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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네 기둥 : 시장의 역사가 가르쳐주는 성공 투자의 토대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ernstein, William J. 박정태, 역
서명 / 저자사항
투자의 네 기둥 : 시장의 역사가 가르쳐주는 성공 투자의 토대 / 윌리엄 번스타인 지음 ; 박정태 옮김
발행사항
고양 :   굿모닝북스,   2009   (2014)  
형태사항
368 p. ; 23 cm
총서사항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12
원표제
The four pillars of investing : lessons for building a winning portfolio
ISBN
9788991378193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63-365
일반주제명
Investments Portfolio management Asset al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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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9z17 등록번호 111736892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7-22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 2009z17 등록번호 1512790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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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9z17 등록번호 111736892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7-22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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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 2009z17 등록번호 1512790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명한 투자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성공 투자의 지혜를 전한다. 저자인 윌리엄 번스타인 박사는 '긴 가방끈과 큰 행운이 없어도' 개인투자자들이 대부분의 프로 펀드매니저보다 뛰어난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투자의 네 기둥은 투자 이론과 투자 역사, 투자 심리, 투자 비스니스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버릴 것을 요구한다. 대박 욕심을 버려야 하고, 과도한 자신감을 버려야 하고, 화려한 투자상품과 높은 수수료를 버려야 한다는 것. 그러면 투자자에게 무엇이 남는가? 번스타인 박사는 그래도 많은 게 남는다고 말한다. 유익한 것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어려울 지경이라는 것이다.

번스타인 박사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대박 종목을 잡겠다거나 시장의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슈퍼스타 펀드매니저나 시장전략가들과도 작별을 고하라. 투자자들이여 이제 잃을 것이라고는 당신을 얽어 맸던 사슬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 책은 현명한 투자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성공 투자의 지혜를 논리 정연하게 풀어 쓴 해설서다. 저자인 윌리엄 번스타인 박사는 이 책에서 "긴 가방끈과 큰 행운이 없어도" 개인투자자들이 대부분의 프로 펀드매니저보다 뛰어난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번스타인 박사는 특히 투자이론가이기에 앞서 과학자이자 의사답게 수 세기에 걸친 시장의 역사에서 가져온 방대한 통계적 데이터와 각종 자료에 근거해 자신의 주장을 합리적으로 논증하고 있다. 또한 투자의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기존의 통념이나 상식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다는 점도 두드러진다. 가령 피터 린치 같은 슈퍼스타 펀드매니저들의 놀라운 수익률도 결국은 운이 좋았기 때문이며, "뭉칫돈"이 몰리는 인기 펀드는 장기적으로 수익률 침식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이 책은 아주 냉정한 투자지침서다. 이 책에 나오는 한 문장 한 문장에서는 저자인 윌리엄 번스타인 박사의 아주 독특하면서도 재기가 번뜩이는 개성을 만날 수 있다. 화폐금융 이론가 하이만 민스키의 거품 형성 요인을 뒤집으면 그대로 거품 붕괴 요인에 들어맞는다는 대목이 대표적이다.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신기술이 그 신뢰를 상실하면서 거품 붕괴가 시작되고, 곧 이어 찾아오는 신용 위축과 신기술에 대한 신뢰 상실이 상호 강화 작용을 한다는 부분이다. 여기에 투자자들이 시장 붕괴에 이어 대개 회복세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주가가 한창 오를 때는 주식의 가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하지 못하다가 주가가 떨어질 때는 귀신같이 계산한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정말로 예리하면서도 통렬한 분석이 아닐 수 없다.
번스타인 박사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투자의 네 기둥은 투자 이론과 투자 역사, 투자 심리, 투자 비스니스다.

o투자 이론 리스크와 수익률은 불가분의 관계다. 리스크를 부담하지 않고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시장을 이길 수 없다. 그렇다고 너무 슬퍼하지는 말라. 다른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o투자 역사 광기에서 패닉, 붕괴로 이어지는 사이클이 이제 없어질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생각이다. 한 세대에 한 번쯤은 시장이 미친 듯이 날뛸 것이다.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o투자 심리 당신의 가장 강력한 적은 당신 자신이다. 뛰어난 두뇌만으로는 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 과도한 자신감을 버려라. 현재 시장에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식은 대개 틀린 것이다.
o투자 비즈니스 증권 브로커가 고객에게 해주는 서비스란 은행강도가 은행에게 해주는 서비스와 비슷하다. 당신이 투자한 뮤추얼펀드 회사가 진짜 투자회사인지 아니면 그저 마케팅 회사일 뿐인지 확인하라.

흔히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이라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단기간에 수천 퍼센트의 투자 수익률을 올렸다"는 무용담을 소개하거나 "큰손들의 아무도 모르는 투자전략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자랑한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 흔한 "연속 상한가를 터뜨리는 종목 선정 비밀"이나 "투자 고수들의 천문학적인 수익률 비법" 따위는 눈을 씻고 찾아보려 해도 발견할 수 없다.
이 책은 오히려 "버려야 할" 게 많은 책이다. 대박 욕심을 버려야 하고, 과도한 자신감을 버려야 하고, 화려한 투자상품과 높은 수수료를 버려야 한다. 그러면 투자자에게 무엇이 남는가? 번스타인 박사는 그래도 많은 게 남는다고 말한다. 실제로 전세계 각국의 인덱스펀드와 각종 채권, 온갖 유형의 상품자산이 있다. 유익한 것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어려울 지경이다.
이 책에서 번스타인 박사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간단히 몇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런 정도가 될 것이다: 대박 종목을 잡겠다거나 시장의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슈퍼스타 펀드매니저나 시장전략가들과도 작별을 고하라. 투자자들이여 이제 잃을 것이라고는 당신을 얽어 맸던 사슬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윌리엄 번스타인(지은이)

금융이론가이자 경제사학자로 투자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투자의 네 기둥』과 오늘날 글로벌 풍요의 제도적 기원을 탐색한 『부의 탄생』의 저자이다. 전 세계 독자와 비평가의 찬사를 받은 『무역의 세계사』는 기원전 3000년 메소포타미아에서 오늘날 세계화를 둘러싼 거센 갈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세계 무역의 역사를 다루면서, 무역의 다채롭고 논쟁적인 과거를 유려하게 살펴보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한다.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다시금 주목받으며 필독서 리스트에 재등장한 이 책은 실크로드 교역, 향료무역, 노예무역, 자유무역주의와 보호무역주의의 등장,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T)’까지 현대 자유무역을 둘러싼 영광과 비극적 사건들을 살피며 무역의 세계사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냈다. 월스트리트의 투자회사들이 아니라 풀뿌리 개인투자자들을 대변하는 ‘가장 정직하고 사려 깊은’ 투자이론가로도 유명한 저자는 화학박사와 의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투자 이론가와 경제사학자로 활동하기 전까지는 신경과 전문의로 일한 르네상스인이다. 홈페이지 www.efficientfrontier.com

박정태(옮긴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5년간 신문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경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 《찰스 다우 연구》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존 템플턴의 투자철학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와 투자의 고전으로 통하는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을 비롯해 20여 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9
첫 번째 기둥ㆍ투자 이론
 1 용기가 없으면 영광도 없다 = 21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꿈 같은 수익률
  인류 역사와 함께 한 리스크와 수익률
  크레디트 리스크와 금리 리스크
  20세기의 채권 수익률
  주식 수익률의 역사
  주식과 장기 국채, 단기 국채의 수익률 비교
  리스크-제2의 영역
  선진국과 이머징마켓
  대형주와 소형주
  누구성장주와 가치주
  수익률과 리스크의 역사
  1913년 무렵의 새로운 세계질서
 2 야수를 길들이기 = 76
  배당할인 모델과 할인율
  미래의 배당금 흐름이여 영원하라
  간단한 수학 공식
  고든의 등식
  할인율과 주가의 관계
  할인율과 개별 종목
  사회적 할인율과 주식 수익률
  수익률 전망
  실현과 기대의 불일치
 3 시장은 당신보다 똑똑하다 = 124
  통계학과 함께 춤을
  "주식시장 예측가들은 예측할 수 있는가?"
  더 나쁜 뉴스: 시장 충격
  대형 연기금 펀드의 수익률
  시장의 타이밍을 맞출 수 있다는 웃기는 호언장담
  "유레카!"를 외친 유진 파마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
  정말로 안 좋은 소식
  빌 파우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바이 앤드 홀드 전략은 어떤가?
  인덱스 투자가 "안 맞는"이유, 다른 합리화 구실
 4 완벽한 포트폴리오 = 173
  관건은 포트폴리오에 있다
  1단계: 위험 자산과 무위험 자산
  2단계: 글로벌 주식 비중
  3단계: 규모와 가치
  4단계: 업종
  실제 사례
두 번째 기둥ㆍ투자 역사
 5 이상 과열: 광기의 역사 = 205
  기술 혁명과 주식 수익률
  거품 형성의 선행조건
  남해회사 거품
  대운하 투기 열풍
  기술 투자의 기본 법칙
  철도주 광기
  1920년대의 거대한 거품
  고고 시장과 니프티 휘프티
  닷컴 광기
 6 시장 붕괴: 고통과 기회 = 247
  "주식의 죽음"
  위기에 처한 벤저민 그레이엄
  패닉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다
세 번째 기둥ㆍ투자 심리
 7 투자 행동 오류 = 267
  농구 경기를 놓친 리처드 탈러
  군중심리와 유행
  과도한 자신감
  최근 선호와 평균 회귀
  "투자를 즐기고 싶다"
  근시안적 손실 기피
  위대한 기업은 위대한 주식?
  구름 속에 숨어있는 얼굴 모습
  정신적 회계
  컨트리클럽 증후군
 8 비합리적 행동에 대한 처방 = 293
  군중과 결별하기
  당신 머리를 믿지 말라
  최근 10년은 무시하라
  과감하게 바보가 돼라
  리스크를 똑바로 바라보라
  위대한 주식은 없다
  무작위를 즐겨라
  정신적 회계를 통합하라
  "돈 많은 봉"이 되지 말라
네 번째 기둥ㆍ투자 비즈니스
 9 증권 브로커는 당신 편이 아니다 = 309
  증권업계의 실상
  찰스 메릴의 "배신"
  증권 브로커의 음흉한 이면
 10 뮤추얼펀드도 우리 편은 아니다 = 322
  로드 펀드와 노로드 펀드
  햇볕으로 나왔지만 숲이 그리 멀지 않다
  간판 펀드 내세우기
  투자회사와 마케팅 회사
  존 보글, 무리에서 이탈하다
 11 저널리스트와 월 스트리트가 만나다 = 345
  "전직 뮤추얼펀드 전문기자의 고백"
  누구 말을 들어야 하나?
  내가 추천하는 투자의 고전
 12 마지막 당부의 말 = 358
참고문헌 = 363
역자후기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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