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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인가 : 인류가 밝혀낸 인간에 대한 모든 착각과 진실 (8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Gazzaniga, Michael S. 박인규, 역
서명 / 저자사항
왜 인간인가 : 인류가 밝혀낸 인간에 대한 모든 착각과 진실 / 마이클 가자니가 지음 ; 박인규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추수밭,   2009   (2010)  
형태사항
568 p. ; 23 cm
원표제
Human : the science behind what makes us unique
ISBN
9788992355483
일반주기
감수: 정재승  
서지주기
참고문헌(p. 505-563)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Cognitive neuroscience Neuropsychology Human beings 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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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612.8233 2009z1 등록번호 1115542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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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233 2009z1 등록번호 1512933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 학자인 마이클 가자니가의 이 책은 인간과 뇌, 인간의 미래에 대한 보고서다. 인간은 왜 특별하며, 동물과 무엇이 다른지를 탐구한다. 뇌에 관한 루머에서부터 예술, 윤리, 사이보그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의 근원을 탐색한다. 최신 뇌신경과학은 물론 진화론, 문화인류학, 심리학 등 인간이 특별한 이유를 찾으려했던 모든 분야를 총망라했다. 한국과학기술원 정재승 교수의 감수를 받았다.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뇌과학 열풍의 결정판!


“최근 3년간 ‘뇌과학’이 주요 화두로 등장하면서 한국 출판계가 쏟아낸 뇌과학 책들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도서”
_정재승,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인간 뇌의 은하수로 떠나는 매력적이고 완벽한 여행안내서로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
_대니얼 헤밍거, 〈월스트리트저널〉 칼럼니스트

인간의 뇌를 가장 잘 안내하는 책을 찾고 있다면 광범위하고 지적이고 유머러스한 바로 이 책이 가장 훌륭한 선택이다.
_〈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부터 《뇌 과학의 함정》(알바 노에)까지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출판계는 ‘뇌과학’ 관련 책을 그야말로 ‘쏟아내고’ 있다. 여기에는 전공자들도 소화하기 힘든 전공서부터 뇌괴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까지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다. 특히 그 중 대부분이 번역서라는 점에서 뇌과학 열풍은 한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이 책 《왜 인간인가?》(원제 Human : The Science Behind What Makes Us Unique)는 이처럼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 뇌과학 책들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감수자의 말)
먼저 인지신경과학 분야를 개척한 세계적 석학의 최신 역작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인류가 인간의 유일성, 즉 인간은 왜 인간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험하고 추론해 온 방대한 과정을 놀랍도록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다. 한 분야의 대가가 아니고는 절대 할 수 없는 작업이다.
두 번째는 현대 과학의 최전선에서 논의되는 이슈들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음에도 저자 특유의 위트와 유머, 쉬운 설명, 흥미진진한 풍부한 사례들이 이 책을 ‘인간’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대중 교양서로 자리 잡게 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은 지난해 ‘올해의 책’을 선정하면서 이 책을 과학 분야 3위로 올려놓았을 정도다.
세 번째는 ‘왜 인간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과학적’이지만, 그 과정의 끝에는 항상 ‘인간의 자존감’이라는 인문학적 화두와 만난다는 점이다. 그래서 독자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리고 읽고 나서 한참 동안 “인간 그리고 우리의 삶의 모습을 되돌아보게”(옮긴이의 말) 된다.


뇌부터 마음까지, 예술부터 사이보그까지…
인간은 왜 인간인가에 대한 총체적이고 과학적인 해답!


인간은 왜 특별한가? 인간은 어떤 점에서 동물과 다른가? 나는, 당신은 왜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가? 이 난감한 질문에 대해 평생을 뇌 연구에 바친 노학자는 의외로 간단히 대답한다.
“우리의 뇌가 그렇게 생겨 먹었기 때문이다.”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의 이 책에서 저자는 바로 ‘우리의 뇌가 그렇게 생겨 먹게 된’ 진화적 연원과 생물학적 구조를 밝히고, 인간의 삶을 특징짓는 현상들인 사회적 관계와 윤리, 도덕, 예술, 이원론적 사고, 기계와 유전자 등을 가능한 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1부 ‘인간, 그 최소한의 조건’에서는 인간 뇌의 구조적 특징을 설명하고, 유전적으로 인간과 가장 가깝다는 침팬지와 비교하여 인간과 동물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다양하게 짚어낸다.
2부 ‘인간, 더불어 살기의 조건’에서는 인간의 신체 대비 뇌 크기와 신피질의 비중이 큰 것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개체선택과 집단선택의 진화 과정, 윤리와 종교의 탄생과 진화의 원리,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게 하는 모방과 흉내, 감정이입의 생물학적, 진화론적 연원을 밝힌다.
3부 ‘인간, 그 영광의 조건’에서는 예술, 이원론, 의식 등 다른 동물과 확연히 구분되는 고도의 활동들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해 그동안 이뤄진 다양한 실험과 관찰, 추론들을 통해 밝혀낸다.
4부 ‘인간, 그 한계를 넘어’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다룬다. 시초부터 파이보그였던 인류가 사이보그로 진화하는 과정, 더 나아가 아예 유전자 바꾸기 단계까지 와 있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인간 진화의 미래를 전망한다.

당신의 위대한 뇌를 위해 건배!
인간의 고유성은 인간의 뇌가 그렇게 생겨먹었기 때문이다!


단순(!)하지만 명쾌한 마이클 가지니가의 이 설명에는 사실, 고도로 조직화된 인간 뇌에 대한 경외감이 담겨 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의 뇌가 위대한 이유는 ― 물론 다른 동물에 비해 크기도 하지만 ― 뉴런들이 매우 독특한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뉴런 모듈들이 다양한 자극에 반응해 스스로 복잡한 구조를 조직한다는 점에 있다. 이 때문에 인간은 다른 동물과 ‘질적으로 다른’ 고등한 행동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인간의 이런 질적 변화에는 “어떤 위상 이동이 일어난 게 분명하다”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이 위대한 인간 뇌와, 인간 뇌가 일으킨 위상 이동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대장정인 셈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이클 S. 가자니가(지은이)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 분야를 개척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심리학자. 인지신경과학도들의 ‘교과서’인 《인지신경과학Cognitive Neuroscience》의 저자이기도 하다. 분리뇌 연구로 좌우뇌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밝히는 데 관심이 많으며, 뇌의 사회적, 법적, 철학적 함의를 연구하는 신경윤리학으로도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나아가 인간의 정체성과 공존에 대해 깊은 울림이 있는 문제를 제기한 사상가이기도 하다. 1961년 다트머스대학교를 졸업하고 1964년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로저 스페리에게 수학했다. 다트머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 미국 심리학회장, 미국 대통령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뇌과학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데이브스대학교와 다트머스대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바바라 캠퍼스에서 SAGE 정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며 인간의 정신에 대한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마이클 가자니가는 자신의 연구를 전문적인 영역에만 가두지 않고 대중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소개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러한 취지에서 그의 연구 성과는 〈뇌와 정신The Brain and The Mind〉이라는 TV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0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열린 〈월드 사이언스 포럼〉에 초청되어 뇌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강연했다. 50여 종의 저서 가운데 《왜 인간인가?Human》와 《뇌로부터의 자유Who's in Charge?》, 《뇌는 윤리적인가The Ethical Brain》가 국내에 번역되어 있다.

박인균(옮긴이)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LPT 온라인 번역 교육 사이트 www.lpt.co.kr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클 S. 가자니가의 《왜 인간인가?》, 《뇌로부터의 자유》, 《뇌, 인간의 지도》, 레이프 에스퀴스의 《당신이 최고의 교사입니다》,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 《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 등을 비롯해 《거짓말의 심리학》, 《마인드버그》, 《베르메르의 모자》 등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했다.

정재승(감수)

KAIST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박사후 연구원,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우리 뇌가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이를 응용해서 로봇을 생각만으로 움직이게 한다거나, 사람처럼 판단하고 선택하는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등이 있습니다. '10월의 하늘'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과학에 관심을 갖고 과학자의 길을 걷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0년째 '10월의 하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의 말 = 6
감사의 말 = 10
프롤로그 = 12
1부 인간, 그 최소한의 조건
 1장 인간의 뇌는 다른가? = 21
  뇌가 크면 생각도 크다? = 25
  뇌의 구조 = 32
  결론 = 56
 2장 침팬지를 넘어 인간으로 = 57
  침팬지와의 데이트 = 60
  침팬지는 인간의 사촌인가? = 62
  신체적 차이 = 65
  정신적 차이 = 69
  언어 능력의 차이 = 79
  의사소통과 언어의 기원 = 87
  무의식적 감정과 뇌 = 95
  살해 본능과 공격성 = 97
  결론 = 105
2부 인간, 더불어 살기의 조건
 3장 큰 뇌와 사회적 관계의 확대 = 109
  진화, 자연선택 그리고 사회적 행동으로의 확대 = 115
  사회집단의 기원 = 125
  사회집단의 크기가 제한적인 이유 = 126
  인간 사회집단의 크기 = 128
  사회적 털 고르기 : 잡담의 역할 = 129
  전술상 속임수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 132
  언어의 진화와 수컷의 짝짓기 전략 = 145
  사회적 놀이와 뇌의 크기 = 149
  결론 = 151
 4장 내 안의 윤리적 잣대 = 153
  윤리는 날 때부터 프로그래밍되어 있는가? = 156
  '그는 더 이상 게이지가 아니다' = 160
  감정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 163
  도덕적 판단의 신경생물학 = 168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170
  윤리 모듈, 그 의미와 기원 = 173
  이성적 사고는 언제 작용하는가? = 189
  도덕적 행위의 조건 = 196
  도의를 모르는 인간 : 사이코패스 = 198
  종교와 도덕적 행위 = 199
  동물에게도 도덕심이 있을까? = 207
  결론 = 209
 5장 관계의 시작, 모방과 감정이입 = 211
  생후 1시간 된 아기의 모방 행동 = 213
  무의식적 신체 모방 : 흉내 = 216
  감정 흉내내기? = 219
  감정 전이 = 220
  생리적 모방 = 227
  뇌가 손상되면 불쾌감을 못 느낀다? = 230
  동물도 행동과 감정을 모방할까? = 234
  관찰과 모방의 연결고리, 거울뉴런 = 236
  무의식 그 이상? = 240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재평가한다 = 243
  억제 = 244
  상상 = 247
  자의식 = 250
  동물도 다른 관점을 수용할 수 있는가? = 257
  결론 = 262
3부 인간, 그 영광의 조건
 6장 예술, 생존과 미의 역학 = 267
  도대체 예술이란 무엇인가? = 270
  아름다움과 예술 = 273
  최초의 예술 = 282
  아름다움의 생물학적 조건 = 297
  음악과 생존력 = 306
  결론 = 320
 7장 우리는 모두 이원론자? = 323
  직관적 생물학 = 328
  직관적 물리학 = 338
  직관적 심리학 = 342
  직관적 심리학, 그 이상? = 347
  위대한 분할 = 349
  경험의 이중성 = 351
  인간만이 이원론자인가? = 353
  숙고를 통한 믿음 = 355
  결론 = 360
 8장 의식으로 가는 길 = 361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 364
  의식적 경험의 실질적 기초 = 365
  의식으로 가는 길을 지키는 문지기 : 주의 = 372
  의식의 선별적 분열 = 373
  뇌 분리 = 376
  좌뇌 해석자와 의식적 경험 = 383
  난 나야! 자기인식 = 390
  동물의 의식 세계 = 400
  결론 = 415
4부 인간, 그 한계를 넘어
 9장 파이보고를 넘어 사이보그로 = 419
  달팽이관 이식 이야기 = 424
  인간의 몸에 전기가 흐른다? = 425
  리모컨으로 성난 황소를 잠재우다 = 431
  기초신경과학의 대폭발 = 437
  인간을 닮아가는 로봇 = 449
  인공지능 = 461
  의식 있는 기계가 가능한가? = 464
  인간 같은 로봇을 만들 수 없는 이유 = 467
  유전자 바꾸기 = 481
  결론 = 495
에필로그 = 497
옮긴이의 말 = 502
참고문헌 = 505
찾아보기 =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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