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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진화 : 최초의 언어를 찾아서 (5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enneally, Christine 전소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언어의 진화 : 최초의 언어를 찾아서 / 크리스틴 케닐리 지음 ; 전소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알마 :   문학동네,   2009   (2012)  
형태사항
489 p. ; 22 cm
원표제
(The) first word : the search for the origins of language
ISBN
9788992525626 9788994963563
서지주기
참고문헌(p. 474-482)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Language and language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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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00 2009 등록번호 11154553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00 2009 등록번호 1115460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00 2009 등록번호 1116798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00 2009 등록번호 1512851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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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00 2009 등록번호 11154553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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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00 2009 등록번호 1512851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언어 진화는 왜 중요할까? 지은이에 따르면 “언어 진화 이야기는 예로부터 늘 존재해왔으며 앞으로 영원히 존재할 다른 모든 이야기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이 하나의 이야기가 없다면 시작, 중간, 끝이라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

진화의 줄거리가 지금까지 이어졌기에 우리는 모험담, 설화, 우화, 비극, 광대극, 스릴러, 뉴스 기사, 도시 전설, 창피한 어린 시절의 일화 등을 가질 수 있다. 사람들은 어렴풋하긴 해도, 이 점을 결코 모르지 않는다. 때문에 ‘언어의 기원’, ‘최초의 언어’에 관한 탐구는 이미 고대 이집트 프삼티크 시대에도 있었으며, 신성로마제국 시대를 비롯해 15세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실험과 이론을 낳았다. 그리고 21세기에는 생물학의 여러 분야와 컴퓨터공학, 로봇공학까지 그 연구와 탐구에 가세하고 있다.

이 책은 언어학과 진화생물학의 최신 성과를 뼈대로 하여 언어 기원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와 쟁점을 정리하고 그것들이 밝혀낸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망라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언어와 언어에 대한 연구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다시 진화할 것인지에 파고든다.

[노암 촘스키]
언어는 인간의 고유한 능력이며, 그 능력은 문법의 선결 규칙과 함께 인간 유전자에 내장되어 있다.

[수 새비지 럼버]
무슨 소리? 침팬지, 보노보 등이 수백 개 문장을 정확히 이해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스티븐 핑커와 폴 블룸]
언어 진화 연구가 지나치게 불가사의한 것도 아니고 연구 불가능한 문제도 아니다. 오히려 언어 진화 연구는 생산적이고 과학적으로 타당한 시도다.

[스티븐 제이 굴드]
언어는 선택되었다기보다 우리가 운이 좋아 갖게 된 것이며, 우리를 처음부터 하나의 종으로서 생존하게 만든 요인은 아니었다.

[필립 리버만]
진화를 먼저 말하지 않고는 언어를 말할 수도 없다.

기획 의도
언어 진화는 왜 중요할까? 지은이에 따르면 “언어 진화 이야기는 예로부터 늘 존재해왔으며 앞으로 영원히 존재할 다른 모든 이야기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이 하나의 이야기가 없다면 시작, 중간, 끝이라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 진화의 줄거리가 지금까지 이어졌기에 우리는 모험담, 설화, 우화, 비극, 광대극, 스릴러, 뉴스 기사, 도시 전설, 창피한 어린 시절의 일화 등을 가질 수 있다. 사람들은 어렴풋하긴 해도, 이 점을 결코 모르지 않는다. 때문에 ‘언어의 기원’, ‘최초의 언어’에 관한 탐구는 이미 고대 이집트 프삼티크 시대에도 있었으며, 신성로마제국 시대를 비롯해 15세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실험과 이론을 낳았다. 그리고 21세기에는 생물학의 여러 분야와 컴퓨터공학, 로봇공학까지 그 연구와 탐구에 가세하고 있다.
이 책은 언어학과 진화생물학의 최신 성과를 뼈대로 하여 언어 기원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와 쟁점을 정리하고 그것들이 밝혀낸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망라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언어와 언어에 대한 연구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다시 진화할 것인지에 파고든다.

이 책에 대하여
언어는 기적이다. 언어 덕분에 인류의 역사가 탄생했다. 언어 덕분에 인간은 다른 동물에 비해 자연으로부터 보다 자유로울 수 있었다. 언어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이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노암 촘스키의 설명, 즉 언어는 인간의 고유한 능력이며, 그 능력은 ‘보편문법’과 함께 인간 유전자에 내장되어 있다는 설명이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이제 촘스키의 설명을 넘어, 언어를 진화적 발달의 관점에서 추적하려는 시도에 불이 붙고 있다.
크리스틴 케닐리는 이 책에서 노암 촘스키, 수 새비지 럼버, 스티븐 핑커, 폴 블룸, 필립 리버만 등 학자들의 주장과 논점을 흥미롭게 제시할 뿐 아니라,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진화의 무작위적이고 다층적인 과정이 결국 어떻게 ‘말하는 동물’을 탄생시켰는지를 밝히고 있다. 케닐리에 따르면 언어의 탄생은 우리 유전자에서 일어난 한 번의 갑작스럽고 극적인 사건이 아니라 육체적, 신경학적, 문화적 변혁과 관련된 점진적인 과정이다.
20년 전만 해도 언어학계 학자 대부분에게 언어의 진화는 연구 대상조차 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오늘날 인지과학자, 생물학자, 유전학자, 동물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 언어 기원에 관한 주제는 연구 가능한 학문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물론이고 과학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주제로 떠올랐
다. 저자 크리스틴 케닐리는 옛날과 오늘날의 놀라운 연구와 수많은 쟁점을 검토하면서, 진화의 무작위적이고 다층적인 과정이 결국 어떻게 말하는 동물을 탄생시켰는지를 밝힌다.
관념적인 논쟁뿐 아니라 유인원의 몸짓, 앵무새의 인지 능력, 원숭이의 수 개념 및 문법 능력, 돌고래의 자기인식 능력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망라한 이 책은, 언어 출현 과정이 우리의 유전자에서 일어난 한 번의 갑작스럽고 극적인 사건이 아니라 육체적, 신경학적, 문화적 변혁과 관련된 점진적인 과정임을 일깨우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크리스틴 케닐리(지은이)

호주에서 태어났다. 멜버른 대학에서 영어.언어학 학사(우등학위) 학위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언어, 과학, 문화와 관련된 글을 '뉴요커''뉴욕 타임스''뉴사이언티스트''슬레이트' 들에 활발히 기고하고 있다. www.christinekenneally.com

전소영(옮긴이)

이화여대 법학과와 호주 매쿼리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호주에 거주하며 현재 (주)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포르노그래피의 발명》 《인류의 범죄사》 《언어의 진화: 최초의 언어를 찾아서》 《땅, 물, 불, 바람과 얼음의 여행자》 《김대리, 정신 차려》 《주변 사람을 일촌으로 만드는 사교의 기술》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 비즈니스 협상》 《경제학이 숨겨온 6가지 거짓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9
머리말 = 15
Ⅰ. 언어는 사물이 아니다
 프롤로그 = 33
 제1장 노암 촘스키 = 44
 제2장 수 새비지 럼버 = 68
 제3장 스티븐 핑커와 폴 블룸 = 85
 제4장 필립 리버만 = 109
Ⅱ. 인간의 언어란…
 제2부를 시작하며 = 131
 제5장 이야기할 거리가 있다 = 141
 제6장 단어가 있다 = 172
 제7장 몸짓이 있다 = 189
 제8장 말이 있다 = 212
 제9장 구조가 있다 = 233
 제10장 인간의 뇌가 있어야 한다 = 264
 제11장 유전자 돌연변이의 결과다 = 288
Ⅲ. 무엇이 진화하는가?
 제3부를 시작하며 = 307
 제12장 종이 진화한다 = 310
 제13장 문화가 진화한다 = 338
 제14장 왜 진화하는가? = 363
Ⅳ. 다음은 어디로?
 제15장 논쟁의 미래 = 381
 제16장 언어와 진화의 미래 = 413
에필로그: 갈라파고스 섬의 아기들 = 430
감사의 말 = 445
주석 = 449
참고문헌 = 474
찾아보기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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