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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마음을 말한다 : 10대들이 직접 쓰고 번역한 리얼 심리 보고서

사춘기 마음을 말한다 : 10대들이 직접 쓰고 번역한 리얼 심리 보고서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anfield, Jack Hansen, Mark Victor Reber, Deborah
단체저자명
WE GROUP , 역.
서명 / 저자사항
사춘기 마음을 말한다 : 10대들이 직접 쓰고 번역한 리얼 심리 보고서 / 잭 캔필드 외 지음; WE GROUP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위즈덤하우스 ,   2009.  
형태사항
267 p. : 삽도 ; 21 cm.
원표제
Chicken Soup for the Teenage Soul : The Real Deal : Friends
ISBN
9788960861954
일반주기
WE GROUP은 10대 번역모임 임.  
원저자명 : Jack Canfield, Mark Victor Hansen, Deborah Reber  
감수: 스티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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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0 0 ▼a 레버, 데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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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5.5 2009z1 등록번호 1512803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국의 틴에이저들이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에게 써보낸 사연을 한국의 10대 번역 모임인 WE GROUP의 8명의 아이들이 직접 번역한 책이다. 10대들의 최고 고민거리인 친구와 우정 문제를 바탕으로 그들의 속내를 솔직하게 풀어낸 10대들의 리얼 심리 보고서.

청소년 전문작가인 데보라 레버를 중심으로 한 저자들의 멘토링과, 10대의 심리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는 <사춘기 심리 테스트> <넌 어때>등의 코너를 통해 ‘친구란 무엇일까?’ ‘특별한 친구가 되기 위한 마음 열기’ ‘우정과 사랑 사이의 애매함 해결하기’ ‘친구 때문에 벌어지는 힘든 일 해결하기’등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진단을 해보고 단계에 맞는 해결 방법을 알 수 있다.

청소년,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며 생각해 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는 10대를 위한 맞춤 심리자기계발서이다.

“이게 진짜 사춘기다”
10대들이 직접 쓰고 번역한
사춘기 리얼 심리 보고서



10대를 위한 맞춤 심리자기계발서
열길 물속보다 더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중 갈피를 잡기 힘든 게 바로 사춘기 청소년 심리이다. 어른이 되기 위한 치열한 성장통을 겪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고 어떻게 풀어줄 수 있을까?
『사춘기, 마음을 말하다』(위즈덤하우스刊/값 10,000원)는 미국의 틴에이저들이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에게 써보낸 사연을 한국의 10대 번역 모임인 WE GROUP의 8명의 아이들이 직접 번역한 책으로, 10대들의 리얼 심리 보고서이다.
책은 10대들의 최고 고민거리인 친구와 우정 문제를 바탕으로 그들의 속내를 아주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전문작가인 데보라 레버를 중심으로 한 저자들의 멘토링과, 10대의 심리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는 <사춘기 심리 테스트> 등의 코너가 친절하게 소개되고 있어 청소년,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며 생각해 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는 10대를 위한 맞춤 심리자기계발서이다.

사춘기의‘절실한 문제’를 직접 보고 듣다
『사춘기, 마음을 말하다』는 ‘사춘기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 ‘나에게 힘들 주는 것’, ‘아주 특별한 인연’, ‘사랑과 우정 사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마음이 아플 때’, ‘곤경에 빠지는 순간’ 등의 굵직한 7가지 주제를 들어 사춘기 아이들의 일상과 속마음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새 학년 새 학기에 적응하기, 친한 친구의 배신 혹은 탈선으로 인한 갈등, 이성에 눈 뜨면서 겪는 사랑과 우정 사이의 애매모호함, 막막한 외로움, 친구의 갑작스런 사고(자살, 죽음)로 인한 이별과 상실감 등 10대에 접어들자 닥치기 시작한 감정의 폭풍과 생활환경의 변화가 주는 복잡한 심경을 에세이와 시로 소개하고 있다.
사춘기를 겪지 않고 어른이 될 수는 없지만 그 치열했던 고민의 무게는 어른이 되면 가벼워지거나 존재감이 약해진다. 그래서 어른들은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일이라며 아이들의 고민을 가볍게 혹은 무관심하게 넘기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 어른의 입장에서는 사소해보이지만 10대들에게는 너무나 절실한 문제들이라 차마 말할 수 없었던 그 절절한 마음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10대 눈높이에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과 데보라 레버와 잭 캔필드의 따뜻하고 현실감 있는 멘토링은 청소년과 어른 모두 이 책을 통해 10대들의 고민에 적극 귀 기울이고 함께 나누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준다.

10대의 마음을 달래주는 특별 처방전
『사춘기, 마음을 말하다』는 사춘기를 맞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 많은 부모와 교사들이 찾고 있던 소통의 통로를 열어주는 책이다.
갑작스레 변하는 아이와 대화가 되지 않고 소통 자체를 거부당하는 등의 일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르고 달래고 때로는 호통을 쳐도 아이는 좀처럼 입을 열지 않고 마음을 말하지 않는다. 아이나 부모 모두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소통의 노하우가 부족해서 작은 문제를 크게 만들거나 장기화 시키며 골이 깊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이런 성장통을 치유해주는 처방전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
특히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심리와 감정을 알 수 있는 <사춘기 심리 테스트>와 <넌 어때>란 코너를 통해 ‘친구란 무엇일까?’ ‘특별한 친구가 되기 위한 마음 열기’ ‘우정과 사랑 사이의 애매함 해결하기’ ‘친구 때문에 벌어지는 힘든 일 해결하기’등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진단을 해보고 단계에 맞는 해결 방법을 알 수 있다.
『사춘기, 마음을 말하다』는 10대들이 100% 주인공인 책인만큼 그 어떤 책보다 사춘기 청소년들의 상황과 심리를 가장 잘 풀어내 그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와 꿈에 대한 고민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결책은 어디 있는지를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어른과 함께 해볼 수 있는 노력 등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10대 청소년들끼리, 혹은 어른들과 함께 열린 소통의 장이 되어 주고 함께 꿈을 키워주는 소중한 친구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옮긴이 후기를 통해 본 10대들의 이야기


『사춘기, 마음을 말하다』는 영미권 10대들의 사연을 우리나라 청소년 번역 모임인 WE GROUP의 8명의 아이들이 직접 번역을 한 특별한 책이다.
번역을 한 WE GROUP은 국가와 생활환경이 달라도 10대들이 겪는 고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는 공통점이 많아 힘들지만 공감대들 느끼며 번역을 할 수 있어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원서 번역을 하고 그것을 책으로 출판한다는 것은
내 고등학교 생활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박건민(충암고등학교 2학년)

“모르는 것을 선생님께 여쭤 보고 여기저기서 찾아 고쳐 나가면서
조금씩 번역된 쪽 수가 늘기 시작했다.”
박지영(명지고등학교 2학년)

“우리의 책이 다른 아이들에게 번역을 시도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서연수(이대부속고등학교 2학년)

“아무에게나 털어놓기 어려운 자기만의 비밀을 안고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이 작은 불빛이 되어 앞길을 비춰 주었으면 좋겠다.”
이혜연(이대부속고등학교 2학년)

“십대를 위한 책이니만큼 다른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많이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전병주(명덕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번역하는 도중에 ‘맞아, 나도 이런 적이 있어!’라고 공감할 때가 많았다.”
전석희(이대부속고등학교 3학년)

“이 책을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공부해 온 친한 친구들과
번역했다는 점이 매우 뜻 깊은 일이었다.”
홍승우(세화고등학교 2학년)

“번역을 모두 끝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황정우(숭실고등학교 1학년)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잭 캔필드(지은이)

《뉴욕타임스》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경이적인 기록과 함께 전 세계 150여 개 나라에서 5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 인생을 바꾼 닭고기 수프』 시리즈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공저자이다. 미국 최고의 카운슬러이자 저술가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게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굿모닝 아메리카>, <오프라 윈프리 쇼> 등 TV 토크쇼의 최고 인기 게스트이자 칼럼니스트로서도 오랫동안 명성을 떨쳤다.

마크 빅터 한센(지은이)

잭 캔필드의 오랜 파트너로 ‘닭고기 수프’ 시리즈 중 여러 권을 함께 집필했다. 지난 40여 년간 사회 저명 인사들과 전 세계 일반 대중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끼쳐온 그는 수많은 단체와 사람들을 도와 비전을 새롭게 해주고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일에 헌신해왔다. 박애주의자이자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나누는 삶과 사회 공헌에 대한 공로로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데보라 레버(지은이)

양육 활동가이자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ADHD, 자폐 스펙트럼 장애 진단을 받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다. 아들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서 소위 ‘부적응 아이, 문제 아이’로 불리며 교사와 학교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해 여러 번 전학을 다녀야 했다. 분노와 충동성이 높은 아들을 양육하는 일은 일종의 전쟁이었고 자주 고립감을 느꼈다. 데보라 레버 가족은 아들이 여덟 살이 되던 해에 미국에서 네덜란드로 이주를 가게 되었고, 이는 기존 양육 방식을 모두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 주변의 시선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가 자신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홈스쿨링을 시작했고,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한 커뮤니티 ‘틸트 페어런팅(TiLT Parenting)’을 설립했다. 틸트 페어런팅은 신경다양성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을 전문가들과 함께 풀어가는 팟캐스트이며, 아이튠즈 육아 부문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 이상을 도달했다. 현재 글로벌 커뮤니티로 성장해 부모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천적인 양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데보라 레버는 두 번의 TEDx 강연을 통해 신경다양성을 가진 아이들이 가정, 학교, 사회 안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우리의 시선과 사회적 제도가 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심리학 전문지 와 ADHD를 위한 잡지 에 정기 기고를 하며 아이들의 다름은 결핍이 아닌 존중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진단명을 붙들고 고민하기보다 아이가 타고난 대로 인정받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WE GROUP(옮긴이)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자연스럽게 영어를 즐겨온 친구들로 구성된 10대 번역 모임이다. 함께 동화책도 읽고, 영어 동화 구연대회를 통해 실력을 쌓아온 친구들로,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미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기도 하고 미국 동부 IVY LEAGUE 대학들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공부를 하고 있다. 미국 여행을 하면서 선택한 책들을 읽고 우리 글로 번역하는 작업을 함께하자는 ‘WELCOME ENGLISH 영어학원’ 김인혜 원장의 제안을 받아들여 시간을 쪼개 땀흘려 가며 훌륭하게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미국의 청소년들의 생각과 고민들이 WE GROUP만의 언어와 감성으로 표현되어 책으로 나오고 있다. 함께한 작업이라서 의미있었다.

스티브 전(감수)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희주번역’을 운영하고 있다. 《유럽 지역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핸드북》, 《블루 젤리》, 《EU 산하 동구권의 시장경제 체제 편입을 위한 제도 연구》 등을 비롯해 인문사회 분야 자료를 다수 번역했으며, 아이들이 번역한 이 책의 감수를 맡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1 사춘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날 
우정 수프 
소중한 친구 
친구란 이런 것 
정원사 

2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 
울타리 뛰어넘기 
그 순간 모든 것이 변했다 
진정한 친구가 아니었어 
인기를 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슬픈 할로윈 
아! 앤디 

3 나에게 힘을 주는 것 
우정은 멀리 있어도 깨지지 않는 것 
진정한 친구 
사랑을 배우다 
용기를 주는 사람 
우정이라는 선물 

4 아주 특별한 인연들 
네가 자랑스러워 
쌍둥이 
거울 속 내 모습 
아주 작은 케이크 조각 
고양이 친구 
첼로 
어떤 얘기를 할까요? 

5 사랑과 우정 사이 
짝사랑과 졸업 파티 
그냥 친구 
친구와는 사랑에 빠질 수 없어 
마음도 변한다 
나는 너를 베스트 프렌드라고 불렀지 

6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잇지와 내가 만든 역사 
이젠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을 거야 
두려움 또는 현기증 
작별 인사 
캘리를 위하여 

7 마음이 아플 때 
정말 미안해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감사하자 
난 매일 그 아이를 생각해 
왜 살려고 하지 않았니 
지못미, 제리! 

8 곤경에 빠지는 순간 
엠마, 나의 운명적인 친구 
남자 애들은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지만 
밤길을 돌려 줘 
절반을 잃고 온전한 하나가 되다 
줄리의 마지막 순간 
사랑하는 친구야 
우정 되갚기 
친구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 

옮긴이의 글 
WE GROUP 아이들의 아주 특별한 경험 
공동 작업으로 끓여 낸 우리 영혼을 위한 우정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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