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축제로 만드는)창조도시

(축제로 만드는)창조도시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동호 이영준 이규식 배준구 이연자 백선혜 홍성흡 이정록 정강환
서명 / 저자사항
(축제로 만드는)창조도시 / 신동호 [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한울아카데미 ,   2009.  
형태사항
363 p. : 삽도, 도표 ; 23 cm.
총서사항
한울아카데미 ; 1182
ISBN
9788946051829
일반주기
공저자: 이영준, 이규식, 배준구, 이연자, 백선혜, 홍성흡, 이정록, 정강환  
서지주기
각 장별 참고문헌 수록
000 00859namccc200313 k 4500
001 000045553752
005 20100805024301
007 ta
008 091012s2009 ggkad b 000c kor
020 ▼a 9788946051829 ▼g 9335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82 0 4 ▼a 352.16 ▼2 22
090 ▼a 352.16 ▼b 2009z1
245 2 0 ▼a (축제로 만드는)창조도시 / ▼d 신동호 [외] 지음.
260 ▼a 파주 : ▼b 한울아카데미 , ▼c 2009.
300 ▼a 363 p. : ▼b 삽도, 도표 ; ▼c 23 cm.
440 0 0 ▼a 한울아카데미 ; ▼v 1182
500 ▼a 공저자: 이영준, 이규식, 배준구, 이연자, 백선혜, 홍성흡, 이정록, 정강환
504 ▼a 각 장별 참고문헌 수록
700 1 ▼a 신동호 ▼0 AUTH(211009)15408
700 1 ▼a 이영준 ▼0 AUTH(211009)55353
700 1 ▼a 이규식 ▼0 AUTH(211009)5366
700 1 ▼a 배준구 ▼0 AUTH(211009)7309
700 1 ▼a 이연자 ▼0 AUTH(211009)110844
700 1 ▼a 백선혜 ▼0 AUTH(211009)83971
700 1 ▼a 홍성흡 ▼0 AUTH(211009)93007
700 1 ▼a 이정록 ▼0 AUTH(211009)45415
700 1 ▼a 정강환 ▼0 AUTH(211009)77712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115574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211944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211944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512806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115574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211944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211944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16 2009z1 등록번호 1512806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창조적 아이디어와 창조계급이 신성장동력이다
발상의 전환, 적극적인 사고방식, 열정과 소통이 이룬 기적들


이 책은 탈산업사회에서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창조도시의 의미와 전 세계 주요 창조도시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출생지인 영국 스트랫포드의 셰익스피어 축제, 반면 셰익스피어와 직접적 관련이 없으면서도 이를 테마로 성공을 거둔 미국 애슐랜드와 캐나다 스트랫포드의 사례, 명불허전 뉴욕 브로드웨이의 사례, 만화와 문화공연이라는 블루오션을 발견한 프랑스 앙굴렘과 아비뇽의 사례, 쇠퇴하는 지역을 독창적인 지역 축제로 되살린 일본 나가하마와 유후인의 사례, 그리고 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독창성을 가진 우리나라의 함평 나비축제와 보령 머드축제, 고령 대가야체험축제의 사례들을 통해 창조도시의 특징과 성공의 원동력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기획 의도 및 출간 의의
우리나라에서도 도시공동화는 심각한 문제다. 서울과 수도권의 몇몇 도시를 제외한 지방 도시들은 모두 줄어만 가는 인구와 성장동력의 부재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이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선진국의 여러 도시들은 이미 1950년대부터 이러한 문제로 고민해왔고 어떤 곳은 끝내 도태되었지만 어떤 곳은 활로를 찾고 예전보다 더욱 풍요로운 지역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리처드 플로리다 교수는 오늘날과 같은 탈산업화 시대에 경쟁력 있는 지역은 ‘창의적인 직업을 가진 이들을 유인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지적한다. 선진국의 도시경제가 제조업이 아니라 문화예술 및 과학기술 활동을 중심으로 성장함에 주목하라는 것이다. 이제 세계 경제의 중심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바뀌었으며, 제조업 생산체제조차도 대량생산체제에서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문화산업이 새로운 소득과 고용의 원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성공적으로 부응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선진 지방문화 산업클러스터들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연구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들을 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러한 생각에 기초하여 북미와 유럽, 동아시아에서 창조도시로서 주목할 만한 지역을 선정하고 집중적인 조사·연구를 실시했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도약의 계기는 사람들의 문화적·심미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축제’로 집약될 수 있었다. 특히 일본 나가하마 시의 창조도시화에 선도적 역할을 했던 사사하라 모리아키는 한 가지 보편적인 교훈을 우리에게 남겨주고 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우리 마을만이 가지고 있는 것, 누구도 모방하기 어려운 것을 살려나가는 정신이 필요하다.”
이 책은 주요 창조도시와 지역 축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이를 기획하는 데 바탕이 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고 각각의 사례만이 가지는 특성과 교훈들을 적절하게 도출하고 있어 도시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내용 소개
제1부는 창조도시의 이론적 배경을 다룬다. 특히 ‘3T(기술, 재능, 관용)’로 구성되는 창조성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창조산업에 대한 관심을 크게 진작시킨 리처드 플로리다의 견해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와 이론들이 창조도시에 대해 말하는 바를 정리했다. 또한 창조도시의 근간이 되는 ‘문화’의 속성을 이해하기 위해 아놀드, 니체, 엘리엇, 호르크하이머, 아도르노, 윌리엄스 등 여러 사상가들의 문화이론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제2부는 유럽의 창조도시들을 다룬다. 영국의 스트랫포드 어폰 에이번은 셰익스피어의 출생지라는 귀중한 자산을 활용하여 생가 및 관련 유적을 잘 보존하고 탁월한 전문 극단을 육성하며 셰익스피어탄생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도시 전체에 셰익스피어의 향취가 스며들게 하는 데 성공했다. 프랑스의 앙굴렘은 쇠락해가던 중소도시였으나 지역과 아무런 상관도 없던 만화를 꾸준히 특성화함으로써 오늘날 전 세계 만화작가와 팬들이 모여드는 만화의 메카가 되었다. 세계적인 문화예술축제도시인 프랑스 아비뇽의 경우 장 빌라르라는 선구자의 집념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보여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단체의 적절한 거버넌스의 예를 제시한다.
제3부는 북미의 창조도시들을 다룬다. 우리에게도 영화, 연극, 뮤지컬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브로드웨이는 뉴욕이라는 도시의 다원적 특성, 탄탄한 ‘창조계층’을 제공한 배우조합의 성장, 팽팽한 긴장관계에 있는 문화와 산업의 적절한 공생이 성공의 요인으로 제시된다. 수준 높고 특색 있는 셰익스피어 공연을 통해 양식과 구매력을 갖춘 관객과 정착민을 불러 모으고 있는 미국 오리건 주의 애슐랜드 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질 높은 문화생활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는 ‘마이크로폴리스’의 성공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또한 캐나다 스트랫포드는 셰익스피어의 출생지와 지역 이름이 같다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셰익스피어 연극축제를 시작하면서 시 전체가 문화예술도시로 활성화될 수 있었다.
제4부는 한국과 일본의 창조도시들을 살펴본다. 일본의 나가하마 시는 도시의 급속한 쇠퇴에 위기의식을 가진 시민들이 스스로 역동적인 마치즈쿠리(마을만들기)에 나서면서 ‘박물관도시’, ‘예술축제’, ‘기모노 대원유회’의 도시로 재탄생했다. 보잘것없는 산촌마을이던 규슈의 유후인초는 ‘쇠고기 먹고 소리 지르기 대회’, ‘온천축제’, ‘영화제 아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지역축제를 개최하면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지역축제로 손꼽히는 전남 함평 나비축제를 다룬 장에서는 ‘나비’라는 독특한 주제를 선정한 이유, 리더십의 중요성 등을 엿볼 수 있으며, 보령 머드축제와 고령 대가야체험축제를 다룬 장에서는 해를 거듭하면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보완하여 더욱 좋은 축제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다. 이들 사례는 바로 우리나라의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독자 대상
도시정책을 담당하는 중앙 및 지자체 공무원
도시정책 혹은 문화정책 관련 연구자 및 학생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동호(지은이)

한남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 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이론 편
 Ⅰ. 창조도시론 / 신동호 = 11
 Ⅱ. 대중문화론 / 이영준 = 34
제2부 유럽 편
 Ⅰ. 영국 스트랫포드의 '셰익스피어 문화' 만들기 / 이영준 = 59
 Ⅱ. 프랑스 앙굴렘의 만화산업 / 이규식 = 94
 Ⅲ. 프랑스 아비뇽의 문화예술축제 / 배준구 = 122
제3부 북미 편
 Ⅰ.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의 공연예술산업 / 이연자 = 147
 Ⅱ. 미국 오리건 애슐랜드의 셰익스피어 축제 / 백선혜 = 174
 Ⅲ. 캐나다 스트랫포드의 셰익스피어 축제 / 신동호 = 221
제4부 동아시아 편
 Ⅰ. 일본 시가 현 나가하마의 지역활성화 사업 / 신동호 = 255
 Ⅱ. 일본 규슈 유후인의 지역축제 / 홍성흡 = 273
 Ⅲ. 전남 함평의 나비축제 / 이정록 = 298
 Ⅳ. 충남 보령의 머드축제와 경북 고령의 대가야체험축제 / 정강환 = 339

관련분야 신착자료

日本放送協会. スペシャル取材班 (2020)
阎步克 (2021)
한국.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2021)
한국.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2021)
강훈구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