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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 : 위기에 빛을 발하는 리더의 첫 번째 조건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Bennis, Warren G. Bennis, Warren G. Tichy, Noel M. 김광수 , 옮김
Title Statement
판단력 : 위기에 빛을 발하는 리더의 첫 번째 조건 / 워렌 베니스 , 노엘 시티 지음 ; 김광수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21세기북스 :   북이십일 ,   2009.  
Physical Medium
525 p. : 삽도 ; 24 cm.
Series Statement
KI신서 ; 1995
Varied Title
Judgment : [how winning leaders make great calls]
ISBN
9788950919542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516-525)수록
비통제주제어
판단력 , 리더십 , 리더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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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Course Reserves(Main Library)/ Call Number 658.4092 2009z44 Accession No. 111549177 Availability Course Reserv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658.4092 2009z44 Accession No. 1512798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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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658.4092 2009z44 Accession No. 1512798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리더와 리더십>의 워렌 베니스와 의 노엘 티시가 공동 집필한 책으로, 조직의 생존과 성공을 좌우하는 리더를 위한 리더십 판단 프로세스를 규명하고 어떻게 하면 다른 리더들보다 현명하게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 리더가 어떤 결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효과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의사결정에 대해 시간을 두고 전개되는 프로세스로서의 '판단' 개념에 주목한다. 판단 프로세스가 줄거리와 등장인물, 예상치 못한 갈등과 반전이 뒤섞인 드라마와 유사하다고 본다. 그리고 리더는 한순간의 결정이 아니라 프로세스 전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리더로 하여금 상황을 진단하고, 결정을 내리며, 실행 과정에 문제가 있을 때 언제든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이 메커니즘은 인물과 전략, 위기 관리 부문을 해결하는 토대가 될 것이며, 팀의 모든 구성원들이 더 나은 판단을 하도록 돕는다. 판단의 3대 영역과 판단 프로세스를 세계적 리더들과의 인터뷰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한다.

리더십의 핵심, ‘판단력’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판단과 결정을 한다. 우리 삶의 성공 여부도 이 모든 결정을 위한 스스로의 판단에서부터 시작된다. 현명하게 판단하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영향력은 특히 리더의 지위에 오른 사람에게서 극대화되어 그 중요성이 훨씬 커진다. 이 책은 조직의 생존과 성공을 좌우하는 리더를 위해, 리더십 판단 프로세스를 규명하고 어떻게 하면 다른 리더들보다 현명하게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작은 부서의 책임자든 다국적 기업의 CEO든, 《판단력》은 세상의 모든 리더로 하여금 상황을 진단하고, 결정을 내리며, 실행 과정에 문제가 있을 때 언제든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이 메커니즘은 인물과 전략, 위기 관리 부문을 해결하는 토대가 될 것이며, 팀의 모든 구성원들이 더 나은 판단을 하도록 돕는다.

-《리더와 리더십》의 워렌 베니스,《GE혁명: 당신의 운명을 지배하라》의 노엘 티시, 공동 저자
- 규정화하기 힘든 ‘판단력’의 요소들을 밝혀 프로세스화 했음
- 판단의 3대 영역(인물, 전략, 위기)과 판단 프로세스(준비, 결정, 실행)를 세계적 리더들(제프 이멜트, 짐 맥너니 등)과의 인터뷰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함
- 개인과 조직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위한 도표들을 제시하고 있음

판단은 한순간의 결정이 아닌
계획적이고 세밀한 프로세스에서 이루어진다!


“판단이 올바르다면, 나머지는 문제될 게 거의 없다.
판단이 올바르지 않다면, 나머지는 아예 문젯거리조차 될 수 없다.”

한 나라의 대통령, 기업의 CEO, 프로야구팀 감독, 전쟁터의 사령관 등 모든 리더는 최고의 결정과 최악의 결정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된다. 애매하고 불확실하며 이중적인 요구에 직면했을 때는 리더가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그 조직의 운명이 엇갈린다. 판단력을 리더십의 핵심으로 간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판단력은 여전히 모호한 개념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리더십을 다룬 자료들에서도 판단력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설명한 사례는 좀처럼 찾을 수 없다. 현명한 판단은 상식이나 직감과 전혀 다른 개념일까? 행운의 결과물일까? 아니면 똑똑해서? 그것도 아니면 지속적으로 현명한 판단을 하도록 돕는 ‘프로세스’라도 있는 것일까?
수십 년간 리더십의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잭 웰치와 하워드 슐츠를 비롯한 세계 최고 CEO들의 자문 역할을 해온 워렌 베니스와 노엘 티시는 불확실한 위기 상황에서 리더가 어떤 결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효과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GE의 CEO 제프 이멜트 : 연구개발R&D을 발판으로 회사를 성장시킨다는 그의 판단력 덕분에 GE의 기술 성장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뉴욕시 교육행정 책임자 조엘 클라인 :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학교장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학교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였다.
*보잉의 CEO 짐 맥너니 : 펜타곤의 조달사업 스캔들에 대한 전략적 결정으로 기업 내부 문화와 리더십을 획기적으로 혁신하여 기업 경쟁력과 윤리성 모두를 회복하였다.
*은퇴한 사성장군 웨인 다우닝 : 파나마의 군사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를 체포하기 위한 작전 수행 중 급박한 상황 변화에도 새로운 기회와 임무를 놓치지 않고 작전을 완수했다.
*P&G의 CEO 앨런 래플리 : 570억 달러를 투자하여 질레트를 인수하는 모험을 단행, P&G의 새 역사를 열었다.
*베스트바이의 CEO 브래드 앤더슨 : 고객 중심 전략을 수립하여 매장 직원들 스스로가 전략적 판단을 통해 제품을 선별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방식을 계획함으로써 회사의 조직 역량을 높였다.

인물.전략.위기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역동적인 리더십 판단 프로세스

의사결정에 대해 다룬 많은 학술서는 결정이 이루어지는 ‘한순간’에 대해 종종 언급한다. 그러나 이 책은 시간을 두고 전개되는 프로세스로서의 ‘판단’ 개념에 주목한다. 두 저자는 이 판단 프로세스가 줄거리와 등장인물, 예상치 못한 갈등과 반전이 뒤섞인 드라마와 유사하다고 보고, 리더는 한순간의 결정이 아니라 프로세스 전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판단력은 효과적인 리더십의 핵심으로 크게 인물과 전략, 위기의 세 영역으로 구분되며 상황에 따라 내려지는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의미한다. 각 세 영역에서 리더의 판단은 다시 준비(감지?규명/구체화?명명/동원?가동)와 결정(결정), 실행(실행/학습?수정)의 세 단계로 나눠진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들 속에서 이해관계자(정보습득/실행수단)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자신과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충분한 지식(자신/사회인맥/조직/주변 상황과 관련된 지식)을 확보해야 한다.

미래를 위한 스토리라인과 TPOV
리더십 역량은 개인의 판단 이력과 경험을 통해 형성하게 되는데, 리더는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 과거의 경험을 활용해 어느 정도 미래를 예측하게 된다. 리더는 이 과정을 통해 조직이 나아갈 방향과 경영진이 취할 행동, 그들의 개인적 역할을 담은 스토리라인을 구성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을 갖춘 리더의 머릿속에서는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스토리라인이 펼쳐진다. 리더의 스토리라인은 언제나 살아 있는 유기체로 상황에 따라 진화하기도 한다. 하지만 복잡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대처하기 위해서는 탄탄하고 구체적인 스토리라인이 필요하다.
첫 단계는 스토리라인을 명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의 미래와 직결된 TPOV(가르칠 수 있는 관점)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조직의 성공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운영진에 필요한 가치관 그리고 조직 구성원의 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방법 등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디어와 가치관, 감성 에너지로 이루어진 TPOV는 리더의 판단을 이끌어 주는 이정표다.
노엘 티시는 성공한 리더가 훌륭한 이유를 TPOV를 활성화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리더는 TPOV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가치관을 이식함으로써 조직원들의 의욕을 자극하고 분명한 의사결정에 이르도록 돕는다. 펩시코의 수장이자 세계적 수준의 교사이기도 했던 로저 엔리코는 “하나의 관점은 IQ 50과 맞먹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하나의 관점을 가진 사람에게 또 하나의 관점을 교육하는 것은 결국 판단 과정에서 50의 IQ를 추가하는 것과 같다.

위대한 리더의 덕목, 판단력
1,300억 달러의 가치를 자랑했던 AT&T는 1997년 마이클 암스트롱이 취임한지 8년이 지나 한때 자회사였던 SBC에 169억 달러에 팔리고 말았다. ‘기업재편 전문가’로 명성을 누리던 칼리 피오리나는 컴팩 인수로 HP에서의 자신의 실적을 만회하고자 했으나 결국 분노한 이사진에 의해 퇴임하고 만다. 반면에 거대하고 노쇠한 기업 P&G의 앨런 래플리는 심각한 경영난을 해결하는 동시에 질레트 인수라는 경영 진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그리고 ‘세기의 경영자’로 칭송받던 잭 웰치의 뒤를 이은 제프 이멜트는 주가 하락의 상황, 매년 연매출 10퍼센트라는 목표 부담을 안고 과감한 조직 개편과 경영 모델의 재편을 단행하여 매년 약 8퍼센트의 평균 성장률을 달성했다. 이러한 대비되는 사건들에서 우리는 리더의 핵심 능력이자 경험의 총합인 판단력이 과연 얼마나 큰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인물과 전략 그리고 위기의 3대 영역에서 현명하게 판단하는 것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리더에게 주어진 두 번째 중요한 역할인 다른 리더들도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성장시키는 일 모두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워렌 베니스(지은이)

포브스가 ‘리더십 대가의 학장’이라 극찬한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라는 시각에서 현대 경영학의 리더십 기틀을 세우고 발전시킨 장본인이다. 현재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경영학 교수이자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스쿨 공공리더십센터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다국적 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컨설팅 활동을 하면서 1980년대 미국의 경제적 위기는 리더십 개발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 큰 호응을 얻었다. MIT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 교수를 거쳐, 뉴욕주립대학교State University of New York 수석 부총장, 신시내티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총장, 서던캘리포티아대학교 리더십연구소the Leadership Institute at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초대 소장을 지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을 비롯해 총 4명의 대통령 자문관을 역임했다. 리더십에 대해 수십 편의 논문을 썼으며, <시대와 리더십> <리더를 말하다> <리더와 리더십> <위대한 이인자들>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퓨처 리더십> <성공한 리더십 실패한 리더십> 등 30여 권을 펴내며 80세는 넘긴 나이에도 활발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노엘 티시(지은이)

미시간 대학의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이며 전 세계 CEO들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리더십과 조직변혁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그는 GE 크로톤빌 연수원에서 잭 웰치와 함께 조직변혁을 디자인하여 GE혁명을 주도한 바 있다.《GE혁명: 당신의 운명을 지배하라》《리더십 엔진》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경영서를 출간했다.

김광수(옮긴이)

중앙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했다. 금융권에서의 짧은 직장생활을 거쳐, 적성에 맞고 사회의 지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유직업을 찾아 1999년부터 번역을 시작했다. 20여 년간 5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저작물을 번역했고 학원 경영도 병행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서번트 리더십》,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나는 천재일 수 있다》, 《어떡하죠, 마흔입니다》, 《NEW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실행에 집중하라》, 《자본주의는 어떻게 우리를 구할 것인가》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1 판단력과 리더십
 판단력은 리더십의 핵심 = 16
 대통령의 의사결정 = 20
 새로이 떠오르는 판단력 연구 = 24
 논의의 초점 = 28
2 리더의 판단 매트릭스
 판단 매트릭스 = 40
 판단의 3대 영역:인물, 전략, 위기 = 43
 판단 프로세스:준비, 결정, 실행 = 54
 자원과 후원자들 = 70
 현명한 판단과 어리석은 판단의 구조 = 74
 재실행 회로 = 74
3 스토리라인 구축
 TPOV와 판단력 = 87
 보잉을 위한 짐 맥너니의 스토리라인 = 92
 위기 상황에서 발휘된 맥너니의 계획적 기회주의 = 104
 판단 드라마의 주요 작가와 연출가  = 109
4 품성과 용기
 품성 = 117
 용기 = 124
5 인물 판단
 최고경영진 선발 = 151
 래플리의 P&G 스토리라인 = 152
 인물 판단의 해부 = 155
 팀이 먼저, 전략은 둘째 = 168
6 CEO 승계를 위한 인물 판단
 최고위직 인물 판단 = 176
 리더십 파이프라인 = 180
 어리석은 CEO 선택은 조직을 파멸시킨다 = 181
7 전략 판단
 전략 개념 되짚어 보기 = 213
 다섯 기업의 리더십과 전략 판단 = 220
8 GE의 전략 판단
 GE를 위한 이멜트의 성장 전략 = 246
 GE의 판단 실행 단계 = 260
9 위기 판단
 초진 간호사의 위기 판단 = 280
 초진 간호사와 조직의 리더 = 286
 위기 판단과 급박한 시간 그리고 근본 원인 = 295
 잘못된 위기 판단에서 얻는 교훈 = 302
 사람을 경계하라 = 318
10 위기는 리더십 계발의 기회
 얌! 브랜드의 위기 = 327
 필 스쿠노버와 서킷시티의 위기 = 335
11 지식 창조
 자신에 대한 지식 창조, 나를 향한 여정 = 360
 사회인맥과 팀의 지식 창조 = 369
 조직과 관련된 지식 창조 = 373
 현장 리더의 판단력 향상 = 377
 '상황적 지식' 창조 = 387
12 미래 세대를 위한 판단력
 혁신을 향한 뉴욕 시의 여정 = 395
 조엘 클라인의 인물 판단 = 403
 학교장을 위한 리더십 계발 프로그램 = 411
 학교장과 교사가 미래를 결정한다 = 415
13 위대한 리더의 덕목, 판단력
리더십 판단을 위한 안내서
 SECTION 01 리더십 판단 프로세스 = 425
 SECTION 02 자신과 관련된 지식 = 437
 SECTION 03 미래를 위한 스토리라인 = 449
 SECTION 04 당신의 팀 = 462
 SECTION 05 조직과 관련된 지식 = 478
 SECTION 06 이해관계자와 관련된 지식 = 501
 SECTION 07 현명하게 결정하라 = 513
참고문헌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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