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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부치지 못한 편지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도현, 저
서명 / 저자사항
노무현 부치지 못한 편지 / 안도현 외 33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퍼플레인,   2009  
형태사항
264 p. : 삽화 ; 22 cm
ISBN
9788996277408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盧武鉉,   19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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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953.079092 2009z3 등록번호 1410730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09z3 등록번호 1115409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9092 2009z3 등록번호 1512763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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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953.079092 2009z3 등록번호 1410730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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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9092 2009z3 등록번호 1512763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집. 이 책은 「한겨레」,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서프라이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개인 홈페이지 등에 실린 글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내용을 추려 모아 저자의 허락을 구하여 편집한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문, 안도현·김진경 시인의 노제 헌시, 박노해·백무산·김준태 시인의 추모시, 경복궁 영결식에 올린 명진 스님의 영가축원문, 백원우·정범구·이용섭·임종인·조기숙·전대원 등 곁에 있던 사람들이 밝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옆모습, 시민, 학자, 언론인들의 헌사, 참여 정부 시절의 어록 등을 실었다.

0523 서거, 0710 49재를 기념하는 추모집

언론, 시장, 미국, 보수, 진보, 갈등, 통합, 정치권력,
시민사회, 농촌공동체, 환경
앞으로 10년간 위의 주제를 논할 때 빠지지 않을 이름
노무현


우리는 그를 어떻게 기억하고
언제 보내줄 수 있을까?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은 한국 역사상 그 누구도 가지 않은 ‘우공이산’의 ‘외로운 권력자’의 길을 걸어갔다. 지역패권정치와 권위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으며, 부당한 족벌수구 언론권력에 맞서 임기 말까지 혼신의 힘을 다했다.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지방이전을 과감히 추진했다. 어렵사리 10.4남북정상선언을 해내는 등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이어받아 화해와 협력, 평화통일정책을 폈다.
그러는 중에도 이 시기, 그와 시민들 사이의 불편한 오해는 계속되었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 속으로 서둘러 자리를 옮겼다. 여전히 오해도 남아 있고 그가 남겨준 숙제도 산적해 있다. 서둘러 자리를 비켜준 그에게 우리는 할 말이 남아 있다. 갈등과 분열의 시대가 계속되는 한 우리에게 ‘노무현’은 현재 진행형일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를 향해 부치지 못한 편지를 부친다.
아직은 ‘굿바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혹은 “고맙습니다. 잘 가십시오.”라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 김대중 전 대통령, 10년 이어달리기를 해온 형제에게
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에 대해 꼭 하고 싶었던 말

♣ 시인들의 노래
안도현·김진경 시인의 노제 헌시, 박노해·백무산·김준태 시인의 추모시

♣ 경복궁 영결식에 올린 명진 스님의 영가축원문

♣ 곁에 있던 사람들
백원우, 정범구, 이용섭, 임종인, 조기숙, 전대원이 밝히는 그의 옆모습

♣ 시민, 학자, 언론인들의 헌사
그의 서거가 가져다준 교훈을 가슴 깊이 품은 사람들의 이야기

♣ 그가 우리에게 제시한 비전 - 어록
참여정부 시절 그가 우리에게 하려던 말은 무엇이고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가감 없는 그의 말을 통해 미래의 대한민국을 그려보며 희망을 지니기를 바란다.

· 자주군사강국 대한민국
· 동서로, 남북으로 갈라져 다투지 않는 대한민국
· 공권력을 조심히 다루는 대한민국
· 국가가 저지른 어두운 역사에 대해 국민에게 사죄하는 대한민국
· 언론의 저주 속에서도 경제를 꽃피우는 대한민국

♧ 저자 소개

(전·현직) 정계
김대중 백원우 이용섭 임종인 정범구 조기숙 전대원
문화계
김갑수 김어준 김작가 김준태 김진경 도정일 박노해 백무산 변선희 안도현
시민·사회계
고재열 김동이 이상미 이종필 이준희 임재성 조동섭 홍행소
김명신 김재명 김철관 박경신 장은주 오순정 정재형
종교계
명진스님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노해(지은이)

1957 전라남도에서 태어났다. 16세에 상경해 낮에는 노동자로 일하고 밤에는 선린상고(야간)를 다녔다. 1984 스물일곱 살에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군사독재 정권의 금서 조치에도 100만 부 가까이 발간되며 한국 사회와 문단을 충격으로 뒤흔들었다. 감시를 피해 사용한 박노해라는 필명은 ‘박해받는 노동자 해방’이라는 뜻으로, 이때부터 ‘얼굴 없는 시인’으로 알려졌다. 1989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결성했다. 1991 7년여의 수배생활 끝에 안기부에 체포, 24일간의 고문 후 ‘반국가단체 수괴’ 죄목으로 사형이 구형되고 무기징역에 처해졌다. 1993 감옥 독방에서 두 번째 시집 『참된 시작』을 출간했다. 1997 옥중에세이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출간했다. 1998 7년 6개월의 수감 끝에 석방되었다. 이후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복권됐으나 국가보상금을 거부했다. 2000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않겠다”며 권력의 길을 뒤로 하고 비영리 사회운동단체 〈나눔문화〉(www.nanum.com)를 설립했다. 2003 이라크 전쟁터에 뛰어들면서, 전 세계 가난과 분쟁 현장에서 평화활동을 이어왔다. 2010 낡은 흑백 필름 카메라로 기록해온 사진을 모아 첫 사진전 「라 광야」展과 「나 거기에 그들처럼」展(세종문화회관)을 열었다. 304편의 시를 엮어 12년 만의 시집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를 출간했다. 2012 나눔문화가 운영하는 〈라 카페 갤러리〉에서 박노해 사진전을 상설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18번째 전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총 3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2014 아시아 사진전 「다른 길」展(세종문화회관) 개최와 함께 사진에세이 『다른 길』을 출간했다. 2019 박노해 사진에세이 시리즈 『하루』,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길』을 출간했다. 2020 감옥에서부터 30년 동안 써온 단 한 권의 책, ‘우주에서의 인간의 길’을 담은 사상서를 집필 중이다.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살아가는 삶의 공동체 〈참사람의 숲〉을 꿈꾸며, 오늘도 시인의 작은 정원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기르며 새로운 혁명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안도현(지은이)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 『외롭고 높고 쓸쓸한』 『북항』을 비롯해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15개국 언어로 해외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21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백원우(지은이)

1966년 서울 출생.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제정구 의원의 비서로 정치에 입문. 이후 노무현 의원의 비서관, 대통령 비서실 공직기강 행정관을 지냈다. 17 ·18대 총선에서 경기 시흥(갑) 당선, 국회의원으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신의 고향 시흥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시흥의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 안도현 시인 = 2
그대 잘 가라 / 손문상[프레시안 화백] = 6
화보 = 8
책을 펴내며 / 백시나[퍼플레인 기획부] = 21
1장 아이콘, 노무현
 우리가 당신을 버렸습니다 / 백무산 시인 = 32
 행동하는 양심이 되십시오! / 김대중[전 대통령] = 35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 이종필 기자 = 43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 김갑수 문화평론가 = 53
 운명으로서의 죽음 / 장은주[영산대 교수] = 61
 정치적 자살과 정치적 부활 / 조동섭 시민기자 = 70
 내가 반했던 남자, 노무현 / 김어준[딴지일보 총수] = 76
 군대 가서 총 들지 않을 자유, 당신은 알아줬다 / 임재성 시민기자 = 82
 내가 만난 대통령 노무현 / 이용섭[전 국세청장] = 88
 노무현 죽음, 반통일세력의 정치적 타살 / 김재명[국제분쟁 전문기자] = 97
 선루프 열고 나온 노무현, 경호원도 당황 / 김동이 시민기자 = 104
 바보 노무현의 탄생 / 이준희[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 110
 죽은 동영상의 사회 / 오순정 공인회계사 = 117
2장 땡큐, 노무현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은 왜 이렇게 말해질 수밖에 없었는가? / 김진경 시인 = 126
 질 줄 알면서 싸웠고, 결국은 이겼습니다 / 정재형 변호사 = 130
 부치지 못한 편지… 봉하마을 노무현 드림 / 이준희[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 138
 1981년, 서른다섯 노무현과 만나고 싶다 / 고재열[시사IN 기자] = 146
 '노무현의 질문' 기억하기 / 도정일문학평론가 = 152
 고향 사람들을 탓하지 마라 / 임종인[전 국회의원] = 155
 나는 그분에게 빚 진 사람입니다 / 홍행소 시민기자 = 161
 노동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준 노무현 / 김철관[배제대 겸임교수] = 165
 어수룩한 수행비서 - '비겁한 응원자'였지만 이 '노무현 드라마'가 해피엔 딩이길 바랐다 / 전대원[전 수행비서] = 171
3장 굿바이, 노무현
 우리들 자신이기도 하는 노무현 대통령 / 김준태 시인 = 188
 부엉이바위에 노무현 대통령이 삽니다 / 김명신[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공동대표] = 192
 오늘에서야 눈물이 났습니다 / 정범구[전 국회의원] = 198
 '상록수'를 들으며 / 김작가[대중음악평론가] = 203
 저는 죄인입니다 / 백원우 국회의원 = 206
 언론책임론 방향 잘못 됐다 / 박경신[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 208
 책임 추궁에 앞서 나부터 반성합니다 / 조기숙[참여정부 홍보수석] = 217
 MB 국민으로 살면서 내가 좀 삐딱해졌다 / 이상미 시민기자 = 221
 아직도 우리들과 함께 살아계시는 노무현 대통령님께 / 변선희 소설가 = 228
 영가 축원 / 명진[봉은사 주지스님] = 236
4장 노무현, 당신의 말
 우리는 바보와 사랑을 했네 / 박노해 시인 = 240
 노무현 어록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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