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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장에서 손해보지 않는)투자타이밍

(등락장에서 손해보지 않는)투자타이밍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chiff, Peter D. 박혜원 , 옮김
서명 / 저자사항
(등락장에서 손해보지 않는)투자타이밍 / 피터 D. 시프 지음; 박혜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엘도라도 ,   2009.  
형태사항
302 p. ; 21 cm.
원표제
(The)Little Book of Bull Moves in Bear Market : How to Keep Your Portfolio Up When the Market is Down.
ISBN
8901094266 9788901094267
일반주기
세계적 명성의 투자전략가 피터 시프, 새롭게 부상하는 유망투자처와 결정적 투자 타이밍을 정확히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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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시프, 피터 D.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 2009z13 등록번호 1512758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국 경제문제 해설자이자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인 피터 시프가 달러의 붕괴의 상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어떤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할지 세세히 짚어준다. 저자는 미국 경제에 대한 비관론을 신랄하게 피력하며, 달러화 폭락과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암울한 전망과 그에 따른 대안 투자처와 투자전략을 낱낱이 열거한다.

책의 원제 <베어마켓에서 황소걸음 걷기(Bull moves in Bear Market)>가 암시하듯, 저자는 미국의 투자시장이 적어도 향후 10년 동안은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고 전 세계 투자시장이 일제히 그 뒤를 따르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저자는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명쾌한 투자 조언을 제시한다. 확고하고 한결같은 주장으로 투자자들에게 진심의 충고를 서슴지 않는다. 또한 미국을 향해 거침없는 쓴 소리를 내뱉는다. 날조된 인플레이션 수치와 달러가치 하락에 따른 미국 경제의 암울한 미래를 주장하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 내 제조업 몰락에도 심각한 우려를 내비치기도 한다. 금리를 인하하고 달러화를 마구 찍어내 구제자금을 퍼붓는 현재의 조치로 미국 경제는 심각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피할 수 없을 거라고 주장하며,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미국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다.

미국발 금융위기,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
2005년, 투자 활황기에 3년 후의 금융위기를 예측해
세계적인 경제전문가로 급부상한 피터 시프의 투자 대전망!

펀드열풍으로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쌈짓돈 털어 주식시장으로 향하던 2005년 말, 미국의 한 투자전략가가 부동산 버블 붕괴를 외치며 투자 활황에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해 놀림감이 된 적이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에서 이상한 조짐이 감지되더니 급기야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휩쓸었다. 그러자 한때 놀림감이었던 그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며 향후 전망을 묻는 인터뷰가 빗발쳤다. 그 주인공이 바로 《투자 타이밍》의 저자이자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로 꼽히는 피터 시프다. 미국 경제문제 해설자이자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인 그는 최근에도 오바마의 국회 연설에 대한 신랄한 비판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현재의 미 정부처방은 빚을 내서 빚을 갚는 격이며 한동안 외관상 경기부양이 가능할지 모르나, 결국 더 큰 화를 불러오리라는 게 그 비판의 요지였다.
피터 시프는 또한 2006년도 저서 《캐시프루프》의 중국어판 번역본(‘달러 대붕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으로 최근 중국의 서점가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투자 타이밍》은 전작 《캐시프루프》의 연장선으로, 전작이 달러의 붕괴를 점치며 그 개연성을 논했다면 이 책은 그 상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어떤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할지 세세히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은 미국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에서도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으며 지금도 꽤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늘 그랬듯 피터 시프는 이 책에서도 미국 경제에 대한 비관론을 신랄하게 피력하고 있으며, 그의 핵심 논지인 달러화 폭락과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암울한 전망과 그에 따른 대안 투자처와 투자전략을 낱낱이 열거한다. 이 책의 원제 《베어마켓에서 황소걸음 걷기(Bull moves in Bear Market)》가 암시하듯, 피터 시프는 미국의 투자시장이 적어도 향후 10년 동안은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고 전 세계 투자시장이 일제히 그 뒤를 따르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미국의 10년 불황에 대비하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잠잠하던 투자시장이 조금씩 다시 활기를 찾는 듯하다. 하지만 작년에 한번 호되게 당한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심쩍은 눈길을 거두지 못한다. 이 와중에 투자회사들은 갖가지 새로운 투자상품을 선보이며 이 호기를 잡고자 애쓰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투자시장과 세계 투자시장의 향방은 어떻게 될까?
대부분의 투자전문가들이 한발 물러나 몸을 사리고 있는 이 때, 피터 시프는 확고하고 한결같은 주장으로 투자자들에게 진심의 충고를 서슴지 않는다. 이 책에서 그는 미국을 향해 거침없는 쓴 소리를 내뱉는다. 조국에 대한 애정에서 나온 쓰라린 조언이다. 그가 가장 목청 높여 주장하는 것은 날조된 인플레이션 수치와 달러가치 하락에 따른 미국 경제의 암울한 미래다. 저자는 대략 연평균 3퍼센트로 잡는 인플레이션율이 실은 10퍼센트 대에 이른다고 주장한다. 2008년 5월 12000이 넘었던 다우지수도 인플레이션을 줄잡아 8퍼센트만 치더라도 2000년 이후 8년간 42퍼센트의 가치를 잃어버렸다는 결론이 나온다. 결국 미국 주식시장은 8년 전부터 추세적 하락장이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 상황은 향후 10년간 지속될 전망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그렇다고 시장이 침체 일변도로 향하진 않는다. 당연히 그 사이사이에 반짝 급등과 급락이 있겠지만 추세적으로 놓고 볼 때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피터 시프는 미국 내 제조업의 몰락에도 심각한 우려를 내비친다. 미국이 서비스 부문으로 무분별한 확장을 이루어나가는 사이에 그 경제가 실제로 생산해내는 제품이 거의 사라졌다는 것이다. 대체로 서비스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국가 내에서 생산, 소비된다. 물론 국경을 넘나드는 서비스도 있지만 거기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 외국에서 수없이 많은 제품들을 들여와 흥청망청 소비하는 동안 제조업이 심각할 정도로 붕괴된 것이다. 이에 저자는 미국이 하루 빨리 제조업 부문을 재정비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실체가 있는 무언가를 생산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금융위기를 진압하고 경기를 부양시키려는 시도로 금리를 인하하고 달러화를 마구 찍어내 구제자금을 퍼붓는 현재의 조치로 인해 미국 경제는 심각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피할 수 없을 것이며 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미봉책이 아닌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달러 폭락과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투자 지침
저자의 주장대로 미국이 최소 10년간 침체에 허덕인다면, 전 세계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이며 우리는 어떤 투자 대책을 강구해야 할까? 미국이 침체를 겪는 사이에도 여전히 건재한 국가들이 있다. 대미 무역량이 그리 많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을 갖춘 오스트레일리아와 캐나다, 싱가포르, 노르웨이, 홍콩, 스위스, 뉴질랜드, 네덜란드와 같은 국가들이 바로 그런 곳이다. 우리는 이런 국가들을 염두에 두고 투자처를 분산하고 다양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귀금속과 곡물, 원자재 등의 상품들도 앞으로 가격 상승의 여지가 많기 때문에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일례로 금의 경우 달러가 계속 가치를 상실하며 붕괴됨에 따라, 그리고 외국 정부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개입함에 따라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이며 어느 순간 잠재적 화폐로서 추가적인 가치를 획득할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여러 정황상 현재 온스당 1,000달러 미만인 금값이 이번 강세장이 끝나기 전에 5,000달러 이상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피터 시프는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명쾌한 투자 조언을 속 시원하게 풀어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피터 D. 쉬프(지은이)

베스트셀러인 《Crash Proof》와 《The Little Book of Bull Moves in Bear Markets》의 저자이며 2008년 경제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다. 쉬프는 쉬어슨 리먼에서 일을 시작하여 1996년에 해외시장과 주식을 다루는 브로커 딜러로서 유로 퍼시픽 캐피털에 합류했다. 2000년에 그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그는 <월스트리트 저널>과 <배런즈>, <파이낸셜 타임즈>, <뉴욕 타임즈> 같은 주요 언론에 자주 인용되며 스쿼크 박스, 클로징 벨, 폭스 뉴스 등에 출연해왔다.

박혜원(옮긴이)

실현 불가능하더라도 꿈이 있다면 자신을 던져봐야 한다는 신념으로 길고 긴 시간을 돌아 어릴 적 꿈이었던 번역에 입문했다. 영어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공감과 몰입에 능하며 꼬리가 긴 사색을 즐긴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퀸(40주년 공식 컬렉션)』, 『고대 문명의 역사와 보물, 중국』, 『문명 이야기 4』, 『젊은 소설가의 고백』, 『슬픔을 파는 아이들』, 『벤 버냉키의 선택』, 『본능의 경제학』, 『여자들의 경제수다』, 『스토리 이코노미』, 『다이어트 심리학』, 『5분 심리게임』, 『친애하는 교회 씨에게』, 『곰돌이 푸1 : 위니 더 푸』, 『곰돌이 푸2 : 푸 모퉁이에 있는 집』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마크 파버의 추천사 = 5
머리글 = 9
서론 = 18
Part 01 미국 경제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 27
Part 02 현금과 채권을 처분하라 = 51
Part 03 전문가 그룹은 어떻게 경제를 왜곡하는가 = 73
Part 04 미국 주식의 미래 = 97
Part 05 상품에 투자하라 = 117
Part 06 금광을 캐라 = 139
Part 07 해외시장에 투자하라 = 161
Part 08 돈 나무가 자라는 곳을 선택하라 = 181
Part 09 신흥시장에 투자하라 = 203
Part 10 미래를 위한 안정고용에 주목하라 = 215
Part 11 향후 10년 불황을 이기는 투자전략 = 237
Part 12 자산과 세금,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261
Part 13 빛을 향해 나아가라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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