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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경제학 : 결국, 돈과 경제의 흐름은 버블이 결정한다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小幡績 정택상 , 역
서명 / 저자사항
버블경제학 : 결국, 돈과 경제의 흐름은 버블이 결정한다 / 오바타 세키 지음 ; 정택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이아소 ,   2009.  
형태사항
247 p. : 도표 ; 23 cm.
원표제
すべての經濟はバブルに通じる.
ISBN
978899213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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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9z16 등록번호 1115467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버블=투기' '버블=나쁜 것'이라는 기존 경제학의 통념을 깨는 책. 이 책은 기존 경제학에서는 쓰레기와 같은 부산물, 혹은 경제를 해치는 나쁜 것 취급을 받아 온 버블이야말로 21세기 자본주의의 실체이며,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메커니즘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돈과 경제의 흐름은 버블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일본 경제학계의 차세대 주자로 불리는 저자가 학계와 공공기관, 투자자 시민운동 및 10년 이상의 개인 투자 경험을 토대로 저술한 책으로, 현대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금융 버블의 실체를 쉽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으며 우리를 지배하는 자본주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단순명쾌하게 짚어준다.

‘버블=투기’ ‘버블=나쁜 것’이라는 기존 경제학의 통념을 깨는 책!
버블은 기존 경제학에서는 쓰레기와 같은 부산물, 혹은 경제를 해치는 나쁜 것 취급을 받아왔다. 하지만 《버블경제학》은 버블이야말로 21세기 자본주의의 실체이며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메커니즘이라고 말한다.
조로도 모자라 경 단위까지 써야 할 만큼 천문학적인 규모가 된 자본은 버블 없이는 만족할 만한 이익을 올릴 수 없다. 일자리와 수입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버블에 자신들의 불안한 미래를 기대고 있다. 정부 관료들은 정권이 바뀌어도 언제나 투기 붐을 조성한다. 세계적인 금융 그룹들은 버블을 앞장서 조장하고 거기에 편승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투자한 부동산과 주식이 급등하기를 바라면서도 ‘버블=투기, 버블=나쁘고 제거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중적인 심리를 갖고 있다. 투자, 소비 심리, 정부 정책 전체가 버블에 좌우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를 누비는 금융자본과 투기자본은 버블에 대한 이러한 모순된 심리를 역이용하여 막대한 수익을 올린다. 그들은 경제와 경기 상황에 관해 쏟아지는 수천수만의 기사와 글, 책을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현혹한다. 《버블경제학》은 독자들이 21세기 자본주의 경제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볼 수 있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대단히 강력한 개념을 준다. 이 책이 묘사하는 버블 개념은 자본주의 경제의 흐름을 간파할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버블이야말로 21세기 자본주의의 실체이다
우리는 흔히 ‘버블=투기’ ‘버블=나쁜 것’이라는 통념에 빠져 있다. 하지만 《버블경제학》의 저자인 오바타 세키 교수는 버블이 21세기 자본주의의 ‘실체’라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은 파격적이지만 전혀 어렵지 않다.
조로도 모자라 경 단위까지 써야 할 만큼 천문학적인 규모가 된 자본은 버블을 일으키지 않고서는 만족할 만한 이익을 올릴 수 없다. 반도체, 자동차 등 일반적인 산업으로는 자본이 요구하는 이익률을 올릴 수 없다. 결국, 비합리적인 버블을 일으키지 않고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만큼의 번영과 풍요를 보장할 수 없는 딜레마에 처한 것이다.

《나쁜 사마리아인》, 《화폐전쟁》이 놓쳤던
복잡하고 급변하는 현대 자본주의의 실체를 단숨에 찌르는 책!

오바타 세키는 1992년에 도쿄대를 수석졸업하고, 일본 대장성에 들어가서 7년 동안 일을 했다. 그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일본 게이오 비즈니스 스쿨에서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은 일본 경제학계의 차세대 주자로 불리는 저자가 학계와 공공기관, 투자자 시민운동 및 10년 이상의 개인 투자 경험을 토대로 저술한 것이다.
장하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은 서구 경제학의 제국주의적 논리를 비판했다. 《화폐전쟁》은 유태 자본의 음모를 파헤쳤다. 하지만 두 권의 책은 과거를 비판할 뿐이었다. 독자들에게 정말 중요한, 21세기 자본주의의 작동 메커니즘을 놓친 것이다! 《버블경제학》은 현대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금융 버블의 실체를 쉽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버블=투기’ ‘버블=나쁜 것’이라는 기존 경제학의 통념을 깨는 책!
버블 하면 우리는 흔히 ‘투기’를 연상한다. 하지만 그걸로 충분한 것일까? ‘버블=투기’라는 단순한 인식은 아래와 같이 좀 더 세분화될 수 있다.
- 첫째, 버블의 절정기에는 모두가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서 버블이 버블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투자한다.
- 둘째, 버블에 투자하면 분명히 실패한다. 나중에 돌이켜볼 때 버블인 줄 알았다면 투자하지 않았을걸 하고 후회한다.
- 셋째, 버블은 위험한 것이며, 현명한 프로 투자자는 가까이 하지 않는다. 어설픈 아마추어가 손을 댔다가 실패하는 경우뿐이다. 따라서 버블인지 의심스럽다면 절대 투자해서는 안 된다.
- 넷째, 버블은 위험하며, 경제에 큰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사회나 정부로서도 버블 제거 및 재발 방지에 몰두할 필요가 있다. 좀 힘들기는 해도 시대의 진보와 함께 금융 시장의 발달, 금융 지식의 확산, 투자자의 성숙이 진행되면서 버블의 발생 빈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었다. 이제는 제어하는 것도 서서히 가능해지고 있다.
사람들은 이런 네 가지 인식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겠지만, 저자는 이런 인식이 전부 틀렸다고 말한다.

《버블경제학》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보라
요즘 들어 인간의 심리적 특성을 중시하는 행동경제학이 급부상하는 것은 현실과 유리된 기존 경제학의 한계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버블경제학》 역시 현장과 실물 경제로부터 괴리된 우리의 기존 통념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금융그룹이나 투자자들이야말로 버블에 목숨을 걸고, 버블로 이익을 얻는 투기꾼이다. 그들은 버블을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학문적으로 뒷받침한다. 또한 버블에 어떻게든 오랜 시간 동안 편승해서 단 0.001퍼센트라도 더 이익을 올리려 한다. 그들 뒤에는 더 큰 이익을 요구하는 ‘고객’이 있다. 고객의 정체는 바로 우리들이다!
정부 정책의 의미 또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각도로 읽어야 한다. 관료들은 버블 제거가 아닌 유지와 관리를 지향하며 계속해서 새로운 버블을 일으키려 한다. 미국 정부는 무수한 규제를 완화하여 서브프라임 버블을 뒷받침했고, 스웨덴 한림원은 파생금융상품 연구에 노벨상을 수여했다. 2009년에 통과된 한국의 자본시장통합법 또한 버블을 부추길 것이다.

버블에 대한 이중심리를 버려라
우리는 이미 버블의 혜택(?)을 입고 있다. 노후를 위해 납입한 연금, 각종 보험사들이 고객으로부터 모은 보험금, 세계 각국의 정부가 복지혜택과 국민생활 보장을 위해 축적한 거대한 연기금, 온갖 주식 투자 자금 등등이 어디에서 수익을 올리겠는가? 버블이 없다면 우리는 턱 없이 부족한 수입을 벌충할 수도 없고 불안한 노후를 대비할 수도 없다.
우리는 흔히 나라경제를 걱정하면서 버블이나 투기에 대해 걱정한다. 하지만 과연 그 진짜 속내는 어떨까? 최근 ‘800조원대의 거대한 부동자금으로 인해 부동산시장이 다시 들썩인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를 보며 거기에 편승하고 싶은 욕구가 있지 않을까?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버블에 대해 이중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주식 투자를 할 때, 배당금보다는 어느 시점에 팔아치워야 최대한 이익을 볼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도 나와는 거리가 먼 국가경제에서는 버블을 비난한다는 것이다.

버블에 당하지 마라, 차라리 편승하라
‘프로페셔널은 금융 엘리트’들은, 버블이 조성되기를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버블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역이용하여 막대한 수익을 올린다. 싼 값에 금융자산을 구매한 뒤, 마치 버블이 아닌 양 포장하여 투자를 유인하고 가격 폭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독자들은 서브프라임 사태를 겪고 났으니 앞으로는 절대 버블에 피해를 안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조금이라도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에서 버블이 발생할 경우 사람들은 그것에 쉽게 속아 넘어간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중국 경제는 규모가 커서 수요가 충분하니까 버블일 수가 없다.”
“환경 기술은 문명을 송두리째 뒤바꿀 일대 혁명이다. 절대 버블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프로 투기꾼들은 사람들의 이러한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자신들의 ‘버블 게임’에 보통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이것이 바로 독자들이 《버블경제학》을 읽어야 하는 핵심적인 이유다.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현대자본주의의 핵심을 간파하는 책
독자들은 부자 되기 위해, 합리적이고 냉철하게 더 많은 이익을 올리기 위해 경제학 책을 본다. 경제학 콘서트와 같은 책들은 그런 사고방식과 판단의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으며 우리를 지배하는 자본주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놀랍도록 단순하게 짚어준다.
이 책은 현대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핵심 원리로 ‘버블’을 지목한다. 좋은 사냥꾼이 되려면 총을 잘 다뤄야 한다. 지금껏 쏟아진 경제학적 사고에 대한 책들은 바로 총 사용법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은 사냥감에 대해 단순명쾌하게 알려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바타 세키(지은이)

개인 투자자이자 주주총회와 미디어에서도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행동파 경제학자. 전문은 행동 파이넌스와 코퍼레이트 거버넌스. 1992년 도쿄 대학 경제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대장성(현 재무성)에서 7년 동안 근무했다. 1999년에 퇴직한 이후 2001~2003년 동안 경제연구소 전임강사로 일했고, 2003년부터 현재까지 게이오 대학 대학원 경영관리연구학과(게이오 비즈니스 스쿨)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1년에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Ph. D.) 학위를 받았다. 저서에 《네트주의 심리학》(MYCOM 신서), 《주식투자 최강의 서바이벌 이론》(공저)가 있다.

정택상(옮긴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와 세종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그는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정치와 경제, 사회 등을 연구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번역서로는 《나만의 성공곡선을 그리자》《매출을 2배로 늘려주는 점장 리더십》《결정적 순간 : 1분 성공암시》《목숨 걸고 일한다》《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 《캐릭터 비즈니스, 감성체험을 팔아라》《NO.1 법칙》《인도를 읽는다》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버블에 의한, 버블을 위한, 버블의 자본주의 = 5
버블 경제학 1.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은폐하는 금융공학의 마술쇼
 이 모든 게 '증권화' 때문이다 = 17
 리스크를 '소멸'시키는 증권화의 마법 = 20
 리스크 오더 메이드 - 어쨌건 나에겐 리스크가 감소했다! = 28
버블 경제학 2. 적은 돈으로 누구나 버블을 키우는 금융투기의 대중화
 누구나 쉽게 사고 쉽게 팔아치운다 = 33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표준화' = 38
 리스크 소멸이라는 놀라운 마법 = 42
 금융공학으로 완성되는 리스크 없는 비즈니스 모델 = 45
 건전한 투자자를 지옥 불에 몰아넣는 두 번째 속임수 = 49
버블 경제학 3. 털끝만 한 기회도 '버블'로 만드는 금융자본의 탐욕
 돈만 벌 수 있다면 뭐든 투자한다 = 57
 양치기 소년이 돼버린 리스크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 = 61
 비상식적인 것이 가장 합리적이었던 서브프라임 론 = 67
 스스로 버블을 키우고 유지하는 데 혈안이 됐던 대출업체들 = 70
버블 경제학 4. 보편화되는 버블과 건전한 투자 기회의 소멸
 합리적 선택을 비웃는 확률의 함정 = 77
 틀린 자가 승리하는 리스크 평가의 아이러니 = 83
 죽거나 망하거나, 선택의 기로에 선 금융 엘리트들 = 87
 합리적 선택이 광기 어린 버블을 초래한다 = 91
 버블만 남고 건전한 투자 기회는 소멸한다 = 94
버블 경제학 5. 버블경제의 지배자는 자본가가 아닌 그럴싸한 '스토리'
 2007년 상하이발 주가 폭락은 상하이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 103
 믿음이 현실로 나타나버리는 금융시장 = 110
 새로운 믿음이 더 큰 버블을 만들어낸다 = 114
 믿음의 한계선 - 도망칠 시점을 노리는 신도들 = 120
 장밋빛 스토리의 파국적1인 결말- 버블 붕괴의 세 가지 요소 = 124
 스토리의 유효 기간이 끝나면 버블에서 탈출하라 = 127
버블 경제학 6. 경제의 핵심은 펀더멘털이 아닌 센티멘털
 2007년 8월 9일∼17일, 격렬했던 세계의 주식시장 = 133
 "멍청아, 다른 사람들의 분위기(Sentimental)를 파악하래도!" = 140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됐다는 '인식'에 좌우된 일본 시장 = 145
 시장 조작과 군중 심리 = 149
 버블 붕괴에서 두 번째 폭락이 정말 위험한 까닭 = 155
버블 경제학 7. 패닉보다 두려운 조용한 폭락의 공포
 조용해진 폭락의 공포 = 161
 소문으로 움직이는 공포 시장 = 164
 세계 동시 폭락 연쇄 = 169
 이유 없는 폭등은 이유 있는 폭락보다 불길하다 = 172
 헤지펀드의 작전이 가장 잘 먹혀드는 시기 = 175
 하루살이의 전성시대 = 181
 유빙(遊氷)과 같은, 조용한 폭락의 공포 = 187
 버블 붕괴로부터의 재활 훈련 = 191
버블 경제학 8. 세계 경제의 권력 교체를 부르는 버블의 붕괴
 버블의 상식, 이코노미스트의 비상식 = 197
 모두가 버블 붕괴의 공범이며 희생자다 = 202
 일상이 돼버린 금융 공황 = 205
 패권 교체의 신호탄이 발사되다 = 212
버블 경제학 9. 버블이 없다면 성장과 풍요도 없다
 20세기형 버블과 21세기형 버블 = 219
 신흥국, 체제이행국 버블 = 224
 금융 공학 버블 = 227
 증식을 멈출 수 없는 캔서 캐피털리즘 = 231
 캔서 캐피털리즘의 미래 = 235
에필로그 : 현대 자본주의와 다단계 회사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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