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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투자 : 위기의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의 정석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동근, 1959-
서명 / 저자사항
멘탈 투자 = Mental investment : 위기의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의 정석 / 송동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행간,   2009  
형태사항
254 p. : 삽화 ; 23 cm
ISBN
978899271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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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9z3 등록번호 1115308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직 증권사 임원이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투자심리에 대한 책이다. 국내외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 전반에 관한 것, 투자 상품에 관한 것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성공하는 투자가 되는 비법이나 노하우를 전한다. 그리고 저명한 투자자의 투자 원칙과 그들의 투자관을 이 책에 옮겨 놓았다.

저자는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시장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말한다. 이런 기본적인 생각들은 무너지는 주식시장과 마이너스 잔고를 보는 순간 공포에 사로잡혀 대부분 잊어버리고 말지만 투자시장은 항상 있어 왔고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래에도 지속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전하는 핵심은 '나'라는 투자자의 심리와 또 다른 '나'인 투자 시장의 심리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의 투자 심리가 어떻게 시시각각 변화하는지, 투자 대상은 그 심리를 어떻게 반영하여 고유의 흐름을 형성하는지 그려주면서 주식시장을 통찰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장에서 경험적으로 터득하고, 투자의 대가들이 보편적으로 간직한 투자의 원칙을 다섯 가지로 요약하여 제시한다. 다섯 가지의 투자 원칙을 종합하자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 나와 시장 참여자의 투자 심리를 알고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이다.

현직 증권사 임원이 투자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쓴
나와 당신들의 투자심리!


금융위기와 불황의 파상공세 속에서 개인투자자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2009년에도 위기의 경제는 계속 될 것인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주가지수의 세계에 개인투자자들은 무엇을 믿고 투자할 것인가?

기축년 새해를 맞으면서 투자자의 심리적 공항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현직 증권사 임원이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투자심리 서적이 출간되었다. 시장에는 이미 투자에 관한 서적이 넘쳐나고 있다. 그 주제 또한 다양하다. 국내외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 전반에 관한 것, 투자 상품에 관한 것을 상세히 설명한 책, 성공하는 투자가 되는 비법이나 노하우에 관한 책, 그리고 저명한 투자자의 투자 원칙과 그들의 투자관을 옮겨놓은 책 등이다. 이렇듯 출판 시장에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투자 대상인 시장이나 상품 혹은 전략에 대한 것이라면, 이 책은 투자에 임하는 나 자신과 시장의 심리에 대한 책이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 하지만 우리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릎 쓰고 투자를 한다. 저자는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시장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말한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생각들은 무너지는 주식시장과 마이너스 잔고를 보는 순간 공포에 사로잡혀 대부분 잊어버리고 만다. 그렇지만 투자시장은 항상 있어 왔고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래에도 지속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투자는 ‘나’라는 투자자와 ‘시장’이라는 투자 대상이 있어야 비로소 성립된다. 이 책에서 전하려는 핵심은 ‘나’라는 투자자의 심리와 또 다른 ‘나’인 투자 시장의 심리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직 증권사 임원이자 투자멘탈리스트인 필자는 오랜 기간 동안 투자 시장의 현장에 머물면서 투자에서 심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그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책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나’의 투자 심리가 어떻게 시시각각 변화하는지, 그리고 투자 대상은 그 심리를 어떻게 반영하여 고유의 흐름을 형성하는지 현장감 있게 그려주면서 주식시장을 통찰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만 제시하는 고유한 투자비법이라는 것을 찾지 말라고 말한다. 다만 꼼꼼히 이 책을 읽은 눈 밝은 독자라면 투자자라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거나 다른 책을 통해 배운 투자 지식과 원리를 주관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투자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길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더 나아가 투자뿐 아니라 일반 사업 혹은, 기업을 경영할 때에 일어날 수 있는 생각의 오류를 알아내고 미리 방지하는 사고와 심리의 비법들을 익히고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의 사례를 통해 비교적 사실적으로 그 상황을 시뮬레이션 하는 경험도 함께 갖게 된다. 결국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미래 투자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그 비용을 줄이는 데에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멘탈리스트 송동근이 추천하는 5가지 투자의 원칙

사실 투자의 원칙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투자의 대가들도 투자를 결정할 때 남들보다 더 기발한 방법을 가지고 있어서 잘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들이 장기간의 경험으로부터 터득하거나 실제로 검증한 투자의 원칙을 고수했다는 점에 그 차이가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 경험적으로 터득하고, 투자의 대가들이 보편적으로 간직한 투자의 원칙을 다섯 가지로 요약하여 독자들에게 제시해주고 있다.

우선, 모든 투자에는 그 투자만의 목적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이 말은 비단 투자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일에도 적용되는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목적 없이 투자에 뛰어들곤 하는데 그러다 보니 중간에 표류를 하기도 하고 정처 없이 떠돌다 위험을 자초한다. 그러면서도 투자의 목적은 반드시 한정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둘째, 자신의 감정이나 주관을 되도록 배제해서 생각하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투자라는 활동은 인간의 속성상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의 욕심과 두려움의 심리 게임이 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배제해서 객관적인 시각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투자의 원칙이 된다. 투자를 하는 것은 여행을 하는 것과 같이 시간이 걸리고 그 긴 여행을 하는 동안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나의 마음을 스스로 알아 차려 매번 초심을 잃지 않는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셋째, 투자란 그것을 하고 있을 때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는 생활 속의 투자가 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나 하지 않고 있을 때나 거의 동일하게 투자 시장이나 경기 변동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기본적인 투자자의 자세, 경제인의 태도라고 한다. 우리들이 생활하는 이 세상에 이미 미래의 성공적인 투자의 답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항상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기본이어야 한다. 다만, 자신만의 논리뿐 아니라 타인의 입장에서도 이 정보들을 검증해 보는 것이 안전하며 대부분의 정보나 예측 경제 수치를 단기보다는 거시적인 흐름으로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넷째, 위험 없는 투자 수익은 없기에 투자에는 당연히 위험이 따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위험을 알고 그것을 관리하는 것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이다. 사람들은 위험이 없고 수익이 많은 것을 추구하지만 이 조건을 충족하는 투자 대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따라서 내가 감당할 만한 적당한 위험을 미리 정하는 것과 그에 상응하는 적당한 수익의 기대치를 가지고 투자에 임하는 것이 투자의 중요한 원칙이 된다.

다섯째, 나만의 투자 대상의 현실적인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나만의 어떤 투자 대상의 적합한 조건을 만들어 보거나 혹은 다른 전문가나 대가의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들어 그대로 따라 해도 상관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신뢰가 갈 정도로 중장기 동안 검증이 되어야 시장이 불안하거나 광분할 때에도 신뢰를 할 수 있다. 특히, 이 원칙은 위의 둘째 원칙인 자신의 감정이나 주관이 철저하게 배제된 상태에서 적용되는 것이 중요한데 실제로는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이상 다섯 가지의 투자 원칙을 종합하자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 나와 시장 참여자의 투자 심리를 알고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가가 되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이다.

투자의 대가들은 시세를 따르지 않고 시장의 심리를 따른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일은 무엇일까?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각종 정보와 거기에 있는 매매기법을 따라 해보거나, 경제 신문에서 추천하는 종목을 연구해볼 수 있다. 혹은, 바로 가까운 증권회사를 찾아가서 증권회사 직원과 상담을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상황이 괜찮아 보이면 추천하는 주식이나 펀드를 직접 투자하기도 한다.

예전과 달리 3~4년 전부터는 적립식이라는 투자 방식이 시장에 자리를 잡으면서 우리나라에도 투자문화가 많이 변화하였다. 하지만 정작, 투자자들이 집중하는 것은 여전히 주식 종목이나 개별 펀드 등의 투자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간 많은 투자 지침서에서 다루는 내용은 대부분 위의 투자자들의 니즈를 맞춘 내용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 책은 기존의 책에서 거의 다루지 않은 투자 심리를 사례를 통해 상세히 소개함으로써 간접적이나마 읽는 이로 하여금 투자의 대리 경험을 하게 해준다. 투자 경력이 짧은 투자자일수록 실제의 투자가 만약 잘못 되는 경우, 개인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는 수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유용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투자 심리를 잘 안다는 뜻은 무엇일까? 저자는 세계적인 투자의 대가들이 그들의 투자 전략이나 방법을 대중에게 가감 없이 가르쳐 주고 있어도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이 그들처럼 성공적인 투자를 하지 못하는 이유가 곧 이 투자 심리의 차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투자 방법이나 전략을 노련한 투자자처럼 감정의 동요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그리하여 이제는 투자자 개인의 심리에 관해 자세히 분석하고 진단함으로써 한 차원 발전된 투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개개인의 투자성향과 목표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고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투자 심리에 대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는 나 자신의 능력에 대한 지나친 과신과 시장이 어려울 때의 공포를 이기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경우 모두 자신이 자각을 하지 못하고 주위의 조언도 그다지 들으려 하지 않는 상황이라는 데 문제가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자기의 실력을 과신한다면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공포감 역시 이것을 느끼는 사람은 남의 생각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공포의 고정 편견에 휩싸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경험이 짧은 데서 오는 이러한 편견과 나만의 계산과 내 생각의 굴레에 씌어 있는 여러 가지 편견들을 벗어나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고 저자는 강조한다. 사실 이런 편견적인 것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상당히 냉정하고 흥분도 쉽게 하지 않는 인간일 것이다.

투자란 어느 한 시기만 하는 활동이 아니고 평생을 살며 부단히 관심을 갖고 마인드를 키우는 것이다. 저자는 결국 투자는 경제활동이므로 경기 변동이라는 그 흐름을 항상 눈여겨 활용을 하는 것이 좋고 그것은 비단 투자뿐 아니라 사업 등의 모든 경제적인 판단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투자 활동이 생활이며 곧 습관이 되고, 나와 너의 심리를 알아야 성공한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동근(지은이)

현재 하우경영컨설팅의 대표를 맡고 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대신증권, 노무라증권, ABN Amro증권, WI Carr증권 등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이 책에서 그는 증권시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투자패턴과 그 저변의 심리를 분석한다. 아울러 시장의 변화에 따라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신있는 투자를 하기 위한 필수지식을 이야기하고 있다.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Notre Dame대 MBA, 안양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와 서울종합과학대학원 최고위과정(4T)을 마쳤다. 저서로는 <시장을 이기는 개미의 주식투자>, <리더의 결정>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Ⅰ 업계 전문가의 눈으로 투자의 세계를 보다 / 윤태순 = 4
추천사Ⅱ 투자 이론의 마지막 퍼즐, 투자 심리 / 노정남 = 6
책을 내면서 : 주식의 흐름은 인간의 심리가 만들어낸 궤적이다 / 송동근 = 12
프롤로그 : 나만의 투자 원칙 다섯 가지 = 19
CHAPTER 1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이 상투를 잡는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배운다Ⅰ = 30
 투자할 돈이 없어요 = 37
 연탄재를 준비하라 = 40
 투자는 투여한 시간의 결과로 나타난다 = 42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배운다Ⅱ = 42
 칵테일파티 이론과 양파농사 이론 = 50
 다다익선이 목표 = 53
 다 쓰고 죽어라 = 63
CHAPTER 2 나의 투자 심리 : 강세장의 투자 심리
 자기 과신 : 나는 무조건 잘될 거야 = 74
 확증 편견 :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 = 76
 군중심리 : 이것이 대세다 = 92
 지속 편견 : 이번에는 다르다 = 95
 사후 예측 편견 : 내가 그럴 줄 알았다 = 101
 심리회계 : 손해 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 = 107
 번 돈 효과 : 돈에 꼬리표를 붙이지 마라 = 111
 짧은 경험 편견 : 그래 이거야 = 116
CHAPTER 3 나의 투자 심리 : 약세장의 투자 심리
 후회 기피 편견 : 팔고 나서 올라도 후회하지 마라 = 126
 처분효과 : 매입가격은 잊어버려라 = 131
 손실 혐오 편견 : 다시는 주식 안 해 = 133
 고정 편견 : 미련 때문에 = 135
 통제 착각 편견 : 내가 하면 다르다 = 140
 인지 부조화 : 나 편한 세상 = 141
 보수성 편견 : 투자는 절대적 유연성이 필요하다 = 146
 친근성 편견 :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 149
 머피의 법칙 : 나만 미워해 = 152
 매몰비용의 함정 : 들인 공이 아까워서 = 155
 의인화의 함정 : 나에게 이럴 수가 = 158
 공포심리 : 합창을 하면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 = 160
 군중심리와 쏠림 현상 : 백화점의 세일 인파 = 166
CHAPTER 4 당신들의 투자 심리 : 숲을 보면 돈이 느껴진다
 경기가 변동하는 이유 = 173
 동행지표와 선행지표 = 185
 생활 속에서 찾는 생생 경기지표 = 187
 경기와 주가를 알려면 강아지와 산책하라 = 201
 촛불은 꺼지기 전에 가장 밝다 = 202
CHAPTER 5 주식투자, 그 유혹과 함정
 부동산투자가 잘 되면 주식투자도 잘 할 수 있다 = 209
 하루 종일 시세를 쳐다 봐도 돈을 벌 수 없다 = 210
 주식투자, 그 유동성의 함정 = 215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 219
 수익과 위험은 동전의 양면 = 221
 모 아니면 도식 몰빵 투자 = 229
CHAPTER 6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투자에도 성공한다
 온주상인의 투자 습관 = 233
 잘되면 내 탓, 잘못되면 남 탓 = 237
 내가 판단하고 내가 책임진다 = 243
 모든 것에는 다 한때가 있다 = 244
 돈은 새로운 곳에서 샘솟는다 = 245
 기본적으로 낙관적이어야 한다 = 248
에필로그 : 투자가 생활이자 습관이 되어야 성공한다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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