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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사회 : 공동체들

경제와 사회 : 공동체들 (Loan 9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Weber, Max, 1864-1920 Mommsen, Wolfgang J. (Wolfgang Justin), 1930-, 편 Meyer, Michael, 편 박성환, 역
Title Statement
경제와 사회 : 공동체들 / 막스 베버 지음 ; 몸젠 , 마이어 편집 ; 박성환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나남,   2009  
Physical Medium
680 p. : 초상화 ; 24 cm
Series Statement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 247
Varied Title
Wirtschaft und Gesellschaft : die Wirtschaft und die gesellschaftlichen Ordnungen und Machte. Nachlass. Teilband 1, Gemeinschaften
ISBN
9788930083560 9788930082150(세트)
General Note
부록: 1. 전사신분, 2. 가정단체, 씨족, 그리고 이웃집단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527-529)과 색인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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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11532206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2-04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1153349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211997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5127324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5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5129347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6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5130321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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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11532206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2-04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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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211997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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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5127324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5129347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1 2009z1 Accession No. 15130321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근대 서구 문화의 특성과 기원 그리고 운명을 경제와 사회 사이의 연관이라는 세계사적 전망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사회과학 저술이다.

<경제와 사회>는 미완의 유작으로 후세의 연구자들은 베버 자신이 <경제와 사회>에 부여한 지위와 텍스트의 형태 및 배열 순서를 둘러싸고 숱한 논쟁을 거듭해야 했다. 이 책은 총 6권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베버의 <경제와 사회>의 제1권, 공동체들(막스 베버 전집 22-1)이다.

이 책에서 베버는 역사에 나타난 모든 ‘주요 공동체 형식들’에 대하여 하나의 완결된 서술을 제시할 생각이었다. 동시에 이 서술은 극히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 질서와 거기서 나타나는 다양한 유형의 ‘경제행위’의 형식에 관하여 기본적인 사회학적 인식을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베버는 당시의 지배적 이론이었던 맑스주의 이론과 국민경제학파의 역사이론에 맞서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구성체에 대하여 자신만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러한 기획의 초기 형태를 우린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완의 유작을 원형 그대로 복원하다
《국제사회학회》가 1997년에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세기의 책’이라는 제목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을 때, 사회학의 비조 중의 하나인 막스 베버의《경제와 사회》가 수위를 차지했다.
《경제와 사회》는 근대 서구 문화의 특성과 기원 그리고 운명을 경제와 사회 사이의 연관이라는 세계사적 전망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사회과학 저술이다.
《경제와 사회》는 미완의 유작이다. 이 때문에 후세의 연구자들은 베버 자신이《경제와 사회》에 부여한 지위와 텍스트의 형태 및 배열 순서를 둘러싸고 숱한 논쟁을 거듭해야 했다. 그러나 최근 베버의 원고에 대한 ‘역사비판적’ 검토를 통해, (베버의 부인을 포함하여) 후대의 편집자들이 자의적으로 가한 변형을 제거하여 원형 그대로 복원하여〈베버 전집〉최종판을 만들려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은 그 일환으로서 총 6권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베버의《경제와 사회》의 제1권, 공동체들(막스 베버 전집 22-1)이다. 이것이 이 판본이 갖는 가장 중요한 의의이다.

미완의 유작을 원형 그대로 복원하다
<국제사회학회>가 1997년에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세기의 책’이라는 제목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을 때, 사회학의 비조 중의 하나인 막스 베버의《경제와 사회》가 수위를 차지했다.《경제와 사회》는 근대 서구 문화의 특성과 기원 그리고 운명을 경제와 사회 사이의 연관이라는 세계사적 전망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사회과학 저술이다.
《경제와 사회》는 미완의 유작이다. 이 때문에 후세의 연구자들은 베버 자신이《경제와 사회》에 부여한 지위와 텍스트의 형태 및 배열 순서를 둘러싸고 숱한 논쟁을 거듭해야 했다. 그러나 최근 베버의 원고에 대한 ‘역사비판적’ 검토를 통해, (베버의 부인을 포함하여) 후대의 편집자들이 자의적으로 가한 변형을 제거하여 원형 그대로 복원하여 <베버 전집> 최종판을 만들려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은 그 일환으로서 총 6권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베버의《경제와 사회》의 제1권, 공동체들(막스 베버 전집 22-1)이다. 이것이 이 판본이 갖는 가장 중요한 의의이다.
이 책에서 베버는 역사에 나타난 모든 ‘주요 공동체 형식들’에 대하여 하나의 완결된 서술을 제시할 생각이었다. 동시에 이 서술은 극히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 질서와 거기서 나타나는 다양한 유형의 ‘경제행위’의 형식에 관하여 기본적인 사회학적 인식을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베버는 당시의 지배적 이론이었던 맑스주의 이론과 국민경제학파의 역사이론에 맞서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구성체에 대하여 자신만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러한 기획의 초기 형태를 우린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두 번째 의의이다.
베버는 인문사회과학계의 마지막 대가로 불린다. 대가의 초기 원고를 읽는 재미는 그가 나중에 좀더 발전된 형태로 제시한 이론적 사유의 원형을, 혹은 원래의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인데, 후학들에게는 발전된 이론보다는 이것이 오히려 더 풍부한 이론적 상상력과 통찰의 원천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이 갖는 세 번째 의의이고, 내용면에서는 가장 중요한 의의이다. 예컨대, 여기서 베버가 사용하는 공동체 개념은 퇴니스의 공동체/사회의 역사적 이분법과 다르다. 퇴니스는 중세의 유기적 ‘공동체’가 근대의 기계적 ‘사회’로 역사적으로 대체된다고 보았는 데 비해, 베버는 ‘공동체적 결합’과 ‘이익사회적 결합’은 모든 역사과정의 기본모형이라고 본다. ‘공동체’가 전적으로 감성적/감정적 관계를 통해 성립된 실체로서 이익사회적 결합의 형식들과 대립상태에 있지는 않았다. ‘공동체’는 순전히 목적합리적인 사회적 관계를 통해서도 구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관점은 공동체와 이익사회 간의 복잡한 착종관계를 연구하는 단초를 제공해준다.

새로운 이론적 상상력의 원천
여러 글 중에서 <계급, 신분, 그리고 당>을 제외하면 모두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되었다. 따라서, 손으로 꼽을 정도의 학자들을 제외하면, 여기에 실린 글을 직접 읽은 전공학자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더구나 베버의 의도를 최대한으로 살린 형태의 원고를 읽은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다수의 사회과학자들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이론적 상상력의 원천이 되리라고 본다.
<공동체들의 일반적인 경제적 관계>는 공동체 행위가 경제활동에까지 연장되는 한에서 나타나는 공동체 행위의 다양한 유형들을 다룬다. 여기서 베버는 공동체행위의 형식들은 고유의 법칙성을 지니며, 경제적 조건에 완전히 소급되지 않으며, 상이한 정도로 경제와 관계를 갖는다고 본다.
<가정공동체들>에서 베버는 ‘공동체’ 일반의 원초적 형식을 다룬다. 가정공동체는 비록 성적 관계에서 출발하지만, 항상 부양공동체였고, 또 이때 비로소 상대적 지속과 안정을 이룬다. 이 맥락에서 베버는 여성에 관한 자유처분을 배타적으로 독점하려는 노력이 소유권의 원천이라고 보았으며, 이와 함께 가정공산주의가 가부장제로 대체되고, 이것이 이웃집단과 자치공동체 같은 이차적 ‘공동체적 결합’을, 나아가 씨족을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이 맥락에서 모권제가 먼저 존재하다가 부권제로 대체되었다는 모건의 이론과 이를 대중화시킨 엥겔스를 비판한다. 다른 한편 그는 무제한적이었던 ‘아버지의 강제력’이 경제적 이유에서 점차 약화하는 과정에 주목한다.
<종족 공동체들>에서 그는 인종주의 이론을 거부하면서, 인종은 주관적 성질의 사회적 요인에 기반을 두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객관적 요인이 작용해도 그것에 대한 주관적 평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베버의 이런 관점은 민족이란 하나의 ‘상상된 공동체’이고 좁은 범위의 지식인 엘리트를 통해 만들어진 다음에 점차 광범위한 인구층의 의식 속에서 기반을 갖게 된다는 견해의 출발점을 제공한다.
<시장공동체>가 다른 ‘공동체 형식들’과 다른 점은, 시장참여자는 전적으로 목적 합리적 동기에 좌우된다는 점이다. 시장공동체는 재화교환에 대한 참여자들의 공통된 이해관계를 통해 성립하며, 시장공동체가 지속될 수 있는 이유도 참여자들이 거래관계의 계속에 공통의 이해관계를 갖기 때문이다.
‘정치공동체’의 과제는 원래 외부위협으로부터의 보호에 있었다. 그러나 국가가 등장하면서 물리적 강제력의 독점적 사용(physische Gewaltanwendung)이 등장하는데, 국가는 자국민을 상대로 강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동시에 공동체 행위(강제력의 사용)의 적법성에 대한 믿음, 즉 지배의 정당성(Legitimit?tseinverst?ndnis)에 대한 믿음이 발전한다.
<권력위세와 국민감정>에서는 ‘정치 공동체들’의 대외정치적 관계를 다룬다. 여기서 베버는 대외팽창에 따른 ‘위세’의 증대, 즉 국가 힘의 증대에 따른 엘리트의 사회적 및 경제적 지위 증대를 강조하고, 경제적 이윤기회를 추가요인으로 부가한다.
<‘계급’, ‘신분’, 그리고 ‘당’>에서 문제는 계급상태나 신분적 소속 자체가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베버에 의하면, ‘계급상태’가 반드시 상응하는 공동체 행위를 초래하지는 않고, 계급상태와 그 원인 및 결과가 부당한 것으로 인식될 때만 그렇게 된다. 이에 반해, 명예라는 특유한 개념과 특수한 삶의 방식을 통해 성립되는 신분은 그 자체로 공동체행위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권력’이란 자원에 바탕을 두는 당과 관련해서는 당이 경향적으로 초국가적성격을 지닌다는 지적이 흥미롭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막스 베버(지은이)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태어났으며, 하이델베르크, 슈트라스부르크, 베를린, 괴팅겐 대학에서 법학, 경제학, 역사학, 철학 등을 공부했다. 1889년 베를린 대학에서 중세 이탈리아 상사(商社)에 대한 논문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891년에는 고대 로마 농업사에 관한 연구로 ‘하빌리타치온’(독일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1893년 평생의 지적 반려자인 마리안네 슈니트거와 결혼했다. 1894년에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경제학 및 재정학 정교수로 초빙되었다. 1897년에는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경제학 및 재정학 정교수로 초빙되었으나, 얼마 후 심한 정신적 질환을 앓게 되어 1903년 10월 대학에서 물러나 명예교수가 되었다. 1904년 베르너 좀바르트 및 에드가 야페와 『사회과학 및 사회정책 저널』의 공동 편집인이 되었다. 독일 사회학회가 탄생하는 데 ‘산파’ 역할을 했으며, 1909년 이 학회가 창립되었을 때 회계 담당 이사가 되었다. 또한 같은 해에 방대한 사회과학 총서 『사회경제학 개요』의 조직과 편집을 담당했으며, 사회정책학회 총회에서 벌어진 가치판단 논쟁에서 가치판단 중지의 원칙을 옹호했다. 1919년 뮌헨 대학의 사회과학, 경제사 및 경제학 정교수로 초빙되었으나, 1920년 6월 14일 급작스런 폐렴으로 한창 원숙한 지적 경지에 이른 56세에 세상을 떠나 그의 영원한 정신적 고향인 하이델베르크에 안장되었다. 그는 『경제와 사회』 및 『종교사회학 논총』(전3권) 등을 비롯해 문화과학과 사회과학 담론의 다양한 차원 ― 이론적 논의, 경험적 연구, 역사적 접근, 비교 연구, 방법론적 고찰, 그리고 이론과 실천의 관계 등 ― 에 걸쳐 실로 거대한 지적 유산을 남겼다. 총 3부 43권(실제로는 54권)으로 구성된 『막스 베버 전집』(Max Weber-Gesamtausgabe)은 1984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해 2020년 완간되었다.

볼프강 J. 몸젠(엮은이)

1930년 독일 마르부르크에서 출생. 마르부르크대학과 쾰른대학에서 역사학, 예술사, 철학 전공. 1959년 막스 베버의 사회학과 독일의 근대정치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 취득. 1967년 교수취임자격 취득. 뒤셀도르프대학 역사학과 교수 역임. 1977~85년 영국 런던 소재의《독일사 연구소》소장. 1988~92년《독일 역사학자 협회》회장. 2004년 사망.(1930~2004)

미하엘 마이어(엮은이)

1965년 독일 출생. 뒤셀도르프대학에서 역사학 및 철학 전공. 1998년 철학박사학위 취득. 1991년 이래《막스 베버 전집》의 공동작업자로 활동.

박성환(옮긴이)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독일 보쿰대학 및 바이로이트대학에서 사회학 전공. 1990년 막스 베버의 사회학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 취득. 현재 초당대학교 교수. 주요 저서로는《질서와 행위》(Ordnung und Handeln),《막스 베버의 문화사회학과 인간학》,《막스 베버의 한국사회론》. 주요 논문에는 “카리스마와 일상의 문화적 역학”, “문화적 근대의 본질과 특성: 게오르그 짐멜의 사회학적 미학을 중심으로”, “고전 사회학에 나타난 근대사회의 ‘행복’ 논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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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옮긴이 머리말 = 5
추천사 / 오모 그루페 = 9
머리말 = 13
제1장 놀이, 게임, 경기 그리고 스포츠 = 19
제2장 제례의식에서 기록추구로 = 41
 신성한 것과 세속적인 것 = 43
 평등 = 59
 전문화 = 74
 합리화 = 79
 관료화 = 86
 계량화 = 89
 기록추구 = 94
 근대스포츠의 특징 = 98
제3장 자본주의, 신교, 그리고 근대스포츠 = 101
 맑스주의적 해석 = 102
 네오맑스주의의 비판 = 112
 비판가에 대한 역비판 = 118
 근대스포츠 출현에 대한 한 가지 해석 = 131
제4장 왜 야구는 미국의 국기인가? = 147
 예외로서의 미국 = 147
 계량화된 목가(牧歌) = 151
제5장 미식축구의 매력 = 177
 대중적 인기와 폭력 = 177
 미식축구에서 근대적인 것 = 189
 카타르시스와 전쟁 = 193
제6장 개인스포츠와 개인주의 = 203
 스포츠와 국민성 = 203
 개인스포츠와 단체스포츠 = 207
 허구적 주자(走者) = 224
 개인주의와 협동 = 230
맺음말 = 233
옮긴이 해제 = 237
참고문헌 = 267
찾아보기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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