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남자의 속마음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풍연 , 1960-
서명 / 저자사항
남자의 속마음 / 오풍연 지음.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   2009.  
형태사항
208 p. : 삽도 ; 20 cm.
총서사항
KI신서 ; 2058
기타표제
남자라는 이유로 한번도 속 시원히 털어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
ISBN
9788950920081
000 00676camccc200241 k 4500
001 000045563157
005 20100805034318
007 ta
008 091020s2009 ggka 000ce kor
020 ▼a 9788950920081
035 ▼a (KERIS)BIB000011813958
040 ▼a 244007 ▼c 244007 ▼d 211009
082 0 4 ▼a 895.745 ▼2 22
085 ▼a 897.47 ▼2 DDCK
090 ▼a 897.47 ▼b 오풍연 남
100 1 ▼a 오풍연 , ▼d 1960- ▼0 AUTH(211009)2840
245 1 0 ▼a 남자의 속마음 / ▼d 오풍연 지음.
246 1 3 ▼a 남자라는 이유로 한번도 속 시원히 털어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
260 ▼a 파주 : ▼b 21세기북스 , ▼c 2009.
300 ▼a 208 p. : ▼b 삽도 ; ▼c 20 cm.
440 0 0 ▼a KI신서 ; ▼v 2058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오풍연 남 등록번호 1115558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7 오풍연 남 등록번호 1115558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년 기자 인생을 걸어온 기자 오풍연이 남자라는 이유로 한 번도 속 시원히 털어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었다.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희노애락을 담담하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무슨 특별한 내용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술 한 잔을 나누며 오래된 친구와 주고받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마치 일기를 쓰듯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들이다.

기자라는 외길 인생을 걸어온 저자는 칼럼을 통해 매일매일 다양한 삶의 프레임을 조명해왔다. 때로는 세상사는 이치에 대한 쓴소리를, 때로는 어려운 때일수록 힘이 되는 가족의 소중함을, 때로는 함께 사는 세상이 행복해지도록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그러한 글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외길 인생을 걸어온 중년 기자의 속마음!
일기 쓰듯 진솔히 풀어낸, 세상 그리고 사람 이야기


중년 남성의 감동 코드를 건드리는 담백한 화두를 던지다!
인심이 팍팍할수록 감동적인 책 한 권이 그립다. 그런데 이 감동이란 것이, 지극히 주관적이다. 다른 사람이 다 감동적이라고 떠들어도 내가 못 느끼면 어쩔 수 없다. 재미있는 것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감동적인 책이란, 대개 눈물샘을 자극하는 서정적 내용이 많다는 것이다. ‘서정성=감동’이란 공식이 탄생할 법도 하다. 이쯤에서 불편한 마음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서정적인 책에 감동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왠지 내 정서가 메마른 것 같고 억지로라도 감동을 느껴보려고 애를 써야 할 것만 같다. 특히 중년 남성들은 괴롭다. 읽다 보면 낯간지럽고 쑥스럽기만 한데도, 그런 기분 자체가 ‘잘못된’ 것만 같다. 그렇다. 여태 속내를 잘 표현하지 않았던 한국 남자들에게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는 일조차 어색한 것이다.
그런 면에서 많은 남성들이 감동했던 칼럼이 있었다. 한 신문에 A4 1페이지가 채 되지 않는 이 짤막한 칼럼이 연재되었을 때, 많은 남성 독자들이 열광하며 장문의 메일을 보내왔다. 주로 40-50대 남성들이었다. 이중에는 컴퓨터와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았지만, 물어물어 힘들게 매일을 보내오고 이후로는 열성적인 독자가 됐다.
20년 기자 인생을 걸었던 저자는 직업적 특성상 긴 말을 하지 않는다.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희노애락을 담담하고 간결하게 풀어냈을 뿐이다. 그러나 중년을 넘긴 남성들은 그 절제된 문장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진정성을 발견해낸다. 무슨 특별한 내용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술 한 잔을 나누며 오래된 친구와 주고받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때로는 가족의 소중함을, 때로는 세상에 대한 쓴소리를, 때로는 주변에서 만난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마치 일기를 쓰듯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들이다. 절제의 미학을 보여주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오랜만에 담백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들로, 남편으로, 아빠로 살다 보니 속으로만 삼켰던 말들
미리 말하지만, 남자는 늑대라는 식의 엉큼한 속마음이나 더럽고 치사한 직장생활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이 책을 덮어라. 저자가 이야기하는 속내는 가족을 포함한 사람 그 자체, 인간 군상의 희노애락에 대한 것이다.
20년 외길 인생을 살았던 저자는 기자라는 직업을 통해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주먹세계에 몸담은 사람부터 전.현직 대통령까지, 밑바닥부터 최고 권력의 자리를 모두 겪은 셈이다. 저자는 이런 다양한 만남을 통해 행복은 지위고하나 재물의 양과는 상관없다는 점을 절감하고, 매일을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웠다고 말한다. 어찌 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저자가 직접 부대끼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 이야기이기에 감동을 더한다. 형님과 아우, 친구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지만, 무엇보다 저자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가족 이야기가 감동을 준다. 아들로, 남편으로, 아빠로 살다 보니 속으로만 삼켰던 이야기들이다.
사실 힘들다는 말 한마디 쉽게 내던지지 못하는 게 한국 남자들의 특성이다. 삶의 무게를 몸으로 체험하는 중년이 되면 더욱 그렇다. 40~50대를 두고 인생의 황금기라고 하지만, 실상은 가장 고달픈 시기이다. 많은 성취를 이뤄내는 반면 대소사가 많아 시름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자녀의 대학 입학, 군입대, 결혼 등. 모두가 마찬가지다. 힘들어도 아닌 척 견뎌야 하는 게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고달픈 현실 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애틋한 정을 가슴속에 새기고, 속으로만 삼켰던 말들을 담담히 풀어놓는다. 어머니의 투병생활 속에서 느낀 아픔과 아들의 군입대를 두고 겪는 안타까움이 그러하다.
수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연륜을 쌓은 기자의 속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노라면,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고, 이는 삶에 지친 중년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풍연(지은이)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신문 기자, KBS PD시험에 동시 합격한 뒤 기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 법무부 정책위원,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오풍연닷컴(ohpoongyeon.com) 대표, 오풍연구소 대표, 오풍연 칼럼방 대표 등으로 있다. ‘행복전도사’ ‘걷기전도사’를 자처한다. 정직은 좌우명. 도전과 실천을 강조한다. 상식과 양심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왔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이번에 도서출판 ‘오풍연닷컴’을 만들어 직접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새벽찬가’ ‘새벽을 여는 남자’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吳대사의 행복 편지’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등 13권을 펴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중년 기자의 속마음 = 4
프롤로그|인생은 살 만한 가치와 맛이 있다 = 6
家(가족) : 어떤 것으로도 대신 할 수 없는 힘 = 10
 아들의 사진
 엄마
 아버지와 아빠
 아들의 꿈
 가족여행
 이모
 공군가족
 어머니의 자장면
 아들 미안해!
 1.2초의 의미
 母情과 父情 사이
 죽음과 유언
 아내의 빈자리
 슬픈 사연
 뮤지컬과 아들
 효도와 건강
 내리사랑
 아내
 꽃상여
 수의
 어버이날
 용돈 30만원
 황톳길
 벌초
 만원의 행복
 제삿날
 가족
 부부싸움
 사위사랑
 처남, 매제
 여보 당신
 자식 자랑
 사윗감 구하기
 센
 품어야 자식
 빨간 넥타이
 막내
 나들이
情(정) : 함께 사는 세상이 행복해지는 이유 = 54
 선행
 돈과 우정
 남자의 눈물
 몸짱
 단골주점
 101세 할머니
 부부 노래자랑
 번개 저녁
 실명 독자
 친구
 기다림
 장관과 주방장
 인생 2막
 형님과 아우
 인연 1
 인연 2
 인연 3
 꽃담
 편지
 노환
 임종
 폭우와 미망인
 고문관
 청첩장
 의형제
 졸업앨범
 배려
 도원결의
 술의 낭만에 관해
 흑백TV
 고향
 노점상
 목욕탕
 반창회
 부러운 그들
 향우회
 쾌유
 小 대 强
 사람내음
 유쾌한 마중
 청춘회
 아내와의 이별
本(근본) : 세상 돌아가는 이치 = 102
 위선
 비극
 칭찬
 배신
 항심
 스승의 날
 사람노릇
 내가 하면 선
 대한민국 법관
 수명
 바보
 幸과 不幸
 오해
 사랑
 교우와 동문
 병과 가정
 전화위복
 벗
 그녀와 그남
 벼슬
 편견
 신언서판
 돈이 원수
 자수성가
 효심
 여이무극
 리더십
 경로우대
 어떤 기도
 위대한 날
 내공
 먼 훗날
 일확천금
 게으름
 기수파괴
 감싸기
 인복의 비결
 오늘의 의미
覺(지혜) : 살면서 얻게 된 작은 깨달음 = 146
 지하철 단상
 마음의 여유
 두통
 골프와 등산
 사돈
 화환
 야박한 세태
 관심과 격려
 연속극
 라면 경제학
 인내
 부음소동
 불면증
 人事
 낭패
 거시기
 삶과 독서
 나이 쉰
 인재(人財)
 119
 군대생활
 글쓰기
 바보들의 행진
 聖人
 사상의학
 공암증
 초보운전
 전화예의
 슬픈 그들
 책 나눔
 백수
 고희
 인심
 중년의 대화
 회한
 작명
 장래희망
 식도락
 수술 여행
 승진
 빛바랜 상장
 인생유전
 대통령과 붕어빵
 인생스승
 탐닉
 가을 운동회
 체질 스트레스
 개팔자
 술은 독이다
 조급증
 황혼여행
 선물
 자유인
 카투사
 요강과 비데
 백범읽기
 아버지

관련분야 신착자료

최명표 (2021)
정병경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