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앤디 워홀 일기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arhol, Andy, 1928-1987 Hackett, Pat, 편 홍예빈, 역
서명 / 저자사항
앤디 워홀 일기 / 앤디 워홀 ; 팻 해켓 엮음 ; 홍예빈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미메시스,   2009  
형태사항
942 p., 도판 [16]장 ; 24 cm
원표제
(The) Andy Warhol diaries
ISBN
9788990641380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Artists -- United States -- Diaries
주제명(개인명)
Warhol, Andy,   1928-1987   Diaries  
000 00967camcc2200325 c 4500
001 000045552816
005 20121203152756
007 ta
008 090813s2009 ggkf 001c akor
020 ▼a 9788990641380 ▼g 03600
035 ▼a (KERIS)BIB000011734460
040 ▼a 211064 ▼c 211034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00.92 ▼2 22
085 ▼a 700.92 ▼2 DDCK
090 ▼a 700.92 ▼b 2009z1
100 1 ▼a Warhol, Andy, ▼d 1928-1987 ▼0 AUTH(211009)80326
245 1 0 ▼a 앤디 워홀 일기 / ▼d 앤디 워홀 ; ▼e 팻 해켓 엮음 ; ▼e 홍예빈 옮김
246 1 9 ▼a (The) Andy Warhol diaries
260 ▼a 파주 : ▼b 미메시스, ▼c 2009
300 ▼a 942 p., 도판 [16]장 ; ▼c 24 cm
500 ▼a 색인수록
600 1 0 ▼a Warhol, Andy, ▼d 1928-1987 ▼v Diaries
650 0 ▼a Artists ▼z United States ▼v Diaries
700 1 ▼a Hackett, Pat, ▼e▼0 AUTH(211009)29259
700 1 ▼a 홍예빈, ▼e
900 1 0 ▼a 워홀, 앤디, ▼e
900 1 0 ▼a 해켓, 팻, ▼e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115487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115510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310358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512845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115487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115510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310358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2 2009z1 등록번호 1512845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팝 아트의 선구자로 현대 예술에 누구보다 많은 영향을 남긴 앤디 워홀의 수년간을 기록한 책이다. 앤디 워홀은 매일 아침 9시 30분, 자신의 조수인 팻 해켓에게 전날의 일과를 전화로 불러 주었고, 팻 해캣은 택시비와 식대를 포함한 시시콜콜한 내용을 꼼꼼히 받아 적었다.

이런 작업은 1976년 11월 24일 수요일부터 워홀이 병원에 실려 가기 직전인 1987년 2월 17일 화요일(2월 22일 일요일 사망)까지 계속되었다. 팻 해캣은 2만 장의 일기 가운데 그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일기만 골라 책을 엮었다.

<앤디 워홀 일기>는 스타보다는 인간 앤디 워홀의 삶을 세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 일기는 팝 아트의 기록이자, 당시 뉴욕에서 예술과 대중문화와 사회를 주도했던 사람들 모두의 일기이기도 하다. 출간 당시인 1989년, 이 두꺼운 책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네 달간 올라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원서에 없는 '앤디 워홀의 연보'도 수록했다.

슈퍼스타 앤디 워홀이 글로 그려 낸 특별한 초상화!
팝 아트의 선구자로 현대 예술에 누구보다 많은 영향을 남긴 앤디 워홀의 수년간을 기록한 『앤디 워홀 일기』가 미메시스에서 출간되었다. 앤디 워홀은 매일 아침 9시 30분, 자신의 조수인 팻 해켓에게 전날의 일과를 전화로 불러 주었고, 팻 해캣은 택시비와 식대를 포함한 시시콜콜한 내용을 꼼꼼히 받아 적었다. 이런 작업은 1976년 11월 24일 수요일부터 워홀이 병원에 실려 가기 직전인 1987년 2월 17일 화요일(2월 22일 일요일 사망)까지 계속되었다. 팻 해캣은 2만 장의 일기 가운데 그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일기만 골라 책을 엮었다.
『앤디 워홀 일기』는 스타보다는 인간 앤디 워홀의 삶을 세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 일기는 팝 아트의 기록이자, 당시 뉴욕에서 예술과 대중문화와 사회를 주도했던 사람들 모두의 일기이기도 하다. 출간 당시인 1989년, 이 두꺼운 책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네 달간 올라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원서에 없는 '앤디 워홀의 연보'도 수록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워홀의 삶의 면면을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은 없었다. 『앤디 워홀 일기』는 앤디 워홀 관련 서적으로서는 가장 많은 양을 자랑하며, 뉴욕의 문화와 팝 아트의 근본을 파악할 수 있는 일차적 텍스트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기록 문학으로서의 가치도 지닌다. 상세한 연보 외에도 한국어판에는 일기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명사전을 만들었다. 일기 자체만 소설 7권 분량인 6,907매에 달하며 인덱스의 항목은 무려 4천 개가 넘는 『앤디 워홀 일기』는 번역 작업에만 6년 5개월이 걸렸다. 앤디 워홀의 말을 일일이 기록했던 팻 해켓의 머리말에도 언급이 되었지만, 앤디 워홀 특유의 기괴한 표현이나 농담, 과장된 숫자 그리고 3천 명가량의 등장인물을 차치하고라도 끊임없이 반복되는 서로 다른 'he'와 'she'는 책을 번역하는 데 큰 애로 사항이었다.

1970~1980년대 예술과 사람에 대한 빼어난 기록
이 책에는 당대 예술가들의 뒷이야기로 가득하다. 로버트 라우션버그, 재스퍼 존스, 잭슨 폴록, 장미셸 바스키아 등 동시대 예술가들과의 교류, 그들 작품에 대한 감상, 표면에 드러내지는 않지만 묘한 경쟁심을 읽을 수 있는 일기도 눈에 띈다. 어떤 것은 더 받고 어떤 것은 덜 받고 팔리는 예술품의 경매 현장과 위작 문제도 흥미를 끌 만하다. 앤디 워홀은 측근들을 주위에 풀어놓는 사람이었다. 그가 만들었던 언더그라운드 영화에 나온 사람들을 비롯해 그와 절친한 사람들은 전부 '앤디 워홀의 슈퍼스타'로 묘사된다. 앤디 워홀의 잡다한 분야에 대한 관심은 영화 제작뿐 아니라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앨범과 재킷 작업 그리고 잡지 『인터뷰』의 창간으로 이어졌다. 『인터뷰』의 발행 부수는 언제나 10만 부를 밑돌았지만, 분량은 1976년 당시 93쪽에서 1979년에는 4백 쪽으로 늘어났을 만큼 인기가 있었다. 또한 작품의 소재로 쓰였던 메릴린 먼로, 조앤 콜린스, 실베스터 스탤론, 아널드 슈워제네거, 잭 니컬슨, 엘리자베스 테일러, 존 트라볼타 등의 영화배우들, 존 레넌, 프린스, 카스, 벨벳 언더그라운드 등의 음악인들, 마지막으로 트루먼 커포티, 테네시 윌리엄스 등의 소설가들처럼 당시 명성을 크게 얻었던 인물들의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 담겨 있다. 『앤디 워홀 일기』에서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을 꼽으라면 화려한 뉴욕의 파티 라이프를 빼놓을 수 없다. 그에게 파티는 그저 놀고먹기 위한 유흥이 아니라 일종의 일과 같았다. 하지만 『앤디 워홀 일기』는 시시한 가십의 나열이 아니라 과거의 화려했던 뉴욕을 매혹적으로 재창조한 탁월한 기록이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앤디 워홀의 생명력은 영원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앤디 워홀(지은이)

워홀(본명 Andrew Warhola, 1928~1987)은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맥키스포트에서 체코 이민자 부모 아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안드레이 워홀라Andrej Warhola는 전직 광부였고 이민 후 건축 노동자로 살았다. 열 살 전후 그의 가족은 이민자 거주지에서 대전 전(大戰前)의 불안과 경제적 암울을 생생하게 체험하였다. 그는 도시의 소외된 빈민 구역에서 기죽고 소심한 소년으로 자라고 있었다. 비위생적이고 소란스러운 좁은 골목들과, 널린 빨래 때문에 창문이 보이는 날이 없는 낡은 집들과, 하얗게 야윈 사지와 얼굴을 가진 헐렁한 옷의 아이들. 워홀은 3학년 때 류머티즘 무도병에 걸려 오랫동안 병상에 갇히게 된다. 이 병은 운동신경 체계에 일시적 장애가 생겨서 일어나는데, 주된 증세는 무의식적인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다. 워홀의 경우는 성홍열과의 합병증이었고, 이는 그의 외모와 성격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오랜 기간의 침대 생활은 그를 또래들과 멀어지게 하고 어머니 줄리아와 밀착되게 만들었다. 공작품 가지고 놀기, 라디오 듣기, 영화배우 사진 수집 등으로 시간을 보냈고, 그것이 수공 작업을 익히고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소심한 가운데 섬약했고, 그 섬약함 안에는 화가로서의 예민함이 자라고 있었다. 한 에피소드를 예로 들면, 도려내기 그림 판지를 가지고 놀 때 그는 판지 안의 인형과 동물들을 도려내지 않았다. 도려내지지 않고 그림 채로 있는 인형과 동물들이 더 예쁘고 재미있었기 때문이었다. 도려내라고 만들어진 판지들을 도려내지 않고 가지고 논 것은 규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놀았다는 뜻이다. 여기에 화가로서의 독자적인 기질이 엿보인다. 아버지는 워홀이 열세 살 때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상급 과정으로 올라가면서 페인팅과 드로잉에 두드러진 재주를 보인 그는 피츠버그 카네기 멜론 대학교 공과 대학에서 상업 미술을 전공하고, 1949년 뉴욕으로 간다. 뉴욕에서 몇몇 광고 잡지에 일러스트들을 선보인 뒤 기발한 콘셉트와 기법으로 주목을 끌기 시작하며, 오래지 않아 『보그』와 『하퍼스 바자』 같은 유명 잡지에 일러스트를 기고한다. 1950년대 중반에 이르자 뉴욕에서 가장 많은 일거리를 맡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를 잡는다. 그와 관련된 과정은 &lt;앤디 워홀의 철학&gt;의 본문에 에피소드와 함께 자세히 나온다. 초기의 일러스트 중에서 널리 알려진 그림으로 일련의 구두 그림들을 꼽을 수 있다. 잉크 얼룩을 느슨하게 이용한 그 드로잉들은 대단히 유명하다. 지금도 그 일러스트의 모조품을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팻 해켓(엮은이)

『앤디 워홀 일기』를 탄생시킨 편집자이자 앤디 워홀의 가장 가까운 친구. 바너드 대학에 다니던 1968년에 워홀을 처음 만나 파트타임으로 워홀의 작업실 <팩토리>에서 타이핑 작업을 시작한 그는 워홀과 첫 번째 책 『앤디 워홀의 철학』을 출간했다. 그 후 워홀과 함께 『파피즘』, 『앤디 워홀의 파티 북』을 공동 저술하고, 워홀의 대표적인 컬트 영화 「앤디 워홀의 배드」의 시나리오를 썼다. 죽기 직전까지 워홀은 매일 아침 팻 해켓과 전화로 전날의 일과를 얘기했는데, 그 통화 내용은 2만 장에 달하는 일기의 바탕이 되었고, 해켓은 그 방대한 원고를 편집해 이 책 『앤디 워홀 일기』로 펴냈다. 1976년에서 1987년까지 총 11년에 걸쳐 앤디 워홀의 모든 것이 담은 이 일기 속에는 주변 친구들뿐 아니라 뉴욕의 거물 인사 혹은 유명인들과의 관계, 끊임없는 파티와 클럽 라이프, 작품의 뒷이야기 그리고 워홀의 솔직한 마음까지 자세하게 묘사되었다. 뉴욕 문화의 중심에 서 있던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흥미진진한 생활을 통해 당시 뉴욕의 생생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홍예빈(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영국에서 보냈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동 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IBA 과정을 수료했다. 출판사를 경영하는 아버지가 마련해 준 활자 친화적 환경 덕분에 한꺼번에 여러 권의 책을 읽는 독특한 독서 습관을 지녔다. 우연히 앤디 워홀의 「메릴린 먼로」를 보고 그의 대량 생산 작품에 매료당해 관련 서적을 뒤지기 시작했고, 결국 원고지 8천 매에 달하는 『앤디 워홀 일기』를 번역하게 되었다. 2003년 3월, 출판사 대표인 아버지와의 가벼운 약속에서 시작한 번역은 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려 결실을 보았다. 현재 그는 자신의 영원한 친구인 책으로 돌아와 아버지를 이어 출판사를 경영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감사의 말 
머리말 
앤디 워홀 일기 
해설: 슈퍼스타 제조기-앤디 워홀 송미숙(성신여대 서양화과 교수) 
해설: <집필된 예술>, 팝 아트 공장주 앤디 씨의 방대한 작업 일지 반이정(미술평론가) 
옮긴이의 말 
앤디 워홀 연보 
인명 사전 
찾아보기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