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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비겁하지 않기 : 히말라야에서 철인까지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동식
서명 / 저자사항
내 삶에 비겁하지 않기 : 히말라야에서 철인까지 / 박동식 글ㆍ사진
발행사항
파주 :   청년정신,   2009  
형태사항
288 p. : 삽화 ; 21 cm
ISBN
97889586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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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6 박동식 내 등록번호 1310360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6 박동식 내 등록번호 1512802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6 박동식 내 등록번호 1310360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6 박동식 내 등록번호 1512802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목여행자로 알려진 지은이가 히말라야와 철인 3종 경기로 이어지는 인생의 도전을 담은 기행기.죽음을 떠올릴 만큼 고통스러운 고산병을 견디며 히말라야의 산들을 하나씩 넘으며 떠올린 기억의 조각들,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3종 경기와 챌린지컵 대회를 통해 지은이가 생각하는 삶과 신념에 대한 이야기가 아름다운 히말라야의 사진들과 함께 펼쳐진다.

산을 좋아하지 않지만 한 번은 제대로 산을 오르고 싶어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로 떠난 여행은 고행의 길이었다. 지은이의 도전은 히말라야에서 철인3종 경기로 이어졌다. 수영 3.8킬로미터, 사이클 180.2킬로미터, 마라톤 42.195킬로미터를 17시간 안에 완주해야 하는 혹독한 레이스다. 터져나갈 듯한 근육의 부하와 심장박동, 숨이 목까지 차오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지은이가 작은 신장과 둔한 운동신경을 극복하고 22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능동적인 태도 때문이라고 말한다.

유목여행자 박동식이 찾아간 히말라야,그리고 17시간의 첼린지컵 도전기

세상의 낮은 곳으로만 걸어가는 유목여행자 박동식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발길을 향했다. 산을 좋아하지 않지만 한 번은 제대로 산을 오르고 싶어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로 떠난 여행은 고행의 길이었다. 죽음을 떠올릴 만큼 고통스러운 고산병을 견디며 히말라야의 산들을 하나씩 넘으며 떠올린 기억의 조각들. 그리고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3종 경기와 챌린지컵 대회를 통해 그가 생각하는 삶과 신념에 대한 이야기가 아름다운 히말라야의 사진들과 함께 펼쳐진다.

■ 출판사 서평

도전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스스로와의 동행’이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도전’이라는 단어는 중요한 키워드로 주목을 받아왔다. 눈앞에 닥친 난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도전’이란 단어는 ‘불가능’이라는 단어와 매우 흡사한 동질성을 갖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많은 독자들이 도전에 성공했던 주인공 대부분을 비범한 사람으로 여겼고, 그들의 도전기를 그저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과거회상으로 단정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 평범한 한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르고, 극한의 도전을 시작했다. 여행작가로 잘 알려진 박동식의 도전은 히말라야에서 철인3종 경기로 이어진다. 수영 3.8킬로미터, 사이클 180.2킬로미터, 마라톤 42.195킬로미터를 17시간 안에 완주해야 하는 혹독한 레이스다. 터져나갈 듯한 근육의 부하와 심장박동, 숨이 목까지 차오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더군다나 그는 타고난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런 그가 작은 신장과 둔한 운동신경을 극복하고 22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능동적인 태도 때문이다.

유목여행자 박동식의 색다른 여행이 시작된다!

산을 좋아하지 않았던 한 남자가 에베레스트에 도전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산, 어차피 한 번만 오를 것이라면 이왕에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가자! 이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러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향한 20여 일에 가까운 여정은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다. 고통스런 고산병과 뜻하지 않은 기생충 감염에 노출되면서도 멈추지 않는 도전은 처절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는 작가의 방법은 매우 서정적이고 인간적이다. 누군가와 비교하기 위해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삶에 비겁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 도전도 감동적이다.

작가는 도전을 이렇게 정의한다.
“도전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스스로와의 동행’이다. 다독다독 어깨를 두드리며 또 다른 자신과 새로운 길을 가는 것, 그것이 도전이다.”
도전은 거칠거나 냉혹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래서 치열할 수 없다. 오히려 아름답고 서사적인 것이다. 그동안 감성적인 글과 사진을 발표하며 주로 서정적인 작업을 해왔던 작가의 도전은 독자들과 깊게 현실을 호흡한다. 모든 도전에는 실패가 없다는 그의 주장이 공허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동식(지은이)

여행가, 사진가, 칼럼니스트, 울트라마라토너, 트라이애슬릿(철인3종 경기 선수)으로 활동하고 있다. 카메라를 들고 길을 떠나는 유목여행자이며, 글과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길 원하는 작가다.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많은 팬들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서정적인 작업을 해왔다. 세상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는 것을 즐기며 때로는 돌아서서 혼자가 되기 위해 애쓴다. 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은 없으며 작고 사소한 것들일지라도 모두 의미 있는 것들이라고 믿고 있다. 10년째 월간 에 글과 사진을 연재하고 있으며 각종 잡지와 사보에 비슷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03년부터 철인3종 경기에 입문해 20여 회 이상 완주했다. 이후 도전정신의 진정성을 깨달았으며 철인3종 경기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로 여긴다. 먼 길을 달리며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인도 여행 에세이 《마지막 여행》과 티베트 여행 에세이 《열병》, 여행 산문집 《여행자의 편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4
01 가자,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 12
02 고행으로 열리는 길 = 24
03 어느 여인의 투혼 = 31
04 이별로 시작된 길 = 34
05 Y를 잡아라! = 42
06 히말라야의 아름다운 마을들 = 54
07 어머니의 봇짐 = 62
08 인간은 왜 스스로 고행을 선택하는가 = 66
09 바람과 구름, 그리고 행복한 길 = 75
10 행복은 비움에서 온다 = 84
11 들어가서 죽자 = 92
12 최악의 숙소, 최악의 음식 = 102
13 꽃 = 110
14 지게꾼, 그대들에게 나마스떼 = 112
15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다 = 123
16 처리칼카는 너무 멀다 = 134
17 길은 소통이다 = 144
18 드디어 에베레스트 국립공원으로 = 154
19 여행과 외로움과 막걸리 = 164
20 태양의 철인 = 174
21 신발 이야기 = 186
22 차가운 새벽의 꿈 = 192
23 진정 넘어서는 안 될 선인가? = 202
24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 = 211
25 17시간 34분의 사투 = 220
26 별을 보다 = 230
27 바람에 미련을 묻고 = 236
28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 고원의 매력 = 242
29 삶이 내게 묻다 = 254
30 내 삶에 비겁하지 않기 = 261
31 마지막 산행, 그리움이 되는 미련 = 272
에필로그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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