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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선집

채만식 선집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만식 蔡萬植 , 1902-1950. 정홍섭 , 1963- , 편
서명 / 저자사항
채만식 선집 / 정홍섭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현대문학 ,   2009.  
형태사항
417 p. ; 23 cm.
총서사항
한국문학의 재발견 , 작고문인선집
ISBN
9788972755227 9788972755135(세트)
일반주기
작가연보: p. 393-395  
작품연보: p. 396-417  
내용주기
薄命 -- 순녜의 시집살이 -- 수돌이 -- 봉투에 든 돈 -- 해학·풍자·기발, 신부후보자 전람회, 입장 무료……쌍S주최 -- 沈봉사 -- 난센스·架空大座談 - 시집살이 좌담회 -- 각계 남녀 逢變 지상좌담회 -- 잡아먹고 싶은 이야기 1 - 나는 몰라요 -- 잡아먹고 싶은 이야기 2 - 一金一圓각수也 -- 毒舌錄에서 -- 누구든지 당하는 스리 盜賊 秘話 - '스리'맞지 않는 방법 -- 流落東西 七顚八起 偉人奮戰記 - 혁명 전후 레닌의 생활 -- 숨은 일꾼 基一 -- 알 수 없는 일 - 기괴한 <기괴> -- 金起田 씨 -- 청춘남녀들의 결혼 준비 -- 誌上 移動座談會 : 해학 속에 實情 - <동아일보>를 중심으로, 송진우·이광수 씨를 붙잡고 -- 莫斯科 夜話 -- 문예가(?)가 본 조선 사람과 여름 -- 지상 특별 공개 : 暴利 大取締 -- 속임 없는 고백, 나의 참회 - 잡지 기자 참회 -- 난센스 본위 무제목 좌담회 - 본사 사원끼리의 -- 생활개선과 우리의 대가족 제도 -- 취직전선 이상 있다! -- 핑핑 돌아가는 세계 대세 이야기 -- 일본 공산당 법정 투쟁기 -- 黃金無用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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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채만식 채식 등록번호 1115642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5 채만식 채식 등록번호 1512770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채만식 채식 등록번호 1115642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5 채만식 채식 등록번호 1512770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탁류>와 <태평천하> 등의 작품을 통해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작가로 자리매김한 채만식의 작품 선집. 특히 이 선집은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작가 채만식이 특유의 작품세계를 온전히 구축하기 이전 시기의 글들과 지금까지 소개되지 않았던 미 발굴 작품을 묶은 작품집이다.

채만식은 자신이 시대와 사회에 대해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왜 그로 하여금 풍자 작품을 쓰게 했는지를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작가이다. 그는 작품들을 통해 자신의 시대와 사회에 대해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고, 또 그것이 왜 그로 하여금 풍자 작품의 창작으로 나아가게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날카로운 비판의식으로 무장한 문제적 작가 채만식.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작가 채만식의 미 발굴 작품 수록!
이제 채만식 문학의 원형을 만난다.


『탁류』와 『태평천하』 등의 작품을 통해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작가로 자리매김한 채만식의 작품 선집인 『채만식 선집』이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로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특히 이 선집은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작가 채만식이 특유의 작품세계를 온전히 구축하기 이전 시기의 글들과 지금까지 소개되지 않았던 미 발굴 작품을 묶어 채만식 문학의 원형을 구성하는 다양한 내용과 형식들을 더욱 더 풍부하게 보여주고 있다.

한국 근대 작가들 가운데 채만식만큼 문제적인 인물은 드물다. 그의 작품과 그 속에 담긴 문제의식을 찬찬히 살펴보면, 한국 근대의 물질생활과 정신세계를 우리 스스로 깊이 성찰할 계기를 가질 수 있다. 식민과 분단이라는 격동적인 시대를 살다 간 채만식. 때문에 그의 작품들 역시 역사적 격변의 현상과 본질을 치밀하게 추적하여 형상화해놓고 있으며, 그런 만큼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의 우리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하나의 거울이 된다.

채만식은 자신이 시대와 사회에 대해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왜 그로 하여금 풍자 작품을 쓰게 했는지를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작가이다. 돈을 위해 딸을 파는 부모, 노예 같은 시집살이 끝에 도망치는 소녀 등 채만식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전통적인 가족 또는 마을 공동체의 근본적인 붕괴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물들로, 작가는 이들을 통해 자신의 시대와 사회에 대해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고, 또 그것이 왜 그로 하여금 풍자 작품의 창작으로 나아가게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은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나 작품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작고문인들의 충실한 작품집을 발간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획하고 현대문학이 펴내는 이 총서는 앞으로 한국문학사의 가치를 정리·보존해 궁극적으로는 우리 문학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채만식(지은이)

소설가·극작가·친일반민족행위자.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이다.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했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정홍섭(엮은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교수이다. 저서로 『채만식 문학과 풍자의 정신』, 『소설의 현실 비평의 논리』, 『영어공부와 함께한 삶의 지혜를 찾는 글쓰기』, 편저로 『채만식 선집』, 『치숙』, 『원본비평정본 탁류』, 역서로 『코페르니쿠스: 투쟁과 승리의 별』, 『상상력과 인지학』, 『파르치팔과 성배 찾기』,『생각을 확장하다』, 『신성한 씨앗』, 『감의 빛깔들』,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의 사회주의론』, 『에드먼드 버크: 보수의 품격』, 『아일랜드 왕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_소설
박명薄命 / 순녜의 시집살이 / 수돌이 / 봉투에 든 돈 / 해학?풍자?기발, 신부후보자 전람회, 입장 무료…… 쌍S 주최 / 심봉사

제2부_가상좌담회·짧은 희곡
넌센스ㆍ가공대좌담-시집살이 좌담회 / 각계 남녀 봉변 지상좌담회 / 잡아먹고 싶은 이야기·1-나는 몰라요 / 잡아먹고 싶은 이야기·2-일금 일 원 각수야

제3부_수필·잡문
독설록에서 / 누구든지 당하는 스리 도적 비화-‘스리’ 맞지 않는 방법 / 유락동서 칠전팔기 위인분전기:혁명 전후 레닌의 생활 / 숨은 일꾼 기 일 / 알 수 없는 일-기괴한 《기괴》 / 김기전 씨 / 청춘남녀들의 결혼 준비 / 지상 이동좌담회: 해학 속에 실정-동아일보를 중심으로, 송진우ㆍ이광수 씨를 붙잡고 / 막사과 야화 / 문예가(?)가 본 조선 사람과 여름 / 지상 특별 공개 : 폭리대취체 / 속임 없는 고백, 나의 참회―잡지기자 참회 / 넌센스 본위 무제목 좌담회―본사 사원끼리의 / 생활 개선과 우리의 대가족 제도 / 취직전선 이상 있다! / 핑핑 돌아가는 세계 대세 이야기 / 일본 공산당 법정 투쟁기 / 황금무용론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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