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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 :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읽는다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Vittori, Jean-Marc 박수현 , 역
서명 / 저자사항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 :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읽는다 / 장-마크 비토리 지음; 박수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경영정신 ,   2009.  
형태사항
493 p. ; 22 cm.
원표제
Dictionnaire d'economie a l'usage des non-economistes
ISBN
9788972883494
일반주제명
Economics --Dictionaries --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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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 2009z17 등록번호 1115467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 2009z17 등록번호 15127903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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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비경제학자를 위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책으로,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냉철하고 위트 있게 드러내 알려준다. 프랑스의 저명한 경제 전문가로 OECD 세계포럼에도 발표자로 참석한 바 있는 저자가 날카로우면서도 참신한 시각으로 우리 주변 현상들을 풀어낸다.

누구나 경제학이 다루는 주제들과 그 영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적인 이론이나 경제 지식이 아닌 우리가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컨테이너 박스'를 '세계를 여는 상자'로, '게으름'을 '발전의 제1 원동력'으로 정의하는 식이다. 경제와 사회의 영역을 두루 아울러 추려낸 개념들이 수록되어 있다.

컨테이너 박스가 ‘세계를 여는 상자’고,
게으름이 … ‘발전의 첫 번째 동력’이라고?!


영화 <매트릭스>를 보면 사람들이 기계 자궁에 갇힌 채 수학 행렬로 조합되어 머릿속에 입력되는 가상공간이 현실인 줄로만 알고 살아간다. 유일하게 선택받은 존재인 주인공 네오만이 숫자들과 온갖 수학 공식들이 점멸하며 흘러내리는 세상을 각성하여 꿰뚫어 보고 주변 환경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몰려드는 스미스 요원들을 가뿐히 무찌른다.
오늘날 우리는 마치 매트릭스 속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수학 행렬로 구성된 세상에서 살아가듯 모든 것이 경제의 문법으로 다시 쓰이고 재구성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은 이처럼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냉철하고 위트 있게 드러내 알려주는 책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경제 전문가로 OECD 세계포럼에도 발표자로 참석한 바 있는 저자 장-자크 비토리는 날카로우면서도 참신한 시각으로 우리 주변 현상들을 풀어낸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짐짝이나 실어 나르는 한낱 쇠 상자쯤으로 여겨지는 ‘컨테이너 박스’를 “세계를 여는 상자”로,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 자본주의 생산 체제에서 최대의 적일 것만 같은 ‘게으름’을 “발전의 제일 원동력”으로 정의한다. 국제적으로 규격화된 크기의 “컨테이너가 없었다면 결코 교역은 그렇게 빨리, 광범위하게, 낮은 비용으로 발달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며, 가능한 한 적은 힘을 들여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게으름의 충동”이 없었다면 원시 사냥꾼의 활과 화살도, 메소포타미아의 물레방아도, 구텐베르크의 인쇄술도 발명되지 않았을 터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의 사물과 사태들이 함축하는 의미는 고정불변인 것이 아니라 경제·사회적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탈바꿈하며 새로운 의미와 위상을 갖는다. 전시 지휘자들의 작전회의 장소를 일컫는 ‘워룸war room’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하벙커에 들어가 비상대책회의를 하던 시기에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경제를 상징했다. 일개 MP3 플레이어 ‘아이팟’은 차별화된 디자인 하나로 탈산업화의 아이콘이 되었다. 미국의 한 시골 지역에 처음 문을 연 할인판매점 ‘월마트’는 오늘날 현대 소비유통혁명을 대변한다. 이러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오늘날 현실을 온전히 읽어낼 수 없으며 세상의 흐름에 이끌려 수동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비경제학자에게 더욱 절실한 경제학

저자는 머리말에서 경제학이 “현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열쇠임에도 ‘비경제학자’인 일반인들에게는 폐쇄적인 학문”이어왔음을 지적한다. 우리는 대체로 ‘경제학’이라 하면 온갖 수치와 그래프, 낯선 용어들로 점철된 무언가를 떠올리며 자신으로서는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라 치부하고 멀리한다. 하지만 코피티션Co-Opetition이니 거버넌스governance니 하는 이름마저 생소한 개념들은 사실 우리 일상의 삶에 깊숙이 파고들어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들이다.
이에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경제학이 다루는 주제들과 그 영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한 책”으로서 교과서적인 이론이나 경제 지식이 아닌 우리가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공공지출을 무조건적으로 예찬하는 오늘날의 ‘케인지안’을 오히려 “케인즈 사상의 왜곡”이라고 정의하며, ‘도덕’은 애초에 “경제에는 어울리지 않는 개념”이고 심지어 ‘풍요’는 “‘경제’의 반대말”이라며 신랄하게 꼬집는다. 또한 가계, 정부와 더불어 핵심적 경제 주체인 기업은 “시장 최고의 적”으로 묘사된다. 시장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경쟁을 “증오”하기 때문이다.


경제 매트릭스 세계의 네오가 되자!

독자가 이 책을 읽는 데 별다른 사전 지식은 요구되지 않는다. 편의상 사전식 구성을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각 꼭지에서 다루는 개념들이 우리를 둘러싼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로부터 그 의미를 도출해내는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학자들의 보잘것없는 18번”이라고 정의 내리며 다양한 실업 관련 사안에 대한 찬반 입장을 정리한 ‘고용123~130p’ 장이나 외국자본 유입 및 국내기업 해외인수 현상을 객관적 시각에서 고찰한 ‘경제적 애국심112~117p’ 등의 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 현실에서 곱씹어 읽어볼 만하다.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은 제목 그대로 비경제학자를 위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책으로 매트릭스 속 네오가 허위로 조작된 가상 세계를 각성하고 그 너머에 있는 현실에 당당히 맞선 것처럼 우리가 경제의 논리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이 세상의 현실을 깨닫고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마크 비토리(지은이)

파리1대학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고 파리정치학연구소에서 수학했다. 「렉스팡시옹L’Expansion」「챌린지스Challenges」 등 프랑스 유수의 경제지 기자 및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레제코Les Echos」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5년 OECD 세계포럼에 발표자로 참가한 바 있으며, 각종 지면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제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박수현(옮긴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10대학에서 경제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국제회의 통역사 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계화의 문제점 100가지》 《성장, 그 새빨간 거짓말》 《제국은 무너졌다》 《우리는 왜 친구의 애인에게 끌리는가》 들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차례 = 7
A
 abundance 풍요 : '경제'의 반대말 = 13
 Airbus 에어버스 : 유럽의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드러낸 증거 = 18
 Americanization 미국화 : 1950년대 이래 약화 일로에 있는 세계적 흐름 = 23
B
 behavior 행동 : 경제모델을 교란시키는 인간의 특징 = 29
 Bill Gates 빌 게이츠 :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지대수입자 = 34
 biomass 바이오 연료 : 이롭지만 희소할 수밖에 없는 연료 = 40
 brand 브랜드 : 고부가가치의 정글 속 이정표 = 44
 bubble 버블 :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부풀리기 = 48
C
 Carlos Ghosn 카를로스 곤 : 다문화 CEO의 전형 = 54
 CEO CEO : 기업의 정치가 = 60
 competition 경쟁 : 기업 최고의 적 = 65
 confidence 신뢰 : 아직 다른 해답을 찾지 못한 경제학자의 설명 = 68
 container 컨테이너 : 세계를 여는 상자 = 71
 Co-Opetition 코피티션 : 기업 간 애증의 관계 = 76
D
 Davos 다보스 : 경제 유행의 중심지 = 80
 Deconvergence 디컨버전스 : 통화동맹이 경제통합을 이끌지는 않는다는 증거 = 86
 deflation 디플레이션 : 가격의 맥 빠진 하락 = 91
 Dell 델 : 산업 서비스화의 선구자 = 97
 depletion of petroleum reserves 석유매장량 한계 : 머지않아 닥칠 위기 = 101
 Dubai 두바이 : 미래 세계금융의 잠재적 수도 = 106
E
 economic patriotism 경제적 애국심 : 연료가 필요한 불꽃 = 112
 economist 경제학자 : 헛되이 과학자이기를 꿈꾸는 연구자 = 118
 employment 고용 : 경제학자들의 보잘것없는 18번 = 123
 English 영어 : 경제 세계의 공용어 = 131
 Enron 엔론 : 결국 사라져버린 가상의 기업 = 136
 enterprise 기업 : 시장 최고의 적 = 142
 Euro 유로 : 유럽이 꿈꾸는 기적 = 146
F
 female 여성 : 경제 분야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젠더 = 150
 Fr$$\acute e$$d$$\acute e$$ric Bastiat 프레데릭 바스티아 : 프랑스에서 유명해지기에는 너무 자유주의적인 프랑스 경제학자 = 154
 free 공짜 : 아직 유료가 아닌 것 혹은 다른 지역이나 사람이 지불하는 것 = 159
 free passenger 무임승객 : 경제의 발에 박혀 있는 커다란 가시 = 164
G
 Gary S. Becker 게리 베커 : 프랑스어로 번역되기에는 너무 자유주의적인 경제학자 = 168
 GDP GDP : 쇄신이 시급한 경제지표 = 172
 globalization 세계화 : 선택적인 국경 개방 = 175
 governance 거버넌스 : 누벨바그 권력 = 181
 Grenelle 그르넬 : 지난 시대의 임금협정 = 185
 growth 성장 : 경제학의 시작 = 190
H
 Henry Ford 헨리 포드 : 프랑스인들이 품고 있는 관대한 미국인 사장에 대한 신화 = 196
 hub 허브 : 에어프랑스의 구명줄 = 202
I
 inflation 인플레이션 : 소득분배를 둘러싼 대결의 징후 = 207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지적재산권 : 생각을 발전시키기 위한 당근 = 211
 internet 인터넷 : 계속해서 재탄생하는 기술 = 216
 iPod 아이팟 : 탈산업화된 미국의 산업적 성공 = 221
J
 Jacques Rene Chirac 자크 시라크 : 1986~1988 프랑스 총리 = 225
 Jean-Marie Messier 장-마리 메시에 : 기업인을 꿈꿨던 금융인 = 230
K
 Keynesian 케인지안 : 케인즈 사상의 왜곡 = 236
 Kyoto 교토 : 경제와 환경의 결합 = 242
L
 labor union 노동조합 : 치유 불가능한 프랑스의 약점 = 246
 law 법칙 : 경제학자들 간에 드물게 도출해내는 합의점 = 251
 laziness 게으름 : 발전의 첫 번째 동력 = 257
 life expectancy 기대수명 : 줄어들수록 늘어나는 기간 = 260
 Lisbon 리스본 : 유럽의 의지 부재 = 265
 Logan 로간 : 거꾸로 조립된 최초의 자동차 모델 = 269
 L'oreal 로레알 : 국가와 상관없이 탄생해 성장한 프랑스 대기업 = 274
 luxury 사치품 : 누구나 접근 가능한 불필요한 것 = 281
M
 management 매니지먼트 : 집안일을 하는 기술 = 285
 maquiladora 마킬라도라 : 멕시코 버전의 세계화 = 290
 market 시장 : 경제라는 공구상자의 망치 = 293
 McDonald's 맥도날드 : 서비스 산업화의 선구자 = 298
 medicine 의학 : 경제적 추론에 맞서 헛되이 저항하는 활동 = 302
 micro credit 마이크로 크레디트 : 마이크로 솔루션 = 305
 morality 도덕 : 경제에는 어울리지 않는 개념 = 309
N
 nationality of businesses 기업의 국적 : 천사의 새로운 젠더. 그러나…… = 313
 nations 국가 : 프랑스에서는 경제학자들이 건드릴 수 없는 성역 = 318
 Nobel prize for economics 노벨상 : 갈수록 더 많이 비경제학자에게 수여되고 있는 최고 권위의 경제학상 = 322
 Noodle bowl 국수 사발 : 아시아 국가 간 무역협정의 단순화된 묘사 = 327
 nordic model 북구 모델 : 수출되기에는 너무 특별한 사회시스템 = 332
O
 outsourcing 아웃소싱 : 동상을 입을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변화 = 337
P
 Philanthropy 자선 : 포스트 복지국가의 실마리 = 342
 Pierre B$$\acute e$$r$$\acute e$$govoy 피에르 베레고부아 : 프랑스 경제의 위험한 해방군 = 345
 Precarity 불안정성 : 우리 모두가 만들어낸 사회악 = 350
 prediction 예측 : 불가능하지만 필요한 행위 = 356
 private equity 사모펀드 : 증시 열풍에 대한 자본가들의 반격 = 361
 productivity 생산성 : 프랑스의 잘못된 성과 = 364
 public debt 공공부채 : 인플레이션 퇴치의 반작용 = 369
 public service 공공서비스 : 작은 현실을 은폐하는 거대한 핑계 = 374
 purchasing power 구매력 : '우리'가 증가시키겠다고 약속한 총량 변수 = 379
R
 reform 개혁 : 변화의 위험한 과정이자 '혁명', '수구'의 반의어 = 384
 rent 집세 : 낮추는 것이 위험한 가격 = 391
 Reorg 리오그 : 대기업의 잘못된 지속적 흐름 = 395
 research 연구 : 미래를 받치는 기반 = 400
 risk 리스크 : 분배되어야 하는 위험 = 404
 rule 법 : 경제의 선행조건 = 408
S
 salary of a CEO CEO 연봉 : 정당화해야 하는 산 = 411
 SAP SAP : 관료제의 재발견 = 418
 social security 사회보장보험 : 쿠션이 세 개밖에 없는 당구대 = 422
 stakeholder 이해관계자 : 현대 기업의 축 = 426
 standard 표준 : 지배의 은밀한 도구 = 430
 statistics 통계 : 점점 더 시스템을 벗어나고 있는 현실의 체계적 연구 = 434
 stockholder 주주 : 늘 무시되는 기업 부스러기의 소유주 = 439
 stock option 스톡옵션 : 유행 지난 보상 형태 = 445
T
 telephone 전화 : 사회 분산의 지렛대 = 449
 television subscription fee 시청료 : 더 이상 존재 이유가 없는 세금 = 454
 T$$\acute e$$v$$\acute e$$aluation 부가가치세 인상 : 수출 가격을 내리기 위한 새로운 방법 = 457
 time 시간 : 일치시켜야만 하는 리듬 = 462
 Toyota 도요타 :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 = 466
 transfer of manufacturing sites 생산기지 이전 : 기업 생존의 새로운 조건 = 470
W
 Wal-Mart 월마트 : 슈퍼마켓도, 하이퍼마켓도 아닌 메가마켓 = 476
Y
 Yuan 위안 : 오를 수밖에 없는 중국의 화폐 = 481
Z
 zapping 재핑 : 소비자의 특권이자 생산자의 악몽 = 486
 Zodiac 조디악 :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성공 = 489
감사의 글 =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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