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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실패

천재들의 실패 (1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owenstein, Roger 이승욱, 1967-, 역
서명 / 저자사항
천재들의 실패 / 로저 로웬스타인 지음 ; 이승욱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 :   한경BP,   2009  
형태사항
382 p. ; 23 cm
원표제
When genius failed : the rise and fall of long-term capital management
ISBN
9788947526999
일반주기
월가와 전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세계의 음모!  
일반주제명
Hedge funds --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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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115323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211868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211868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512736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115323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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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211868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 2009z4 등록번호 1512736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펀드회사 LTCM의 성장과 탐욕, 위기와 몰락의 역사를 담은 책. 이 책에는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현대 금융경제이론과 투자기법, 전 세계 자본시장을 좌우하는 월가 금융기관들의 역학 관계와 치열한 암투, 앨런 그린스펀과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를 비롯한 주요 은행들의 CEO 등 다양한 인간 개성이 집약되어 있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책으로, 당시 그 현장에 참여한 유명 금융인들, 피터 번스타인 같은 저명한 경제학자들, 월가 은행들, 미국연방준비은행까지 인터뷰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저자의 역량이 없었더라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잘못된 투자가 얼마나 뼈아픈 결말을 맺는지를 충격적인 실례로 보여주며, '이렇게 하면 돈을 잘 벌 수 있다' 류의 나열보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천재라 해도 큰 실패를 겪을 수 있다'는 교훈을 전한다. 또한 현대 금융 시스템과 이론, 투자기법, 투자가들의 의사결정 과정과 심리상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역사와 현재, 미래까지 펼쳐보이는 탄탄한 내용을 갖추고 있는 책으로, 심리학과 과학 사이를 오가는 투자의 묘미, 주식·채권·파생상품이 결합하고 무분별한 거래가 이루어질 때 발생하는 위험, 수학적인 시장분석의 치명적 오류 등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생생하게 설명한다.

월가와 전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소설보다 흥미로운 리얼 스토리!

“이 책이 소설이 아닌 실화라고? 이건 차라리 할리우드 영화 시나리오다!!”

여기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드림팀이 있었다. 투자이론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교수 두 명, 월스트리트 최고의 트레이더, 일류대학을 나오고 경제학을 공부한 수재들로 구성된 조직이었다. 한 마디로 금융 이론과 실무가 완벽하게 결합된, 꿈처럼 완벽한 ‘드림 팀’이었다.
명성에 걸맞게 그들은 매년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다. 모든 투자기록을 갱신했다. 2년 만에 59%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4년 만에 400%라는 천문학적인 기록을 갱신해 나갔다. JP모건, 리만브라더스, 골드만삭스 등 월가의 유수한 은행들이 앞다투어 그들에게 투자했다. 외국 유명 은행들마저 그들과 함께하지 못해 안달이었다.
그러나 성장만큼이나 몰락도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다. 러시아의 모라토리엄이 진행되자 그들은 한 달 만에 1조 달러가 넘는 자본금과 함께 모든 것을 잃고 말았다. 그들과 함께했던 월가와 유럽 주요 은행들마저 엄청난 위험에 연쇄적으로 직면하게 되었다.
‘LTCM’, 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 세계인은 물론 자국인 미국인의 99%가 이름도 모르고 있던 이 소규모 투자회사 때문에 바야흐로 전 세계의 금융 시스템이 흔들리면서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등 거물 투자자들과 앨런 그린스펀이 이끄는 미국연방준비은행까지 나서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대책 마련에 분주하게 움직여만 했다.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은, 100% 실화다.

눈부신 성장과 끝없는 탐욕, 위기와 몰락의 금융 역사가
이 한 권의 책에서 숨김없이 펼쳐진다!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10배 많은, 1조 달러나 되는 돈이 어디로 어떻게 사라졌을까?”
“재테크의 기본은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역시 남의 돈은 무섭다.”
“세계 경제가 이렇게 유기적인 관계로 맞물려 있는 줄 몰랐다.”
“이 책에 등장하는 워렌 버핏을 보며, 지금처럼 상황이 나쁠 때 현금을 쥐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막강한 파워를 갖는지 알게 되었다.” _(독자 서평 중에서)

LTCM의 성장과 몰락은 역사상 가장 복잡하고 드라마틱한 금융사건이자 핫 이슈이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천재들의 실패>는 이 놀라운 펀드회사의 눈부신 성장과 끝없는 탐욕, 위기와 몰락의 역사를 실감나게 이야기하고 있는 명저다. 당시 그 현장에 참여한 유명 금융인들, 피터 번스타인 같은 저명한 경제학자들, 월가 은행들, 미국연방준비은행까지 인터뷰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저자의 역량이 없었더라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천재들의 실패>에는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현대 금융경제이론과 투자기법, 전 세계 자본시장을 좌우하는 월가 금융기관들의 역학 관계와 치열한 암투, 앨런 그린스펀과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를 비롯한 주요 은행들의 CEO 등 다양한 인간 개성이 집약되어 있다.
‘남의 실패담까지 읽을 여유는 없다’고 단정 짓지 말라. 성공보다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더욱 사무치게 새겨지기 때문이다. 잘못된 투자가 얼마나 뼈아픈 결말을 맺는지를 충격적인 실례로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렇게 하면 돈을 잘 벌 수 있다” 류의 나열보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천재라 해도 큰 실패를 겪을 수 있다”는 교훈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또한 현대 금융 시스템과 이론, 투자기법, 투자가들의 의사결정 과정과 심리상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100권의 투자서보다 이 책 한 권을 먼저 읽어라!
주식시장에 들어가기 전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천재들의 실패>는 다음 아고라 논객에서 대학 교수에 이르기까지, 경제와 금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마치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히지만 금융시장의 역사와 현재, 미래까지 펼쳐보이는 탄탄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 심리학과 과학 사이를 오가는 투자의 묘미, 주식·채권·파생상품이 결합하고 무분별한 거래가 이루어질 때 발생하는 위험, 수학적인 시장분석의 치명적 오류 등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이 한 권의 책에서 생생하게 설명되고 있다.
이제 경제, 금융, 투자는 특정 사람들에게만 관심 있는 분야가 결코 아니다. IMF를 겪은 후 우리 국민들은 세계 경제의 유기성을 처음으로 체험했고 환율과 유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10년 후, 경기 호황을 누리며 1가구 3펀드 시대를 맞아 너나없이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미국 발 경기 침체로 인해 엄청난 영향을 받고 실물 경제의 급속한 하락까지 겪으며 다시금 투자 방향을 전환하고 마음가짐을 다잡는 상황에 이르렀다. <천재들의 실패>는 이 모든 주기를 몸소 겪어왔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금융·경제·투자를 살아나가야 할 우리가 꼭 읽고 되새겨야 할 필독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저 로웬스타인(지은이)

미국의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0년 넘게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주식시장과 투자에 관한 고정칼럼을 기고해왔다. 저명한 경제학자들, 월가의 금융종사자들부터 수집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월스트리트에서 일어난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명쾌한 설명과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내기로 유명하다. 감춰졌던 금융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인사들의 비화를 속 시원하게 폭로한다. 현재에도 <뉴욕타임스>, <뉴리퍼블릭>, <스마트머니>에서 칼럼니스트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지은 책으로는 《천재들의 머니게임》, 《버핏》, 《복지전쟁》, 《크래쉬》 등이 있다.

이승욱(옮긴이)

1967년 서울 출생으로 국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메리칸 대학에서 경영학석사 학위(MBA)를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서론 = 11
1부 월가 최고의 드림팀으로 성장하다
 01 사기꾼과 투자자 사이에서 = 20
 02 자본주의의 꽃 혹은 독, 헤지펀드 = 48
 03 "그들은 사실상 세계 최고의 금융집단이었다!" = 72
 04 아주 위험한 베팅 = 102
 05 3년 만에 30배 수익, 세계 기록을 세우다 = 127
 06 경제학은 과학이 아닌 예술 = 150
2부 천국에서 지옥으로
 01 비합리적으로 움직이는 주식시장 = 190
 02 악마가 던진 주사위 = 221
 03 워렌 버핏, 드림팀을 버리다 = 248
 04 지금도 계속되는 세계 금융재앙, 그 시초가 되다 = 285
에필로그 = 338
주석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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