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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男콩女 : 홍콩 여자 홍콩 남자의 남 눈치 안 보고 사는 즐거운 인생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경정아
서명 / 저자사항
콩男콩女 = Kong boy, Kong girl : 홍콩 여자 홍콩 남자의 남 눈치 안 보고 사는 즐거운 인생 / 경정아
발행사항
서울 :   에디션더블유,   2009  
형태사항
232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8899608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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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경정아 콩 등록번호 121188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경정아 콩 등록번호 1513190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경정아 콩 등록번호 121188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경정아 콩 등록번호 1513190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홍콩 시민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국적의 콩남콩녀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홍콩교민신문사의 취재기자인 지은이는 여행 차 왔던 홍콩에 눌러앉아 3년째 살고 있다. 쇼핑몰 찍고 맛집 도는 3박 4일의 도깨비 여행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진짜 홍콩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은이는 영화 <중경삼림>의 경찰 633(양조위 분)가 살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집을 구하고, 트램을 타고 홍콩 이곳저곳을 취재 다니다가, 끼니때가 되면 혼자 가면 무조건 합석하는 식당에서 완탄면을 먹는다.

얼굴에 뾰루지가 나면 자라탕을 먹으면 되고, 출출할 때에는 돼지기름으로 구운 타르트에 밀크티 한 잔이면 5성급 호텔의 애프터눈 티 세트 안 부럽다. 태풍이 부는 날, 방안까지 들이닥친 물을 밤새 짜내더라도 영화 시사회는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추 달린 오래된 저울로 계량하는 자색고구마를 사다가 저녁밥을 지어먹는다.

세계화의 표본 시장, 홍콩에서 만난 홍콩 여자 홍콩 남자 이야기

이 책은 오늘날 세계화의 표본 시장으로 꼽히는 홍콩에서 홍콩인으로, 글로벌 시민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국적의 콩남콩녀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1만 2천여 명의 홍콩 교민을 대변하는 홍콩교민신문사의 취재기자. 그는 잠깐 여행 차 왔던 홍콩에 눌러앉아 3년째 이곳에 살고 있다. 처음 홍콩에 갔을 때만 해도, 안정된 직장과 편안한 일상에서도 늘 채워지지 않는 허기와 욕구로 모든 것이 불만투성이였다. 그러다가 매일 새로운 홍콩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산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저자 스스로도 좁은 땅 홍콩에 자리한 더 작은 내 ‘책상’에 가슴 벅차 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홍콩 여자,‘콩녀’로 산다.

거주 생활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 3위 안에 드는 도시, 9성조의 광동어가 하루 종일 격렬한 리듬을 만드는 도시, 금융허브니 쇼핑허브니 해서 전 세계가 연결된 듯 보이는 도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면 십중팔구 여자인 도시, 자기 관심사가 아니라면 남의 일에는 곁눈질 한 번 안 하는 사람들의 도시, 헤어진 연인이라도 자꾸 마주칠 수밖에 없는 손바닥만 한 도시, 중국 국가인 의용군행진곡이 매일 울려 퍼지지만 자신을 중국 사람이 아닌‘홍콩사람’이라고 여기는 도시, 홍콩!

쇼핑몰 찍고 맛집 도는 3박 4일의 도깨비 여행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진짜 홍콩 이야기!

저자는 우선 영화 <중경삼림>의 경찰 633(양조위 분)가 살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집을 구했다. 소리만 나오는 중고 TV도 하나 샀다. 트램을 타고 홍콩의 이곳저곳을 취재 다니다가, 끼니때가 되면 혼자 가면 무조건 합석하는 식당에서 완탄면을 먹는다. 얼굴에 뾰루지가 나면 자라탕을 먹으면 되고, 출출할 때에는 돼지기름으로 구운 타르트에 밀크티 한 잔이면 5성급 호텔의 애프터눈 티 세트 안 부럽다. 태풍이 부는 날, 방안까지 들이닥친 물을 밤새 짜내더라도 영화 시사회는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추 달린 오래된 저울로 계량하는 자색고구마를 사다가 저녁밥을 지어먹는다.


쇼핑몰 찍고 맛집 도는 3박 4일의 도깨비 여행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진짜 홍콩 이야기!

동양이면서 서양이며, 중국이면서 중국이 아닌 곳, 홍콩! 전 세계 곳곳에서 몰려든 사람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시민사회를 꾸려가는 곳이다. 1840년 아편전쟁을 시작으로, 1941년 태평양전쟁의 발발과 일본군의 점령, 이후 다시 영국령으로 귀속되고, 1997년 중국으로 반환되기까지 홍콩의 굴곡진 근현대사는 오늘날‘특별한’홍콩인들을 만든 밑바탕이 되었다.

홍콩에 살면 모두 홍콩 사람이다. 어디에서 태어났고, 어떤 말을 모국어로 쓰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홍콩 사람들은 유연하다. 그리고 남의 눈에 신경 쓰지 않는다. 최신식 고층 빌딩숲 바로 아래에 150년 된 재래시장이 열리는 곳. 서로 어울릴 법하지 않은 것들이 한데 뒤섞여 있는데, 누구든‘나는 나’로 살아간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화의 표본 시장으로 꼽히는 홍콩에서 홍콩인으로, 글로벌 시민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국적의 콩남콩녀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1만 2천여 명의 홍콩 교민을 대변하는 홍콩교민신문사의 취재기자. 그는 잠깐 여행 차 왔던 홍콩에 눌러앉아 3년째 이곳에 살고 있다. 처음 홍콩에 갔을 때만 해도, 안정된 직장과 편안한 일상에서도 늘 채워지지 않는 허기와 욕구로 모든 것이 불만투성이였다. 그러다가 매일 새로운 홍콩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산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저자 스스로도 좁은 땅 홍콩에 자리한 더 작은 내 ‘책상’에 가슴 벅차 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홍콩 여자,‘콩녀’로 산다.

세계화의 표본 시장, 다국적 콩남콩녀들의 생생한 이야기

거주 생활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 3위 안에 드는 도시, 9성조의 광동어가 하루 종일 격렬한 리듬을 만드는 도시, 금융허브니 쇼핑허브니 해서 전 세계가 연결된 듯 보이는 도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면 십중팔구 여자인 도시, 자기 관심사가 아니라면 남의 일에는 곁눈질 한 번 안 하는 사람들의 도시, 헤어진 연인이라도 자꾸 마주칠 수밖에 없는 손바닥만 한 도시, 중국 국가인 의용군행진곡이 매일 울려 퍼지지만 자신을 중국 사람이 아닌‘홍콩사람’이라고 여기는 도시, 홍콩!

저자는 바로 이곳에 산다.

우선 영화 <중경삼림>의 경찰 633(양조위 분)가 살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집을 구했다. 소리만 나오는 중고 TV도 하나 샀다. 트램을 타고 홍콩의 이곳저곳을 취재 다니다가, 끼니때가 되면 혼자 가면 무조건 합석하는 식당에서 완탄면을 먹는다. 얼굴에 뾰루지가 나면 자라탕을 먹으면 되고, 출출할 때에는 돼지기름으로 구운 타르트에 밀크티 한 잔이면 5성급 호텔의 애프터눈 티 세트 안 부럽다. 태풍이 부는 날, 방안까지 들이닥친 물을 밤새 짜내더라도 영화 시사회는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추 달린 오래된 저울로 계량하는 자색고구마를 사다가 저녁밥을 지어먹는다.

홍콩 여자, 홍콩 남자의 남 눈치 안 보고 사는 즐거운 인생

저자는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변화의 땅, 홍콩에서 그곳 시민으로 3년을 살았다. 그 시간은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장면으로 채워졌다. 낯선 땅에 자신의 뿌리를 내리고 그 지역 사람이 되어 가는 시간. 이것은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콩남콩녀’가 살아가는 방식이기도 하다. 내 취향과 내 스타일대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경정아(지은이)

대학을 졸업하기 전부터, 정말 미친 듯이 취업 전쟁을 치르고 수협중앙회에 입사했다. 남들은 죄다 부러워하는 직장이었지만, 솔직히 짬짬이 다녀온 여행지에서 삶의 기쁨을 충전하는 때였다. 회사를 그만두고는 본격적으로 여러 곳으로 여행을 다녔다. 그리고 대학원에 들어가 지역정보학을 공부했다. 영화 <중경삼림>의 양조위를 찾아 떠난 여행지 홍콩에서 아예 터를 잡고 3년째 머물고 있다. 현재 홍콩교민신문사의 기자로 일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언니들의 화려한 외출
퐁 아줌마의 정성, 자라탕
란콰이펑 제국의 탄생
장만옥이 보온병에 사갖고 오던 그 국수
홍콩 아가씨 테리의 결혼 준비
돈 봉투 라이씨와 지참금
태풍 경보 8호의 정체
홍콩 이병헌 팬클럽 회장 캐서린
못 말리는 쇼퍼홀릭 퐁퐁퐁 아가씨
신종플루 소동
아시아 최고 부호와 수상한 풍수쟁이
하얀 셔츠의 그 남자
8만 원짜리 중고 텔레비전
얌차해요, 우리
완전 딴사람 같은 브누아
더글러스 영과 G.O.D
도박의 제왕 스탠리 호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하이 티
헤어진 남자친구를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재래시장 남녀
밀크티 가장 잘 만드는 사람
30년 된 밀크티의 특별한 레시피
사막을 건너는 법, 디저트
세율 0%, 와인의 향기 속으로
여전히 씨우씨우한 나의 광동어 실력
첨밀밀과 카페 등려군
네버엔딩 스토리, 콩남콩녀 논쟁
유덕화 선생, 홍콩인들의 영원한 스타
중국은행의 베테랑 금융맨
에그 타르트 한판 승부
홍콩인일까 아니면 중국인일까
혹시 해고당하신 걸까?
홍콩의 고층 빌딩숲 산책
한국으로 귀임하시는 영사님
아마추어 복서들의 자선 모금 경기
나의 꿈, 양조위를 만나다
에필로그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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