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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승부수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동준
서명 / 저자사항
대통령의 승부수 / 신동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올림 ,   2009.  
형태사항
295 p. : 삽도 ; 23 cm.
ISBN
9788993027099
서지주기
참고문헌(p. 284-295)수록
주제명(개인명)
이승만,   1875-1965  
박정희,   1917-1979  
전두환,   1931-  
노태우,   1932-  
김영삼,   1927-  
김대중,   1924-2009  
노무현,   1946-2009  
이명박,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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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0953 2009 등록번호 111552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0953 2009 등록번호 1115521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230953 2009 등록번호 1512815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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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0953 2009 등록번호 111552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0953 2009 등록번호 1115521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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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230953 2009 등록번호 1512815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부터 17대 대통령 이명박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대 대통령 8인의 승부수를 집중 조명한 책이다. 30여 년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와 역사, 사상을 연구해온 저자 신동준은 '승부수'라는 키워드를 통해 대통령들의 통치 리더십을 들여다본다.

혼란한 정정, 심각한 경기 침체 등 극한의 상황에서 대통령들은 무슨 고민을 하고, 어떤 승부수를 던졌으며, 결과는 어떠했을까.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 벌여야 했던 숨 막히는 접전의 과정에서,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주변 강대국들의 견제와 야당의 반대, 여론의 분열을 뚫고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위기의 변곡점에서 과감하게 띄운 승부수의 전말을 생생하게 그린다.

왜 노무현은 한미FTA를 과감하게 밀어붙였을까?

노무현 정부 시절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일들이 꽤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한미FTA 협상의 전격 추진은 일반의 예상을 뒤집은 의외의 사건이었다. 이른바 ‘노무현 코드’와 상반되는 결단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2006년 신년 연설에서 이렇게 선언했다.
“우리는 한국 경제의 앞날을 위해 미국과 한미 FTA를 체결해야 합니다.”
실무진이 워싱턴과 서울을 오가며 협상을 벌이는 사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 촉각을 곤두세우던 농민들과 한미FTA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시위가 끊이질 않았다. 그에게 열성적인 지지를 보내던 진보 진영의 인사들까지 연일 노무현을 성토하고 나섰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한미FTA는 찬반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승부사 노무현의 기질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었다.
왜 그는 일체의 반대를 무릅쓰면서까지 한미FTA를 강하게 밀어붙인 것일까?

승부수가 인생과 국가의 운명을 결정한다!


누구에게나 ‘결단의 순간’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평범한 삶을 영위하는 개인에게도, 회사를 경영하는 CEO에게도 그런 순간들이 밀어닥친다. 일국의 책임자인 최고통치권자는 더 말할 것도 없다. 매일매일이 결단을 요구하는 순간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난세일수록 그 정도는 더 심해진다. 이런 결단의 순간에 과감히 꺼내드는 카드가 바로 ‘승부수’이다.
역사는 승부수가 개인과 조직,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를 말해주는 사례들로 가득하다. 특히나 최고통치권자의 승부수는 역사의 흐름과 국가의 흥망을 결정짓는 절대적 바로미터가 되었다. 이승만의 ‘단독정부 수립’이 그랬고, 박정희의 ‘5?16군사정변’, 전두환과 노태우의 ‘12.12’와 ‘6.29’, 김영삼의 ‘금융실명제’, 김대중의 ‘남북정상회담’, 노무현의 ‘한미FTA 추진’ 등이 그랬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같이 최고통치권자의 소신과 운명을 건 싸움이었거나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대립하는 속에서 내려진 마지막 결론이었다.
그렇다면 이들이 던진 승부수는 과연 어떤 고뇌와 우여곡절을 거쳤으며 그 결과가 우리 역사에 남긴 흔적은 무엇일까?

역대 대통령들이 던진 승부수, 그 실체를 최초로 파헤친 문제작!


이 책 『대통령의 승부수』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부터 17대 대통령 이명박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대 대통령 8인의 승부수를 집중 조명한 최초의 저작물이다. 이들이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 벌여야 했던 숨 막히는 접전의 과정에서, 그리고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주변 강대국들의 견제와 야당의 반대, 여론의 분열을 뚫고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위기의 변곡점에서 과감하게 띄운 승부수의 전말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혼란한 정정, 심각한 경기 침체 등 극한의 상황에서 대통령들은 과연 무슨 고민을 하고, 어떤 승부수를 던졌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을까.
이승만은 대세를 뒤집는 ‘남한 단독정부 수립’ 천명으로 초대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르고 느닷없는 ‘반공포로 석방’으로 휴전협정에서 미국의 양보를 얻어냈다. 박정희는 거듭된 군사정변 시도 끝에 ‘5?16’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한일회담’과 ‘10월유신’ 등을 통해 경제 발전에 박차를 가했다. 전두환 역시 ‘12?12’로 군부를 휘하에 넣고 ‘예산 동결’ 등 강공법으로 경제 위기를 모면했다. 노태우는 ‘6?29선언’으로 집권의 발판을 마련하고 활발한 ‘북방외교’로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도왔다. 김영삼은 ‘3당 통합’으로 호랑이를 잡고 ‘하나회 척결’과 ‘금융실명제’로 군사와 경제의 전기를 마련했지만 ‘세계화 선언’에 도취되어 IMF환란을 자초하기도 했다. 김대중은 ‘DJP연합’으로 지지기반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관된 햇볕정책으로 분단 후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을 열었다. 사상 최초의 ‘국민경선제’와 정몽준과의 ‘후보단일화’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노무현은 탈권위에 힘쓰면서도 ‘한미FTA 추진’ 등 집권 기간 내내 올인 승부수를 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박근혜 후보와의 물고 물리는 싸움을 ‘경선 룰 변경’으로 힘겹게 극복한 이명박은 ‘청계천 신화’ 등 ‘경제 대통령’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으로 ‘촛불정국’을 맞아야 했다.

나와 세상을 구하는 한국적 리더십의 결정체를 만난다!


역대 대통령들의 승부수는 그야말로 인생의 모든 것을 내건 담판이었고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바꾸는 결정이었다. 피를 말리는 고민과 결행 전후의 긴박성, 시대의 물줄기를 통째로 바꾸는 결과가 뒤따랐음은 물론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대로 한국의 현대사가 되었다.
30여 년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와 역사, 사상을 연구해온 저자가 승부수라는 키워드를 통해 대통령들의 통치 리더십을 들여다본 이 책은 다소 무거울 법한 주제를 마치 한 권의 역사소설에 담아놓은 것처럼 부담없이 술술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요동치는 한국 현대사의 물줄기와 한국적 리더십의 결정체를 한눈에 보여준다.
위로는 대통령부터 기업의 CEO와 팀장에 이르기까지 당면한 갈등과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새로운 비전과 돌파력으로 자신의 리더십을 한껏 끌어올리고 싶은 대한민국의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의 안목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인생과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궁금한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동준(지은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서경』,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사서로 읽는 항우와 유방』, 『시경』 수정증보판, 『관자』, 『당시삼백수』, 『자치통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리더십은 위기 때 빛난다 = 4
들어가는 글 : 성공하는 최고 통치권자의 길 = 16
현실을 직시하여 실리를 도모한다 : 이승만(1∼3대 대통령, 1948. 7∼1960. 4)
 대세를 거슬러 초강수를 두다 = 29
 이승만은 급진 개화파였다 = 30
 좌우 합작은 공산화로 가는 길이다 = 32
 그는 미국이 원한 인물이 아니었다 = 37
 미소공위의 결렬과 이승만의 결단 = 40
 최악의 나날들, 그러나 천하대세는 이승만 쪽으로 = 44
 제1공화국 출범과 대통령 당선 = 48
 철저히 계산된 이승만의 반공 포로 석방 = 51
 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 = 55
치밀하게 계획하고 과감하게 결행한다 : 박정희(5∼9대 대통령, 1963. 12∼1979. 10)
 오랜 꿈, 군사 정변을 꾀하다 = 61
 이승만을 제거하라 = 64
 군사 정변의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는데…… = 68
 "장 장군, 오늘 밤이 거사요" = 71
 "각하, 이번 거사는 인조반정입니다" = 77
 정치인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 = 80
 자존심 대신 밥을 택한 한일 국교 정상화와 베트남 파병 = 82
 10월 유신은 부국강병을 위한 고육지책? = 84
 독재와 전제 사이 = 91
위기가 닥치기 전에 선수를 친다 : 전두환(11∼12대 대통령, 1980. 9∼1988. 2)
 다변과 무단의 통치자 = 101
 타고난 정치군인, 하나회를 조직하다 = 103
 '12ㆍ12'의 발단은 정승화의 자충수? = 107
 5ㆍ18 광주 민주화 운동, 걸림돌을 제거하라 = 115
 안정론과 성장론의 대립을 잠재운 '예산 동결' = 116
 양위 결단과 무산된 상왕 정치 = 121
 노태우의 배신과 5공 청문회 그리고 백담사 = 125
때가 올 때까지는 대세에 순응한다 : 노태우(13대 대통령, 1988. 2∼1993. 2)
 탈권위는 노태우가 원조 = 131
 기획 전두환, 각색 노태우 '6ㆍ29 선언' = 133
 노태우 승리의 1등 공신은? = 138
 왜 노태우는 5공 청문회를 수용했을까? = 141
 김일성도 놀란 한소 수교와 북방 외교 = 147
 '물태우'라 비웃지 마라 = 151
마음먹은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해치운다 : 김영삼(14대 대통령, 1993. 2∼1998. 2)
 열세를 우세로, '3당 통합'의 내막 = 157
 호랑이 굴에 들어가다 = 162
 '일괄 해임, 일괄 임명'으로 하나회를 척결하다 = 166
 내가 안 하면 아무도 못한다, 금융 실명제 전격 실시 = 170
 세계화 선언이 IMF환란을 초래할 줄이야 = 175
 등잔 밑을 보지 못한 '칼국수 정치'의 허실 = 178
 득국과 치국은 엄연히 다르다 = 182
명분을 앞세워 뜻을 실현한다 : 김대중(15대 대통령, 1998. 2∼2003. 2)
 반대를 무릅쓰고 'DJP 연합'을 결행하다 = 187
 IMF 환란, 극복은 했다지만…… = 192
 '햇볕 정책'의 결실, 분단 후 최초의 남북 정상 회담 = 197
 고난의 연속 '인동초의 삶' = 203
 역사의 라이벌 김대중 vs 김영삼 = 210
 '3김 시대'종언을 고하다 = 212
현실을 뛰어넘어 강수를 둔다 : 노무현(16대 대통령, 2003. 2∼2008. 2)
 정치 인생 내내 '올인 승부수'를 던지다 = 219
 기적의 드라마 '국민 경선제'와 후보 단일화 = 222
 탄핵 정국을 정면으로 돌파하다 = 225
 한미 FTA를 강하게 밀어붙인 이유는? = 229
 봉하 마을에서 맞은 시련과 죽음의 선택 = 234
 노무현은 21세기의 정조인가 = 237
 주류와 비주류의 길항 = 241
이슈를 선점하여 끝까지 고수한다 : 이명박(17대 대통령, 2008. 2∼)
 '샐러리맨 시화'로 시작해서 '청계천 신화'로 끝내다 = 249
 승리를 부른 '경선 룰' 변경 = 252
 촛불 정국, 누가 키웠나? = 256
 조문 정국이 남긴 과제들 = 258
 이명박과 노무현의 닮은 점 = 261
 난국 타개의 길 = 265
나가는 글 : 다르면서 비슷한 우리 대통령들 = 270
참고 문헌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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