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청동의 소리

청동의 소리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윤금초 박기섭 제갈태일 이지엽 송길자 이교상 이정환 신양란 박영교
Title Statement
청동의 소리 / 윤금초 [외]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고요아침 ,   2009.  
Physical Medium
151 p. ; 20 cm.
Series Statement
앤솔로지 현대사설시조포럼 ; 1
ISBN
9788960391987
000 00779camccc200313 k 4500
001 000045554533
005 20100805024815
007 ta
008 090318s2009 ulk 000cp kor
020 ▼a 9788960391987 ▼g 04810: ▼c \10,000
035 ▼a (KERIS)BIB000011639447
040 ▼a 221010 ▼d 244002
082 0 4 ▼a 895.71008 ▼2 22
085 ▼a 897.1008 ▼2 DDCK
090 ▼a 897.1008 ▼b 2009
245 0 0 ▼a 청동의 소리 / ▼d 윤금초 [외]지음.
260 ▼a 서울 : ▼b 고요아침 , ▼c 2009.
300 ▼a 151 p. ; ▼c 20 cm.
440 0 0 ▼a 앤솔로지 현대사설시조포럼 ; ▼v 1
700 1 ▼a 윤금초
700 1 ▼a 박기섭
700 1 ▼a 제갈태일
700 1 ▼a 이지엽
700 1 ▼a 송길자
700 1 ▼a 이교상
700 1 ▼a 이정환
700 1 ▼a 신양란
700 1 ▼a 박영교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008 2009 Accession No. 15128052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윤금초(지은이)

1966년 공보부 신인예술상,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어초문답漁樵問答』 『땅끝』 『해남 나들이』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무슨 말 꿍쳐두었니?』, 한국시조대상 수상 작품집 『큰기러기 필법』, 한국 대표 명시선 100 『질라래비훨훨』, 사설시조집 『주몽의 하늘』, 4인 시조선집 『네 사람의 얼굴』 『네 사람의 노래』, 시조 창작 실기론 『현대시조 쓰기』 『시조 짓는 마을』 발행. 이영도시조문학상, 민족시가문학대상, 문학사상사 가람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현대불교문학상, 한국시조대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 〈조선일보〉 방일영문화재단 저술·출판 지원금 받음. 현재 (사)민족시사관학교 대표. 《정형시학》 발행인.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 머리에: 차라리 물병을 차 버려라! / 박기섭 = 6
박기섭 = 23
 하늘 시인
 청동의 고요
 꽃작약
 늙은 매미 악사
 즈믄 사랑의 노래
 일생
 梅泉 생각
 시작 노트 : 날것, 그 입말의 미학
박영교 = 37
 山門에서
 삶에 대하여
 말기 증후군
 미래를 위하여
 청개구리
 빨치산
 혼맥(魂脈)
 시작 노트 : 사설(辭說)은 사람이 살아가는 길
송길자 = 49
 초침 돌리는 소리
 욕망의 나무
 호수의 노래
 모과나무 아래서
 안정을 위하여
 강 건너 봄이 오듯
 파도 타기
 시작 노트 : 서정과 시대를 풍자하는 사설시조(辭說時調)
신양란 = 59
 거짓말쟁이에 대한 생각
 4월
 사자도 아는 것을 사람이 몰라
 흰코끼리는 사양합니다
 취업 전선에 나선 그대를 위한 조언
 방학 유감
 침사추이 해변의 야경
 시작 노트 : 내가 좋아하는 시조, 내가 쓰고 싶은 시조
윤금초 = 71
 주몽의 하늘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아직은 보리누름 아니 오고
 개오동 그림자
 진창
 해우소(解憂所)
 산은 막막 비어 있었지
 시작 노트 : 사설시조와 '서정성 확장'
이교상 = 89
 오동도 동백
 풍장(風葬)을 보다
 폐광, 저 봄
 2박 3일의 기억
 갈매기 노래방
 서울, croquis
 북삼에 내리는 눈
 시작 노트 : 시조, 오래된 길 위에서 길 찾기
이정환 = 103
 봄날의 흙 한줌
 저, 못물을
 저, 못물을 2
 벚꽃나무 아래서
 자목련의 詩
 자목련의 詩 2
 명곡리 홍매
 시작 노트 : 사설시조의 안팎
이지엽 = 121
 해남에서 온 편지
 뽕나무 아래
 時調의 剖檢
 물항아리
 흔들리는 집
 세상의 모든 곡선은 직선을 함유하고 있다
 신성한 식사
 시작 노트 : 사설시조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제갈태일 = 139
 가부좌
 이름 수난
 불면
 비단개구리
 악보
 '서울' 블루스
 11월의 이미지
 시작 노트 : '사설'에 대한 고집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