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억만장자의 식초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을 둘러싼 초특급 미스터리 논픽션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allace, Benjamin , 1968- 박현주 , 역.
서명 / 저자사항
억만장자의 식초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을 둘러싼 초특급 미스터리 논픽션 / 벤저민 월레스 지음 ; 박현주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예담 ,   2009.  
형태사항
399 p. ; 22 cm.
원표제
(The)billionaire's vinegar : the mystery of the world's most expensive bottle of wine
ISBN
9788959133956
일반주제명
Wine and wine making --Miscellanea.
000 00868camccc200253 k 4500
001 000045560444
005 20100805032511
007 ta
008 090805s2009 ggk 000c kor
020 ▼a 9788959133956 ▼g 03840
035 ▼a (KERIS)BIB000011740517
040 ▼a 211029 ▼c 211029 ▼d 211029 ▼d 244002
041 1 ▼a kor ▼h eng
082 0 4 ▼a 641.2/223 ▼2 22
090 ▼a 641.2223 ▼b 2009
100 1 ▼a Wallace, Benjamin , ▼d 1968-
245 1 0 ▼a 억만장자의 식초 : ▼b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을 둘러싼 초특급 미스터리 논픽션 / ▼d 벤저민 월레스 지음 ; ▼e 박현주 옮김.
246 1 9 ▼a (The)billionaire's vinegar : the mystery of the world's most expensive bottle of wine
260 ▼a 고양 : ▼b 예담 , ▼c 2009.
300 ▼a 399 p. ; ▼c 22 cm.
650 0 ▼a Wine and wine making ▼v Miscellanea.
700 1 ▼a 박현주 , ▼e 역.
900 1 1 ▼a 월레스, 벤저민 , ▼d 1968-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41.2223 2009 등록번호 1310455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1.2223 2009 등록번호 1512807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41.2223 2009 등록번호 1310455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1.2223 2009 등록번호 1512807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이 가짜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집요하게 파헤친 미스터리 논픽션. 인류 역사상 가장 정교한 사기가 될 만한 사건을 그린다. 작가는 몬티첼로에서부터 런던, 다시 취리히와 뮌헨을 돌아다니며 사건의 진실을 찾는 동시에 매혹적인 와인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놓는다.

작가는 오래된 와인의 연대를 측정하는 지하실험실의 과학적 논증부터 200여 년 전 프랑스에서 와인과 문화에 흠뻑 빠졌던 제퍼슨의 연대기까지 솜씨 좋게 녹여냈다. '대통령의 와인'이라고 알려진 '1978년산 라피트'가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다. 이 와인을 발견한 사람은 독일의 와인 수집가 로덴스톡.

1985년 12월 5일, 런던 크리스티 경매장 입찰자들의 관심은 한 와인에 집중된다. 희귀 와인 수집가 로덴스톡이 발견했다는 비밀스런 병. 낙찰가는 15만 6천 달러로 와인 경매 사상 최고 기록이다. 이 와인은 1787년산 샤토 라피트(현재 샤토 라피트-로쉴드)였는데, 토머스 제퍼슨 전 미국 대통령 소유로 추정되었다.

낙찰자는 미국의 잡지 재벌 포스트 일가. 하지만 곧 이 와인이 가짜라는 소문이 피어오르고, 영국의 최고 와인 경매사인 브로드벤트와 서트클리프, 그리고 보르드 1급 샤토의 주인들과 로버트 파커 등 와인계의 명사들이 사건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린다. 1787년산 샤토 라피트는 세기의 보물인가? 한낱 식초인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을 둘러싼 초특급 미스터리 논픽션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 영화화 결정!


2010년 소니픽처스 영화화!
출간 즉시 세계 10여개국 수출!
아마존, 뉴욕타임즈 장기 베스트셀러!


1787년산 샤토 라피트. 세기의 보물인가? 한낱 식초인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의 비밀과 거짓을 파헤친 본격 와인 미스터리


◆ 제퍼슨 대통령의 와인을 둘러싼 탐욕과 광기의 드라마
제아무리 ‘신의 물방울’이라 해도 200년 묵은 와인은 식초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간의 탐욕은 이 식초 한 병을 2억 원짜리 ‘세계 최고의 와인’으로 만들었다. 그 사실만으로도 충격적인데 이 와인이 위조라니!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이 가짜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집요하게 파헤친 미스터리 논픽션이다. 서스펜스와 위트, 스릴이 가득한 《억만장자의 식초》는 인류 역사상 가장 정교한 사기가 될 만한 실제 사건을 묘사하고 있다. 1985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장을 가득 메운 입찰자들의 관심은 한 와인에 집중됐다. 희귀 와인 수집가 로덴스톡이 파리의 지하 저장소에서 발견했다는 비밀스런 병. 낙찰가는 15만 6천 달러로 와인 경매 사상 최고 기록이다. 이 와인은 1787년산 샤토 라피트(현재 샤토 라피트-로쉴드)였는데, 토머스 제퍼슨 전 미국 대통령 소유로 추정되었다. 낙찰자는 미국의 잡지 재벌 포브스 일가였다. 하지만 곧 이 와인이 가짜라는 소문이 피어오르고, 영국의 최고 와인 경매사인 브로드벤트와 서트클리프, 그리고 보르도 1급 샤토의 주인들과 로버트 파커 등 와인계의 명사들이 사건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린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편 가르기를 하는 사이, 제퍼슨 와인을 가장 많이 구매한 미국의 석유 재벌 빌 코크가 나선다. 그는 가짜 와인을 샀을지 모른다는 울분을 참지 못하고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하는데…….
과연 이 대부호는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그 오래된 와인이 200년 된 것이 아니라는, 혹은 그 병이나 새김 글씨가 조작되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낼 수 있을까? 엎치락뒤치락하는 논란은 계속되고, 자신의 명예와 이익만을 좇는 이기적인 욕망과 광기 어린 집착이 빚어낸 거대한 거짓의 세계가 펼쳐진다. 결국 이 세상 모든 사기극의 공모자는 허황된 꿈을 좇던 피해자들이라는 뼈아픈 교훈을 남긴다.

◆ 수백 년을 아우르는 와인의 모든 것을 담은 책!〈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 영화화 결정!
작가는 미국 버지니아의 몬티첼로에서부터 런던, 다시 취리히와 뮌헨을 돌아다니며 사건의 진실을 찾는 동시에 매혹적인 와인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놓는다. 또한 오래된 와인의 연대를 측정하는, 유럽 지하 실험실의 과학적 논증부터 18세기 프랑스에서 와인과 문화에 흠뻑 빠졌던 제퍼슨의 연대기까지 솜씨 좋게 녹여냈다.
3일 밤낮으로 계속되며 100가지가 넘는 와인을 맛보는 휘황찬란한 시음회, 특급 와인 수만 병을 모아둔 억만장자들, 세계적인 와인전문가들과 와인메이커들의 엇갈리는 동맹과 배신, 20만 달러가 넘는 보험을 들고 와인을 깨뜨린 후 실수였다고 말하는 와인 중개상의 에피소드 등 초특급 와인 이야기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또한 와인의 향과 맛을 공감각적으로 맛깔스럽게 묘사하며, 와인을 위조하는 기상천외한 범죄 현장을 치밀하게 포착한다. 그 과정에서 와인 문화의 시초부터 와인 명가들의 속사정까지 엿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혁명기의 프랑스와 개국 초기 미국 정치계의 모습 등 역사적 단면들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미덕이다.
이러한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진실을 파헤쳐 들어가는 스릴 넘치는 전개로, 《억만장자의 식초》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할리우드에서 영화화가 결정되어 2010년 개봉 예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벤저민 월레스(지은이)

『GQ』와 『푸드 & 와인』『워싱턴 포스트』지의 자유기고가이자 『필라델피아』지의 편집장으로 다양한 글을 발표했다. 『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는 그를 ‘떠오르는 신진작가 10인’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으며 현재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benjaminwallace.net

박현주(옮긴이)

소설가, 전문 번역가, 에세이스트. 소설 《나의 오컬트한 일상: 봄여름 편》 《나의 오컬트한 일상: 가을겨울 편》《서칭 포 허니맨》, 에세이 《로맨스 약국》 《당신과 나의 안전거리》를 썼고,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트루먼 커포티 선집》, 찰스 부코스키의 소설과 시집, 논픽션 《바바리안 데이즈》 등을 번역했다. 2018년 《하우스프라우》로 제1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2021년 현재 한겨레에 〈박현주의 장르문학 읽기〉를 연재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이 책에 대하여 = 7
등장인물 = 10
337호 품목의 경매 = 15
익명의 여행자 = 23
툼레이더 = 40
무슈 이켐 = 66
1787 라피트 = 85
분부대로 했습니다 = 97
허수의 가치 = 115
달콤한 죽음의 향기 = 133
샐러드 드레싱 = 147
포시즌스에서의 살인 = 168
와인 수맥을 찾는 지관 = 186
이건 위조군요 = 203
방사능 검사 = 228
?시의 투서 = 240
가짜들이 범람한다 = 257
마지막 수직 시음회 = 277
코크의 와인 = 290
유령입자 = 303
마인하르트를 좇아서 = 321
뒷맛 = 339
감사의 말 = 364
옮긴이의 말 = 368
주석 = 374

관련분야 신착자료

강일준 (2021)
백지혜 (2022)
수퍼레시피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