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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가는 길 : 황유성 에세이

석모도 가는 길 : 황유성 에세이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유성 黃裕性
서명 / 저자사항
석모도 가는 길 : 황유성 에세이 / 황유성.
발행사항
서울 :   인터북스 ,   2009.  
형태사항
379 p. ; 23 cm.
ISBN
978899413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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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황유성 석 등록번호 1115621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황유성 석 등록번호 1115621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황유성(지은이)

경기 파주 출생. 고려대학교 법대 법학과 졸업. 네덜란드 RNTC 국제방송학교 수료. 홍콩대학교 대학원 수료(중국어).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정치학 박사). 동아방송(DBS) 아나운서. KBS 보도본부, 올림픽방송본부, 편성실, 위성방송 준비국, 국제방송 부주간. 라디오정보센터 제작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민대학교 강사(언론학 및 방송학). '수필춘추'의 추천을 받아 수필작가로 문단에 데뷔. '저녁놀 푸른 꿈'(수필집), 직접위성방송의 도입과 조기 정착화 방안 연구, 미 군정기의 언론 및 방송정책에 대한 고찰, 9.11 테러사태에 관한 시청자들의 인식 유형연구' 등 논문 다수 제4회 한국방송대상 장려상(1971), 내무부장관 공로상(1978), 문화공보부장관 공로상(1980), 연세대 행정대학원 우수논문상(1994)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며 = 5
제1부 서리꽃 피는 새벽 산책길에서 
 서리꽃 피는 새벽 산책길에서 = 15
 도라지와 더덕 뿌리를 심는 뜻은 = 21
 하루에 한 번은 빈 하늘을 = 26
 전등을 꺼 볼까나? = 31
 눈 내린 아침에 = 36
 봄의 전령 크로커스 = 41
 참새야, 내 새벽잠은 걱정마라 = 46
 어떤 조롱박의 수난 = 51
제2부 이른 아침 시(詩)를 읽으며 
 "한국 사람이 좋더라" = 59
 이른 아침 시(詩)를 읽으며 = 63
 67세를 맞는 해의 새 결심 = 68
 두 권의 책 발간 = 74
 뉴타운 건설현장의 포클레인 = 79
 비둘기의 굴욕 = 85
 어느새 가을인가 = 91
 때로 삶은 덧없어라 = 96
제3부 어머니가 좋아하신 홍시 
 어머니가 좋아하신 홍시 = 103
 형수, 또 다른 어머니 = 108
 두 분의 누이 = 114
 외손녀 지윤(知潤) = 124
 아들, 장가갑니다 = 129
 며늘아기 진아(珍我)에게 = 141
 해수욕장 왕산(旺山)에서 = 148
 일흔 살의 '톰 소여' 소년 = 153
제4부 불꽃 같이 뜨거운 삶 
 제시카 콕스의 인간승리 = 161
 내 생애의 '골든 벨' = 166
 불꽃 같이 뜨거운 삶 = 171
 뇌경색, 그 후 5년 9개월 = 177
 "입학시험을 다리로 보나요?" = 182
 "Y. E. S, he did it." = 190
 희망을 그린 화가 르누아르 = 196
 화선(畵仙) 겸재 정선 = 202
제5부 비우며 채우며 
 비우며 채우며 = 209
 어떤 땅고집 = 217
 '마린보이' 박태환의 선택 = 224
 자전거가 뜨고 있다 = 229
 달라도 다 함께 = 236
 2050년 한국의 '메가트렌드' = 241
 뒷맛 씁쓸한 엉터리 통계 = 247
 울음이 사라진 병원 장례식장 = 252
제6부 바람같이 떠도는 나그네 
 군문(軍門)에 들어간 아들에게 = 259
 5181부대 앞에서 = 262
 맛과 향기 높은 과일이란 = 264
 호랑가시나무 담장 = 269
 바람같이 떠도는 나그네 = 272
 장거리 여행에 실수를 마다하랴 = 276
 창난젓에 입맛 돋우고 = 282
 세월아, 더 빨리 흘러다오 = 285
 왜 중학교엔 교복이 있는지 아니? = 288
 너희들이 있으므로 = 290
제7부 석모도(席毛島) 가는 길 
 역사적 비극의 현장을 중계 방송하다 = 297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 304
 석모도(席毛島) 가는 길 = 314
 만년필, '파커'와 '몽블랑' = 322
 류리창(琉璃廠)과 인사동 = 329
 다시 짚어본 역사의 맥 = 334
 '자네'라는 호칭을 들으면 = 348
 '보인' 창간호를 만들 무렵 = 353
출판기념회 단상 = 363
홍콩유학 중에 만난 고려대 교우들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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