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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투자가문 데이비스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othchild, John. 김명철 , 역. 신상수 , 역.
서명 / 저자사항
전설의 투자가문 데이비스 / 존 로스차일드 [지음] ; 김명철, 신상수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   2009.  
형태사항
408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투자고전시리즈 ; 03.
원표제
(The)Davis dynasty : fifty years of successful investing on Wall Street.
ISBN
9788934934110
일반주기
감수자: 이상건.  
데이비스 가문 연혁: p. 397-401.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06-408.
일반주제명
Capitalists and financiers --United States --Biography Investments --United States --History
주제명(지명)
Wall Street (New York, N.Y.) --History
주제명(개인명)
Davis, Shelby Cullom ,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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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092 2009z3 등록번호 1512748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의 저자 존 로스차일드가 3대에 걸쳐 자신들의 원칙과 철학을 지켜가며 부를 쌓아올린 데이비스 가문의 투자역사를 살펴본다. 100여 년간의 미국 증권시장의 역사와 함께 그 속에서 부를 쌓아 올린 데이비스 집안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한다.

초기자본을 1만 8,000배로 증식시키며 월스트리트 최고 부호 중 한 명이 된 아버지 데이비스, 28년간 1만 달러를 37만 9,000달러로 둔갑시키고 같은 기간 중 22년은 기대수익률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달성한 펀드매니저 아들 데이비스, 다국적 기업의 폭발적 잠재력을 읽어내며 투자가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손자 데이비스.

몸에 배인 절약정신으로 마법 같은 복리의 힘을 신뢰하고 장기투자의 긴 호흡을 지켜낸 데이비스 가문의 투자역사를 소개한다. 빈틈없는 분석과 날카로운 실행력으로 냉혹한 투자의 정글에서 신화로 우뚝 선 그들만의 기본기 탄탄한 투자마인드와 위기관리의 지혜, 그리고 대를 이어 전해오는 부의 참된 의미를 제시한다.

주식 붕괴와 환율 급등, 실물경제 악화…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혼란한 투자 환경을 이겨내는 흔들림 없는 투자원칙과 위기관리의 지혜!
전 세계를 공포로 밀어 넣은 대공황을 넘어 쉴 새 없이 요동치는 증시 반등을 이겨낸 월스트리트의 전설, 데이비스 가문을 통해 주식투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읽는다!


초기자본을 1만 8,000배로 증식시키며 월스트리트 최고의 부호 중 한 명이 된 아버지 데이비스, 28년간 1만 달러를 37만 9,000달러로 둔갑시키고 같은 기간 중 22년은 기대수익률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달성한 펀드매니저 아들 데이비스, 다국적 기업의 폭발적 잠재력을 읽어내며 투자가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손자 데이비스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전설의 투자가문 이야기가 펼쳐진다. 몸에 배인 절약정신으로 마법 같은 복리의 힘을 신뢰하고 장기투자의 긴 호흡을 지켜낸 데이비스 가문의 영혼이 있는 투자역사! 빈틈없는 분석과 날카로운 실행력으로 냉혹한 투자의 정글에서 신화로 우뚝 선 그들만의 기본기 탄탄한 투자마인드와 위기관리의 지혜, 그리고 대를 이어 전해오는 부의 참된 의미를 제시한다.

전 세계를 공포로 밀어 넣은 대공황을 넘어 수십 차례의 반등을 이겨낸 투자명가! 날카로운 중목파악, 철저한 장기투자가 만들어낸 투자신화! 성공하는 투자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열린다!

현명한 사람들은 위기에 빠지면 과거를 돌아본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이다. 상황이 암울할수록,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경제가 요동칠수록, 과거의 거울에 비춰 견고한 투자 철학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은 위기를 극복하고 이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 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3대에 걸쳐 투자를 가업으로 삼고 자신들의 원칙과 철학을 견고히 지켜가며 부를 쌓아올린 데이비스 가문의 투자역사를 살펴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전설의 투자가문 데이비스(김영사刊)》는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100년 가까운 투자가문의 역사를 통해 온갖 예측과 전략, 원인 모를 불안이 난무하는 오늘날의 투자환경과 근시안적인 투자마인드에 일침을 가한다.
데이비스 가문은 두 차례의 장기 강세장, 25차례의 반등, 두 차례의 잔인한 약세장, 한 차례의 대공황, 일곱 차례의 완만한 약세장, 아홉 차례의 경기 후퇴, 세 차례의 대전, 한 차례의 대통령 암살, 한 차례의 대통령 사임, 한 차례의 탄핵이라는 역사적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등락을 거듭하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고수하며 위기에 강한 투자를 보인 데이비스 가문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초기자본을 1만 8,000배로 증식시키며 월스트리트 최고의 부호 중 한 명이 된 아버지 데이비스, 28년간 1만 달러를 37만 9,000달러로 둔갑시키고 같은 기간 중 22년은 기대수익률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달성한 펀드매니저 아들 데이비스, 다국적 기업의 폭발적 잠재력을 읽어내며 투자가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손자 데이비스까지, 다른 유명 투자자들에 비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전설의 투자가문 이야기가 펼쳐진다. 투자 관련 필자 중 최고의 이야기꾼인 존 로스차일드가 쓴 이 책은 투자가문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는 편견을 깨뜨린다. 주식투자자들의 필독서《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존 로스차일드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위트 있는 문장, 흡입력 있는 구성으로 데이비스 가문의 투자역사를 한편의 드라마처럼 펼쳐놓고 있다. 이를 통해 100여 년간의 미국 증권시장의 역사와 이 속에서 거대한 부를 쌓아 올린 데이비스 집안의 파란만장하면서도 기본기 탄탄한 성공 스토리를 생생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달러를 아끼는 것은 단순히 1달러를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1,024달러를 버는 것이다!” “남기지
마라, 해질 때까지 입어라, 만들어 쓰거나 아예 없이 살아라”“위기가 기회를 만든다”
몸에 배인 절약정신으로 마법 같은 복리의 힘을 신뢰하고 장기투자의 긴 호흡을 지켜낸 그들의 영혼
이 있는 투자역사!


데이비스 가문이 본격적으로 투자에 뛰어들었던 1940년대부터 대다수가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으로 여겼던 1990년대까지, 52년의 세월 중 34년은 금리가 상승했으며 18년은 금리가 하락했다. 인플레이션으로 장기간 고전한 그들은 주식에서 손해를 입으면 채권으로 만회하고 채권에서 손해를 입으면 주식으로 만회했으며, 채권과 주식에서 동시에 손해를 입으면 금으로 만회하면서 활로를 찾았다. 심지어 전성기를 맞은 증시보다 저축으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린 사례도 있었다.
아버지 데이비스는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며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이 진부하다, 답답하다, 혹은 수익성이 없다고 투자를 기피했던 보험 산업에서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보물을 찾아냈다. 자신이 몸담았던 보험 산업이 저평가되었다는 것을 포착하고 이에 과감히 뛰어들어 보험 투자를 주도했다. 보험주는 비보험주를 비롯해 최근 시들해진 투자종목(조만간 폭락할 첨단기술 종목)에 비해서도 엄청난 할인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다우지수가 5배 상승하는 동안 그가 엄선한 보험회사들의 주가는 무려 200배로 뛰었다. 엄청난 수익을 올린 것은 거듭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6장)
데이비스는 다른 사람이 동쪽으로 갈 때 서쪽을 택했다. 대다수 전문가가 채권을 추천할 때 주식을 매입했으며, 다른 사람이 꺼릴 때 보험주에 투자했다. 아들 데이비스 역시 그와 유사한 독자성을 보여주었다. 주식투자 경력을 쌓기 위해 그가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둔 것도 아버지와 똑같았다. 그는 결국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펀드매니저가 되었고 아버지에게서 배운 투자법을 은행, 증권회사, 그리고 다른 기업 종목에 적용했다. 나아가 그는 뉴욕벤처펀드를 운용하면서 헐값에 유망한 기업을 매입해 라이벌 뮤추얼펀드를 따돌리며 자신만의 투자세계를 완성했다.(12장)
또한 로스차일드는 이 책에서 많은 사례를 통해 데이비스 가문의 엄청난 근검정신을 소개한다. 아버지 데이비스는 아들과 손자에게 부를 축적하려면 버는 것보다 덜 쓰고 주식에 투자할 잔고를 남겨두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몸소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았다. 대신 아들에게 주식투자 입문서와 자산증식의 기초 지식을 전해주었다. 그들이 3대에 걸쳐 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재산을 상속하지 않는다는 데 있었다. 아니 더 나아가 어렸을 때부터 지독할 정도로 부모의 재산은 너희들 것이 아니라고 교육시킨데 있었다. 아버지 데이비스가 생전에 그의 손자에게 한 이야기다. “ 할아버지는 너에게 한 푼도 물려주지 않을 작정이다. 대신 너는 스스로 돈 버는 즐거움을 내게 빼앗기지 않아도 된다.”물고기는 주지 않았지만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쳤더니 데이비스 가문의 철저한 자녀교육법은 세월이 흐를수록 견고해진 그들만의 부의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진정한 부와 성공의 의미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는 마라톤이다! 열정과 인내, 원칙이 살아 숨 쉬는 현명한 투자를 시작하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투자명문가 데이비스 가문의 8대 투자 신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된 데이비스의 전략은 아버지와 아들을 거쳐 손자에게 계승돼 효과를 발휘했다. 세대마다 데이비스의 전략을 그 시대에 맞게 조율했지만 다음의 8가지 기본 투자 신조는 변함이 없었다.

1. 헐값의 주식을 피하라.
1980년대에 셸비는 가장 값싼 주식 뒤에는 그에 걸맞은 어설픈 기업이 있기 때문에 싼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어설픈 기업은 세월이 흘러도 그런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공산이 크다. 모든 CEO가그렇듯 그런 회사의 CEO 역시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고 강변한다. 그 회사가 자체적으로 재활 단계에 돌입할 수도 있지만 엄격히 말하면 재활도 일종의 불확실한 계획안에 불과하다. 셸비는“재활 계획이 효과가 있다고 해도 기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는 데는 일반적으로 예상하는 것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고 말한다. 그런 회사에 투자하면 호된 시련을 각오해야 한다.

2. 고가의 주식을 피하라.
값비싼 주식 뒤에는 그에 걸맞은 훌륭한 기업이 있기 때문에 비싼 게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셸비는 기업의 수익과 비교했을 때 주가가 합리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고가의 주식 매입을 기피한다. ‘ 아무리 훌륭한 기업도 주가가 비싸면 소용없다’는 게 셸비의 투자원칙이다. 데이비스 가문은 의류, 주택 혹은 휴가에 과도한 비용이 드는 걸 항상 경계했다. 기업에 투자하는 것 역시 물건을 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투자가가 과도한 가격에 주식을 매입할 이유가 어디 있을까?

3. 성장속도가 빠른 주식을 매입하라.
셸비가 생각하는 뛰어난 투자대상은 성장속도가 주가상승률보다 빠른 기업이다. AIG가 심장 박동기나 유전자 변형 종자를 판매하는 기업이었다면 투자가들은 더 높은 가격에 주식을 매입했을 게 분명하다. 하지만 AIG는 따분한 보험회사였기 때문에 터무니없는 가격은 고사하고 단 한 번도 많은 인기를 누리지 못했다. 이처럼 AIG의 주가는 고질적으로 과소평가됐고 상대적으로 손실 위험도 극히 적었다. 적당한 가격에 놀라운 투자수익은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다. 데이비스는 AIG를 비롯한 다수의 기업에서 이런 조합을 발견했다.

4. 가격이 적당해질 때까지 기다려라.
회사는 마음에 드는 데 주가가 그렇지 않은 경우 셸비는 그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때까지 기다렸다. 1년에 서너 번씩 전망을 번복하는 분석가들 덕분에 셸비는 IBM, 인텔 및 휴렛팩커드의 주식을 매입할 기회가 있었다. 이 신중한 투자가에게는 가끔 닥치는 약세장도 최고의 지원군이 되었다. 데이비스가 입버릇처럼 말했듯 투자가에게는 약세장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다. 다만, 사람들이 그 시기를 모를 뿐이다.

5. 대세를 거스르지 마라.
셸비는 기술 종목을 신중하게 선택해 투자했지만 첨단기술 공포증이 있던 두 명의 유명인사 버핏이나 피터 린치와 마찬가지로 기술 종목을 무조건 기피했던 건 아니다. 셸비는 적당한 주가에 실질적인 수익과 확실한 사업성을 갖춘 기술 회사를 발견하면 기꺼이 투자에 나섰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는 가장 활발한 경제의 일면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6. 변수를 감안해 투자하라.
상향식(Bottom-up) 투자가는 선호하는 특징이 있는 기업의 주식을 매입한다. 그들은 전망만 밝다면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물론 석유시추업체에도 기꺼이 투자한다. 하향식(Top-down) 투자가는 경제동향을 조사한 후 현재 여건에서 번성할 가능성이 큰 산업을 찾아 그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을 선별한다. 셸비는 상향식 투자가와 하향식 투자가의 기질을 동시에 갖췄다. 그는 투자에 나서기에 앞서 시대적 변수를 면밀히 검토했다.
1970년대의 인플레이션, 1980년대의 물가하락과 금리하락 등 대부분의 경우 시대적 변수는 명확히 드러난다.

7. 뛰어난 리더십에 투자하라.
데이비스는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했다. 셸비도 인텔의 앤디 그로브와 선아메리카의 엘리 브로드의 리더십을 믿고 투자했다. 훌륭한 지도자가 원래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 다른 회사로 옮기면 셸비 또한 새 기업으로 자금을 옮겨 경영자의 재능에 다시 한 번 투자했다. 크리스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어떤 회사든 훌륭한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게 월스트리트의 불문율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분석보고서에서는 이 문제가 배제된다. 분석가들은 최신 통계를 우선시하지만 실제로 그들이 어떤 회사에 투자할 때는 그 회사의 리더십을 반드시 파악한다.”

8. 진로를 유지하라.
“1년, 3년 혹은 5년 투자를 목적으로 한 경우 주식의 위험부담이 높지만 10년 혹은 15년을 계획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아버지는 강세장 막바지에 증시에 입문했는데 20년이 지나고 보니 불안했던 아버지의 첫출발은 전혀 문제될 게 없었다. 우리는 주주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 역시‘우리가 뛰고 있는 건 마라톤’이란 말을 끊임없이 되새긴다”라고 말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존 로스차일드(지은이)

《타임》, 《포천》, 《뉴욕 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피터 린치와 함께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썼고, 단독 저서로는 《베어북(The Bear Book)》, 《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 등이 있다. 그밖에 《롤링스톤》, 《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기고했으며 〈투데이 쇼〉, 〈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명철(옮긴이)

㈜바른번역미디어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으로,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왔다. 『정의란 무엇인가』, 『후회의 재발견』, 『파는 것이 인간이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벌거벗은 통계학』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보다 나은 번역을 위한 『초급번역패턴 500+』를 저술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장기적 안목과 절약정신이 완성한 글로벌 투자신화 = 5
감수의 글 : 현대 경제사와 투자사의 장대한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11
서문 : 합리적인 수익을 창조하는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세워라 = 16
1 데이비스, 자금줄을 만나다 = 29
2 대공황을 넘고 히틀러 위기를 겪으며 = 43
3 경기는 순환하면서 슬쩍 기회를 내민다 = 65
4 채권의 마지막 환호 = 77
5 보험, 기원전부터 질긴 생명력을 이어오다 = 95
6 공무원에서 투자자로 거듭나다 = 109
7 경영과학의 혜택을 누리게 된 1950년대 = 129
8 대중을 훨씬 앞질러 해외로 달리다 = 147
9 월스트리트의 고고 열풍 = 161
10 셀비, 펀드를 운영하다 = 179
11 상속 갈등 = 205
12 냉철한 삼총사의 뮤추얼펀드 도전기 = 217
13 1929년 이후 최악의 약세장 = 235
14 돌아온 황제 = 257
15 셀비는 은행에, 데이비스는 다방면에 투자하다 = 269
16 데이비스 가문 3세대들의 투자 입문 = 301
17 가족이 힘을 합치다 = 321
18 크리스, 뉴욕벤처펀드를 물려받다 = 353
19 데이비스 투자방식 따라잡기 = 377
옮긴이의 글 :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한다 = 395
데이비스 가문연혁 = 397
사진으로 보는 데이비스 가문 = 402
참고문헌 =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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