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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를 만든 경종의 그늘 : 정치적 암투 속에 피어난 형제애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호
서명 / 저자사항
영조를 만든 경종의 그늘 : 정치적 암투 속에 피어난 형제애 / 이종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글항아리,   2009  
형태사항
271 p. : 삽화 ; 22 cm
ISBN
9788996215530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71
주제명(개인명)
경종,   조선,   제20대왕,   1688-1724  
영조,   조선,   제21대왕,   1694-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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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6 2009 등록번호 1115328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6 2009 등록번호 1115334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6 2009 등록번호 1211833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6 2009 등록번호 1512749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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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6 2009 등록번호 1211833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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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6 2009 등록번호 1512749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조선의 제20대 국왕 경종景宗시대의 재뱔견과 그 뒤를 이은 영조英祖 간의 형제애를 주제로 하고 있다. 경종은 조선시대를 통틀어 가장 병약하고 줏대 없는, 한마디로 ‘존재감 없는’ 왕으로 여겨져 왔으나, 이 책에서는 기존의 이런 인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말한다.

이른바 ‘바보 왕’ 경종이라는 이미지는 짧은 재위기간, 노론에 의한 핍박과 기록의 왜곡, 독살설에 휩싸이면서 조작된 것이며, 경종 스스로 노론의 틈바귀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의도를 은폐하고 무기력함을 가장함으로써 반사된 이미지에 불과하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은 경종이 노련한 막후정치를 펼친 구체적인 과정, 뚜렷한 철학으로 일의 경중을 판단하고 자신과 뜻이 맞는 신하들을 등용해나가는 과정, 동생 영조와의 정치적 대립지형을 우애로써 넘어섬으로써 18세기 탕평정치의 토대를 이룩해낸 점 등을 분석하고 파헤친다.

한마디로 우리가 전혀 돌아보지 않았던 국왕 경종을 재발견함으로써 단순히 ‘신임사화라는 살육당쟁’의 기간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18세기 초엽의 조선을 역동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공간으로 바꾸어놓는다.

이 책은 조선의 제20대 국왕 경종景宗시대의 재뱔견과 그 뒤를 이은 영조英祖 간의 형제애를 주제로 하고 있다.

경종은 조선시대를 통틀어 가장 병약하고 줏대 없는, 한마디로 ‘존재감 없는’ 왕으로 여겨져 왔으나, 이 책에서는 기존의 이런 인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말한다. 이른바 ‘바보 왕’ 경종이라는 이미지는 짧은 재위기간, 노론에 의한 핍박과 기록의 왜곡, 독살설에 휩싸이면서 조작된 것이며, 경종 스스로 노론의 틈바귀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의도를 은폐하고 무기력함을 가장함으로써 반사된 이미지에 불과하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은 경종이 노련한 막후정치를 펼친 구체적인 과정, 뚜렷한 철학으로 일의 경중을 판단하고 자신과 뜻이 맞는 신하들을 등용해나가는 과정, 동생 영조와의 정치적 대립지형을 우애로써 넘어섬으로써 18세기 탕평정치의 토대를 이룩해낸 점 등을 분석하고 ! 파헤친다. 특히 노론과 소론으로 양립된 당파싸움의 긴장된 국면 속에서 배다른 두 형제(경종과 영조)의 운명이 파탄나지 않고 지켜질 수 있었던 일에 있어서 경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그리고 이것은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부자간, 형제간 권력싸움과 비교해 볼 때 얼마나 예외적인 가치의 구현이었는지 등을 심도 깊게 추구하고 있다.

한마디로 우리가 전혀 돌아보지 않았던 국왕 경종을 재발견함으로써 단순히 ‘신임사화라는 살육당쟁’의 기간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18세기 초엽의 조선을 역동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공간으로 바꾸어놓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종호(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조선조 후기 상거래 질서와 사식(詐飾)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희대학교, 수원대학교, 법무연수원, 서울시 공무원교육원 등에서 강의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을 뒤흔든 아버지와 아들>, <영조를 만든 경종의 그늘>, <백범 김구>, <김옥균>, <회재 이언적>, <우암 송시열>, <구봉 송익필>, <매월당 김시습>, <정암 조광조>, <율곡>, <화담 서경덕>, <율곡선생의 현세 기행>, <조선시대의 경제사상>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프롤로그 : 형제를 위하여 = 11
제1부 비극의 서막
 세상에 던져진 형제 = 17
 상반된 상황에서의 형제 = 29
 윤, 험난한 세월을 살다 = 40
 부왕의 임종 앞에서 = 57
제2부 거대한 역전
 세자 책립 = 67
 국정의 대리 문제 = 94
 윤의 정치적 승부수로서의 '대리청정' = 118
 노론을 숙청하는 윤 = 134
 임금으로서의 윤 - 경종의 재발견 = 143
 환관들의 모해 = 161
 또다른 모략 - 목호룡의 고변 = 184
 교문(敎文)의 의문 = 195
 우애는 변함없다 = 204
 윤의 타계 - 독살설에 대한 반론 = 208
제3부 끝없는 우애
 형을 이은 아우 = 223
 망형에의 빚 갚기 = 232
 의심받는 우애 = 237
 '황형'에 대한 회억(回憶) = 247
에필로그 = 265
참고문헌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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