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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권하는 사회를 위하여)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를 열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병윤, 1957-
서명 / 저자사항
('희망'권하는 사회를 위하여)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를 열다 = Pandora's box / 김병윤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두레스경영연구소,   2009  
형태사항
279 p. : 삽화 ; 23 cm
ISBN
978899597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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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20953 2009 등록번호 1115389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520953 2009 등록번호 1512758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20953 2009 등록번호 1115389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520953 2009 등록번호 1512758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 보수집단의 언론장악 음모와 기득권 수호의 실태를 파헤치는 책으로, 저자는 과감히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를 열어젖힌다. 친일파에서 비롯된 족벌언론, 지네발 식으로 모든 것을 삼키려 하는 대기업, 그리고 이들의 야욕에 결탁한 보수 정치권, 이런 것들이 판도라 상자 속에서 쏟아져 나온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에서 재벌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지적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보수집단의 언론장악 음모와
기득권 수호의 실태를 파헤친다.


보수집단의 야욕이 쏟아져 나오는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
제우스가 모든 죄악과 재앙을 넣어 봉한 채로 판도라를 시켜 인간세상으로 내려 보냈다는 상자. 열어 보지 말라는 제우스의 명령을 어기고 판도라가 상자를 여는 바람에 인간의 모든 불행과 재앙이 그 속에서 쏟아져 나왔는데, 당황한 판도라가 상자를 급히 닫아 ‘희망’만이 그 속에 남아 있게 되었다.

저자는 과감히 대한민국 판도라 상자를 열어젖히는데, 참으로 음울한 풍경이 펼쳐진다. 친일파에서 비롯된 족벌언론, 지네발 식으로 모든 것을 삼키려 하는 대기업, 그리고 이들의 야욕에 결탁한 보수 정치권, 이런 것들이 판도라 상자 속에서 쏟아져 나온다. 보수집단은 언론 매체까지 모조리 틀어쥐어 언론의 자유마저 질식시키려 한다. 아울러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 중산층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고, 빈부 간의 격차는 더욱더 벌어진다.
하지만 그 판도라 상자 속에는 ‘희망’이 마지막으로 남아 있다. 갖가지 어지러운 소음들을 꿰뚫고 들려오는 그 희망의 메시지에 이제 귀 기울여 보자.

통렬한 비판과 명쾌한 대안제시

1장에서는 대한민국 보수집단의 정체를 밝혀낸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나치 부역자들을 과감히 청산했던 유럽 국가들과 달리, 일본에서는 전범들이,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친일파들이 득세하게 되었다. 이들은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우리 민족정신을 훼손시키며, 친미?친일의 사대주의를 숭배한다. 저자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친일파 명단을 자세히 소개한다.
2장에서는 언론 관련법 개정 시도에 우려를 표명한다. 족벌언론과 대기업, 고위 권력자들은 자기들끼리 어지러운 혼맥(婚脈)을 맺어 튼튼한 아성을 구축했는데, ‘족벌언론으로 연결된 혼맥도’(105쪽)는 일목요연하게 이들의 혼맥 관계를 보여준다. 나아가 이들은 방송매체까지 틀어쥠으로써 언론매체를 모조리 틀어쥐려 한다. 막대한 광고비와 자금줄로 언론매체들을 쥐고 흔드는 대기업의 야욕까지 겹쳐, 이제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는 풍전등화의 위험에 처해 있다.
3장에서는 보수세력의 장단에 놀아나는 우리 사회의 이런저런 실태들이 요지경처럼 펼쳐진다. 이념이나 지역, 종교에 따라 편 가르기가 판을 치고, 평준화 교육 이면에서는 특권층을 위한 중?고등학교가 새로운 학벌을 만들어 가며, 정치판은 기본 도덕성이 무너진 가운데 아수라장이 되어간다.
4장에서는 세계 경제위기를 맞아 정부가 내놓은 경제정책의 문제점들을 비판하고, 거기에 대한 식견 있는 대안들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우리가 가꾸고 지켜 나가야 할 올바른 전통, 바른 이념, 서로 나누는 사회를 향한 비전이 펼쳐진다.
이러한 파노라마 속에서, 때로는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가, 때로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가 이 책의 곳곳을 수놓는다. 그리하여 저자는 한국 보수집단의 참모습과 야욕을 통렬하게 파헤치는 한편,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건설적인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병윤(지은이)

195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미국 퍼듀대학 MBA 과정을 졸업하였다. 대우조선과 삼성전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마케팅과 미주 수출, 상품 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고,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국제화 및 외국어 교육팀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주)두레스경영연구소를 설립, 활발한 기업 강연과 컨설팅 및 경영이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삼성 신화 아직 멀었다》 《고르디우스의 매듭》 《나는 삼성에서 이렇게 마케팅했다》 《비즈니스 협상 A to Z》《정아에게 보내는 서른 장의 편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한국 보수의 참모습
 신보수의 대두 = 13
 태평양전쟁의 전후 처리 = 19
 역사 왜곡의 현장 = 26
 굴절되는 민족정신 = 38
 보수와 사대주의 = 47
제2장 보수와 언론의 역학
 보수와 족벌언론의 협주 = 59
 언론 관련법 통과 이전의 모습 = 68
 '나약하고 힘없는' 소시민까지 감시하는 견제력 = 71
 당근과 채찍의 조화 = 76
 매체의 타협 = 90
 언론 관련법 통과 이후의 모습 = 97
 족벌언론의 혼맥 = 101
 기로에 선 한국 언론 = 109
제3장 보수의 성(城) 사수
 편 가르기 = 123
 학벌 세습 = 129
 무늬만 나무 = 134
 도덕성 상실 = 144
 정치는 돈의 전쟁 = 155
 역주행 정책 = 166
제4장 보수적 경제위기 대처
 20세기 대공황, 21세기 경제위기 = 177
 정부의 경제위기 대처 = 184
 세금은 말한다 = 193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제언 = 199
제5장 '희망' 권하는 사회를 위하여
 위대한 민족 = 221
 잃어버린 유산의 환수 = 225
 과거 청산 = 231
 법 집행의 공정화 = 240
 우리 시장을 키우는 방안 = 250
 홍익 이념의 계승ㆍ발전 = 256
 가치경영 실천 = 260
 가진 자의 사회적 책임 = 265
끝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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