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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 희곡집

윤영선 희곡집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영선, 1954-2007 김광림, 편 김방옥, 편 김석만, 편 박상현, 편 안치운, 편
서명 / 저자사항
윤영선 희곡집 / 윤영선 지음 ; 김광림 [외]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지안,   2008  
형태사항
712 p. : 삽화, 초상화 ; 22 cm
ISBN
9788995897065
일반주기
공편자: 김방옥, 김석만, 박상현, 안치운  
내용주기
사팔뜨기 선문답 -- 떠벌이 우리 아버지 암에 걸리셨네 -- 맨하탄 일번지 -- 키스 -- G코드의 탈출 -- 내 뱃속에 든 새앙쥐 -- 파티 : 그로테스크 심포니 -- 나무는 신발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 -- 미생자 -- 여행 -- 임차인 --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문 -- 죽음의 집 2 : 쥐가 된 사나이 -- 죽음의 집 -- 쥐가 된 사나이 -- 거세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 누가 온달을 죽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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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26 윤영선 윤영 등록번호 1116704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26 윤영선 윤영 등록번호 1512705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26 윤영선 윤영 등록번호 1116704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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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26 윤영선 윤영 등록번호 1512705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연계에 깊은 족적을 남긴 윤영선이 한 평생 남긴 작품을 모두 담은 최초의 작품집이다. 윤영선의 타계 이후 김광림 교수, 김방옥 교수, 김석만 교수, 박상현 교수. 안치운 교수 등 선후배, 동료 교수, 평론가들이 편집 작업에 참여했다.

'맨하탄 일번지', '키스', '파티' 등 대표작과, 공연으로 소개되었으나 출판되지 않은 '미생자', '여행', '임차인' 등 11편의 발표작, '노벨문학상 수상연설문', '죽음의 집', '쥐가 된 사나이' 등 5편의 미발표작,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등 2편의 청년기 작품을 실었다.

“너, 거기 있니? 나, 여기 있어!”
나무가 되고 싶었던 극작가
윤영선이 남긴 뜨거운 입맞춤


우리나라 연극계를 흔들었던 <키스>의 극작가이자 연출가 윤영선이 지난해 갑자기 세상을 떴다. 연출가로서 데뷔가 늦었던 윤영선은 십여 년 가쁘게 작품 세계를 일궜다. 후배들과 작업하고 경쟁하다 보니 그는 늘 젊었고. 언제나 맏형이었다. 흔히 <키스>와 <여행>을 그의 대표작이라고 하지만 그로써 세속의 명예를 조금 얻었을 뿐, 그의 작품들은 모두 제각각의 제목으로 우리 공연계에 깊은 존재감을 새겼다.

이 책은 우리 공연계에 깊은 족적을 남긴 윤영선이 한 평생 남긴 작품을 모두 아우른 최초의 작품집이다. 윤영선의 타계 이후 김광림(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김방옥(동국대학교 교수), 김석만(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박상현(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안치운(호서대학교 교수) 등 선후배, 동료 교수, 평론가들이 편집 작업에 참여했다.

<맨하탄 일번지> <키스> <파티> 등 대표작과 공연으로 소개되었으나 출판되지 않은 <미생자> <여행> <임차인> 등 11편의 발표작, 미발표 희곡 <노벨문학상 수상연설문> <죽음의 집> <쥐가 된 사나이> 등 5편의 미발표작,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등 2편의 청년기 작품을 모두 실었다. 책 마지막에는 윤영선의 작품을 오래 지켜본 연극평론가 안치운 교수가 윤영선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온전히 파악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줄 글을 실었다.

윤영선의 유고 희곡집이 독자와 관객들이 한 시대와 뜨겁게 입 맞추었던 인간 윤영선을 새롭게, 오래 오래 만나는 마음속의 극장이 되길 바란다. 이 시대에 가장 시적이고 독창적인 극작가, 그래서 비주류의 대표였던 극작가 윤영선의 연극, 그 막을 다시 연다.

윤영선은 어떤 작가인가. 동년배보다 극작가로서, 연출가로서 데뷔가 늦었던 그는 십여 년 가쁘게 작품 세계를 일궜다. 후배들과 작업하고 경쟁하다 보니 그는 늘 젊었고 언제나 맏형이었다. 흔히 <키스>와 <여행>을 그의 대표작이라고 하지만 그로써 세속의 명예를 조금 얻었을 뿐, 그의 작품들은 모두 제각각의 제목으로 깊은 존재감을 새겨 놓았다.

현대 미국의 실험극에서 형식적 영향을 받은 초기작 <사팔뜨기 선문답> <떠벌이 우리 아버지 암에 걸리셨네>에서 아버지라 은유되는 우리 문화와 제도의 뿌리와 쟁투하던 그는 곧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드러낸다.

<맨하탄 일번지> <내 뱃속에 든 생쥐>에서 국가 또는 가족사로부터의 탈출 또는 그 존재론적 불안을 노래하더니, 이어 가장 독창적인 그만의 언어로 <키스>를 만들어낸다. 마치 양자역학적 세계관을 사랑과 관계에 축소시켜 놓은 듯 그는 <키스>로 짧고도 큰 울림을 전해준다.

이런 인식이 사실적이면서도 부조리한 터치로 확대되어 이웃 관계의 폭력성을 드러낸 것이 <파티>이다. <나무는 신발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와 <미생자>에서 그는 돌연?돌연이 아니라 내재돼 있던 그만의 인간성이 드러난 것이리라?자연과 한 몸이 된다. 그는 자연주의
자를 넘어 나무주의자가 되어 문명의 폭력에 아파한다.

<여행>이 발표되었을 때 그의 시적 난해성에 살짝 비껴 있던 많은 독자, 관객들이 그를 향해 돌아앉는다. <여행>은 범속하고도 따뜻한 언어로 늘 우리 곁에 있었던 죽음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여행>을 본 많은 관객들은 ”내 이야기”로 이야기했다.

그리고…… <임차인>은 구조적인 구성으로 부조리한 삶의 단편들을 날카롭게 묘사하면서 그의 연극세계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 희곡집으로 처음 공개되는 미발표작 <노벨문학상 수상연설문>은 또 하나의 형식적 파격이다. <죽음의 집> <죽음의 집2 : 쥐가 된 사나이> <쥐가 된 사나이> <거세>를 보면 그가 깊이를 모를 타나토스의 세계를 계속 여행 중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것들이 더 다듬어지고 맺어지지 못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가 짧은 세월동안 이토록 길고 굽이진 창작의 여정을 보여주고 떠났기에 어떤 수식어로 한정해 그를 칭하기가 어렵다. 우리는 그를‘나무가 되고 싶었던 극작가 윤영선’이라 부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영선(지은이)

1954년 전남 해남군 황한면 옥동리에서 태어났다. 1975년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입학, 그해 7월 월간 ≪진학≫에 시 <관음사에서>가 게재된 데 이어 12월 ≪시문학≫ 대학생 현상 모집에 <부모님 전상서>로 입선했다. 졸업 후 1982년부터 서라벌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하다 1987년 도미, 스토니브룩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했다. 1990년 ‘없는 극단’을 창단해 교포, 유학생들과 연극 활동을 벌이며 <방자 같은 방자>, <녀석은 돌아올 것이다>, <맨하탄 일 번지> 등을 발표했다. 귀국한 이듬해인 1994년 <사팔뜨기 선문답>을 발표, 공연하면서 작가, 연출가로 데뷔했다. 1997년 이성열, 남긍호, 박상현, 김동현 등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작은 파티’를 결성하고, <키스>를 발표한다. 이 공연으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올해의연극베스트3’을 수상했다. 동해대학교 연극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출과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작품 창작, 연출을 계속해 2005년에는 <여행>으로 ‘올해의연극베스트3’, 이듬해 제27회 서울연극제에서 우수상, 희곡상, 연기상, 무대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임차인>으로 제8회 김상열연극상을 수상했다. 2007년 8월 간암으로 별세했다. 대표작으로는 <사팔뜨기 선문답>(1994), <키스>(1997), <G코드의 탈출>(1998), <파티>(1998), <나무는 신발 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2000), <여행>(2005), <임차인>(2006)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나무가 되고 싶었던 극작가 = 6
작가 서문 = 8
발표작
 사팔뜨기 선문답 = 14
 떠벌이 우리 아버지 암에 걸리셨네 = 49
 맨하탄 일번지 = 95
 키스 = 131
 G코드의 탈출 = 163
 내 뱃속에 든 새앙쥐 = 205
 파티 : 그로테스크 심포니 = 215
 나무는 신발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 = 279
 미생자 = 311
 여행 = 363
 임차인 = 415
미발표작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문 = 457
 죽음의 집 2 : 쥐가 된 사나이 = 479
 죽음의 집 = 517
 쥐가 된 사나이 = 541
 거세 = 575
청년기 작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 607
 누가 온달을 죽였는가 = 645
윤영선의 삶과 글의 무늬 / 안치운 = 684
윤영선 유고집을 내며 =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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