚어준다. 현재 7등급 이하 저신용자가 경제활동인구의 34%에 이른다고 한다. 그들뿐 아니라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역시 ‘지출과 수입’ 사이의 균형을 잡지 않으면 언제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 《행복한 가족경제학》은 이러한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행복한 가족경제’를 이룰 수 있는지 실감나게 보여주는 책이다.

신용사회에서 행복한 가정경제를 꾸려가기 위하여
현명한 사람들의 신용관리 방법을 배워라


누구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영위해나가기를 바란다. 경제적으로 부유한가, 그렇지 않은가를 떠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족의 행복’이다. 그래서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좋은 부모가 되고자 열과 성을 다한다. 그런데 이런 행복한 삶의 수단이 되어야 할 돈이 오히려 목적이 되고, 삶의 목표에 따라 적절히 활용되어야 할 부채가 오히려 삶을 억압하고 옥죄는 아이러니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누구도 그러한 삶을 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책은 이렇게 ‘돈에 대한, 빚에 대한, 그리고 신용사회를 표방하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또한 거기서 멈추지 않고 개개인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우리나라 가정들이 안고 있는 가계부채의 실상을 조명하며, 2장에서는 소비자신용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 규명한다. 3장에서는 무엇이 신용위기를 발생시키는지를 살펴보고 4장에서는 부채와 신용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제시한다. 5장과 6장은 신용위험에 대한 대처방법과 신용위험에서 탈출하는 법을 보여준다. 부록에서는 연령대별 신용관리 포인트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하나의 내용을 읽는 과정에서 ‘빚과 신용’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스로의 재정상태와 ‘빚과 신용’에 대한 마인드를 점검해볼 수 있다는 것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이다. 신용이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사용되어야 할 수단이다. 그 수단을 어떻게 사용할지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 연령별 신용관리 포인트
§ 20대 금융신용 관리의 기본 틀을 만드는 시기. 건강한 재무관리 습관과 계획성 있는 경제습관을 들여라.
§ 30대 자산증식에 대한 욕망이 강한 시기. 무리한 대출이나 위험한 머니게임을 피해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재무계획을 세우고 재테크보다는 자신의 명함에 투자하라.
§ 40대 가장 많은 필요자금이 필요한 시기. 수입 대비 지출의 격차가 크고, 재무구조가 취약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 은퇴 후를 준비하라.
§ 50대 향후 20년의 기간을 설정하여 장기적인 인생계획을 세워라. 인생의 두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라.
§ 60대 이상 새로운 일보다는 평생 일궈온 것을 잘 지키는 데 집중하라. 실버층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문진수(지은이)

지천명을 지나 이순의 고개를 넘어가는 초로의 중년이다. 연세대에서 철학과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현대자동차, 포도재무설계 등 영리기업에서 20년간 일하고 비영리 부문으로 건너와 에듀머니 대표, 사회적금융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자영업자와 서민층을 대상으로 재무 교육과 컨설팅 사업을 수행했다.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대안 금융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돈의 반란』 『금융, 따뜻한 혁명을 꿈꾸다』 등의 책을 썼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사 = 6 
머리말 당신의 신용은 안전한가 = 12
Part 1 2009, 대한민국 부채 보고서 
 부채가 남긴 슬픈 자화상 = 29 
 빚 권하는 사회 = 35 
 무엇이 가정경제를 흔드는가 = 42
 빚이 만들어낸 그림자 = 60 
Part 2 야누스의 두 얼굴, 신용 
 신용의 참뜻 = 69 
 소비자신용의 역사 = 77 
 빚도 자산이라는 착각 = 87 
 활용인가, 중독인가? = 94 
Part 3 신용장사꾼의 유혹 
 신용카드 제국의 교훈 = 107 
 번창하는 카드 산업 = 114 
 금융기관의 네 번째 문, 사금융 = 123 
 위험한 거래, 그 종말 = 133 
Part 4 빚,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개성상인의 위대한 유산 = 141 
 거꾸로 생각해야 답이 보인다 = 147 
 대박에 몰두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 153
 부동산 신화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 163 
 자녀교육비, 아이의 행복이 답이다 = 172 
Part 5 신용위기, 어떻게 대처할 것이다 
 인식의 전환이 신용관리의 시작이다 = 181 
 가계부를 길들여라 = 191 
 대출 갈아타기를 적극 활용하라 = 198 
 소액대출로 희망을 만들다 = 203 
 빚과의 전쟁을 선포하라 = 208 
Part 6 불량인생들의 희망 노래 
 늪 속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 217 
 채무자의 권리 찾기 = 223 
 비상 탈출구는 있다 = 228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서 = 238 
부록 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신용관리 경제학 
 누가 당신의 신용을 평가하는가 = 246 
 신용성적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252 
 현명한 사람의 신용관리 습관 = 256 
 연령별 신용관리 포인트 = 262 
 올바른 신용관리를 위한 10계명 = 274 
맺음말 새로운 신용사회를 위한 도전 = 275 
참고문헌 = 289 
도움주신 분들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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