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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 인디언에게 배우는 자유, 자치, 자연의 정치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홍규 , 1952-
Title Statement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 인디언에게 배우는 자유, 자치, 자연의 정치 / 박홍규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홍성사 ,   2009.  
Physical Medium
351 p. : 삽도 ; 21 cm.
ISBN
978893650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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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1.8 2009z8 Accession No. 11155518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1.8 2009z8 Accession No. 1115551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1.8 2009z8 Accession No. 1512835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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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1.8 2009z8 Accession No. 11155518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1.8 2009z8 Accession No. 1115551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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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1.8 2009z8 Accession No. 1512835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04년 <아나키즘 이야기>(이학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과도한 국가주의에 제동을 건 박홍규 교수.그가 16세기부터 지금까지 근현대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어 왔음에도 오히려 근현대 서양에 의해 파괴된 인디언들의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에 던져 놓았다.

인디언 사회의 아나키 민주주의는 인류 최초의 민주주의였다. 저자가 말하는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란 국가와 지배자, 시장과 착취, 계급과 차별에 대항하는 인디언의 민주주의를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자유와 사회의 자치,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근간으로 한다. 인디언은 현실의 삶을 국가나 권력 없이 자립과 자족에 근거한 자유-자치-자연에 따라 치열하게 영위한 민족들이다.

박홍규 교수는 이 책에서 미국 민주주의, 근현대 민주주의의 근간이 된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를 철저히 탐구한다. 그리고 서양에 의해 파괴된 그 민주주의의 원형을 되살려야 할 필요성을 역설한다. 그것은 국가와 시장를 최소화하는 새로운 아나키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가 무성한 요즈음, 우리가 상상해야 할 민주주의는 어떠한 모습일까? 이제 인류 최초의 민주주의,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로의 여행을 시작해 보자.

어떤 차별도 권력도 없이 각자가 주인인 세상,
이것이 바로 최초의 민주주의다!


“나는 솔직히 아나키스트란 자각도 없다. 아나키즘이라는 것을 학문적으로 토론할 만할 흥미도 없다. 아나키즘 안내서나 백과사전을 만들 생각도 없다. 오직 하나, 분명한 것은, 지금 이 나라에는 국가주의가 너무 과도하여 인간의 자유와 자치 그리고 자연이 과도하게 제한되고 파괴되고 있으므로 이를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는 아나키즘이라는 생각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뿐이다.” -《아나키즘 이야기》 머리말에서

2004년《아나키즘 이야기》(이학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과도한 국가주의에 제동을 건 박홍규 교수. 그가 올 가을, 16세기부터 지금까지 근현대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어 왔음에도 오히려 근현대 서양에 의해 파괴된 인디언들의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에 던져 놓았다.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는 어긋나 가는 한국의 민주주의에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근대는 ‘지리상의 발견’, ‘르네상스’, ‘종교개혁’에 의해 시작되었다?
인류 최초의 민주주의는 그리스 아테네 민주주의다?


저자는 한 가지 중대한 것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우리가 근대의 시작을 말할 때 ‘지리상의 발견’, ‘르네상스’, ‘종교개혁’과 더불어 이야기해야 할 것이 바로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의 발견’이라는 것이다. 물론 ‘발견’이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다. 단지 서양인에 의해 ‘발견’되었을 뿐이다. 인디언 사회의 아나키 민주주의는 인류 최초의 민주주의였다. 16세기 지리상의 ‘발견’과 마찬가지로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가 서양에 의해 ‘발견’됨에 따라 근대가 싹트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란 국가와 지배자, 시장과 착취, 계급과 차별에 대항하는 인디언의 민주주의를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자유와 사회의 자치,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근간으로 한다.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가 서양에 의해 ‘발견’되고 1776년 미국 독립과 1791년 미국 헌법, 그리고 1789년 프랑스 혁명과 현대까지 이어지는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페미니즘과 에콜로지 사상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왔던 ‘상식’을 재점검하게 한다. 서양이 인디언에게서 민주주의를 배웠건만 오히려 우리는 민주주의가 서양 전통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디언의 문화를 야만 혹은 신비로 치부한다. 그러나 인디언은 현실의 삶을 국가나 권력 없이 자립과 자족에 근거한 자유-자치-자연에 따라 치열하게 영위한 민족들이다.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이 개인의 자유를 어느 정도 요구했지만 인디언만큼 국가와 자본에 철저하게 대항하지 못했다. ‘지리상의 발견’이 인간과 사회와 자연의 파괴를 초래했지만 인디언을 그 자연을 주체적으로 재창조하여 그 속에서 자유와 자치를 향유했다.
박홍규 교수는 이 책에서 미국 민주주의, 근현대 민주주의의 근간이 된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를 철저히 탐구한다. 그리고 서양에 의해 파괴된 그 민주주의의 원형을 되살려야 할 필요성을 역설한다. 그것은 국가와 시장를 최소화하는 새로운 아나키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가 무성한 요즈음, 우리가 상상해야 할 민주주의는 어떠한 모습일까? 이제 인류 최초의 민주주의,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로의 여행을 시작해 보자.

저자 인터뷰
-진행: 지강유철(양화진연구원 선임연구원, <장기려, 그 사람> 저자)

1990년에 선생님은 하버드대학에서 인디언을 처음 만났고, 2003년에는 인디언 목회를 하는 안맹호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인연으로 작년에 인디언 마을을 방문하셨지요.
1989~1990년 하버드대학에서 인디언 법 연구회를 통해 제 연구실 옆방을 왔다 갔다 하는 인디언을 스치듯 만나게 되었는데 인상 깊었습니다. 당시 저는 아나키즘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디언의 생활, 인디언의 삶, 인디언의 정치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1990년대 초반에 우리나라에서도 인디언에 대한 관심들이 높았지요. 류시화 시인이나 이현주 목사님 같은 분들이 순백한 종교적인 인도의 이미지를 강조했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이런 흐름에 공감하기 힘듭니다.

……제게 흥미로운 점은, 1492년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난 뒤 인디언 사회를 보고 서양 사람들이 느낀 충격이 생명주의, 생태주의, 신비주의, 신앙 등의 측면이 아니라 인디언들의 사회적인 삶, 특히 민주주의와 그들이 생활 속에서 추구했던 유토피아적인 삶이 토마스 모어의《유토피아》의 기원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 후 많은 인디언 사회가 서양의 사회주의, 아나키즘, 페미니즘 등 중요한 변혁사상의 근거가 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측면은 우리 사회에서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 헌법의 기본틀도 인디언들이 구축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디언들이 살아온 사회적 삶의 형태가 특수한 게 아니라 인간사회의 출발이라고 하는 원시사회나 고대사회의 한 모델일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디언들의 아나키적인 삶이 인간의 가장 순수한 삶의 원형, 모형 같은 것일 수 있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말씀을 듣고 보니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는 때늦은 감이 없지 않네요.
……제가 읽은 바로는, 인디언이 나름의 독특한 아나키 민주주의를 가지고 살았다고 이야기하는 책은 아직 없습니다. 미국이나 서양의 많은 근대의 변혁사상들이 인디언들의 삶에서 나왔다고 하는 책도 없습니다. 일부 페미니즘이나 페미니스트들도 인디언 사회에서 19세기 페미니즘을 끌어오기는 합니다. 아나키스트 중에서도 일부가 미국 인디언 사회에서 아나키즘적인 사회를 끌어오기도 합니다. 마르크스나 엥겔스가 그랬습니다. 사실 엥겔스가 인디언 사회에서 공산주의를 끌어왔다고는 이야기하지 않지만, 분명히 인디언 사회에서 많은 것을 끄집어내 온 것은 확실합니다.

……인디언 사회는 달랐습니다. 기독교는 한편으로는 침략 세력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인디언으로부터 새로운 것을 얻어내는 모순된 두 가지 태도를 근 5백 년 동안 보여 왔습니다. 저는 제도화된 근대, 제도화된 서구, 제도화된 기독교는 별로 흥미가 없지만 원시기독교에는 관심이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에 관심이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민주주의라는 게 대의민주주의, 대표민주주의의 형태로 굳어져 있고, 경제 운영 원칙도 매우 욕망추구적인 것으로 굳어져 있지만 인디언 민주주의나 인디언의 삶은 그런 지배자나 지배집단을 부정합니다. 경쟁적인 논리보다도 훨씬 더 상호 역동적이고 상호평등적인 공동체를 형성하는 경제원칙 및 사회원칙을 고민하면서 구축해 왔지요. 때문에 그런 것을 우리 사회에서 이야기하면 ‘우습다, 유치하다, 야만적이다, 비현실적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만 그게 왜 비현실적인가요. 우리 전통사회도 인디언 사회만큼은 아니었겠지만 좀 느리게 살며 상호평등을 지향하고, 뛰어난 지배집단이나 억압적인 집단을 용납하지 못하는 심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책 속의 ‘저자 인터뷰’에서 볼 수 있습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홍규(지은이)

1952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법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 법대·영국 노팅엄대학 법대·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연구하고, 일본 오사카대학·고베대학·리쓰메이칸대학에서 강의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로 전공뿐만 아니라 정보사회에서 절실히 필요한 인문·예술학의 부활을 꿈꾸며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전공인 노동법 외에 헌법과 사법 개혁에 관한 책을 썼고,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동안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 『미국을 까발린 영화감독 세르조 레오네』,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 『비주류의 이의신청』(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내 친구 존 스튜어트 밀』, 『인문학의 거짓말 두 번째 이야기』, 『저항하는 지성, 고야』, 『놈 촘스키』, 『내내 읽다가 늙었습니다』(공저,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존 스튜어트 밀』, 『아돌프 히틀러』, 『누가 헤밍웨이를 죽였나』, 『불편한 인권』(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카프카, 권력과 싸우다』, 『헤세, 반항을 노래하다』, 『제우스는 죽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조지 오웰』, 『니체는 틀렸다』, 『인문학의 거짓말』(2017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2017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내 친구 톨스토이』, 『함석헌과 간디』(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마키아벨리, 시민정치의 오래된 미래』, 『독학자 반 고흐가 사랑한 책』, 『독서독인』(2015년 한국출판평론상 수상작), 『마르틴 부버』, 『이반 일리히』, 『예술, 법을 만나다』, 『플라톤 다시 보기』,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 『누가 아렌트와 토크빌을 읽었다 하는가』, 『윌리엄 모리스 평 전』, 『내 친구 빈센트』, 『삶을 사랑하고 죽음을 생각하라』, 『자유인 루쉰』 등을 집필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모리스 예술론』, 『간디 자서전』, 『예술은 무엇인가』,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유한계급론』, 『산업민주주의』, 『간디가 말하는 자치의 정신』,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 『간디, 비폭력 저항운동』, 『유토피아』, 『인간의 전환』, 『유토피아 이야기』, 『이반 일리히의 유언』, 『학교 없는 사회』, 『자유론』, 『오리엔탈리즘』, 『사상의 자유의 역사』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7
1. 왜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인가?
 너는 인디언이다! = 17
 국가주의와 반국가주의 = 21
 인디언과 한국인 = 25
 인디언이라는 이름 = 33
 동화의 요구와 인종격리(아파르트헤이트) = 36
 인종격리의 합리화와 아나키즘 = 40
 인디언의 조상이 한민족? = 42
 아나키 인디언 = 45
 다시 찾은 인디언 = 52
 시계 없이 살기 = 56
 야생의 인디언? = 59
 나는 인디언이다 = 62
2.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원시사회는 아나키 사회다 = 71
 '원시사회'의 자급자족하는 자연경제 = 74
 원시사회의 자립, 자유, 자치의 정치 = 76
 정치와 경제의 관계 = 81
 두 가지 국가와 민족말살 = 86
 원시사회와 전쟁 = 88
 인디언 전사 = 92
 인디언의 민주주의적 정치 의식 = 95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의 연방자치제 = 97
 호데노소니 연방 = 98
 '위대한 평화의 법' = 101
 호데노소니의 모계 민주주의 = 103
 호데노소니의 민족장 = 107
 호데노소니 연방의 구성과 운영 = 114
 인디언의 자연관 = 118
 인디언의 백인관 = 120
3. 콜럼버스와 라스카사스
 콜럼버스 이전의 인디언 이미지 = 127
 콜럼버스 = 129
 콜럼버스, 라스카사스, 9ㆍ11 = 132
 라스카사스의《미션》 = 136
 유대인 추방의 항해와 콜럼버스 = 138
 유럽의 세계관 = 139
 노예와 황금 = 141
 식인종 전설 = 142
 인디오 노예화 = 145
 제3차 항해 이후의 인디오 노예화 = 148
 인디오 사회의 붕괴 = 149
 인디오는 인간이 아닌가? = 152
 부르고스 법 = 155
 르네상스의 세계관 = 157
 식민자 라스카사스 = 158
 라스카사스의 회개 = 160
 《14개의 개선책》 = 162
 카리브 해의 유토피아 실험 = 165
 피게로아의 실험 = 168
 라스카사스의 쿠마나 계획 = 171
 멕시코 침략 = 173
 산타페의 실험 = 174
 《인디아스사》와《인디아스 문명지》 = 175
 라스카사스 = 178
 콜럼버스의 인디언 이미지 = 179
 마추 피추 = 183
 베스푸치와 바카의 인디언 이미지 = 185
4.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와 근대 민주주의
 모어 = 189
 라 보에티 = 193
 몽테뉴 = 196
 셰익스피어 = 213
 포카혼타스 = 215
 인디언 사회에 의한 청교도 사회의 변모 = 218
 호데노소니에 대한 초기 기록 = 221
 로저 윌리엄스 = 225
 홉스와 로크 = 229
 '네 명의 인디언 왕' = 234
 최초의 인디언 민족지 = 237
 《걸리버 여행기》 = 239
 《리디어》 = 246
 계몽주의자들의 인디언관 = 248
5.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와 미국 민주주의
 미국 법의 기원 = 255
 호데노소니 민족과 백인의 교섭 = 257
 프랭클린과 인디언 = 260
 올버니회의 = 262
 타마니 협회 = 263
 보스턴 차 사건과 인디언 = 265
 대륙회의와 인디언 = 267
 토마스 페인과 인디언 = 269
 제퍼슨과 인디언 = 271
 미국 헌법의 뿌리 = 272
 미국 헌법과 서양 근대의 뿌리인 인디언 = 274
 State 헌법 = 281
 연합규약과 인디언 = 282
 미국 헌법 = 283
 미국 헌법 속의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 285
 남부의 그리스주의 = 288
6.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와 현대 민주주의
 체로키의 눈물 = 293
 눈물의 강제 이동 = 296
 도스 법 = 298
 체로키 헌법 = 300
 인디언 강제 이동과 이미지 조작 = 301
 19세기와 인디언 = 302
 마르크스와 엥겔스 = 304
 페미니즘과 인디언 = 306
 이시 이야기 = 308
 복권의 계기 = 310
맺음말 = 313
주 = 317
저자 인터뷰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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