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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카페 : 커피홀릭 M의 카페 라이프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명석, 1970-
서명 / 저자사항
모든 요일의 카페 : 커피홀릭 M의 카페 라이프 / 이명석 글·사진.
발행사항
파주 :   효형,   2009.  
형태사항
315 p. : 일부색채삽도 ; 21 cm.
ISBN
9788958720751
비통제주제어
카페 , 카페여행자 , 카페여행기 , 커피중독기 , 카페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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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47.9544 2009 등록번호 1310382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44 2009 등록번호 1512754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47.9544 2009 등록번호 1310382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44 2009 등록번호 1512754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여행자의 로망백서>를 펴낸 저자 이명석의 흥미진진한 카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이곳저곳의 카페를 떠도는 카페 여행자며, 모든 카페를 즐기고, 카페의 모든 것과 더불어 살아가는 카페 체류자, 카페 탐닉자, 카페 유목민, 카페 이벤트 플래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 음미하는 카페 저널리스트다.

십대 시절 인스턴트커피의 카페인 부작용으로 스스로 폐했었던 카페 인생을, 이십 대 중후반 유럽 여행 도중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여남은 해 동안의 카페 정키 생활에서 길어 올린 스물일곱 편의 카페 이야기를 담았다.

오랜 단골이지만 하루쯤은 슬쩍 배신해보고픈 우리 동네 골목 카페, 달콤하고 평온한 테이블을 가진 예전 대학로의 카페 '더 테이블', 부암동의 아담한 공방 카페 '스탐티쉬', 새하얀 셔츠를 걸친 메뉴판이 살아 움직이며 말을 거는 밀라노의 한 카페, 그리고 일 년에 두어 번 내가 직접 차려보는 이탈리아 가정식 카페까지…

에스프레소를 맛없게 만드는 것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그에 대처하는 자세, 아시아권에서 핸드드립 커피가 지니는 고유한 가치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탐구, 고속버스 터미널 휴게실에서 벌어진 캔커피 시음대회 등 편안하고 다채롭고 재미있게 커피를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중간중간에는 카페 정키가 갖춰야 할 여러 상식도 곁들였다. 카페의 오만 가지 사용법, <신의 물방울> 뺨치게 커피 맛을 표현하는 방법, 집사형·메이드형·마담형·알바형 등 카페지기들의 천태만상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화려한 사진과 메뉴로 뒤범벅 된 카페 안내서가 아닙니다.
어려운 이론을 들먹이는 호사스런 커피 매뉴얼북은 더더욱 아닙니다.


월화수목금토일, 카페와 커피에 탐닉하는 모든 이를 위한 카페 비망록!

밥보다 맛있는 커피 한잔이 더 좋은 당신,
집보다 카페에 머물 때 마음이 더 편한 당신,
날마다 이곳저곳에서 카페 유목민 생활을 하는 당신,
혹시 당신도 카페 정키 아니십니까?

이게 다 카페 때문이더군요
여기, 카페가 곧 생활인 남자가 있다. 카페 정키Cafe Junkie M, 이명석. 여행과 만화 등을 다룬 전작(<여행자의 로망백서>, <이명석의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등)에서 독특하고 사려 깊은 문장력을 선보인 그가, 그동안 숨겨둔 흥미진진한 카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서울대 철학과 졸업 후 여러 매체에서 편집자 및 칼럼니스트로 일하며, 지난 십년 남짓 국내외 수많은 카페를 다니며 깊고 풍성한 카페 라이프를 즐겨온, 올해 불혹不惑이 된 남자. 이른바 ‘된장녀’도 아니고, 카페에서 노닥거리며 시간이나 죽이는 이십 대도 아닌, 본격 ‘저술업자’인 그는 도대체 왜 그 긴 시간을 카페에서 보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카페라는 작은 공간 속에서 풍성한 행복을 누릴 수 있으니까. 그에게 카페는 공기와 물 다음으로 중요한 필수 요소다. 아니, 그의 생존을 위한 모든 필수 요소는 카페에 다 모여있다. 한 잔의 물, 맛있는 식사, 적당히 드는 햇볕, 작업을 위한 테이블, 외로움을 달래줄 책과 음악과 소파, 오가며 기분 좋게 목례를 나누는 동무, 그리고 무엇보다 풍부한 크레마crema의 에스프레소 한 잔까지. 지난 시절 여러 매체에 기고해온 만화, 영화, 코미디, 환상소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글은 카페와 커피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으리라.

근데, 카페 정키가 뭐냐고?
혹시 영화 〈다즐링 주식회사〉 속의 영화 〈호텔 슈발리에〉에 등장하는 잭을 기억한다면 ‘정키’의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몇 주 동안 호텔 방 밖으로 한 걸음도 내딛지 않은 채 그곳의 모든 즐거움을 향유한다.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룸서비스로 음식을 시켜 먹고, 필요한 물건은 배달시켜 받는.
여기서 호텔을 카페로 바꾸어놓으면 ‘카페 정키 M’의 생활이 보인다. 그는 이곳저곳의 카페를 떠도는 카페 여행자며, 모든 카페를 즐기고, 카페의 모든 것과 더불어 살아가는 카페 체류자, 카페 탐닉자, 카페 유목민, 카페 이벤트 플래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 음미하는 카페 저널리스트다.
십대 시절 인스턴트커피의 카페인 부작용으로 스스로 폐했었던 카페 인생을, 이십 대 중후반 유럽 여행 도중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여남은 해 동안의 카페 정키 생활에서 길어 올린 스물일곱 편의 카페 비망록이 여기 있다. 지상에서 가장 새까만 천국, 카페에서 펼치는 카페 정키 M의 흥미진진한 카페 라이프가 지금 당신을 찾아간다.

시답잖은 이제까지의 커피 & 카페 입문서에 반기를 들다
저자는 서울과 전국 각지는 물론, 세계의 카페를 찾아다니며 커피의 진수를 맛보고 시시각각 변하는 카페의 트렌드를 섭렵했다. 홍대 앞, 삼청동, 부암동,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들의 변천 과정을 목격했고, 부산, 대구, 대전, 강릉, 경주 등지의 카페들을 수시로 찾아가 한국의 카페 지형을 조망했다. 오스트리아 빈,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스페인 코르도바 등지의 카페에서는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는 전통 어린 카페를 유람하며 커피와 카페 문화의 시원始原을 목격하기도 했다.
이런 풍부한 카페 체류 경험 속에서 탄생한 <모든 요일의 카페>는, 멋진 카페 라이프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만한 세심하고 사려 깊은 시선에서 출발한다. 오랜 단골이지만 하루쯤은 슬쩍 배신해보고픈 우리 동네 골목 카페, 시럽보다 달콤하고 대지보다 평온한 테이블을 가진 예전 대학로의 카페 ‘더 테이블’, 창에 매달린 패브릭 인형이 ‘안녕!’ 하고 손 흔드는 부암동의 아담한 공방 카페 ‘스탐티쉬’, 새하얀 셔츠를 걸친 메뉴판이 살아 움직이며 말을 거는 밀라노의 한 카페, 그리고 일 년에 두어 번 내가 직접 차려보는 이탈리아 가정식 카페까지…….
카페 라이프의 핵심은 역시 커피. 에스프레소를 맛없게 만드는 것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그에 대처하는 자세, 아시아권에서 핸드드립 커피가 지니는 고유한 가치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탐구, 고속버스 터미널 휴게실에서 벌어진 캔커피 시음대회 등등. 시답잖거나 어렵기만 했던 이제까지의 커피 입문서들에 반기를 들고, 편안하고 다채롭고 재미있게 커피를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중간중간에는 카페 정키가 갖춰야 할 여러 상식도 곁들였다. 카페의 오만 가지 사용법, <신의 물방울> 뺨치게 커피 맛을 표현하는 방법, 집사형·메이드형·마담형·알바형 등 카페지기들의 천태만상이 궁금하다면 본문보다 먼저 펼쳐 읽어도 좋다.

이제 막 카페 라이프를 시작한 커피 입문자는 물론, 카페 투어리스트, 커피 중독자, 언더그라운드 카페 비평가, 손님들이 카페에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궁금해 하는 카페 주인장까지……. 커피와 카페에 미치고 싶은, 혹은 미쳐있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커피 & 카페 라이프 파트너, <모든 요일의 카페>. 카페 정키 M의 카페 라이프와 함께하면, 언제 어디서든 행복한 카페의 삶을 누릴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명석(지은이)

문학 편집자, 잡지사 기자, 웹진 편집장으로 직장생활을 하다 전업 저술가로 독립했다. 《한겨레》 《경향신문》 《씨네21》 《계간 문학동네》 《엘르》 《에스콰이어》 등 다양한 매체에 장르를 넘나드는 글을 써왔다. 여행과 취미로 세계를 탐험하며 일과 놀이의 경계를 허물어왔고, 인문학 강연자, 방송 패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DJ, 공연단장, 일러스트레이터 등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고양이와 식물의 집사이자 그림, 악기, 요리, 댄스 등 사방팔방으로 배움의 촉수를 뻗어 온 취미 부자다. 지은 책으로 『모든 요일의 카페』 『논다는 것』 『어느 날 갑자기, 살아남아 버렸다』 등이 있고,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나의 빈칸 책』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도시수집가』 『은하 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을 함께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글 : 이게 다 카페 때문이더군요 = 5
카페는 노래한다
 길모퉁이의 단골 카페를 배신한 익명의 유령에 대하여 = 17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태양이 폭발할 때는 그 자리에 앉아야 한다 = 29
  카페 정키의 상식 1_ 카페 정키 백과사전 축약판 = 38
 모퉁이를 돌아가면 아프리카, 혹은 세계가 있다 = 41
 갈색 소음과 발톱 소파가 있는 작업실 = 49
 톡톡톡, 재봉틀이 돌아가는 공방 카페 = 59
  카페 정키의 상식 2_ 카페의 오만 가지 사용법 = 66
 북 카페가 낯 뜨거울 때 = 69
 달리는 자들은 잠시 머물러 황금빛 오일을 채우라 = 79
  카페에서 쓰는 일기 1_ 부산 달맞이길의 '해오라비'에서 = 88
커피는 익어간다
 지구를 지지고 볶고 구워 마신다 = 93
  카페 정키의 상식 3_ 원두를 따라가는 적도 세계 여행 = 104
 찰리의 커피 농장에서는 새들이 뛰논다 = 107
 드립은 좋아하지만 커피 덕후는 아닙니다 = 117
  카페 정키의 상식 4_ 악마의 물방울 - 말할 수 있는 만큼 맛이 잡힌다 = 126
 에스프레소를 맛없게 만드는 삼위일체에 맞서는 방법 = 129
 연금술사의 방에서 커피를 뿜는 증기기관차를 만나다 = 141
  카페 정키의 상식 5_ 모카 엑스프레소 - 알루미늄과 카페인의 모더니티 = 150
 카페인의 나라에서 열린 캔커피 시음대회 = 153
 고양이 똥, 그리고 달팽이와 코끼리 = 163
 M의 이탈리아 가정식 카페로 어서 오세요 = 167
  카페에서 쓰는 일기 2_ 전주 영화의 거리 '나무 라디오'에서 = 178
메뉴는 꼬드긴다
 바다에서 만나는 모닝커피와 계란의 발라드 = 183
 아랍의 왕자가 하얀 여인을 품어 갈색의 아이를 낳았다 = 191
  카페 정키의 상식 6_ 그 카페를 떠올리게 하는 녀석들 = 198
 세탁소 불빛보다 조금 따뜻한 초콜릿 = 201
 버터 바른 빵 한 조각과 와플 전쟁 = 209
  카페 정키의 상식 7_ 검은 유혹, 커피를 부르는 파블로프의 신호들 = 222
 검은 왕자를 만나러 가는 통로는 오아시스의 폭포 = 225
 태양을 사냥하고 곰과 껴안고 자는 법 = 235
  카페에서 쓰는 일기 3_ 대구 삼덕교회 앞 '커피마루'에서 = 246
보물은 숨어있다
 잔이 그릇그릇 나도, 손댈 놈은 따로 이시랴 = 251
 카페의 음악이 나를 '아주 그냥 죽여'주는 방법들 = 259
  카페 정키의 상식 8_ 커피의 노래, 카페의 시 = 266
 살아 움직이며 말하는 메뉴판 본 적 있나요? = 269
 바리스타와 아르바리스타 사이로 깊은 강이 흐른다 = 279
  카페 정키의 상식 9_ 별 주인도 다 있네! 카페지기 백태 = 290
 시럽보다 달콤한 소파, 대지보다 평온한 테이블 = 293
 쿠폰 없는 지갑은 여권 없는 입국 수속 = 303
  카페에서 쓰는 일기 4_ 부산대 앞 'RAUM308'에서 = 312
카페 정키 M이 사랑하는 카페들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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