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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내비게이터 : 내 마음대로 떠나는 서양문화사 여행안내서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yron, Jonathan 배진아, 역
서명 / 저자사항
교양 내비게이터 = Bildungs-Navigator : 내 마음대로 떠나는 서양문화사 여행안내서 / 조너선 바이런 지음 ; 배진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추수밭,   2009  
형태사항
416 p. : 삽화 ; 25 cm
원표제
Jonathan Byron's Bildungs-Navigator für unordentliche Leser
ISBN
9788992355469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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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09z1 등록번호 1115441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 2009z1 등록번호 1512969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학과비치/ 청구기호 독일문화학과 001 2009z1 등록번호 151296656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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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09z1 등록번호 1115441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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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 2009z1 등록번호 1512969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학과비치/ 청구기호 독일문화학과 001 2009z1 등록번호 151296656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교양 내비게이터>는 서양의 고대부터 근대까지 역사,문화,철학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기존의 무미건조한 서양문화사 책들에 지친 독자들을 위해 가상의 교양 도시와 내비게이터라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콘셉트를 착안했다.

중요한 것은 교양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서양문화사 가운데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엄선하여 알기 쉽게 재구성했다. 독자가 ‘교양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직접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싶게끔 동기를 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이다.

또한 고대부터 근대까지 역사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생각, 감정, 욕망의 흐름을 넓은 안목으로 조망하게 해준다. 여행안내서 콘셉트답게 원하는 곳만 골라 읽어도 될 정도로 챕터마다 완결성이 있으며, 핵심내용을 정리한 주제글, 관련 문헌의 인용글, 각종 그림과 삽화가 풍부하다. 또한 내용 간의 관계를 알려주는 하이퍼링크, 교양도서 100권의 리스트도 제공한다.

처음 읽는 서양 문화사를 위한 안내서

대화를 하거나 신문.TV프로를 볼 때 부족함을 느낀다.
아무리 책을 봐도 그게 그거 같고 헷갈린다.
알아도 그 때뿐, 머리에 남지 않는다.
따분하고 재미없고 졸린다.
……
그러나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이것이 ‘교양’ 하면 떠올리게 되는 생각들이 아닐까. 그 깊이와 넓이가 가늠하기 힘든 ‘교양’,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가는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는 ‘교양’을 ‘내 것’으로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드는 생각이 있다. “전방 몇 미터만 가면 철학의 공원이 나옵니다.” “신들의 거리를 가려면 좌회전하십시오.” 등 친절히 교양의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터 같은 책은 없을까.

역사.문화.철학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
《교양 내비게이터》는 바로 서양의 고대부터 근대까지 역사.문화.철학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저자 조너선 바이런은 수많은 인문교양서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교양’을 어렵고 재미없게만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를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그러다 서양 교양의 핵심이 되는 내용과 소재가 지형학적 특징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하고, 가상의 교양 도시와 내비게이터라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콘셉트를 착안하게 된다. 독자는 이 책을 들고 때로는 산책하듯이 때로는 드라이브하듯이 신들의 거리, 철학의 공원, 생각의 공장, 이단의 골목, 낭만의 숲, 애국의 광장 등 가상도시의 이곳저곳을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면서 ‘교양’의 즐거움을 발견하면 된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서양문화사 여행 일정
교양의 가상도시에 들어서면 우선 서양 세계사의 시작인 ‘고대 도시’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그곳에서 신들의 세계와 고대 문명을 둘러보고 나면, 찬란한 제국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 학문?예술을 알 수 있는 ‘이탈리아 구역’으로 통한다. 세 번째로 만나게 되는 ‘중세 구역’에서는 중세의 삶 전반을 파고들었던 교회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 뒤 소크라테스부터 니체까지 철학의 흐름을 살펴보는 ‘대학’과 서양의 정신적?물질적 혁명기를 살펴보는 ‘도심’을 거닐고 나면, 조그마한 ‘섬’이 건너편에 보인다. 그곳에서는 짧지만 화려했던 오스트리아 제국과 오페라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강을 사이에 두고 나뉘어 있는 ‘프랑스 구역’과 ‘영국 구역’은 각각 어떻게 근대의 파란만장한 격변기를 지나왔는지 보여주며, 그 옆의 ‘외곽 지역’에서는 스페인과 러시아 역사의 중요한 지점들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낭만의 숲’은 서양 이야기의 근원을 살펴본다.

여행안내서의 편의성과 능동성을 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번에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니다. 손 가는 대로 아무 곳이나 펼쳐 읽거나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어도 좋을 정도로 챕터 하나하나가 완결성이 있다. 또한 핵심내용을 정리한 주제글, 관련 문헌의 인용글, 각종 그림과 삽화가 풍부하게 담겨 있고, 내용 간의 복합적 관계를 알게 해주는 하이퍼링크 기능도 제공한다. 부록인 ‘도서관’에서는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엄선한 교양도서 100권을 소개하고 있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교양의 지도
사실 교양을 한 책에 담는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조너선 바이런도 말했듯이 중요한 것은 교양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숨겨진 의미를 납득하는 것이다. ‘교양이 있다’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세계를 보는 객관적 안목이 있고, 사람들과 풍부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람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려줄 것처럼 약속해 놓고 나중에는 속수무책으로 독자들을 내버려두는 책은 무책임하다. 이 책은 교양의 든든한 뼈대를 제공하고, 독자가 직접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싶게끔 지적인 호기심을 유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간 정신의 흐름을 보여주다
또한 《교양 내비게이터》는 역사 이면에 공통적으로 존재해온 사람들의 서로 다른 생각, 감정, 욕망을 들여다본다. 즉 서양의 고대부터 근대까지 인간 정신의 흐름에 주목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의 글에는 사실 설명보다는 관점과 비유가 엿보이는 대목이 많은 편이다. 라이벌이었던 로마와 피렌체 사이에 황금빛 윤곽이 그어져 있다고 하든가, 몰락하는 베네치아를 두고 껍질만 화려한 조개라고 묘사하는 등 문학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정서적 이해를 돕는다.

‘내비게이터’라는 단어에는 ‘항공기.선박.자동차의 탐색장치’ 외에 ‘항해자, 탐험가’라는 뜻도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치 이전엔 미처 몰랐던 교양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탐험가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곳곳에서 만나는 교양의 보물들을 죽은 지식이 아닌 살아있는 지식으로 만드는 것은 독자들에게 남겨진 몫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너선 바이런(지은이)

1958년 케임브리지에서 출생한 조너선 바이런은 대학에서 철학과 문예학, 역사, 그리고 미술을 공부하였다. 개인 학자이자 프리랜서 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현재 에든버러에 살고 있으며, 결혼해 딸이 하나 있다. 그가 펴낸 책으로는 《60분 안에 읽는 철학Philosophie in 60 Minuten》 《60분 안에 인생 바꾸기?ndere dein Leben in 60 Minuten》 《60분 안에 남자 이해하기M?nner verstehen in 60 Minuten》 《60분 안에 미식가 되기Feinschmecker in 60 Minuten》 《60분 안에 읽는 신Gott in 60 Minuten》 등이 있다.

배진아(옮긴이)

부산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수료했으며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수학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친절한 철학, 쉽게 읽는 철학사》《사랑의 경제학》《러브 사이언스》《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이모션》《교양 내비게이터》《책 vs 역사》《히든 챔피언: 글로벌 원정대》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성문: '피아차 유로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가상의 교양 도시를 안내하는 길잡이 = 9
1. 고대 도시
 신의 거리: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 - 올림포스 산의 신들 = 16
 조각공원: 여성이 가진 다양한 무기 - 고대 여신들의 세계 = 20
 트로이 광장: 신들의 노리개 - 트로이 전쟁과 영웅들 = 24
 영웅의 거리: 오디세우스의 항해 - 서양 최초 모험기를 쓴 호메로스 = 28
 신비의 숲: 광란의 디오니소스 축제 - 여성들의 은밀한 숭배의식 = 32
 델포이 소로: 고대의 컨설팅 - 여성에 의한 델포이 신탁소 = 36
 상부 도시: 세계사의 기폭제 -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 40
 신전: 그리스 세계의 심장부 -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 44
 뮤즈의 숲: 창조적 열정의 상징, 뮤즈 -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여인들 = 46
 알렉산드로스의 길: 헬레니즘의 승리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세계 제국 = 51
 고대 박물관: 옛 세계의 발전이 주는 감동 - 고대의 일곱 가지 불가사의 = 53
2. 이탈리아 구역
 로마 거리: 위대한 역사의 시작 - 로마, 건국에서부터 공화국 시대까지 = 60
 황제의 거리: 팍스 로마나의 통치권 - 로마 황제의 세계 = 64
 시장 광장: 로마 운명의 심장부 - 포룸 로마눔 = 68
 고대 경기장: 피와 빵, 그리고 경기 - 로마 콜로세움 = 72
 원형 건축물: 둥근 천장의 빛 - 로마 판테온 = 74
 단테 소로: 파라다이스와 여성 - 단테의 삶, 느낌, 생각, 글쓰기 = 76
 페트라르카 길: 자연과 풍경의 의미 - 최초로 근대적 감각을 지닌 페트라르카 = 80
 궁전: 르네상스의 강력한 후원자 - 메디치 가문의 권력과 신화 = 84
 광장: 로마의 라이벌 -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 = 88
 아카데미: 고대의 재발견 - 사고와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인문주의 = 91
 보티첼리 하우스: 아름다움을 향한 동경 - 르네상스와 비너스의 탄생 = 94
 화랑: 베네치아의 화려한 색채 - 회화의 절정기 = 98
 레오나르도 홀: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 레오나르도의 예술과 학문 = 101
 높은 성당: 장엄함의 전형 - 로마 베드로 성당 = 104
 예배당: 누운 자세로 작업한 화가 - 시스티나 예배당의 미켈란젤로 = 107
 빌라: 예술과 정원의 공생 - 로마 빌라 파르네시나 = 112
 조각상 전시실: 대리석으로 빚어낸 황홀경 - 조각술에 혁명을 몰고 온 베르니니 = 116
 극장: 즉흥 연기의 대가들 - 콤메디아 델라르테 = 118
 무도회장: 마지막 불꽃놀이 -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몰락 = 122
3. 중세 구역
 황제의 성: 샤를마뉴 대제가 남긴 유산 - 중세 초기의 유럽 = 128
 교회 앞 광장: 거의 완벽한 사회 - 중세의 삶 전반을 파고들었던 교회 = 132
 수도원: 영혼, 기도, 복종 - 중세 수도원 세계 = 138
 고딕식 궁성: 고딕 양식의 절정 - 중세 전성기의 유럽 = 142
 대성당: 하늘을 향한 기도 - 고딕 건축술 = 146
 성: 방어, 지위, 상징 - 중세의 성 = 152
 기사의 저택: 갑옷을 입은 영웅 - 사교계를 주름잡은 기사들 = 156
 십자 소로: 신의 이름으로 - 성지 해방을 위한 십자군 원정 = 160
 가곡의 홀: 신사들의 요새, 애정의 성채 - 기사의 사랑과 궁정 연애 문학 = 164
 이단의 골목: 종교재판의 불길 - 이단, 성배, 템플 기사단 = 168
 마리아 예배당: 마돈나 몰토 비바체 - 신성한 천상의 여인 = 172
 시청: 중세의 가을 - 시민계급의 성장과 의식의 변화 = 176
 마녀의 집: 마녀, 성녀, 창녀 - 악마에 대한 망상 = 182
 공동묘지: 지옥, 죽음, 악마 - 변질된 악마론 = 186
 의회: 저항 정신 - 콘스탄츠 공의회 = 190
4. 대학
 철학의 공원: 2500년의 철학 속을 거닐다 - 짤막한 철학사 유랑 = 194
 캠퍼스: 생각, 인식, 사랑 - 소크라테스, 플라톤, 그리고 '플라토닉 러브' = 200
 중앙로: 만물의 척도 - 이원론의 시작과 헬레니즘 = 204
 강의실: 영혼과 이성 - 신비주의와 스콜라 철학의 서로 다른 길 = 208
 대학 강당: 지식의 사원 - 초기 대학들의 경쟁 = 212
 실험실: 신비주의자와 연금술사 - 독일의 자연철학 = 216
 천문대: 무한한 공간의 발견 - 학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 220
 대학 부속 교회: 인간의 한계 - 파스칼의 회고록 = 226
 스피노자 하우스: 신을 생각하는 오성 - 스피노자의 철학적 모험 = 230
 연구의 중심지: 합리주의의 고공비행 - 프랑스와 영국의 대담한 사상가들 = 234
 생각의 공장: 계몽주의부터 차라투스트라까지 - 칸트와 니체 사이의 철학 = 238
5. 도심
 기독교 교회: 이야기의 힘 - 기독교의 설화적 기원 = 244
 종탑: 신앙고백 - 기독교도의 기본적인 언명 = 246
 화가의 작업실: 플랑드르와 이탈리아 사이에서 - 유럽 예술 답사 = 250
 성에 소속된 교회: 위대한 저항 - 루터의 종교개혁 = 254
 교회 광장: 무자비한 종교개혁 - 칼뱅이 제네바에 세운 신의 나라 = 258
 인쇄소: 철자가 달리기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 - 서적 인쇄술을 발명한 구텐베르크 = 262
 평화의 홀: 364개의 조국 - 뮌스터 시청에서 열린 평화협상 = 264
 렘브란트 하우스: 빛과 그림자의 은유 - 빛의 화가 렘브란트의 세계 = 270
 정부 소재지: 상수시 궁전의 정신 - 계몽국가 프로이센의 열정 = 273
 베르테르 거리: 문학적인 사건으로서의 자살 - 독자를 열광시킨 괴테의 '베르테르' = 276
 파우스트 다리: 파우스트 박사의 백일몽 - 유럽 신화의 흔적을 찾아서 = 278
 낭만의 숲: 푸른 꽃을 찾아서 - 오로지 사랑을 추구한 낭만주의자들 = 280
 애국의 광장: 의회정치의 실험 - 파울 교회와 미완성으로 끝난 독일인의 혁명 = 284
6. 섬
 오페라 하우스: 인간의 운명을 묘사하는 종합예술 - 오페라의 대중화 = 288
 여름 궁전: 쉔브룬 궁전 위에 드리운 그늘 - 합스부르크 왕가의 몰락 = 294
7. 프랑스 구역
 중세 박물관: 우아함과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 - 중세 프랑스 귀족의 세계 = 298
 아비뇽 다리: 교황들의 망명 - 서양 통일의 해체 = 300
 태양의 거리: 유럽 절대주의의 태양 - 루이 14세와 베르사유 궁전 = 302
 우아한 규방: 정교한 연애의 기술 - 로코코 시대의 사랑 = 306
 서점: 계몽주의 시대 가장 야심찬 출판 프로젝트 - 디드로의 백과사전 = 310
 혁명의 거리: 7월 14일의 열정 - 프랑스 혁명과 제3신분의 승리 = 314
 불르바르: 빛과 사랑의 도시 탄생 - 19세기 유럽의 중심지가 된 파리 = 320
 플로베르 거리: 독자의 권리 - 플로베르의 소설과 보바리즘 = 326
 화가의 아틀리에: 빛, 색깔, 움직임 - 마네가 변화시킨 프랑스 회화 = 328
 패션 살롱: 감춤의 매혹 - 여성 의복의 에로틱함 = 332
8. 영국 구역
 자유의 거리: 자유를 천명한 위대한 문서 - 유럽 최초의 기본법, 대헌장 = 338
 인문주의자의 길: 자유를 향한 동경 - 선량한 인문주의적 관용 이념 = 340
 엘리자베스 거리: 바다를 통치한 여성 - 엘리자베스 1세와 행복한 옛날의 영국 = 343
 상설극장: 무대가 곧 세계 - 극장의 발전과 셰익스피어의 등장 = 346
 숲 속 극장: 한여름밤의 꿈 - 예술 속 요정과 정령의 세계 = 352
 변호사 사무실: 경건함과 낭만이 있는 실낙원 - 청교도주의에 대한 오해 = 354
 의회 강당: 목소리의 장 - 영국 군주제의 상징, 웨스트민스터 사원 = 358
 런던 브리지: 근대의 실험실 - 유럽의 수도가 된 런던 = 362
9. 외곽 지역
 펠리페의 궁: 반종교개혁의 대종교재판관 - 펠리페 2세와 에스코리알 궁전 = 370
 세르반테스 길: 이상주의자 돈키호테와 실용주의자 산초 - 세르반테스가 풍자한 인간들 = 374
 예카테리나의 성: 정치와 사랑을 둘 다 거머쥔 여인 -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여제 = 378
 공장: 신호음을 들은 민중 - 마르크스가 이끈 노동자 단결 = 382
 러시아 거리: 레닌의 겨울궁전 습격 - 러시아 혁명의 현장 = 386
10. 낭만의 숲
 숲 속 은자의 거처: 자연의 환상 - 힐데가르트의 신비로운 체험 = 390
 님프의 샘물: 죽음을 초월한 사랑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392
 사랑의 가로수 길: 불멸의 동화 - 에로스와 프시케 이야기 = 394
 쾌락의 집: 여성성의 이상향 - 아름다움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들 = 396
11. 도서관
 도서관: 100권의 교양서적 - 교양 쌓기의 시작 = 402
이 책에 실린 삽화에 대하여 = 415
그림 인용 출처 = 415
글 인용 출처 = 415
감사의 말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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