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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잎으로 눈가리고 : 최승범 시집

가랑잎으로 눈가리고 : 최승범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승범
Title Statement
가랑잎으로 눈가리고 : 최승범 시집 / 최승범.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정표 ,   2004.  
Physical Medium
138 p. : 삽도 ; 23 cm.
Series Statement
정신과표현 시선 ; 2
ISBN
8982688013 8982688000(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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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897.16 최승범 가 Accession No. 11153474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황학주(지은이)

1954년 광주 출생. 1987년 시집 『사람』으로 작품활동 시작. 그 밖의 시집 『내가 드디어 하나님보다』 『갈 수 없는 쓸쓸함』 『늦게 가는 것으로 길을 삼는다』 『너무나 얇은 생의 담요』 『루 시』 『저녁의 연인들』 『노랑꼬리 연』 『모월모일의 별자리』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가 있다. 서울문학대상, 문학청춘작품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을 받았다. 서울여자대학교 국문학과 겸임교수, 국제사랑의봉사단 이사, 피스프렌드 대표, 토론토 CBS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발견> 대표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自序
Ⅰ
 깊은 맑음 = 24
 비가 온다 = 25
 광장의 거지 = 27
 나의 길 = 28
 꽃꽂이 = 30
 굴뚝들 = 33
 나와 너 = 34
 꽃향기 = 36
 이 마음보다 우리의 다음 마음들을 위해 = 38
 그런 뒤엔 = 40
 우리는 = 41
 그대 = 42
 허공의 노래 = 44
 나의 복지 = 46
 봄비 속에서 = 47
 뉴모닝 = 48
 갈밭에서 = 50
 폭풍속으로 = 52
 골목에서 = 54
 우린 잔가지에 남아 있잖을까 = 55
 돌처럼 = 56
 알 수 없다 = 57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다 = 58
 천사 = 60
 젖꼭지도 젖은 길 = 61
 값진 불행 = 63
 흉내도 못낼 사랑 하나 = 64
 배밭 입구에서 = 67
 우체국에 가면 = 68
 오게 된 곳이 어딘지 = 69
 오랜 후 = 71
 외길, 긴 것의 외로움을 따라 = 72
 아내의 해안 = 74
 내가 많은 비를 맞아서 = 76
 돌산 = 78
 케냐 시편-은공로에서 = 81
 비켜 서서 = 82
 멈추지 않는 자의 노래 = 83
 깨끗한 증발 = 84
 은총의 잠 = 86
 나는 밤 두 시에도 버스를 기다린다 = 88
 금옥 = 90
Ⅱ
 초라한 청춘 = 92
 뻘 앞에 = 93
 체리를 따며 = 94
 귀가 = 95
 집 = 96
 이 세상 모든 길은 발이 빠진다 = 98
 동백나무 아래 = 100
 아픈 영혼 = 103
 생가 = 104
 동네 山頂 = 106
 밥상 앞에서 = 108
 강진 어둠1 = 110
 강진 어둠2 = 112
 강릉길 = 114
 옛날의 골목 = 116
 외박, 버릴 것을 찾아가는 = 117
 통화 = 119
 홍도 = 120
 웅덩이를 건너며 = 122
 강진을 떠나다 = 124
해설 "아직은 가질수 없고 잊을수 없는 사랑"을 위하여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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