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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의 해부 : 김준오 선생 유고집

현대시의 해부 : 김준오 선생 유고집 (Loan 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준오 , 1937-
Title Statement
현대시의 해부 : 김준오 선생 유고집 / 김준오.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새미 ,   2009.  
Physical Medium
518 p. ; 23 cm.
ISBN
97889562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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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09 2009z9 Accession No. 11154203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유고집 '현대시의 해부'는 그동안 선생님의 비평집에 수록 되지 않은, 현대시에 대한 비평을 묶은 것입니다. '유고 비평집'이라 할 수 있는 이 저서는, 전체적으로 현대 시사와 지역을 고려하여 전체 2부로 구성되었습니다.

제1부 - '시인과 작품의 깊이(1)'은 이육사에서부터 장정일까지 현대 시사를 장식하고 있는 시인들에 대한 작가론과 작품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선생님의 예리한 비평적 안목에 의하여 한국 현대 시인과 그 작품이 해석에서 평가까지 수행되고 있습니다.

제2부 - '시인과 작품의 깊이(2)'는 선생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셨던 지역 시인들에 대한 작가론과 작품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선생님의 예리한 비평적 안목에 의하여 한국 현대 시인으로서 지역시인과 그 작품이 해석에서 평가까지 수행되고 있습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준오(지은이)

1937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1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1963년에는 ≪사상계≫ 편집원을 지냈다. 1975년 <현대시와 영원의 재발견>(≪심상≫)을 발표하며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1976년 <현대시의 현상학적 고찰>로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 부산대학교 문리과대학(현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전임강사로 부임하여, 이후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지냈다. 1987년 <한국 근대문학의 장르론에 대한 연구>로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1994년 부산대학교 교무처장과 대학원장을 지냈다. 1999년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재직 중 지병으로 작고했다. 대표 저서로는 ≪시론≫을 들 수 있다. 이 저서는 1982년 문장사에서 제1판이 나온 이래, 1988년 이우출판사에서 제2판, 1991년 삼지원에서 제3판이 나왔다. 1997년 삼지원에서 나온 제4판은 2014년 8월 30일 현재 32쇄를 발행했다. 이외에 저서(비평집)로 ≪가면의 해석학≫(이우출판사, 1985), ≪한국 현대 장르 비평론≫(문학과지성사, 1990), ≪도시시와 해체시≫(1992년, 문학과비평사), ≪현대시의 환유성과 메타성≫(살림, 1997), ≪신동엽≫(건국대학교출판부, 1997)이 있으며, 작고한 뒤 유고집(저서)으로 ≪문학사와 장르≫(문학과지성사, 2000), ≪현대시와 장르 비평≫(문학과지성사, 2009), ≪현대시의 방법론과 모더니티≫(새미, 2009), ≪현대시의 해부≫(새미, 2009)가 있다. 역서로 ≪문학과 시간 형상학≫(심상사, 1979), ≪장르론≫(문장사, 1983)이 있으며, 편저로 ≪김영랑≫(서강대학교출판부, 1997)이 있다. 공저로 ≪한국 문학 연구 입문≫(지식산업사, 1982), ≪한국 현대시사 연구≫(일지사, 1983), ≪한국 현대시 연구≫(민음사, 1989), ≪한국 현대시와 패러디≫(현대미학사, 1996), ≪중국 조선족 문학의 전통과 변혁≫(부산대학교출판부, 1997), ≪한국 서술시의 시학≫(태학사, 1998)이 있으며, 유고 공저로 ≪동서시학의 만남과 고전 시론의 현대적 이해≫(새미, 2001)가 있다. 대표 평론으로 이 책에 실린 작품 외에 <탈의 시론 서설>, <시의 형식과 이데올로기>, <시와 서정성, 그리고 신서정> 등이 있다. 1985년 부산시문화상, 1992년 대학민국문학상 평론 부문 우수상, 1997년 제2회 시와시학상 평론상을 수상했다. 2011년 현대시학의 최고 권위자 중 한 사람인 김준오 평론가가 끼친 시학의 깊이와 그 정신을 기리고 현대시학의 발전을 목적으로 ‘김준오시학상’이 제정되어 2013년 현재 제3회까지 시행되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유고집『현대시의 해부』가 나오기까지
1. 시인과 작품의 깊이(1)
 육사와 알레고리 = 11
 허무와 비의지적 자아 - 유치환의「깃발」 = 17
 정한모의「멸입(滅入)」-「멸입」의 양면성 = 25
 서정주의와 시인의 고뇌 - 김민부의 시세계 = 32
 날개없는 인간의 싸움 - 이승훈의 시 = 40
 해체주의와 존재론적 은유 - 오규원의 시 = 45
 문명비판시와 존재탐구 - 이형기 시집『죽지 않는 도시』 = 57
 이수익 시의 두 얼굴 = 68
 명상시와 존재론적 상상력 - 오세영 시집『사랑의 저쪽』 = 80
 비전과 시의 존재 양식 - 박제천의 시세계 = 92
 서정양식과 태도의 비극 - 정호승론 = 106
 곡선의 상법(想法)과 전통시 부재 - 송수권의 시세계와 시사적 의의 = 121
 탈승화 전략과 해체주의 - 김승희 시집『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 137
 적의(敵意)의 도시시와 돌출적 상상력 - 이경림의 시 = 144
 타락된 글쓰기, 시인의 모순 - 장정일의 시세계 = 153
 희극적 태도와 풍자양식 - 오태환 시 해설 = 172
 인문주의와 90년대 - 유종호 전집 5『문학의 즐거움』 = 179
 산문화 시대의 시론 - 오규원『언어와 삶』 = 186
 대상인식과 시쓰기 바로잡기 - 오규원『현대시작법』 = 189
2. 시인과 작품의 깊이(2)
 서정적 주체와 어둠의 깊이 - 김용옥의 시세계 = 197
 마지막 가난한 시인, 그리고 서정주의 - 박태문의 인간과 문학 = 210
 자기형성의 보헤미안 - 강남주 시집『떠도는 자의 일기』 = 222
 서정적 시간 - 강남주 시집『가고 싶은 수렵시대』 = 232
 고통의 서정적 변주 - 박철석 시집『하단의 바람』 = 241
 공통의 시적 변용 - 차한수 시집『손가락 끝마다 내리는 비』 = 252
 소외기법과 현상학적 상상력 - 조의홍의 시세계 = 264
 지속의 생명력과 가락의 레토릭 - 박해수의 시세계 = 271
 언어적 상상력과 재생주의 - 하현식 시집『그리움에 대하여』 = 281
 대화체와 표정의 완성 - 이석의 시세계 = 291
 서정주의와 삶의 껴안기 - 김정자의 시세계 = 300
 우수의 형이상학 - 이영일 시집『내 사랑 우수의 마적』 = 311
 존재의 순수와 회상형식의 체험시 - 한민의 시세계 = 321
 회귀심상과 메타시 - 정선기의 시세계 = 329
 이명수의 시세계와 거리의 문제 = 336
 탈승화와 도시 수사학 - 김형술 시집『의자와 이야기하는 남자』 = 344
 인유적 상상력과 소외 현상학 - 송유미의 시세계 = 354
 전통의 변주와 여성언어 - 박정애 시집『개운포에서』 = 364
 종말론과 현대시의 운명 - 이상원 시집『낙토를 꿈꾸며』 = 374
 가족주의와 주관적 체험시 - 최옥의 시세계 = 385
 서정의 본질과 삶의 성찰 - 김명옥 시집『지금 삐삐가 운다』 = 393
 서정주의와 어둠의 인식 -〈행간〉동인의 시세계 = 403
 전통과 상상력 -〈진단시〉동인의 시 = 414
 존재론적 탐색과 국부화(局部化)의 시학 -《다층》의 시세계 = 431
 시적 변용과 감수성 - 강유정 시집『푸른 삼각형』 = 445
 서정주의와 일상성, 그리고 시적 정직성 = 448
 부산 시문학의 6ㆍ70년대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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