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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초의)광우병 이야기

(눈초의)광우병 이야기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기화.
서명 / 저자사항
(눈초의)광우병 이야기 / 양기화 지음.
발행사항
용인 :   be ,   2009.  
형태사항
399 p. ; 21 cm.
기타표제
과학과 이념의 혼돈을 정리한다
ISBN
9788993149081
서지주기
참고문헌(p. 389-399)수록
비통제주제어
광우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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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83 2009z2 등록번호 1512838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광우병 일반에 관한 책. 핏츠햄 농장 사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전문가들이 BSE를 발견하고 연구해온 내용, 변형프리온이 사람에게 전달되어 생긴 vCJD와 그에 대한 각국의 대처들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프리온 질환에 대한 설명,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기 위하여 우리가 꼭 유의해야 할 생활수칙, 우리나라의 1~2차 광우병 파동 등에 대해 의학전문가들은 물론 의학지식이 별로 없는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광우병 일반에 관한 내용으로 핏츠햄 농장 사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전문가들이 BSE를 발견하고 연구해온 내용, 변형프리온이 사람에게 전달되어 생긴 vCJD와 그에 대한 각국의 대처, 다양한 프리온 질환에 대한 설명,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기 위하여 우리가 꼭 유의해야 할 생활수칙, 우리나라의 1~2차 광우병 파동 등에 대하여 의학전문가들은 물론 의학지식이 별로 없는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광우병의 모든 것

현명한 사람들은 종종 우리에게 ‘무명의 어두움’이 얼마나 캄캄한지를 알려주곤 한다. ‘모르는 것’은 두려움의 시작이요, 사람들이 극단적인 행동을 하도록 몰아부치는 근원이다. 그래서 저자는 광우병이 발견된 계기에서부터 현재 보고된 것들 중 가장 앞선 연구결과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이 책에서 국내외에 소개된 책 가운데 광우병과 관련된 거의 모든 서적을 섭렵하여 총정리를 하고 있다. 가히 2009년 12월 현재 ‘광우병 집대성’이라고 할 것이다.

독자가 알고 싶은 것

광우병에 관한 서적을 찾는 독자가 알고 싶은 것은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은 광우병에 관한 지식과 정보 뿐 아니라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인 것이다. 2008년 촛불을 든 사람들은 ‘미국소의 광우병만!’ 무섭다고 했지만, 사실 ‘미국소의 광우병’, ‘한국소의 광우병’, ‘호주소의 광우병’ 등 그것이 어느 나라의 소이든 관계없이 우리 국민이 광우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 우리 정부와 이 땅의 의료인들이 추구하는 바인 것이다. 기계에서 갓 뽑은 말랑말랑한 굵은 가래떡처럼 생긴 척수를 익히지 않은 채 날로 참기름에 찍어먹어 본 적이 있는가? 소의 척수는 SRM 덩어리이지만, 날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말로는 척수의 쫄깃쫄깃한 맛이 여간 매력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저자는 이와 같은 우리의 독특한 식문화로 인한 위험요소를 지적하면서 ‘광우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수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588-4060번

국가의 근원은 국민에게 있기에, 세계 각국 정부는 저마다 자국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우리 정부도 예외가 아니다. 1588-4060번이라는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가? 이것은 BSE가 의심되는 소를 발견했을때 신고하도록 개설된 BSE 핫라인이다. 질병관리본부내에 CJD/vCJD 전용 밀폐실험실을 설치했고, 대학병원에 CJD전용 BL3수준의 부검센터가 마련되었으며, 전국적인 CJD/vCJD 감시체계가 구성되어 가동 중이다. 아직도 광우병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무력하게 두려움만을 느끼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알고 주의하되 두려워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대낮에 등불을 들고

‘촛불의 광풍’이 거세게 서울 거리를 강타하고 있던 시기인 2008년 7월 이 책의 저자가 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를 나오게 되었는데, 그러한 광풍의 와중에서도 “병리학의 최고 권위자인 양기화 박사를 물러나게 한 것은 옳지 않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그는 뇌과학의 전문가이며, 10여 년간 광우병을 연구해온 학자로서 실질적으로 현직에 있는 광우병전문가라고 하면 양기화박사를 첫 손가락에 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세간의 평이다. 그런 그가 「눈초의 광우병이야기」를 통하여 초등학생의 고사리손에 들려있던 작은 촛불이 21세기 과학시대에 이 나라의 국운을 뒤엎을듯한 거대한 불길로 화하여 널름거리게 된 내막을 차분한 어조로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기화(지은이)

의학박사이자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신경병리학을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정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평가책임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근래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써오고 있다. 저서로는『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 동아일보사)』 시작으로 두 차례의 개정작업을 거쳐 『치매 나도 고칠 수 있다(2017, 중앙생활사)』를 냈으며,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 2018, 지식서재)』등 7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폭풍 속으로 = 14 
1장 BSE, 그렇게 시작되다 
 (1) 외양간에 광우병 괴물이 숨어 있었다 = 24 
 (2) 소들이 왜 쓰러지는 것일까? = 36 
 (3) 고양이도 쓰러지고 = 44 
 (4) 사료가 문제라구요? = 50 
 (5) 드디어 사람이 쓰러지다 = 60 
2장 BSE, 정체를 밝힌다 
 (1) BSE는 어떻게 확인할까? = 72 
 (2) 영국형 BSE와는 다른 비정형 BSE = 86 
 (3) SRM: 소의 어디에 문제가 있는가? = 90 
 (4) 소가 소를 먹으면 미친다 = 100 
3장 변종 CJD 
 (1) vCJD 진단과 치료 = 112 
 (2) BSE에서 온 vCJD는 얼마나 확산될까? = 120 
 (3) vCJD를 차단하려는 선진국의 노력 = 128 
 (4) vCJD에 위험한 사람들 = 144 
 (5) BSE와 vCJD발생 현황과 전망 = 160 
4장 프리온 질환 
 (1) 전달성 해면상 뇌증 그리고 프리온 = 170 
 (2) 양들의 죽음, 스크래피 = 186 
 (3) 베일에 싸인 사람 TSE,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 198 
 (4) 파푸아뉴기니 식인축제의 끝 - 쿠루 = 210 
 (5) 유전병도 전달된다; 유전성 프리온 질환 = 224 
 (6) 북미대륙의 사슴 풍토병, 만성 소모성 질환 = 234 
 (7) 밍크 사육장의 횡액, 전달성 밍크 뇌병증 = 240 
5장 1차 광우병 파동 - 2001년 
 (1) 유럽의 BSE는 '강건너 불' = 250 
 (2) 제1차 BSE파동 이후 정부의 움직임 = 258 
 (3)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역사 = 264 
 (4) 왜 미국산 쇠고기였는가? = 278 
6장 2차 광우병 파동 - 2008년 
 (1) 이명박 정부의 협상 과정 = 290 
 (2) PD수첩, 이념적 왜곡인가? = 302 
 (3) 광우병 괴담의 어리석음 = 318 
 (4) 전문가들이 싸우다 = 332 
 (5) 왜 촛불인가? = 356 
 (6) 촛불의 의미 = 370 
에필로그 : 국화 옆에서 = 384 
[참고문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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