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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소주처럼 마셔라

와인, 소주처럼 마셔라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정창 김영우
서명 / 저자사항
와인, 소주처럼 마셔라 / 이정창, 김영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그리고책 ,   2009.  
형태사항
344 p. : 삽도(일부색채) ; 21 cm.
기타표제
아직도 와인, 공부하면서 마시세요?
ISBN
978899199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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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이정창 ▼0 AUTH(211009)88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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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22 2009z8 등록번호 1115551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와인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와인 매장을 운영하며 대학원에서 와인학 강의를 하고 있는 와인 전문가와 16년간 프랑스에서 와인을 마신 와인 애호가가 들려주는 와인 이야기다. 와인을 사랑하고 즐긴다면 책을 펼쳐놓고 딱딱한 격식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편안하게 마시면 된다는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지은이들은 머릿속에서 지금까지 뿌리 깊게 학습되어온 불편한 격식을 버리고 있는 잔으로 있는 안주에 언제든 부담 없이 편안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잘못된 상식을 버리고 올바른 상식을 알 수 있게끔 도와준다.

와인을 마시다가 궁금할 수 있는 내용들을 쉽게 풀어 놓고,지은이가 프랑스에서 겪은 와인과 관련된 특별한 경험들도 소개한다. 더불어 와인 매장에서 고민할 독자들을 위해 엄선한 와인 100선도 추천하여 준다.

아직도 와인, 공부하면서 마시세요?

와인이 많이 대중화가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와인은 특별한 날 고급스러운 자리에서 깍듯한 매너를 지키며 우아하게 마셔야 하는 ‘까다로운 술’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와인 한잔을 마시면서도 혹여 자신이 잘못된 매너로 마시고 있는 것은 아닐까, 창피 당하지는 않을까 미리 두꺼운 서적을 펼쳐놓고 공부하면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소주나 맥주였다면 공부할 필요도 없을 텐데 말이다. 이것은 바로 잘못된 와인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와인을 잘 아는 사람들은 어떤 잔에 마시든 어떻게 마시든 당당하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
이처럼 와인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갖고 있어야 비로소 와인도 소주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소주잔에 와인을 따라 마셔도 원샷하고 잔을 돌려도 와인은 즐기기 위해 마시는 술일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머릿속에서 지금까지 뿌리 깊게 학습되어온 불편한 격식을 버리고 있는 잔으로 있는 안주에 언제든 부담 없이 편안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잘못된 상식을 버리고 올바른 상식을 알 수 있게끔 도와준다. 더불어 여전히 와인 매장에서 고르기 힘들어하는 초보들을 위해 100가지 와인을 추천한다.

와인전문가와 16년간 프랑스에서 와인을 마신 와인애호가,
한국 와인 문화에 딴지를 걸다!


당신은 와인을 진정으로 즐기고 있는가?
이미 서점에 깔린 수많은 와인책들이 입증하듯 우리나라 사람들의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와인의 본고장 프랑스인들마저 놀랄 정도다. 이는 한편으로 한국 사람들은 와인을 머리로만 마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오죽하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모여 와인을 마시면 한국인과 일본인만 빙글빙글 와인 잔을 돌리며 테이스팅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겠는가. 지나치게 형식과 격식에 얽매여 와인의 진정한 즐거움을 놓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잘못된 와인 문화를 꼬집고 있다.

와인 강박증에서 벗어나자
우리나라의 대다수 사람들은 와인은 특별한 날, 폼 잡고 분위기 잡으며 격식에 맞게 마셔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하지만 정작 유럽에서 와인은 일상이다. 조금 비약해 말하자면 유럽의 ‘소주’라고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선 와인잔이 아닌 다른 잔에 와인을 부어 마시면 큰일 날 것처럼 생각하지만 유럽에선 이런 점에 구애받지 않는다. 잔에 따라 와인맛이 변하는 것도 아니니 일반 글라스든 소주잔이든 종이컵이든 신경 쓰지 않는다. 마치 우리가 길거리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를 마시듯 와인 역시 똑같은 술일뿐인 것이다.

와인도 원샷하고 잔 돌려라
와인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와인 매장을 운영하며 대학원에서 와인학 강의를 하고 있는 와인 전문가와 16년간 프랑스에서 와인을 마신 와인 애호가가 손을 잡았다. 이 책에서 그들은 와인도 소주처럼 원샷하고 잔 돌려 마시라고 말한다. 와인을 사랑하고 즐긴다면 책을 펼쳐놓고 딱딱한 격식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편안하게 마시면 된다는 색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이다. 더불어 와인을 마시다가 궁금할 수 있는 내용들을 쉽게 풀어 놓고, 저자가 프랑스에서 겪은 와인과 관련된 특별한 경험들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여전히 와인 매장에서 고민할 독자들을 위해 엄선한 와인 100선도 추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정창(지은이)

고시 공부를 하면서 책값이나 벌어볼 요량으로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가 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 하던 공부도 그만두고 와인에 올인하기 시작했다. 그 후 하루도 쉬지 않고 와인을 시음하여 지금까지 약 2만 5천병 이상을 비웠고, 각종 시음회에도 참가하여 눈을 감고도 어떤 와인인지 알아맞힐 수 있을 정도의 한국의 몇 안 되는 와인 전문가다. 그 실력이 입소문으로 퍼져 현재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와인제조실험 강의를 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각종 기업체나 단체에서 강연요청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강연 내용을 들려주기 위해 체계적으로 집약했다. 그의 와인데 대한 전문 지식과 16년간 프랑스에서 와인을 마신 와인 애호가인 김영우가 만나 진정한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이 책을 냈다. ◇ 서울 와인스쿨 소믈리에 양조학 과정 수료 ◇ 호주/유럽 와이너리 방문 및 교육과정 수료 ◇ IT벤처 CEO 대상 와인 강의 및 다수 강의 경력 ◇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생물공학과 와인학 석사 졸업 ◇ 현 보르도 세계 주류 방이점 대표 ◇ 현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와인학 석사과정 와인제조실험 강사

김영우(지은이)

파리에 있는 駐 OECD 대한민국대표부에 입사하여 조사역 및 대사 비서로 10년간 생활했다. 김치를 그리워하다 김치 대신 와인에 매료되어 프랑스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와인을 섭렵했다. 16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을 때 그는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보다도 격식을 따지는 한국의 와인 문화에 깜짝 놀랐다. 한국에서 와인은 단순히 마시고 즐기는 것이 아닌 머리로 외우고 공부해야 하는 ‘까다로운 술’로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나 실상 유럽에서 와인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소주처럼 일상 속에서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화의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나치게 형식과 격식에 얽매인 한국의 와인 문화를 바꾸고 와인의 참모습을 알리기 위해 펜을 들었다. ◇ 파리 9대학(Dauphine) 경제학과 박사과정 수료 ◇ 駐 OECD 대한민국대표부 조사역으로 프랑스에서 10년 근무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연구위원 ◇ 현 미리넷 솔라 자문위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와인이 하나의 문화로 대중과 가까워지는 그 날을 위하여!
프롤로그|소주 대하듯 편하게 와인을 즐겨라
Part 1 와인 상식 더도 말고 딱 6가지만
 나는 와인을 만들 사람인가? 마실 사람인가? = 18
 8000개 포도 품종 중 딱 6개만 알면 끝! = 26
 와인을 둘러싼 6가지 논란 = 35
 6만 종류가 넘는 와인, 6가지로 압축하기 = 48
 신이 내린 선물, 와인의 탄생 비화 6가지 = 59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1 보르도의 의미 = 68
 230개 나라에 와인 보급하는 6개 나라 = 69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2 네덜란드도 와인을 생산한다고? = 85
 와인맛 환상적으로 표현하는 6마디 프랑스 말 = 86
Part 2 와인 문외한도 맛좋은 와인 고를 수 있다
 주민등록증 꺼내 와인 라벨과 비교하라 = 92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와인 사기 = 105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3 싸고 맛있는 와인, 어디서 사지? = 112
 병 모양만 보고 내 입맛에 맞는 와인 고르기 = 114
 달콤한 와인만 알아도 와인 고르기 절반은 성공 = 120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4 포도밭의 1년 = 126
Part 3 와인도 소주처럼 원샷하고 잔 돌려라!
 와인잔과 와인맛, 정말 관련 있을까? = 128
 와인 레스토랑에서 폼 나게 주문하고 마시기까지 = 135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5 와인맛 들이는 아주 구체적인 방법 = 143
 와인 코르크 마개, 시원하게 오픈 업! = 144
 집에서 기분 내며 와인 마시는 노하우 = 149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6 지트에서의 바비큐 파티 = 154
 와인과 떼 놓을 수 없는 치즈 활용법 = 155
 센스 있는 자리 배치로 분위기를 띄워라 = 164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7 프랑스 천재 음악가 갱즈부르의 와인 = 171
 먹다가 남은 와인, 그냥 버려? = 172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8 캬브는 어디에 있나 = 179
 와인 선물 제대로 했다는 소리 한번 들어볼까? = 180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9 따뜻한 와인 뱅쇼 = 184
Part 4 와인 마시는 데 지장 없지만, 궁금한 와인 전문 상식
 소믈리에를 꿈꾸는 와인 애호가들 = 186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10 와인 거품 = 188
 디캔팅, 꼭 해야 할까? = 189
 드링킹 하지 말고 테이스팅 하라고? = 194
 발효주라서 더 가치 있는 와인의 매력 = 198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레드 와인 = 205
 참나무로 만드는 오크통 이야기 = 215
 샴페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218
 프랑스에서 온 와인향기|11 프랑스의 샴페인, 샹파뉴 = 222
Part 5 소주처럼 마실 수 있는 와인 100선
 1 팀 아담스 에버펠디
 2〈한국환상곡〉레제르바
 3 인도미타 리저브
 4 세븐힐 성 이그나티우스
 5 인시그니아
 6 샤토 마고
 7 모스카토
 8 스트라톤 루미스 나파 밸리
 9 플로라 스프링스 나파 밸리 샤르도네
 10 폴 홉스
 11 토미스 바통 리저브 마고
 12 샤토 그뤼오 라로즈
 13 몬테스 알파 M
 14 샤토 페트뤼스
 15 탄디 피노 누아
 16 알터 에고 드 팔머
 17 바론 보르네미자 토카이
 18 시그너쳐 카베르네 쉬라즈
 19 페레즈 파스쿠아스 그랑 셀렉시온
 20 핀카 발피에드라 레제르바
 21 다우 20년 숙성 토니 포트
 22 카네파 리저브 카르메네르
 23 카베르네 메를로
 24 키네튼 이스테이트 유포니엄
 25 이니스프리 카베르네 소비뇽
 26 슈램스버그 블랑 드 블랑
 27 도미누스
 28 그레이스 패밀리 카베르네 소비뇽
 29 콜긴 나인 이스테이트 쉬라즈
 30 SLV 카베르네 소비뇽
 31 패러덕스
 32 본드 이스테이트 베씨나
 33 콜드 크릭 카베르네 소비뇽
 34 에로이카 리슬링
 35 파 니엔테 샤르도네
 36 그랜드 이스테이트 카베르네 소비뇽
 37 또로살 알바리노
 38 에르미타주 라 샤펠
 39 비녀 드 랑팡 제쥐
 40 샤토 풀리니 몽라셰 '몽라셰 그랑 크뤼'
 41 도멘느 마르셀 다이스 알자스
 42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43 '마라' 비노 디 리파소
 44 레치오토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45 주제페 마스카렐로 바롤로 몽프리바토
 46 몬테스 퍼플 엔젤
 47 카스텔지오콘도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48 카네토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리제르바
 49 데 탁잘 마르제미노 디 이제라 '후싸'
 50 카사 라포스톨 클래식 카베르네 소비뇽
 51 로카 델 마치에 키안티 클라시코
 52 일 솔레 디 알레산드로
 53 안티노리 베르멘티노
 54 볼랑저 스페셜 퀴베 브뤼
 55 산타 마게리타 에스테이트 셀렉션 쉬라즈
 56 모에 에 샹동 브뤼 임페리얼
 57 콘트라다 디 콘체니고
 58 폴 로저 퀴베 써 윈스턴 처칠
 59 루 뒤몽, 주브레 샹베르탕
 60 바스 필립 프리미엄
 61 어스 오레곤 피노 누아
 62 마르케스 데 벨리야 레제르바
 63 솔 드 멜로잘
 64 샤토 생 폴리
 65 샤토 라투르 카르네
 66 르 펠러랑 드 라퐁 로셰
 67 얄리 그랑 레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
 68 테일러스 아들레이드 힐 소비뇽 블랑
 69 코트 뒤 론 파할렐 45
 70 파이크 트래디셔널 리슬링
 71 울프 블라스 프레지던트 셀렉션 쉬라즈
 72 산타 아나 말벡
 73 베네치아 로망스
 74 몰도바 메를로
 75 투 핸즈 엔젤스 셰어
 76 윌룽가 크릭 블랙덕
 77 루손 알토스
 78 인도미타 프리미엄 듀엣
 79 프로토스 레제르바
 80 코얌
 81 레이모스
 82 샤토 오 바레이
 83 안티카이아 프리미티보
 84 테일러스 자라만 쉬라즈
 85 제이콥스 크릭 리저브 샤르도네
 86 샤토 퐁테 카네
 87 레이트 하비스트 샤르도네
 88 산 마르틴 템프라니요
 89 테일러스 카베르네 소비뇽
 90 샤토 네프 뒤 파프 '레 세드르'
 91 트라피체 싱글 빈야드 말벡
 92 엘레강츠 아이스 와인
 93 알바디 레알
 94 마르치구 엠 카베르네 소비뇽
 95 자도즈
 96 마쫄리노
 97 엘 램블러
 98 테라스 가우다
 99 카바 크리스탈리노 브뤼
 100 샤토 파프 클레망
부록ㅣ알아두면 도움 되는 와인 용어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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