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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영어공부법 : 영어공부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방성주 이우일 , 일러스트
서명 / 저자사항
(성격별)영어공부법 : 영어공부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 방성주 지음 ; 이우일 일러스트.
발행사항
파주 :   살림 ,   2009.  
형태사항
211 p. : 색채삽도 ; 21 cm.
ISBN
9788952211057
일반주기
부록: 1. 발음 잘하는 법, 2. 최고의 선생님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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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8.007 2009z3 등록번호 1512797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랜 영어강사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한 영어에 대한 지혜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지은이는 '한국 MBTI 연구소'에서 강사 과정을 이수하기도 했다. 영어강사란 직업상 지은이는 매달 바뀌는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기가 괴로웠다. 그래서 한 가지 방법을 고안해냈는데, 그것은 사람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 유형에 맞는 영어 이름을 붙여주었던 것이다.

살면서 어렴풋이 느꼈던 것이지만, 세상엔 비슷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비슷한 사람은 생김새, 행동, 생각, 그리고 공부 방법까지 비슷하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성격유형심리검사인 MBTI를 활용해, 사람들을 내향형, 외향형, 감각형, 직관형, 사고형, 감정형, 판단형, 인식형 등 8가지로 나누고, 그 유형들에게 맞는 영어공부법을 연구하고 찾아냈다.

성격 따라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은 따로 있다!
최고의 성격검사 MBTI로 찾아내는 맞춤형 영어 공부법!
영어 울렁증을 치유해 주는 진정한 힐링 잉글리시!



▶ 내용 소개

아무리 발버둥 쳐도 도대체 늘지 않는 영어,
원인은 나와 맞지 않는 공부법 때문이었다!


누가 뭐래도 우리 사회에서 영어는 괴물이다. 어떤 이에게는 하늘로 훨훨 날아오르게 해 주는 마법의 무기가 되고, 어떤 이에게는 삶의 굴레다. 아무리 취미가 없어도 그냥 울며 겨자 먹기로 익혀야 하는 ‘필수 코스’가 된 지는 오래되었다.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기 때문에 유창해지기가 정말 어렵고, 그 과정이 스트레스의 가시밭길이라고 해도 울면서 노력할 밖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 때문에 상처받고 좌절하며 정신적 외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즐겁게 배워도 쉽지 않은 외국어를, 이렇게 심리적으로 위축된 채 공부한다면 그 성과가 얼마나 있겠는가? 영어 공부, 도대체 해도 해도 늘지는 않고 느는 거라곤 스트레스밖에 없다고 하소연하는 일반인들에게 기적 같은 공부법을 제시하는 책이 나와 화제다. 『성격별 영어 공부법』의 저자 방성주(일명 빵샘)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공부하는 법도 달라야 해요. 공부법도 궁합을 따져야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내향형인 사람에게 ‘부흥회’ 같은 영어 공부법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공부하다 보면 효율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상상도 못 하실 거예요.”라고 말한다.


풍부한 강사 경험을 통해 체득한
최고의 공부법을 공개한 책!


『성격별 영어 공부법』의 저자 방성주는 오랜 영어강사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한 영어에 대한 지혜를 한 권으로 펴낸 것이다. 그녀는 한국MBTI연구소에서 강사 과정을 이수하기도 했다. 그녀가 이처럼 ‘성격에 따라 맞춤형 공부법이 따로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영어강사인 그녀는 매달 바뀌는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기가 괴로웠다. 그래서 한 가지 방법을 고안해 냈는데, 사람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 유형에 맞는 영어 이름을 붙여 주었던 것이다. 가령 발랄하고 사교적인 사람은 패트리샤로 부르고, 정확하고 예민한 사람은 에런,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의 사람은 아이리스, 멋 부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비안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패트리샤란 이름이 붙은 학생들은 주로 교실의 중앙에 앉았고, 비비안들은 지각을 해도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들어왔으며, 에런은 관사나 전치사의 쓰임에 무척 신경을 썼고, 아이리스들은 말하기는 못해도 듣기를 잘했다. “그때 깨달았죠. 세상엔 비슷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비슷한 사람은 생김새, 행동, 생각 그리고 공부 방법까지 비슷하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결국 최고의 성격유형심리검사로 알려진 MBTI의 8가지 성향에 맞는 영어 공부법을 연구하고 찾아냈다.


내 성격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라!
최고의 성격검사 MBTI와 영어 공부법이 만났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 성격 유형 검사)는 칼 융의 심리유형 이론을 마이어스와 브릭스 모녀가 장장 50년 동안 체계화한 것이다. 칼 융은 “인간 행동은 그 다양성으로 인해 종잡을 수 없는 것같이 보여도 사실은 아주 질서 정연하고 일관된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MBTI가 가장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나라는 미국으로, 경제잡지 「포춘」 선정 미국 500대 기업에서 90퍼센트 이상이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MBTI 성격 유형 검사는 4가지 지표를 근거로 사람에게는 8가지 성향이 있다고 본다. 사람들은 8가지 성향을 모두 사용하나, 특히 더 많이 사용하는 4가지 성향이 있으며, 그 4가지의 조합으로 성격을 16가지 유형[외향형(Extroverted)/내향형(Introverted), 감각형(Sensing)/직관형(iNtuitive), 사고형(Thinking)/감정형(Feeling), 판단형(Judging)/인식형(Perceiving)]으로 나누는 것이 바로 MBTI다. 예를 들어 외향형에 감각형, 사고형, 인식형인 사람은 각각의 머리글자를 따서 ESTP형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면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은 각 유형별로 Speaking, Listening, Reading, Writing 공부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외향형 사람에게는 온 몸으로 말하기나 동호회 활동하기, 멀티 플레이어 되기, 싱크로나이징하기, 인터넷 채팅하기 등의 방법이 효과적이고, 내향형 사람에게는 일대일 수업, 받아쓰기, 독해 노트 만들기, 상상하며 베껴 쓰기 등의 방법이 효과적이라는 식이다.


나를 알고 영어를 알면 백전백승!
영어 울렁증 환자들을 위한 기적의 힐링 프로그램!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공부법 때문에 아까운 돈과 시간만 낭비하고, 급기야 영어 울렁증 환자가 돼 버렸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다시 한 번 살펴볼 일이다. 사실 영어는 죄가 없다. 영어 울렁증은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는 방법을 억지로 밀어붙였기 때문에 뇌와 마음이 상처를 받았다는 증거다.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이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 『성격별 영어 공부법』의 앞부분에는 그래서 영어 때문에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데일리 에세이’와 ‘셀프 토크’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할 때까지 비몽사몽 상태에서 5분만 따라 해 보면 분명히 어느 순간 영어가 더 이상 무섭고 싫지 않은 존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자신의 성격에 맞는 공부법을 선택해 다시 도전하면, 영어는 ‘만만한 것’이 될 것이다.
온 나라가 영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즈음, 『성격별 영어 공부법』은 훨씬 효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결정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방성주(지은이)

일명 빵쌤. 홍익대학 재학 중, 늦게 찾아온 사춘기로 방황하다 가출(?)하여 뉴욕 주립대 및 커네디컷 차터옥 주립대를 졸업했다. 우연히 알게 된 성격심리 검사 MBTI를 통해 자기 이해 과정을 거쳐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었고, 더불어 차고 넘치는 자신감까지 얻게 되었다. 그 행복감을 나누고 싶어 만나는 사람마다 MBTI 이야기를 하다가 아예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으며, 그걸 가능케 해 줄 무의식 세계에 푹 빠져 있다. 원래 수줍음 많던 성격이었지만, 영어 강사라는 직업을 통해 세상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을 알게 되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잉글리시 초콜릿>이 있다.

이우일(그림)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최근엔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와 함께 순간에 집중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부기보드’의 즐거움이 알려지길 바라지만, 가르치다가 좋은 파도를 놓치는 게 싫어서 소극적인 전파(이를테면 출판)에 힘쓰고 있다. 인스타그램 @i00111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독자 추천사 = 4
추천사 = 7
머리말 = 9
CHAPTER 01 누구나 영어로 인해 상처받은 기억이 있다 
 어른 영어 vs. 아이들 영어 = 20
 LAD, 야구팀 이름인가? = 22
 철가면과 알코올 = 26
 방탄복 입은 심장 = 31
 머리 뿔 달린 사람들 = 36
 코피 터진 토끼 = 40
CHAPTER 02 영어로 상처받은 마음 영어로 치유하기 
 셀프 힐링 프로그램 = 46
 무의식 vs. 영어 = 51
 기억의 이동통로 = 56
 데일리 에세이 = 60
 셀프 토크, 나에게 말 걸기 = 66
 위클리 체크업 = 72
CHAPTER 03 내 성격에 맞는 영어공부는 따로 있다 
 어느 영어강사 이야기 = 88
 MBTI, 대학교 이름인가? = 93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 97
CHAPTER 04 내 성격에 맞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외향형 vs. 내향형 = 106
 감각형 vs. 직관형 = 134
 사고형 vs. 감정형 = 155
 판단형 vs. 인식형 = 180
부록 
 1. 발음 잘하는 법 = 201
 2. 최고의 선생님은 누구일까? = 207
 3. 저자 후기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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