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더 링크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근상
서명 / 저자사항
더 링크 = (The)link / 이근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웅진윙스 :   웅진씽크빅 ,   2009.  
형태사항
252 p. : 삽도 ; 22 cm.
기타표제
크리에이터와 세상을 연결하는 소통의 법칙
ISBN
9788901098081
000 00613camccc200229 k 4500
001 000045553580
005 20100805024157
007 ta
008 090821s2009 ulka 000c kor
020 ▼a 9788901098081
035 ▼a (KERIS)BIB000011752949
040 ▼d 222001 ▼d 211009
082 0 4 ▼a 659.1 ▼2 22
090 ▼a 659.1 ▼b 2009z8
100 1 ▼a 이근상
245 1 0 ▼a 더 링크 = ▼x (The)link / ▼d 이근상 지음.
246 1 3 ▼a 크리에이터와 세상을 연결하는 소통의 법칙
260 ▼a 서울 : ▼b 웅진윙스 : ▼b 웅진씽크빅 , ▼c 2009.
300 ▼a 252 p. : ▼b 삽도 ; ▼c 22 cm.
940 ▼a 링크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9.1 2009z8 등록번호 1115492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9.1 2009z8 등록번호 1115492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9.1 2009z8 등록번호 1512801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9.1 2009z8 등록번호 1115492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9.1 2009z8 등록번호 1115492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9.1 2009z8 등록번호 1512801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SM5, 트롬, 한국투자증권 등 소비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케이에스파트너스의 이근상 대표가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가 20여 년간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갈고닦은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9가지 법칙을 소개한다. '더 링크'는 소비자행동론과 포지셔닝 이론에도 반기를 드는 새로운 성공 패러다임이다.

'더 링크'는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고리로, 브랜드 가치를 결정하고 창출해나가는 C가 브랜드를 자신의 삶속으로 끌어들이고 사랑하게 만드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법칙이다. '콘셉트'가 브랜드 입장에서 만들어진 브랜드를 위한 개념이라면, '링크'는 브랜드와 C와의 관계 속에서 찾아내야 하는 상위개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소비자가 곧 크리에이터가 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그 자신이 제품을 사용하는 입장에 놓여 발상을 전환하는 것이 진정한 인사이트'라는 저자의 커뮤니케이션 철학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저자는 이제 소비자 스스로가 크리에이터가 되어 브랜드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링크의 법칙에 대해 설명한다.

‘누구시길래’ SM5부터 ‘오래오래 입고 싶어서’ 트롬까지
최강 광고 기획자가 공개하는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기술


이 책은 SM5, 트롬, 한국투자증권 등 상품을 사는 소비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케이에스파트너스의 이근상 대표가 20여 년간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갈고닦은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9가지 법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소비자행동론과 포지셔닝 이론에도 반기를 드는 새로운 성공 패러다임, 더 링크. 과거를 통해 오늘의 트렌드를 예측할 때 시장은 이미 미래로 가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시장, 미래의 고객을 사로잡고 싶다면 링크의 법칙에 주목해보자.

'더 링크(The Link)'란?
‘더 링크’는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고리로, 브랜드 가치를 결정하고 창출해나가는 C가 브랜드를 자신의 삶속으로 끌어들이고 사랑하게 만드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법칙이다. 콘셉트가 브랜드 입장에서 만들어진 브랜드를 위한 개념이라면, 링크는 브랜드와 C와의 관계 속에서 찾아내야 하는 상위개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콘셉트보다 강력하고 포지셔닝보다 정교하다, 더 링크
오늘날 광고나 마케팅이 과거에 비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이미 한 브랜드의 가치를 스스로 창조해내는 크리에이터, C로 진화했기 때문이다.<이 자동차는 ~한 자동차입니다> <이 냉장고는 ~한 여자들을 위한 것입니다>는 식의 메시지들은 마치 <저는 당신을 ~한 방식으로 사랑할 것을 약속합니다> <저는 당신을 위해 태어난 ~한 남자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과 같다. 프러포즈를 받는 입장이라면 이러한 방식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느껴질까? 이제 시장을 창조하는 사람들의 소통방식도 변해야 한다. 1980~1990년대까지는 다른 제품에 비해 우리 제품만의 특별히 뛰어난 점을 부각시키는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제품 간의 차이를 설명하기 어려운 시기에는 우리 브랜드를 어떤 자리에 갖다 놓을 것인가를 정해서 우리 브랜드의 자리를 소비자에게 인식시키는 포지셔닝 전략이 유효했었다. 그러나 하루가 달리 변화하는 시장에서 언제까지 이러한 전략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할 수 있을까?

새로운 소비자, C가 온다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느낄만한 제품의 콘셉트를 만들어서 소구했던 이전의 방식으로 점점 더 현명해지고 있는 오늘날의 소비자들을 설득할 수 없다. 더 이상 과거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으로 미루어 내일의 소비자들의 구매 동선을 예측할 수 없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저관여,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제품을 고관여로 분류하던 방식도 물 하나, 껌 하나도 브랜드를 따지는 오늘날의 소비자의 기준과 다르다. 알 수 없는 말로 고객을 유혹하는 광고는 잘난 척만 하고 매력이 없는 사람과 같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소비자(Consumer)들이 작은 C였다면 이제 크리에이터(Creator)로서의 큰 C를 이야기하자. 1977년 우리나라에 첫발을 디딘 후 유사 브랜드의 한국시장 진입의 도화선이 된 스타벅스를 예로 들어보자. 그 흔한 광고 한 번 없이 스스로 브랜드 가치를 성장시킨 스타벅스의 고객들이 바로 크리에이터, 새로운 소비자 C인 것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 <더 링크> 에서 말하려는 핵심이 바로 Big C와 브랜드를 연결시키는 그 무엇, 링크의 법칙이다.

리에이터의 성감대, C-spot을 찾아라
<오래오래 입고 싶어서, 트롬> <누구시길래, SM5>등 광고업계와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광고를 만든 최강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작업은 결국<관계>를 만드는 일'이라며 시장의 인식을 바꾸며 선두를 탈환한 한 광고의 탄생과정을 이렇게 회상한다. '꼭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오래오래 아껴 입고 싶은 옷이 있다. 우리는 그런 옷을 세탁기에 돌렸다가 망가뜨려서 속상했던 경험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렇게 탄생한 카피가<오래오래 입고 싶어서>였다. 트롬이 가진 세탁력이 아니라,<오랫동안 입고 싶은 옷>이 링크 역할을 한 것이다.'소비자가 곧 크리에이터가 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그 자신이 제품을 사용하는 입장에 놓여 발상을 전환하는 것이 진정한 인사이트라는 그의 커뮤니케이션 철학은 책의 곳곳에 녹여져 있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볼 때도 최근 트렌드와 구매 패턴에 대해 고민하는 저자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할 좋은 링크를 찾아내는 것이 마지막 과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소비자의 마음속 성감대, C-spot을 찾아 공략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객의 마음에 영원히 남을 러브마크 만들기, 링크의 법칙
저자는 또한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소비자조사에 일침을 가하며 한 그룹의 CI(Corporate Identity)를 만들던 과정을 이렇게 회상한다. “‘스물여덟 살, 가슴이 뜁니다’ 캠페인의 출발점은 그룹의 최고경영자의 감정과 생각을 한 마디로 압축한 것뿐”이라며 그 브랜드를 가장 사랑하고,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백 명의 소비자에게 설문지를 돌려 평균값을 찾아내는 대신 그 브랜드를 정말 사랑하는 한 명의 C-spot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급변하는 사회, 다매체환경 시대다. 멋진 메시지로 많은 횟수에 걸쳐 소비자를 유혹하던 시대는 지났다. 아무리 멋진 메시지라도 이제 일방적으로 전달할 수 없다. 소비자 스스로가 크리에이터가 되어 브랜드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기존의 성공방정식의 한계를 들추어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지만 아주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고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시장에서, 인간관계에서 정형화된 매뉴얼을 충실히 따르며 성공 사례만을 답습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기본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조건부터 완벽하게 맞춘 중매보다 서로 열렬히 사랑을 확인한 연인들의 사랑이 더 강렬하듯, 그 어떤 화려하고 멋진 마케팅 전략도 브랜드와 사랑에 빠진 소비자의 마음 이상으로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더 링크>, 그 단단한 연결고리로 고객의 마음에 링크를 걸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러브마크를 만들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근상(지은이)

마케팅.광고 기획 전문가. 브랜드를 살리는 것은 한 편의 돋보이는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라 통찰력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광고 회사 코래드에서 광고인으로 첫발을 내딛은 후 최연소 기획본부장으로 당시 대우자동차의 모든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 국내 최고의 독립 광고 회사로 평가받던 웰콤에 근무하며 부사장으로 퇴사하기 전까지 경쟁 프레젠테이션 20연승 무패의 기록을 세웠다. 당시 썼던 기획서가 지금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정도. 현대카드, 아이파크, 카스, 오뚜기 등의 수많은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하여 브랜딩 작업을 했다. 퇴사 후 본인의 이름을 딴 광고 회사 KS&Partners(현재 KS'IDEA)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바디샵, 한국타이어, 한국투자증권, 프로스펙스, 파라다이스 그룹, 아우디, NH투자증권 등 다양한 브랜드를 위해 일하며 한두 편의 광고를 만드는 일보다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변화하는 세상에 링크를 걸어라
C에게Ⅰ
LEARNING FROM THE REALITY 진정한 크리에이터, C는 누구인가
 화요일 아침, 스타벅스 = 14
 UCC라고 다 UCC가 아니다 = 20
 '하얀 거탑'과 장준혁 = 24
 석호필을 만나다 = 29
 포스트 포지셔닝, C가 온다 = 31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 = 39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육교 배너들 = 45
 슈퍼마켓 환상곡 = 49
 할리데이비슨을 먹여 살리는 사람들 = 55
 와인, 수만 가지의 행복 = 61
 누가 크리에이터인가? = 65
 브랜드와 C를 연결시켜라 = 68
INNOVATION OF THE PARADIGM 콘셉트를 넘어 링크로
 패러다임의 변환 = 74
 콘셉트는 무용지물? = 77
 링크는 콘셉트의 차이 = 82
 링크를 찾는 방법 = 88
 '누구시길래', SM5를 다시 연결시키다 = 95
 '오래오래 입고 싶어서', 트롬을 세상에 연결시키다 = 102
 '한국'이라는 브랜드는 무엇으로 연결시킬까? = 106
 정말 찾고 싶은 '더 링크' = 112
NINE PRINCIPLES OF THE LINK 링크의 법칙
 링크의 법칙1 C-Spot을 찾아라 = 118
 링크의 법칙2 들어가라 = 134
 링크의 법칙3 행동하라 = 143
 링크의 법칙4 웃게 하라 = 151
 링크의 법칙5 정직하라 = 163
 링크의 법칙6 겸손하라 = 172
 링크의 법칙7 너 자신을 알라 = 178
 링크의 법칙8 타이밍이 반이다 = 187
 링크의 법칙9 한 걸음 앞서가라 = 196
KEYS TO THE FUTURE 링크의 활용법
 태어나지도 못한 링크들을 위한 진혼곡 = 206
 C가 지배하는 세상, 웬만해선 그들을 움직일 수 없다 = 209
 관심을 끌지 못하는 캠페인은 시작도 하지 마라 = 216
 관심을 끄는 것과 나대는 것의 차이 = 220
 TV광고 말고 뭐 없을까? = 224
 마음이 열린 순간을 잡아라 = 228
 휴대폰을 이렇게 팔면 어떨까? = 232
 캐주얼 브랜드 매장을 이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 = 235
 지금의 평가방법은 잘못되었는가? = 238
 목적이 다르면 수단도 달라져야 한다 = 242
 러브 인덱스, 어떻게 알아낼 것인가? = 245
C에게 Ⅱ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