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3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옥경
서명 / 저자사항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김옥경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동녘라이프 ,   2009.  
형태사항
191 p. : 색채삽도 ; 25 cm.
ISBN
9788990514370
일반주기
색인수록  
000 00624camccc200229 k 4500
001 000045545789
005 20100805013922
007 ta
008 090806s2009 ggka 001c kor
020 ▼a 9788990514370
035 ▼a (KERIS)BIB000011718206
040 ▼a 211064 ▼c 211064 ▼d 211009
082 0 4 ▼a 641.563 ▼2 22
090 ▼a 641.563 ▼b 2009z2
100 1 ▼a 김옥경 ▼0 AUTH(211009)72426
245 2 0 ▼a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d 김옥경 지음.
260 ▼a 파주 : ▼b 동녘라이프 , ▼c 2009.
300 ▼a 191 p. : ▼b 색채삽도 ; ▼c 25 cm.
500 ▼a 색인수록
740 ▼a 자연식 밥상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563 2009z2 등록번호 1115585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1.563 2009z2 등록번호 1211849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563 2009z2 등록번호 1115585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1.563 2009z2 등록번호 1211849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MBC 다큐멘터리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소개된 자연식 밥상을 차리는 원칙과 방법, 그리고 요리 메뉴, 맛내는 비법을 담은 요리책. 직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편을 위해 채식요리 연구가가 된 지은이는 채식이라 하면 푸른색 일색의 채소만을 떠올리기 십상인 우리들에게 알록달록 화려하고도 맛깔스러운 채식 요리를 선보인다.

자연식 밥상이라 하면 재료가 한정적이고 조리법 또한 제한적이라 생각하기 쉽다. 또, 조미료나 육류·어류 등을 사용하지 않아 어떻게 맛을 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지은이 식의 해답과 비법을 담고자 했다.

이 책은 자연식 밥상을 차리는 데 필요한 원칙과 방법을 알려주는, ‘자연식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조미료와 양념으로 인해 무뎌진 입맛이 깨어나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남편 살리려 기를 쓰고 ‘맛있는’ 자연식 밥상을 차리는 여자와
그 밥 먹고 살아나 아내의 손끝에서 행복을 발견한 남자의
행복한 자연식 상차림
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을 택했다!

목숨 걸고 ‘편식’하는 사람들

한 달 전쯤, 금요일 밤 방송된 MBC의 다큐멘터리 하나가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프로그램의 제목은 <목숨 걸고 편식하다>. 내용은 채식을 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었다. 건강을 위한 마지막 선택으로 채식을 택한,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채식을 했고 그래서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프로그램은 완전식품 또는 고영양 식품으로 여겨지는 육류와 생선, 우유, 달걀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시킨 그들의 식습관을 ‘편식’이라고 정의한다. 이를 원칙 중의 원칙으로 정해 목숨 걸고 지키고 있으니, 편식도 지독한 편식이다. 편식은 건강의 적이다. 그런데 이 지독한 편식쟁이들이 상식 밖으로 너무 건강하다. 죽을 병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는가 하면 다른 이들의 병도 고쳐주고 있다.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

<목숨 걸고 편식하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영양학에 의문을 제기하며 채식의 유용성을 설파한다. 그 증거물(?)로 프로그램 안의 세 사람을 내세운 것이다. 세 사람은 아주 강력하고도 분명하게 채식의 우월성과 유용성을 증명한다. 환자들에게 약 대신 현미채식식단을 처방하는 의사 황성주, 시한부 말기암에서 살아난 송학운, 신장이식을 했음에도 면역억제제를 먹지 않고도 건강하게 살고 있는 이태근 등 세 사람은 채식이 어떻게 몸을 살려내는지 자신들의 몸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보다 간단하고도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겠는가.

이 가운데서 눈길을 끄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남편을 위해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됐고 급기야 채식요리 연구가가 됐다는 사람. 채식이라 하면 푸른색 일색의 채소만을 떠올리기 십상인 우리들에게 알록달록 화려하고도 맛깔스러운 채식 요리를 선보여준 사람. 그이는 바로 직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송학운의 아내 김옥경이다.
말기암환자 송학운이 채식(이하 자연식, 이들 부부는 채식보다 더 엄격한 기준으로 자연식을 한다.)으로 병을 고치고 살아났다면, 그 공의 대부분은 아내 김옥경의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오로지 고기 좋아하고 화학조미료와 양념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남편 송학운의 입맛을 잡기 위해 연구하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것이 바로 김옥경 식 ‘맛있는 자연식 밥상’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17년 전,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암환자의 아내”

남편 송학운의 암 치료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었다. 좋다는 요양원을 수소문해 찾아가기도 했고, 생식이 좋다 하여 한동안은 부부가 생식만 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만난 것이 채식, 자연식이었다. 알음알음 찾아간 채식 전문 요양원에 들어가 채식을 처음 대했던 순간, 첫 번째 기적이 일어났다.

“수술 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변을 보고는 제 손을 잡아끌고 화장실로 가는 거예요. 보라고…. 이제 살았다고.”

그렇게 치료의 희망을 보기는 했지만, 40여 년을 이어온 식습관을 한 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가짓수가 많다고는 해도 맛이 단조로운 채식의 조리법이 걸림돌이었다. 유난히 고기를 좋아하던 남편이 먼저 싫증을 냈고, 부인 김옥경도 슬슬 입이 물려갔다.
그렇다고 거기서 그만 둘 수 없었다. 채식이 남편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안 이상 포기란 생각할 수조차 없었다. 여기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던 김옥경의 재능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는 데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맛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입맛을 돋우고 먹는 일이 행복하려면 보기도 좋아야 할 것이고….”

자연식 연구의 시작이었다. 맛이 있어야 남편이 잘 먹을 것이고, 그래야 병을 고쳐 건강해질 것이라는 믿음이 그의 연구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채식 관련 자료를 섭렵하고, 맛있다는 채식식당을 순례하는 것은 물론, 우리보다 채식 연구가 활발한 바다 건너 일본의 요리와 연구가들도 접촉했다. 그것이 지난 17년간 그의 삶이고 보람이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자연식 매뉴얼

김옥경은 자연식연구가이다. 남편 한 사람을 위해 시작한 자연식요리이지만, 요즘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요리를 먹고 배운다. 우선은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자연생활의 집>을 찾는 환자들이 먹는다. <자연생활의 집> 프로그램은 김옥경의 자연식 체험을 주로 하여 이루어진다. 9박 10일간 그가 해주는 자연식 요리를 먹으며 자연 속에서 생활하고 병에 대해 성찰하고 자연식 요리를 배우는 것이 프로그램의 주 내용이 된다.
그리고 간간히 외부의 요리 프로그램에 강사로 나서기도 한다. 그의 자연식 요리가 알려지며 그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주로 문화센터의 요리교실이나 교회, 요양소의 프로그램들이다.
또, 이번처럼 TV에 소개되는 경우도 있다. 그들 부부의 이야기가 특별하고 감동적이어선지 띄엄띄엄 방송의 소재로 활용되는 것이다. 그때마다 그들 부부와 자연식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난다. 대중적인 관심을 바라지는 않지만, 자연식이 소개되고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이렇게 저렇게 그의 자연식 요리를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뜨겁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면서 맛도 좋고 보기도 좋아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손님상 등의 차림상에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게 요리법이나 비법을 물어오는 사람이 많다.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은 그에 대한 대답이다. 그가 자연식 밥상을 차리는 원칙과 방법, 그리고 요리 메뉴, 맛내는 비법을 모두 담았다. 자연식 밥상이라 하면 재료가 한정적이고 조리법 또한 제한적이라 생각하기 쉽다. 또, 조미료나 육류·어류 등을 사용하지 않아 어떻게 맛을 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김옥경 식의 해답과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다.
그의 자연식 밥상의 원칙은 대략 이러하다.

1. 철저하게 채식을 실천한다.
2. 발효식품을 피한다.
3. 영양이 균형 잡힌 밥상을 차린다.
4. 제철 식품을 챙겨 먹는다.
5. 소박하고 담백하게 조리한다.

누구나 알고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다른 점이라면,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는 것 정도. 그리고 또 챙기는 것이 있다. 맛과 영양, 둘 다 잡기 위해 그의 밥상이 만들어지는 데는 천연조미료, 통곡물, 견과류가 빠지지 않는다. 천연조미료는 자칫 슴슴하기만 할 수 있는 자연식에 맛의 생기를 불어넣는다. 통곡물은 영양의 보고이며 중성식품으로 몸에 전혀 해를 주지 않는 식품이다. 견과류는 부족하기 쉬운 필수지방산 섭취를 위해 꼭 챙겨야 할 식품이다.

이 책의 저자 김옥경은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깨끗한 자연의 맛을 살린 메뉴로 밥상을 차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깨끗한 재료를 꼼꼼하게 골라내고 재료 속에 살아있는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조리하면 된다는 것이다. 거기에 기본 소스와 맛을 내는 자연 재료를 챙겨두면 누구나 손쉽게 자연식에 도전할 수 있다 한다.
자연식을 하면, 즉 좋은 재료로 소박하게 맛을 내면 영양분들이 몸 안에서 제 역할을 하게 되고 입맛도 싱그럽게 돌아온다. 이 책은 그러한 자연식 밥상을 차리는 데 필요한 원칙과 방법을 알려주는, 말하자면 ‘자연식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조미료와 양념으로 인해 무뎌진 입맛이 깨어나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옥경(지은이)

불규칙한 식습관과 육식을 고집하다 말기 직장암 판정을 받은 남편을 살리고자 자연식 요리연구가가 된 주인공. 20년이 지난 현재,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던 남편 송학운 선생은 암 완치는 물론 건강한 삶을 유지해 수많은 암 환자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남편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않고 자연식 요리를 익히고, 개발한 그녀 덕분이다. 암 환자를 살린 그녀의 밥상은 맵고, 짜고, 달지 않은 것이 특징. 그 흔한 인공 조미료 하나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감칠맛을 낸다. 특히 그녀만의 자연식 샐러드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힌다. 지금도 매달 백여 명의 사람들이 그녀의 자연식 요리를 맛보기 위해 양산 <자연생활의 집>을 찾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4
PART 1 제철 자연식 밥상 : 자연이 주는 것을 먹고 자연처럼 건강하게
 봄
  봄 보양재료
   쑥 = 18
   미나리 = 19
   두릅 = 20
   완두콩 = 21
   토마토 = 22
   죽순 = 23
  봄 밥상메뉴
   쑥완두콩밥 = 24
   죽순영양밥 = 25
   쑥국 = 26
   두부새싹샐러드 = 27
   토마토완두콩스튜 = 28
   토마토시금치샐러드 = 30
   어린상추겉절이 = 31
   취나물두부무침 = 32
   죽순치자소스채 = 34
   더덕찹쌀구이 = 35
   죽순짬뽕통밀국수 = 36
   두릅전 = 38
   쑥튀김 = 39
   파전 = 40
   가죽나물장아찌 = 42
   참나물겉절이 = 43
   새싹손말이김밥 = 44
   봄나물비빔밥 = 45
   딸기 얹은 와플 = 46
   밀고기새싹말이 = 48
   삼색구절판 = 50
 여름
  여름 보양재료
   오이 = 54
   부추 = 55
   애호박 = 56
   파프리카 = 57
   양파 = 58
   감자 = 59
  여름 밥상메뉴
   보리밥 = 60
   풋콩밥 = 61
   치자현미약밥 = 62
   우무콩국 = 64
   청각오이냉국 = 65
   깻잎겉절이 = 66
   오이잣소스샐러드 = 67
   애호박편수 = 68
   부추버무리 = 70
   도라지오이생무침 = 71
   캐슈넛감자옹심이 = 72
   파프리카블랙올리브샐러드 = 74
   가지조림 = 75
   들깨메밀수제비 = 76
   옥수수전 = 78
   부추전 = 79
   머윗잎쌈 = 80
   자연식냉면 = 81
   매실소스양상추샐러드 = 82
   허브통밀빵샌드위치 = 83
   닭고기맛밀고기 = 84
   풋콩감자송편 = 86
 가을
  가을 보양재료
   연근 = 90
   우엉 = 91
   무 = 92
   단호박 = 93
   버섯 = 94
   밤 = 95
  가을 밥상메뉴
   연근우엉밥 = 96
   대추영양밥 = 97
   당근밥 = 98
   얼갈이배추들깨국 = 99
   무국 = 100
   버섯탕수 = 101
   버섯초밥 = 102
   단호박튀김 = 104
   단호박샐러드 = 105
   단호박설기 = 106
   단호박밀고기 = 108
   메밀도토리국수 = 109
   표고버섯기둥장조림 = 110
   무조림 = 112
   우엉찜 = 113
   수수부꾸미 = 114
   미삼밤꿀샐러드 = 116
   대추밤조림 = 117
   연근찜 = 118
   견과류잼 곁들인 모닝빵 = 119
   떡갈비맛말고기 = 120
   버섯조림 = 122
 겨울
  겨울 보양재료
   브로콜리 = 126
   참마 = 127
   송이버섯 = 128
   배추 = 129
   미역 = 130
   김 = 131
  겨울 밥상메뉴
   해초밥 = 132
   현미영양밥 = 133
   김국 = 134
   아몬드미역국 = 135
   느타리버섯 넣은 매생이국 = 136
   김치콩비지찌개 = 138
   동김치 = 139
   양송이콜리플라워수프 = 140
   생미역회 = 142
   참마무순샐러드 = 143
   파슬리두부치자전 = 144
   실파김무침 = 146
   고구마브로콜리샐러드 = 147
   삼색콩조림 = 148
   톳나물조림 = 149
   채소두부덮밥 = 150
   홍시배추겉절이 = 152
   배추김치만두 = 153
   양송이브로콜리덮밥 = 154
   단호박샌드위치 = 155
   밀불고기 = 156
PART 2 자연 치료식 : 생명력 넘치는 자연 속에서 몸이 살아나고
 자연 치료식의 원칙
  천연조미료 = 166
  통곡물 = 168
  견과류 = 170
  콩두유 = 172
  과일 주스 = 174
 천연소스 만들기
  자연식 고추장 = 182
  약고추장 = 183
  초고추장 = 184
  냉면소스 = 185
  재래식 쌈장 = 186
  채소국물 = 187
  양념간장 = 188
  양념조림장 = 189
  마요네즈소스 = 190
  치자소스 = 191
찾아보기 = 192

관련분야 신착자료

수퍼레시피 (2022)
백지혜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