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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가 꾸지 못한 13가지 꿈 : 꿈의 신경과학적 해석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Hobson, J. Allan , 1933- 박소현 , 역. 김문수 , 역.
서명 / 저자사항
프로이트가 꾸지 못한 13가지 꿈 : 꿈의 신경과학적 해석 / J. 앨런 홉슨 지음; 박소현, 김문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그마북스 ,   2009.  
형태사항
415 p. : 삽도 ; 20 cm.
원표제
13 dreams Freud never had : the new mind science.
ISBN
9788984453111
서지주기
참고문헌(p. 403-415)수록
일반주제명
Dreams. Cognitive psychology.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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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프로이트가 꾸지 못한 열세가지 꿈.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09z8 등록번호 1115798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09z8 등록번호 1115798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2 2009z8 등록번호 1512734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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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09z8 등록번호 1115798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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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2 2009z8 등록번호 1512734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로이트는 꿈을 잠 자는 동안 원초아에 대한 자아의 억제가 느슨해지는 바람에 무의식으로부터 받아들일 수 없는 본능적 욕망들이 솟아오르게 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마음이 정교한 노력을 한 결과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앨런 홉슨 박사의 연구를 비롯한 현대 신경과학은 뇌에 대한 프로이트의 이러한 생각이 틀렸음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기이함”이라는 꿈의 특성은 프로이트가 주장했던 것과 같은 “억압된 감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뇌가 물리적으로 그런 식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이다. 즉, 깊은 렘 수면 동안 뇌줄기에 있는 화학적 기전들이 피질 부위들의 활성화를 다양하게 이동시킨 결과 그런 변화들이 생성되는 것이다. 우리는 사고가 실제로 어떻게 우리의 경험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창조되는지를 꿈이라는 놀랍게도 깨끗한 창문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홉슨 박사가 꿈에서 깬 뒤에 기록한 짤막한 꿈 이야기로 시작된다. 홉슨 박사는 어떻게 그 꿈들을 자신이 깨어 있었던 동안의 사건들을 토대로 해석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그러고 나서는 그
런 해석이 어떻게 뇌의 물리적 구조와 맞아 들어가는지를 논의한다.

만약 프로이트가 아직 살아 있다면…
그래서 오늘날의 신경과학을 바탕으로 꿈의 이론을 정립할 수 있다면 어떨까?


프로이트가 우리의 상상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시도로서 그의 위대한 “과학적 심리학을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은 현대 신경과학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었다. 그의 첫 번째 연구 분야 중 하나가 꿈의 해석이었다.
잠을 자는 동안 원초아에 대한 자아의 억제가 느슨해지는 바람에 무의식으로부터 받아들일 수 없는 본능적 욕망들이 솟아오르게 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마음이 정교한 노력을 한 결과가 꿈이라고 프로이트는 믿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앨런 홉슨 박사의 연구를 비롯한 현대 신경과학은 뇌에 대한 프로이트의 이러한 생각이 틀렸음을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기이함”이라는 꿈의 특성은 프로이트가 주장했던 것과 같은 “억압된 감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뇌가 물리적으로 그런 식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이다. 즉, 깊은 렘 수면 동안 뇌줄기에 있는 화학적 기전들이 피질 부위들의 활성화를 다양하게 이동시킨 결과 그런 변화들이 생성되는 것이다. 우리는 사고가 실제로 어떻게 우리의 경험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창조되는지를 꿈이라는 놀랍게도 깨끗한 창문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홉슨 박사는 만약 프로이트가 지금 살아 있다면 꿈 형성에서의 ‘욕구’의 독점적 지위와 위장 검열 모형을 포기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아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홉슨 박사가 꿈에서 깬 뒤에 기록한 짤막한 꿈 이야기로 시작된다. 홉슨 박사는 어떻게 그 꿈들을 자신이 깨어 있었던 동안의 사건들을 토대로 해석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그러고 나서는 그런 해석이 어떻게 뇌의 물리적 구조와 맞아 들어가는지를 논의한다. 예컨대 우리의 신체의 움직임과 우리가 마음의 눈으로 보는 움직임이 왜 우리의 사고의 중요한 일부인지를 설명한다.
앨런 홉슨을 비롯한 여러 뇌 연구자들은 지난 수십 년에 걸쳐 마음에 대한 새로운 신경인지적 모델을 만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혁명을 선도하는 뛰어난 학자 한 사람의 특별한 관점을 보여주는 이 책은 마음의 과학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를 참신하고 생생하며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앨런 홉슨(지은이)

J. 앨런 홉슨은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신경생리학 실험실 소장이다. 저서로는 『의식 상태의 화학작용The Chemistry of Conscious States』, 『꿈꾸는 뇌The Dreaming Brain』, 『잠Sleep』 등이 있다.

김문수(옮긴이)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석사 수료)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박사) Yale University (박사후 연구원) 현재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이메일:munsookim@hanmail.net

박소현(옮긴이)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학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석사 수료) 전남대학교 제약학과(학사) 역서로 《학습과 행동》(시그마프레스), 《생물심리학》(시그마프레스), 《현대심리학사》(시그마프레스), 《마인드》(이론과 실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자 서문
저자의 주
프롤로그 - 프로이트가 지금 살아 있다면… = 9 
제1장 코끼리가 나오는 드림스테이지 - 렘수면과 창의성 = 35
제2장 하버드 의과대학 마라톤 - 사회적 뇌가 작동하다 = 71
제3장 바닷가재 뇌 - 이미지 합성장치로 작용하는 시각적 뇌 = 109
제4장 카라바조 - 다리뇌의 운동패턴 생성기의 작동 = 147
제5장 이탈리아 로맨스 - 도파민과 숨바꼭질하기 = 177
제6장 에드 에바츠 선생과 미키 맨틀 선수 - 해마를 엉클어놓기 = 207
제7장 200주년 기념 와인 시음회 - 뇌, 자기 자신이 흘린 액체에 흥분하다 = 303
제8장 위험한 다이빙 - 놀랍도록 중요한 안뜰기관 = 257
제9장 반 토막 난 고래 - 두려움과 편도체 = 283
제10장 티파니풍 상자 - 새로운 심리철학을 향하여 = 315
제11장 루이스 케인이 죽다 - 뇌가 기억을 가지고 장난치다 = 335
제12장 중세 도시 - 기이한 건축물, 정서 돌출성, 그리고 연수의 회복 = 349
제13장 프렌치 키스 - 성욕을 담당하는 시상하부 = 369
에필로그 - 프로이트, 다시 깨어나다 = 381
감사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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