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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 바로쓰기 제2판 (18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오덕 李五德, 1925-2003
서명 / 저자사항
우리글 바로쓰기 / 이오덕
판사항
제2판
발행사항
파주 :   한길사,   2009  
형태사항
5책 ; 23 cm
ISBN
9788935661473 (v.1) 9788935661480 (v.2) 9788935661497 (v.3) 9788935661435 (v.4) 9788935661442 (v.5) 9788935661459 (set)
일반주기
v.1.508 p. -- v.2. 486 p. -- v.3. 516 p. -- v.4. 672 p. -- v.5. 525 p.  
일반주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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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말과 글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우리글 바로쓰기>. 우리 말과 글을 바로 쓰는 일은 무엇보다 밖에서 들어온 불순한 말을 먼저 글 속에서 가려내는 일부터 해야 한다. 저자는 잡스런 말을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중국글자말, 둘째는 일본말, 셋째는 서양말이라고 말한다. 흘러들어온 세가지 말의 깊은 뿌리와 뒤엉킴을 잘 살피고, 우리 말을 바로 쓰기 위한 길잡이.

참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실천한 이오덕

이오덕(1925~2003)은 경상북도 청송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무 살인 1944년부터 퇴직하기까지 43년 동안 교사로서, 어린이문학가로서 “아이들을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에 힘을 쏟았다. 또한 일제 군국주의 식민지 노예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교육현실을 비판하면서 어린이들을 지키고 삶을 가꾸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삶을 가꾸는 교육을 집약하는 표현으로 ‘참교육’이라는 말을 썼다. 동화.동시.수필.어린이문학 평론에 이르기까지 많은 저서를 냈지만, 이 책들을 꿰뚫고 있는 맥은 한결같이 ‘우리 말 살리기’에 닿아 있다. 어린이문학과 우리 말 살리기 운동에 힘쓴 공으로 제2회 한국아동문학상과 제3회 단재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한길사에서 펴낸 <우리 글 바로 쓰기 1~5>(2009년 12월 11일 현재 제1권 개정판 제39쇄; 제2판 제1쇄, 제2권 개정판 제24쇄; 제2판 제1쇄, 제3권 개정판 제13쇄; 제2판 제1쇄로, 제1~3권의 이정 개정판은 총 약 25만 부 판매, 제4.5권 초판 제1쇄)가 있다. <우리 문장 쓰기>(제23쇄),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어린이책 이야기> <이오덕 교육일기 1.2> <무너미마을 느티나무 아래서> 등, 직접 쓰거나 엮은 책이 무려 90여 권에 이른다.
이오덕은 <우리 글 바로 쓰기 1>을 1989년 처음 출간했는데, 나오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1992년 개정판을 냈고, 잡지에 연재한 글을 모아 제2권을, 1995년 제3권을 마지막으로 펴냈다. 그 뒤 그는 <우리 글 바로 쓰기>의 후속편으로, <우리 말 우리 얼> <글쓰기> <뉴스메이커> <고딩 21> 「한자병기정책을 규탄하는 성명서」 등에 발표했던 글을 모아 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1994년부터 앓아온 신장염으로 2003년 돌아가시고 말았다. 이번에 유고를 모아 이번에 4.5권으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특히 제4권은 한자병용정책.영어공용어론 반대 등 주로 ‘외래어와 맞서기’에 대한 글을 모았고, 제5권은 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글쓰기와 풍부한 사례를 담았다.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은 우리 말글을 바로 쓰는 일이다!
이오덕은 <우리 글 바로 쓰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 말과 글이 “남의 땅에서 들어온 중국 글자말(한자)과 일본말, 서양말(특히 영어)에 시달려 ‘삼중고’의 질병을 겪고 있다.” 남의 말을 마구 쓰게 되면, 첫째 말과 글을 어렵게 만들고, 둘째 남의 나라 사람들의 감정이나 생활태도를 따라가게 되며, 셋째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깨뜨릴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자유롭게 글로 나타낼 수 없으며, 넷째 결국 말과 글이 민중에서 떠나 생각이나 행동도 민주적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깨끗한 우리 말’은 계속 쓰고 ‘우리 말이 될 수 없는 말’은 바로잡아 쓰거나 쓰지 말자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 말이란, 본래부터 써온 가장 깨끗한 말(아침, 저녁, 마음, 아이, 어른)과, 밖에서 들어왔지만 우리 말이 되어버린 말(산, 강, 책, 식구, 자유, 버스) 둘 다를 말한다. 그는 들온말(외래어)을 무분별하게 써서 우리 말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잘못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예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제4.5권에 나오는 용례 중 몇 가지만 들어본다.

비상→날아오른다, 군무→춤, 둔치→강터, 코로나→달무리.해무리, 호우→큰비, 홍수→큰물, 예의주시→지켜본다, 잔해→부스러기, 이산가족 상봉→헤어진 식구 만남, 세 명→세 사람, 당시→그때, 일시적→한때뿐일 수, 초래→가져와.불러와, 부심→애써, 수위→물높이, 매일→날마다, 게임→놀이.경기, 수업→공부, 캠프→야영, 무게를 잰다→무게를 단다

말과 글은 삶에서, 일과 행동에서 나오는 것
이오덕은 제3권에서 아주 독서량이 많은 어느 젊은이의 일화를 소개한다. 그 젊은이는 도시생활을 접고 아내와 자식을 서울에 둔 채 산골에 들어가 명상생활을 2년 동안 했다. 자신이 명상생활을 했던 내용을 그에게 책으로 낼 가치가 있는지를 물으며 원고를 봐달라고 부탁해왔다. 그런데 그 내용이 지루하고 허황되기 짝이 없었다. 여기서 이오덕은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책만 읽어서는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즉 책을 쓰려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절실한 말, 발견한 어떤 귀한 진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모름지기 “일하면서 살아가는 가운데서 비로소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게 되고, 사람다운 감정을 지니게 되고, 사람다운 행동을 하게 된다. 말도 삶에서 배워야 살아 있는 말이 되고, 글쓰기도 물론 그렇다. 책 읽기도 자기의 삶이 있어야 비로소 읽은 것이 제 것으로 유익하게 된다”는 말 또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요 내용이다.

<우리 글 바로 쓰기>는 출간 이래, 우리 말과 글에 관심 있는 이들, 글을 쓰거나 쓰려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끝으로 이오덕이 남긴 주옥같은 말을 아래에 모아 붙인다.

지난 천 년 동안 우리 겨레는 끊임없이 남의 나라 말과 글에 우리 말글을 빼앗기며 살아왔고, 지금은 온통 남의 말글의 홍수 속에 떠밀려 가고 있는 판이 되었다. 그래서 이제 이 나라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모국어를 가르치는 일조차 아예 그만두었다. 날마다 텔레비전을 쳐다보면서 거기서 들려오는 온갖 잡탕의 어설픈 번역체 글말을 듣고 배우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오늘날 우리가 그 어떤 일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외국말과 외국말법에서 벗어나 우리 말을 살리는 일이다. 민주고 통일이고 그것은 언젠가 반드시 이뤄질 것이다. 그것을 하루라도 빨리 이루는 것이 좋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지만, 3년 뒤에 이뤄질 것이 20년 뒤에 이뤄진다고 해서 그 민주와 통일의 바탕이 아주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말이 아주 변질되면 그것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다. 한번 병들어 굳어진 말은 정치로도 바로잡지 못하고 혁명으로도 할 수 없다. 이 땅의 민주주의는 남의 말 남의 글로써 창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말로써 창조하고 우리 말로써 살아가는 것이다.
· <우리 글 바로 쓰기 1>

글쓰기로 참교육을 하는 우리가 이제 가장 큰 목표로 삼아야 할 일이 아이들에게 깨끗한 겨레말을 이어주는 일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말을 살리는 일을 제쳐놓고 아이들의 삶을 가꾸어갈 수가 없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 <우리 글 바로 쓰기 4>

말과 글의 관계는 말이 근본이다. 글은 말에서 생겨난 것이다. 그런데 지식인들의 글은 말에서 너무 멀리 떠나 있다. 말을 지키는 것은 마음을 지키는 것이요, 혼을 지키는 것이다. 겨레의 혼을 지키고 이어가는 데 글쓰기만큼 중요한 수단이 없는 까닭이 이러하다.
· 1988년 제3회 단재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이오덕 선생이 하신 말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오덕(지은이)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권호명 : 1


고침판을 내면서 - 우리 말 살리는 일은 우리 목숨을 살리는 일 = 5
머리글 - 우리 말로 창조하고, 우리 말로 살아가자 = 9
들어가는 글 - 들온말 가려내어 우리 말을 깨끗이 = 15
제1부 우리 말을 파괴하는 외래어
  제1장 중국글자말에서 풀려나기
    1. 우리 글자로 썼을 때 그 뜻을 알 수 없거나 알기 힘든 중국글자말 = 23
    2. 입으로 말했을 때 그 뜻을 알아듣기 힘든 중국글자말 = 33
    3. 문자 쓰는 말과 글에서 벗어나야 = 38
    4. 공연히 어렵게 쓰는 중국글자말 = 43
    5. 많이 쓰는 중국글자말도 더 정다운 우리 말로 = 55
    6. 우리 말을 파괴하는 중국글자말투 = 61
    7. 틀리게 쓰는 중국글자말 = 75
      (1) ''중국글자말+한다''로 쓰는 경우
      (2) 겹말
      (3) ''일절''인가 ''일체''인가?
      (4) 잘못 쓰는 하임움직씨 ''-시킨다''
  제2장 우리 말을 병들게 하는 일본말
    1. 우리 말을 파괴하는 일본말 일본글 = 97
    2. ''진다'' ''된다'' ''되어진다'' ''불린다'' = 99
    3. -에 있어서 = 110
    4. 의 = 120
    5. 와의, 과의 = 128
    6. 에의 = 131
    7. 로의, 으로의 = 137
    8. 에서의 = 141
    9. 로서의, 으로서의 = 151
    10. 로부터의, 으로부터의 = 157
    11. 에로의 = 159
    12. 에게서 = 161
    13. 그밖에 필요 없이 겹치는 토 = 170
    14. 보다(토씨를 어찌씨로 잘못 쓰는 말) = 171
    15. ''……에 다름 아니다''와 ''주목에 값한다'' = 178
    16. 의하여 = 180
    17. ''속속'' ''지분'' ''애매하다'' = 181
    18. ''수순'' ''신병'' ''인도'' ''입장'' = 183
    19. ''미소'' ''미소 짓다'' = 185
    20. 그밖의 일본말들 = 187
    21. ''그녀''에 대하여 = 195
  제3장 서양말 홍수가 졌다
    1. 이 땅에서는 서양사람들도 우리 말을 해야 한다 = 199
    2. 영어문법 따라 쓰는 ''-었었다'' = 203
    3. 쓰지 말아야 할 말 = 215
    4. 들온말 적기 = 224
    5. 잡지 이름, 상품 이름 = 228
제2부 말의 민주화와 글쓰기
  제1장 말의 민주화 1)
    1. 이야기 글의 역사 = 233
    2. 벼슬아치의 말과 글 = 244
    3. 땅 이름, 마을 이름 = 249
    4. 일제 말, 군대 말 = 255
    5. 강론 말 = 260
    6. 방송 말 = 269
    7. 글말 = 278
    8. 사람가리킴 말 = 283
    9. 높임말 = 291
    10. 준말 = 300
  제2장 말의 민주화 2)
    1. 말과 생각의 관계(질문과 대답) = 305
    2. 잘못 쓰는 말 = 308
    3. 아름답지 못한 말 = 315
    4. 농민의 말 = 323
    5. 일제시대ㆍ북한ㆍ중국 연변의 말 = 331
  제3장 글쓰기와 우리 말 살리기
    1. 아이들의 글쓰기와 어른들의 글쓰기 = 349
    2. 농민문화 창조를 위한 글쓰기 = 361
    3. 우리 말 속의 일본말 = 366
    4. 우리 말, 어떻게 살릴까 = 374


권호명 : 2


머리글 - 글을 쓰는 사람의 책임 = 5
제1부 우리 말 살려 쓰기
  제1장 우리 말 살리기 1)
    1. 우리 말이 없는 독립선언문 = 17
    2. 우리 글자로 써서 알 수 없는 말은 우리 말이 아니다 = 19
    3. ''미소''는 일본말이다 = 21
    4. ''통석의 염''에 숨어 있는 일본 군국주의 = 23
    5. 일본식ㆍ중국글자 말투 ''에 의해'' = 24
    6. ''큰비''와 ''호우'' = 27
    7. 밥이 하늘이면 = 29
    8. 북경아시아경기와 우리 말 = 32
    9. 우리 말을 버리는 교육 = 34
    10. 중국글자말의 뼈대를 이루는 ''-적'' = 36
    11. 서양말법을 따라 써도 좋은가 = 39
    12. 전쟁이 터졌는가, 반발했는가 = 41
    13. 말은 누가 만드는가 - ''모람과 먹거리'' = 43
    14. ''백성''인가, ''민중''인가, ''민초''인가 = 45
    15. 한 시인의 글에 나타난 일본말 = 48
    16. ''분신자살기도''란 말에 대하여 = 50
    17. 뿌리가 있는 말, 뿌리가 없는 말 = 52
    18. 남의 말을 글로 적을 때 = 55
    19. ''입장''(立場)이란 일본말 = 57
    20. 몰아내어야 할 일본말 = 59
    21. 일본말 따라 쓰는 ''불리다'' = 62
    22. 귀에 거슬리는 ''먹거리'' = 65
    23. 다시 ''-적''에 대하여 = 67
    24. 우리 말을 쓰면 제목이 길어지는가 = 69
    25. 입말과 글말 = 73
  제2장 우리 말 살리기 2)
    1. ''株價'' ''油價''는 ''줏값'' ''기름값''으로 = 77
    2. 중국글자말을 즐겨 쓰는 슬픈 버릇 = 79
    3. 민주사회와 우리 말 쓰기 = 81
    4. 인사말에 대하여 = 82
    5. 탁구선수들이 통일한 팀의 이름 = 84
    6. 하늘은 파랗고 산은 푸르고 = 85
    7. 우리 말 토 ''의''와 일본말 ''の'' = 87
    8. 일본말 닮아버린 우리 글 = 89
    9. ''……등''(等)을 쓰지 말자 = 90
    10. 우리 말과 중국글자말, 느낌이 왜 다른가 = 92
    11. 체육 소식을 알리는 신문기사 = 94
    12. 쓰지 않아도 되는 ''시도하다'' = 95
    13. ''수순''은 ''절차''라고 써야 = 97
    14. ''내달'' ''매달''과 ''매년'' ''매일'' = 99
    15. ''수백여 명''은 ''수백 명''으로 써야 = 101
    16. 쓰레기 공해와 중국글자말 공해 = 104
    17. ''먹거리'' ''입거리'' ''읽거리'' = 105
    18. ''중국인'' ''일본인''보다 ''중국사람'' ''일본사람''으로 = 107
    19. ''레미콘''과 ''옥탑''과 ''하치장'' = 110
    20. ''노견''(路肩)은 ''길어깨''인가 = 112
    21. ''연패''는 내리 졌다는 말인가, 이겼다는 말인가 = 114
    22. ''및''은 ''와''(과)로 쓰는 것이 좋다 = 116
    23. ''내지''(乃至)를 쓰지 말자 = 118
    24. ''종용''은 우리 말이 될 수 없다 = 121
    25. 귀에 거슬리는 말 ''접한다'' = 122
    26. ''가시화''(可視化)를 쓰지 말자 = 124
    27. ''그때 이래''는 ''그때부터''라고 써야 = 127
    28. ''처한다''는 ''놓인다'' ''빠진다''로 = 129
    29. ''그러나''를 쓰는 자리 = 130
    30. 일본말을 직역해놓은 ''―에 다름 아니다'' = 132
    31. 신문 제목 견주어 보기 = 134
    32. 토 ''의''를 줄여야 우리 말이 산다 = 136
    33. ''에서의''가 나오는 글 = 138
    34. 우리 말일 수 없는 ''에의'' = 140
    35. 잘못 쓰인 ''로의''(으로의) = 142
    36. ''에로'' ''에로의''와 ''으로서의'' = 144
    37. ''-에 있어서''는 우리 말이 아니다 = 147
    38. ''조기등산''은 ''새벽등산''으로 = 149
    39. ''秋''와 ''가을'' = 151
    40. ''촌지수수''라는 말 = 152
    41.『우리말 사전』이 왜 이 모양인가 = 154
    42. 사전에 나오는 일본말법 = 156
    43. 서양말법 ''었었다''를 몰아내자 = 158
    44. ''……한 일이 있다''와 ''하였었다'' = 160
    45. 우리 말의 때매김〔時制〕에 대하여 = 162
    46. ''해프닝''이란 말을 써야 하는가 = 164
    47. ''조깅''은 (천천히) ''달린다''로 쓰자 = 166
    48. 쓰지 말아야 할 서양말 = 168
제2부 겨레를 살리는 우리 말
  제1장 말이 살아야 겨레가 산다
    1. 말과 글의 뿌리 = 173
    2. 전문가들이 다 망친다 = 175
    3. ''옷''과 ''의상'' = 178
    4. ''돌아가셨다''라는 말 = 180
    5. 남의 글 고치기 = 182
    6. 우리 말 좀 씁시다 = 184
    7. 과학전람회와 어린이 말 = 185
    8. 유식한 말 쓰는 버릇부터 고쳐야 = 187
    9. 엄마, 아빠와 어머니, 아버지 = 189
    10. 광고문일수록 쉽게 써야 = 192
    11. 알 수 없는 광고문 = 194
    12. ''미아찾기''는 ''잃은 아이 찾기''로 해야 = 196
    13. 쓰레기통에 적힌 중국글자말 = 198
    14. 일본말 따라가는 우리 말과 글 = 200
    15. 방 안에 날아든 광고문 = 202
    16. 외국 이야깃거리 기사 1) = 203
    17. 외국 이야깃거리 기사 2) = 204
    18. 신문기사의 글 1) = 206 
    19. 신문기사의 글 2) = 208
    20. 우리 말이 병들어간다 = 210
    21. 아직도 중국글자 망령에 사로잡힌 사람들 = 214
    22. 우리 말이 쉼쉬는 마지막 자리 = 216
    23. 신문과 방송의 말 = 220
    24. 우리 말 살리는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 = 228
  제2장 듣는 말, 들려주는 말
    1. 말을 어떻게 살리나 = 239
    2. 말은 주고받는 것이다 = 242
    3. 주기만 하는 말에 듣기만 하는 말 = 245
    4. 방송말, 어떻게 살릴까 = 249
    5. 함정에 빠진 말의 세계 = 257
제3부 지식인의 말과 백성의 말
  제1장 지식인의 글과 백성의 말
    1. 일본말 찌꺼기 왜 못 버리나 = 273
    2. 지식인의 말과 백성의 말 = 286
    3. ''나''와 ''필자''에 대하여 = 306
    4. 잡지를 만드는 사람의 횡포 = 309
  제2장 대학신문과 교지의 글
    1. 대학신문의 글 = 319
    2. 대학교지의 글 = 330
제4부 소설로 본 우리 문장
  제1장 옛소설과 신소설, 이광수ㆍ김동인의 소설 문장
    1. 거꾸로 된 ''문언일치'' = 359
    2. 옛소설에 나타난 중국글투 = 361
    3. 이인직ㆍ이해조의 신소설 = 366
    4. 이광수의『무정』 = 370
    5. 김동인의 문장론과 문장 = 376
  제2장 1920년대 대표 작가들의 소설 문장
    1. 전영택의「화수분」 = 386
    2. 현진건의「빈처」「운수 좋은 날」 = 387
    3. 염상섭의「표본실의 청개구리」「두 파산」 = 390
    4. 나도향의「물레방아」「벙어리 삼룡이」 = 391
    5. 주요섭의「인력거꾼」「사랑손님과 어머니」그밖 = 392
  제3장 카프 작가들의 소설 문장
    1. 최서해(1901∼32) = 398
    2. 이기영(1896∼1984) = 402
    3. 조명희(1894∼1942) = 407
    4. 한설야(1900∼?) = 409
    5. 송영(1903∼?) = 411
    6. 김남천(1911∼53년경) = 414
    7. 이북명(1910∼?) = 418
    8. 박승극(1909∼?) = 420
    9. 백신애(1908∼39) = 426
    10. 강경애(1907∼43) = 428
  제4장 1930년대 작가들의 소설 문장
    1. 박태원(1909∼?) = 434
    2. 박화성(1904∼88) = 440
    3. 김유정(1908∼37) = 441
    4. 채만식(1904∼50) = 446
    5. 이효석(1907∼42) = 452
    6. 이태준(1904∼?) = 454
    7. 이상(1910∼37) = 462
    8. 이선희(1911∼?) = 464
    9. 홍명희(1888∼?) = 466
    10. 김정한(1908∼96) = 468
    11. 김동리(1913∼95) = 470
    12. 이무영(1908∼60) = 474
    13. 안회남(1909∼?) = 478


권호명 : 3


머리글 -『우리 글 바로 쓰기』3권을 마무리 지으면서 = 5
제1부 우리는 어떤 글을 써왔나
  제1장 우리 말이 걸어온 길
    1. 우리는 어떤 글을 써왔나 = 23
    2. 말과 글, 입말과 글말을 견주어 본다 = 34
    3. 왜 말이 쫓겨나는가 = 38
    4. 우리 말을 살리는 길 = 41
  제2장 우리 겨레의 얼을 빼는 일본말
    1. 신문과 잡지의 글 = 49
    2. 우리 말 속에 들어와 있는 일본말-한자말의 문제 = 51
    3. 우리 말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본말-토 ''의''를 마구잡이로 쓰는 말 = 56
    4. 움직씨의 입음꼴과 그밖의 말들 = 65
    5. 정서조차 일본 것으로 되어가고 = 71
    6. 이대로 가면 = 74
제2부 오염된 말로는 민주언론 못 세운다
  제1장 모든 문제가 말 속에 있습니다
    1. ''정신대''를 생각한다 = 79
    2.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겨레말 = 81
    3. ''본다''는 말에 대하여 = 83
    4. 두 아이의 글 = 86
    5. 그림이나 사진에 곁들인 글 = 88
    6. ''한자말''에 마취된 사람들 = 90
    7. 하루치 신문 제목 = 92
    8. 올림픽 경기 소식 알려준 신문의 글 = 97
    9. 머리로 만든 말과 저절로 생겨난 말 = 100
    10. ''-살이''와 ''서리'' = 102
    11. 대통령 선거날을 알린 글 = 104
    12. 선거싸움 광고싸움 = 107
    13. 행정말은 쉽게 고쳐 쓴다는데 = 110
    14. 달력과 우리 글자 = 112
    15. 길들여진 말, 길들여진 생각 = 114
    16. ''신토불이''가 무슨 말인가 = 116
    17. 천 년 묵은 여우를 몰아내자 = 119
    18. ''36''년과 ''유감''과 ''일장기'' = 121
    19. ''시도하려고''는 ''하려고''로 써야 = 123
    20. 나물은 캐는가, 뜯는가 = 126
    21. 오염된 말로는 민주언론 못 세운다 = 129
    22. ''비도한''은 우리 말이 아니다 = 131
    23. ''-으로부터의''라는 말 = 133
    24. 논술 문제와 우리 말 = 136
    25. 말의 실상과 글의 논리 = 138
    26. 제 버릇 고치는 일도 함께 해나가야 = 140
    27. 우리 것을 잡아먹는 외국종 동식물과 외국말글 = 142
  제2장 누가 말을 죽입니까, 누가 말을 살립니까
    1. 한글 운동과 우리 말 운동 = 147
    2. 한자 조기 교육에 대하여 = 149
    3.『우리말 사전』과 한자말 = 150
    4. 겨레말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언론노보』에 바란다 = 153
    5. 여성운동과 우리 말 바로 쓰기 = 154
    6. 말과 글을 살리는 자기혁명 = 158
    7. 쉬운 말과 어려운 말 = 160
    8. 남 따라가는 병 = 162
    9. 아름다운 우리 말 = 164
    10. 병든 글, 병든 말 = 167
    11. 우리 말 바로 쓰기 지도 = 170
    12. 학교에서 서둘러 바로잡아야 할 잘못된 말 열네 가지 = 174
    13. ''차세대''와 ''신역사''와 ''미래'' = 179
    14. ''와해''와 ''붕괴'' = 183
    15. 갈피를 잡을 수 없게 하는 말들 = 186
    16. 지난 때를 나타내는 우리 말 = 190
제3부 우리 말 바로 쓰기 기준
  제3장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생명입니다
    1.『우리 말 우리 글』회보를 내면서 = 197
    2. 우리 말 바로 쓰기 기준 = 199
    3. 권위와 이익에 매달리지 말아야 = 203
    4. ''우리 집''과 ''나의 집'' = 205
    5. 책 읽기에 대하여 = 209
    6. 손으로 쓰는 까닭 = 211
    7. 이원수 선생의 글과 우리 말 = 213
    8. 모두 쓰는 말인데 = 215
    9. ''백성''이 살아야 한다 = 217
    10. 쌀 개방과 말 개방 = 220
    11. 식민지 문화로 가는 길 = 222
    12. 시와 우리 말 = 224
    13. 모난 자루를 둥근 구멍에 끼워 넣기 = 228
    14. 말을 살리는 길 = 233
    15. 한글을 기리는 말 = 242
    16.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 = 252
    17. 곤충채집과 사람교육 = 255
    18. 그림과 우리 말 = 277
    19. 허세 부리는 말과 행동 = 279
    20. ''엄마께서'' ''아빠께서''라는 말 = 283
    21. 겨레말을 없애자는 어이없는 망언 - 박성래 씨의「언어의 적자 생존시대」를 읽고 = 300
  제4장 말과 글, 어떻게 살릴까요
    1. 우리 말 살리기, 무엇을 합니까 = 317
    2. 단조로운 서울 말이 우리 말 발전 막아 = 319
    3. ''씌어진다''에 대하여 = 324
    4. ''먹거리''란 말을 써도 되는지요 = 326
    5. 우리 말 공부를 하면서 = 328
    6. 우리 말 어떻게 씁니까 1) = 332
    7. 우리 말 어떻게 씁니까 2) = 367
    8.『우리글 바로쓰기』에 대한 의견 = 379
    9.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습니까 = 386
    10.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고쳐서 = 396
    11. 소쩍새 이야기 = 399
    12. 미국에서 온 소식 = 401
    13. ''국민학교'' 이름 고치자면서 일본말 버릇은 고치려 안 하니 = 402
제4부 방송말, 농사말 바로 쓰기
  제1장 방송말 바로잡기
    1. 말을 병들게 하는 글 = 415
    2. 방송말에 대한 소견 1) = 419
    3. 방송말에 대한 소견 2) = 426
    4. 글말을 하지 말고 입말을 해야 = 431
    5. 대통령 후보들의 연설 1) = 438
    6. 대통령 후보들의 연설 2) = 441
    7. 토론말에 판을 치는 일본말법 = 447
  제2장 농사말 바로 쓰기
    1. ''작물''인가 ''곡식''인가 = 453
    2. 작목ㆍ작부ㆍ식부ㆍ작황 따위 모두 농사꾼 말 아니다 = 459
    3. ''파종''에서 ''수매''까지 = 463
    4. 농사말, 누가 망쳐놓는가 = 470
    5. 어느 농민이 쓴 글 = 476
    6. 농민의 삶, 농민의 말 = 479
    7. 우리 말과 남의 말이 쓰이는 경우 = 483
    8. ''-에 있어''와 ''-있었다'' = 488
    9. 사투리와 표준말 = 492
  제3장 사투리, 이 좋은 우리 말
    1. 새눈ㆍ맹아리 = 497
    2. 날생이ㆍ달랭이ㆍ물랭이 = 499
    3. 연달래 = 500
    4. 조밥꽃ㆍ이밥꽃 = 501
    5. 모내기ㆍ모심기 = 502
    6. 돼지와 도야지 = 503
    7. 개구리ㆍ깨구리ㆍ개구락지 = 504
    8. 개미ㆍ개아미 = 504
    9. 매미ㆍ매아미 = 504
    10. 잠자리와 철뱅이 = 505
    11. 거미 = 505
    12. 지렁이ㆍ지렝이ㆍ꺼생이 = 505
    13. 내ㆍ연기ㆍ내굴ㆍ내구래기 = 506
    14. 냅다ㆍ내구랍다 = 507
    15. 시다ㆍ시구럽다ㆍ새구랍다 = 507
    16. 존다ㆍ졸린다ㆍ자구랍다 = 507
    17. 버들강아지ㆍ버들개지 = 508
    18. 한정기 님의 편지에 부치는 말 = 512

권호명 : 4


머리글 - '우리 말' 좀 합시다 = 5
제1부 외래어와 맞서기
  제1장 우리 말을 살려 쓰려는 뜻
    1. 우리 말 살리는 겨레 운동 펴기 취지문 = 17
    2. 우리 말 살리기 운동의 목표 = 21
    3. 바로 쓰기의 원칙과 기준 = 22
  제2장 한자말, 어떻게 볼 것인가
    1) 한자병용정책에 반대한다
      1. 한글은 우리 겨레의 목숨 - 한자병기정책을 규탄하는 성명서 = 31
      2.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어리석은 수작 -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의 주장을 비판함 = 34
      3. 속임수가 있기에 어려운 말과 글을 쓴다 = 61
      4. 어린이들에게 한문글자 가르쳐야 한다는 억지와 속임수 = 66
      5. 한문글자는 우리 말과 우리 민족을 죽이는 암이다 = 79
    2) 한글전용법을 지켜야 한다
      6. 우리 말(글), 목숨 지키는 독립 선언문 - '한글전용법 지키기 천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면서 = 83
      7. 우리 말 우리 글을 지키는 기쁨과 자랑 - 깨끗함과 흐림을 분별하게 하는 우리들의 일 = 87
      8. '한글전용법'을 폐지하면 이런 글 세상이 된다 = 93
      9. 이 무슨 독재정권이 하는 짓이냐 = 96
      10. 민정수석비서관실에 보낸 글과 문화관광부에서 온 회답 = 105
    3) 한문글자를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1. 한문글자를 쓰면 우리 말이 죽게 되는 까닭 = 111
      2.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1) = 121
      3.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2) = 128
      4.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3) = 141
      5.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4) = 150
      6.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5) = 161
      7.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6) = 176
      8. 한자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 까닭 7) = 194
      9.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괴상한 한자말 = 211
  제3장 없애야 할 일본말들
    1) 일본제국주의에 영향받은 말들
      1. 우리 목소리와 남의 목소리 = 215
      2. 일본제국의 쇠말뚝 뽑기 = 200
      3. 일본에 관계되는 말과 일본에서 가져온 말 = 224
      4. 나라이름, 태극기 - 붓 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 238
    2) 잘못 쓰이는 일본말들
      1. 왜 공부를 하면 한 만큼 더 오염된 말을 쓰나 = 243
      2. 한자말과 일본말 = 246
      3. 일본말은 우리 말을 더럽히는 가장 큰 물줄기 = 248
      4. 잘못된 번역문 바로잡기 = 255
  제4장 영어 사용, 어떻게 볼 것인가
    1) 영어공용어론을 반대한다
      1.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1) - 망국 망족의 영어공용어 주장 = 263
      2.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2) - 바벨탑(나가토 요이치 씨의 글) = 270
      3.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3) -『조선일보』의 영어공용어 논쟁 = 273
    2) 미군문제에 관한 글
      1. 미군 범죄 사건 1) - 48년 미군의 독도 고기잡이배 폭격 사건을 돌아보며 = 287
      2. 미군 범죄 사건 2) - 사냥감이 된 우리 어린이들(69년 구미읍 미군 어린이사냥 사건) = 292
  제5장 우리 말을 쓰려는 사람들
      1. 시대에 앞장서는 감사원 일꾼들 - '감사문장 바로 쓰기 다짐대회'를 보고 = 301
      2. 방송말과 운전기사의 말 = 305
      3. 산 말을 남긴 사람, 죽은 글을 남긴 사람 - 죽음에 관한 소식을 알린 두 광고문을 보고 = 311
      4. 한문글자 쓰기 또 한바탕 난리 - 이번에는 새 주민증 이름에…… 국무총리가 검토ㆍ지시했다고 = 313
      5. 우리 말 우리 글을 쓰려고 하는 사람들 - '백범기념관건립위원회'에서 보내온 글에 대한 생각 = 315
      6. 아이 이름을 우리 말글로 지읍시다 = 321
      7. 우리 것 멸시하는 같은 뿌리 = 325
      8. 우리 겨레 지키는 큰 지킴이 = 333
      9. '닛폰 텐노헤이카'란 말에 대하여 - 김정섭 선생님에 대한 글 = 338
      10. 글쓰기와 글쓰기 운동에 대한 반성 - 지난 회보를 읽고 = 347
      11. 고쳐야 할 말과 그냥 두어야 할 말 - 정근영 선생님의 글에 대하여 = 356
      12. 우리 말 바로 쓰기, 그밖의 의견 - 회보 제15호를 읽고 = 381
제2부 바로잡기
  제1장 신문의 글, 무엇이 문제인가
    1. 받아쓰기 시키는 신문과 책들 = 391
    2. 신문의 글, 무엇이 문제인가 = 394
    3. 한글날에 나온 신문의 문장 = 400
    4. 선거관계 신문 제목 이래서 될까 = 404
    5. 정상회담을 알린 말 = 406
    6. 체육정신을 떨어뜨리는 말들 = 409
    7. 신문기사 고쳐 읽기 = 411
    8. 바로잡아야 할 말 찾아보기 = 415
    9. 어떤 말이 아름다운 말인가 = 417
    10. 한 번 들으면 곧 알 수 있는 말 = 420
  제2장 고쳐야 할, 신문의 말
    1. '비상', 이게 무슨 말인가 = 423
    2. 우리 말이 될 수 없는 '군무' = 425
    3. '밀서리'와 '밀사리' = 427
    4. '둔치'가 아니라 '강터'다 = 430
    5. '꽃의 날'보다 '꽃날'이 좋다 = 432
    6. '코로나'와 '달무리ㆍ햇무리' = 434
    7. '금품수수'란 무슨 말인가 = 436
    8. '호우'가 아니라 '큰비'다 = 438
    9. 물난리, 왜 되풀이되는가 = 441
    10. '예의주시한다'는 말 = 443
    11. '잔해'는 '부스러기'라고 써야 = 445
    12. '탈세' '탈루' '포탈'이란 말 = 447
    13. '반면교사'라는 말 = 449
    14. '진검승부', 이 부끄러운 말 = 451
    15. '이산가족 상봉'이란 말 = 453
    16. 부모형제 만나듯 우리 말도 만나야 = 455
    17. '-으로부터'라는 말 = 457
    18. '-을(를) 통해'라는 말 = 459
    19. '-에 의한' '-에 의해'란 말 = 463
    20. 우리 말을 꼴사납게 하는 '-적'이라는 말 = 466
    21. '-적'이라는 말에 대하여 = 469
    22. '등'은 살아 있는 말이 아니다 = 490
    덧붙임 - 신문기사 제목 300 뽑아 다듬기 = 493
  제3장 삶에 파고든 병든 말
    1. 누가 우리 말을 더럽히는가 = 553
    2. 잘못 쓰는 농사말 = 555
    3. 겹말을 쓰는 까닭 = 558
    4. '불린다'(부른다)는 말 = 560
    5. '부른다'(불린다)라는 말 = 562
    6. '불린다'(부른다)란 말에 대하여 = 565
    7. '정체성', 무슨 말인가 = 630
    8. '인내심'보다 '참을성'이 좋다 = 633
    9. '내용물' '성과물'이란 말 = 636
    10. '말'과 '언어' = 639
    11. '언어생활'과 '말글살이' = 641
    12. 잘못 쓰는 '주소지'란 말 = 644
    13. 잘못 쓰는 말, '인구수' = 646
    14. '세 명'이 아니라 '세 사람'이다 = 648
    15. '-당'이란 말-'1인당' '평당'이란 말 = 651
    16. 식구와 부엌과 밥상 = 653
    17. '고추나무'가 아니라 '고추포기' = 655
    18. '당시'는 '그때'라고 해야 = 657
    19. '향한다'는 말에 대하여 = 660
    20. '차'와 '차량'이 어떻게 다른가 = 663
    21. '의아해한다'는 말에 대하여 = 666
꼬리글-'우리말'인가 '우리 말'인가 = 669


권호명 : 5


머리글 - 우리 말은 우리 글만으로 / 권정생 = 5
제1부 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글쓰기
  제1장 살아 있는 글은 어떤 글인가
    1. '말'이 되는 글을 써야 합니다 = 17
    2. 말이 안 되면 글도 될 수 없다 = 19
    3. 입으로 하는 말로 써야 = 21
    4. 귀로 들어서 알아듣기 어려운 말은 쓰지 말아야 = 23
    5. 살아 있는 말과 죽은 말 = 25
    6. 죽은 글을 쓰지 말고 살아 있는 글을 쓰세요 = 27
    7. 자연과 인간 = 29
    8. 정직하게 쓴다는 것 - 현실과 공상 = 34
    9. 부끄러움과 글쓰기 = 39
  제2장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1. 옳은 말과 자기의 말 = 45
    2. 뜻밖의 말을 귀중하게 = 48
    3. 모방과 창조 = 54
    4. 시와 산문을 구별해서 쓰기 = 60
    5. 필요 없는 말 줄이기 = 63
    6.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로 써야 = 69
    7. 여름방학과 일기 쓰기 = 72
  제3장 어린이 글에서 배우기
    1. 어린이 글에서 배우기 = 81
    2. 어린이 글 연구 - 어린이 시 세 편 = 86
    3. 어린이 글 연구 - 어린이 글 네 편 = 91
    4. 어린이 글 연구 - 어린이 글 여섯 편 = 95
    5. 일하는 아이들 - 30년 전 산골 아이들의 일기 = 104
    6. 이달에 읽을 아이들의 글 = 117
    7. 이달에 읽을 어린이 글 1) = 125
    8. 이달에 읽을 어린이 글 2) = 132
    9. 아이들을 깔아뭉개는 어른들 = 138
제2부 글쓰기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제1장 우리교육의 문제
    1. 우리 말을 어떻게 배울까 = 145
    2.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합니까 = 148
    3. 참 공부와 거짓 공부 = 150
    4. 잡아먹히는 이야기 = 152
    5. 명령만 하면 교육이 될까 - 학생의 글「휴지」를 논한 김종상 씨의 글에 대하여 = 155
    6. 아이들 글에 대한 이해와 오해 = 165
    7. 어린아이들의 말에서 배우는 글쓰기 = 170
    8. 아이들한테서 배우는 글쓰기 교육 = 173
    9. 아이들을 바보로 만드는 교육 = 178
    10. 우리 말의 두 갈래 = 185
    11. 교과서의 말 = 192
    12. 받아쓰기와 글쓰기 = 197
    13. 어른들의 글이 왜 이럴까 = 200
    14. 병든 어른은 아이들의 말을 모른다 = 205
    15. '왕따'와 '집단 따돌림' = 211
    16. 교육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하다 = 214
    17. 학용품 이야기 = 220
    18. 세계 어린이들의 공책 = 223
  제2장 아이들 글에 나타나는 교육의 문제
    1)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들
      1. 거짓글을 왜 쓰게 될까 = 227
      2. 어른들의 생각을 그대로 쓰면 = 232
      3. 병든 어른들의 말이 아이들에게 번져 간다 = 235
      4. 걱정스러운 아이들의 말과 글 - 글쓰기 시평 = 240
      5.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의 글 = 247
      6. 책 읽기와 글쓰기 = 252
      7. 당선 작품을 보는 눈 = 258
      8.『어린이신문』의 글들 = 263
      9. 우리 말을 살리는 어린이신문『굴렁쇠』를 아십니까 = 269
    2) 삶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글
      1. 말을 살려야 겨레가 삽니다 = 281
      2. 삶을 떠난 글쓰기와 '말의 개발'에 대하여 - 박재동 선생의 글을 읽고 = 284
      3. 두 아이의 글에 대한 소견 - 내가 바라는 세상」과「욱용이」를 읽고 = 299
      4. 개성의 부정 = 305
      5. 고양이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 고양이와 어린이 = 312
      6. 장난감 병아리 = 318
      7. 우리 마음 도로 찾기 - 말 살리기, 사람 살리기 = 321
    3) 아이들 글에서 바로잡아야 할 말
      1. '매일'은 '날마다'로 써야 = 325
      2. '게임'은 '놀이'나 '경기'로 써야 = 327
      3. '한 명'은 '한 사람'이라고 해야 = 329
      4. '수업'은 '공부'라고 해야 = 332
      5. '캠프'는 '야영'이라고 해야 = 335
      6. '무게를 잰다'는 말이 맞을까요 = 339
      7. '-의'를 아무 데나 붙이지 않도록 = 342
      8. '-적'은 일본말입니다 = 345
      9. '한 개뿐이 없었다'는 말 = 348
      10. '있었다'와 '있는 것이었다' = 351
      11. '나'와 '우리' = 354
      12. '사랑'이란 말을 마구 쓰는 버릇 = 357
      13. 서양말과 일본말 따라 쓰는 말 = 360
  제3장 어린이문학이 가야 할 길
    1. 겨레의 어린이문학이 되기 위하여 = 363
    2. 문학을 잘못 알고 있는 동화 작가들 = 366
    3. 어린이문학의 말 = 369
    4. 어린이문학이 맡은 일 = 376
    5. 우리 말과 어린이문학 = 378
제3부 어른들의 글쓰기
  제1장 글쓰기 원칙
    1. 왜 글을 써야 합니까 - 글쓰기에 앞서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 = 385
    2. 쓰고 싶어서 쓰는 글 = 388
    3. 좋은 글은 어떤 글인가 = 391
    4. 이야기글부터 쉬운 말로 써야 = 394
    5. 보고 들은 이야기 쓰기 = 397
    6. '참말'로 쓰는 글 = 400
    7. 삶을 가꾸는 글쓰기 = 403
    8. 사람다운 글쓰기 - 세 가지 원칙 = 406
    9. 삶이 있는 글과 삶이 없는 글 = 425
    10. 몸으로 쓴 글과 머리로 쓴 글 = 428
    11. 그때그때 본 것, 한 것 쓰기 = 431
    12. 살아온 이야기 쓰기 = 434
    13. '생활글'과 '수필' = 437
    14. 쉬운 말로 정직하게 = 440 
    15. 한글 야학 어머니들이 처음으로 쓰는 글 = 443
  제2장 시쓰기
    1. 시란 무엇인가 = 449
    2. 생활시 쓰기 = 452
    3. 시와 우리말 1) = 455
    4. 시와 우리말 2) = 458
    5. 시와 우리말 3) - 누구나 아는 말도 깨끗한 우리 말로 = 461
    6. 시와 우리말 4) - 쉬운 말이 살아 있는 말이다 = 465
    7. 시와 한자말 = 468
    8. 좋은 시 - 고은 선생의 시 = 471
  제3장 인터뷰 글쓰기
    1. 말을 살려 적는 길 = 477
    2. 인터뷰 기사에 대하여 = 488
  제4장 글 다듬어 읽기
    1. 좋은 책(고전) 우리 말로 다듬어 읽기 - 자연과 사람 = 495
    2. 좋은 글 다듬어 읽기 - 생명 사랑의 철학 = 501
    3. 좋은 글 다듬어 읽기 - 신문 편 = 504
    4. 우리 글 바로 쓰기 - 회보의 글 다듬기 = 513
꼬리글 - 겨레의 말, 그리고 어린이 말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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