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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휴머니스트다 : '5초남'이 부르는 인생별곡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영록 , 1957-
서명 / 저자사항
나는 휴머니스트다 : '5초남'이 부르는 인생별곡 / 최영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秀book :   subook ,   2008.  
형태사항
304 p. ; 23 cm.
ISBN
978897986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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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나 등록번호 1512752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50대 초반의 남자(오초남) 최영록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생활 잡글 모음집이다. 크게 4장으로 구성되었다. '문화, 삶의 틈새를 엿보다'에서는 책 읽기, 뮤지컬, 연극과 영화를 관람하고 쓴 글을 수록하였다. '일상, 삶의 그림자에 비틀거리다'에는 여행, 우정 등 일상적인 삶에 관한 소소한 이야깃거리를 모았다.

'아들에게 쓰는 편지'에서는 부자 간의 소통과 아버지로서 아들에게 당부하는 글을 실었다. '우리말과 글의 산책'에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제대로 쓰고, 사랑하기 위한 글들을 수록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영록(지은이)

원래 바보처럼 ‘아하 아하’ 웃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이번 일도 그랬다. 어떻게 6년 전에 쓴 사적인 일기를 책으로 펴낸단 말인가. 말하자면 ‘백수의 월요병 2’인 셈이다. 출판사 전화에 “진짜로요?”, “아하 아하” 그렇게 웃었다. 사실 대박이 나려면 매스컴의 각광을 제법 받았던 그때 났어야 했다. 하지만 사람 일을 누가 알겠는가. 신산한 삶에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이 넘치고 넘쳐, 너도나도 책방에서 집어갈지도 모르지 않은가. 그는 1957년 전북 임실 산(産)이다. 전주 전라고와 성균관대 영문과,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동아일보 내근기자로 입사하여 교열부, 편집부, 동아닷컴 취재본부에서 옹근 20년 동안 일했다. 책 읽고 술 마시기를 좋아했으나 글은 써본 적이 없었다. 백수일기 출간을 계기로 생활칼럼니스트를 자처하고 있다. 2002년부터 모교에 정박, 홍보전문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사람 사귀기’를 특기로 내세운다. 호 우천(愚泉). ‘백수의 월요병’(2005년 서울셀렉션)을 비롯해 ‘나는 휴머니스트다’(2008년 성균관대출판부) ‘은행잎편지 108통’(2010년 이부키)을 출간했다. 문집으로 ‘쉰둥이들의 쉰 이야기’(예맥) ‘대숲 바람소리’(예맥)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문화, 삶의 틈새를 엿보다
 01 칠수와 만수의 전설은 계속된다 = 14
 02 비보이 문화를 보는 시각 = 19
 03 초여름밤의 뮤지컬 '맘마미아' = 23
 04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고 말았다 = 27
 05 당신의 삶이 '강아지똥'입니다 = 33
 06 2,500년 된 유림의 숲 = 37
 07 나의 직업은 학생 = 41
 08 우리말 편지 123은 연애편지 = 46
 09 죽음을 맞이하는 지혜 = 51
 10 19년간의 평화수업 = 61
 11 야쿠자와 요코즈나, 두 형제의 운명적인 삶 = 61
 12 싱그레 웃는 나무 나무 나무 = 71
 13 우리가 무탄트 = 77
 14 책에 취해 놀자 = 82
일상, 삶의 그림자에 비틀거리다
 01 50대는 '낀 세대' = 88
 02 '사랑해' 일기장 = 92
 03 '눈 나라' 내 고향에 갔더란다 = 98
 04 살며 사랑하며 = 107
 05 상큼하고 뭉클하고 찡한 일상의 감동 = 113
 06 사랑이 있는 아름다운 밤 = 121
 07 하얀 목련이 필 때면 = 127
 08 반포보은과 풍수지탄 = 131
 09 정월대보름과 아홉 가지 반찬 = 138
 10 환상적인 단군제와 가을 여행 = 141
 11 땅은 인물을 내고 인물은 땅을 빛내고 = 149
 12 천지(天池)는 우리 모두의 마음에 = 157
 13 괴(怪)가 많아야 큰 배움터(大學) = 167
 14 가슴으로 마시는 술 = 173
 15 내일 또 술판을 벌이자 = 178
아들에게 쓰는 편지
 01 수불석권(手不釋卷)을 가슴에 새겨라 = 186
 02 가능성의 광장에서 네 꿈을 펼쳐라 = 197
 03 삶의 성실성과 치열성 그리고 진정성 = 204
 04 가정은, 식구는 소중한 것 = 209
 05 황진이와 정(情)을 통해 보거라 = 213
 06 대학은 더 이상 낭만적이지 않다 = 218
 07 한강에 괴물이 나타났다 = 221
 08 황홀한 남도여행을 권하노라 = 225
 09 늙은 엄마와 함께 한 '동네 한 바퀴' = 229
 10 입대해 훈련소 뒹구는 아들에게 = 235
 11 열여덟 살이 되는 작은아들에게 = 238
우리말과 글의 산책
 01 엄마와 고향이 가르쳐준 영혼의 말 '탯말' = 244
 02 웅근 살려 써야 할 '우리말 모이' = 250
 03 식민잔재 일본말, 우리말로 고쳐 쓰기 = 254
 04 우리말 돋보기 - 헷갈리는 이름씨들 = 260
 05 어원으로 본 세상 = 264
 06 사랑과 우정 = 268
 07 석류알처럼 박힌 보석 같은 우리말 사랑 = 273
 08 허튼 수작과 줄탁동기 = 277
 09 왜 지금 동방예의지국인가 = 281
 10 한민족의 대표 정신은 '우리주의' = 287
 11 24절기, 그 오묘한 뜻 = 292
 12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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