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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렌캠프의) 부자수업 : 거장에게 배우는 21세기 투자전략로드맵

(뮬렌캠프의) 부자수업 : 거장에게 배우는 21세기 투자전략로드맵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uhlenkamp, Ron (Ronald H.) Muhlenkamp Miller, Wendy , 엮음 김준술 , 역.
서명 / 저자사항
(뮬렌캠프의) 부자수업 : 거장에게 배우는 21세기 투자전략로드맵 / 론 뮬렌캠프 지음; 웬디 뮬렌캠프 엮음; 김준술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   2008.  
형태사항
376 p. : 삽도, 도표 ; 23 cm.
총서사항
투자고전시리즈 ; 2
원표제
Ron's road to wealth.
ISBN
9788934932703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Ron's road to wealth : insights for the curious investor. c2008."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
Investments --United States. Stocks --United States. Bonds --United States. Finance, Personal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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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 2008z19 등록번호 1512691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연평균 15퍼센트 흑자수익을 달성해온 투자거장 론 뮬렌캠프의 투자원칙과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비밀관계를 객관적 역사자료로 풀어낸 실용적 투자조언을 담은 투자전략서. 혼탁한 경제난 속에서 과거의 실수는 되짚어보고, 새로운 투자마인드는 재정립하여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을 지혜를 제시한다.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법, 즉 부자로 가는 6가지 투자원칙을 제시한다. 주식은 장기적으로 합리적이다, 투자위험을 가격 변동성으로 정의하지 마라, 주식은 비싸게 사지 마라, 원금에서 나오는 이자만 바라보지 마라, 주식은 고수익을 보장한다, 경제적 번영을 만들어라 등이 그 비법이다.

공신력 있는 단체 및 기관들의 그래프와 도표를 100여 개 이상 정리하였으며, 투자 역사를 7가지 연대순으로 구성했다. 월스트리트 거장들의 투자법을 간략히 소개하며 저자 자신의 투자관과 비교, 분석하였다.

전세계 경제위기를 돌파할 투자거장의 원칙중심 투자전략로드맵!

연평균 15퍼센트 흑자수익을 달성해온 투자거장 론 뮬렌캠프의 투자원칙!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비밀관계를 객관적 역사자료로 풀어낸 실용적 투자조언! 40년간의 풍부한 시장경험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명쾌한 투자전략! 혼탁한 경제난 속에서 과거의 실수는 되짚어보고, 새로운 투자마인드는 재정립하여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을 지혜가 담긴 투자고전서!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법, 즉 부자로 가는 길은 6가지 투자원칙을 지녀야 한다. 첫째, 주식은 장기적으로 합리적이다. 둘째, 투자위험을 가격 변동성으로 정의하지 마라. 셋째, 주식은 비싸게 사지 마라. 넷째, 원금에서 나오는 이자만 바라보지 마라. 다섯째, 주식은 고수익을 보장한다. 여섯째, 경제적 번영을 만들어라. 공신력 있는 단체 및 기관들의 그래프와 도표를 100여 개 이상 정리하였으며, 투자 역사를 7가지 연대순으로 구성했다. 월스트리트 거장들의 투자법을 간략히 소개하며 자신의 투자관과 비교, 분석하는 유연함도 놓치지 않는다. 저자가 자필로 쓴 투자레터는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인 동시에 초보투자자들의 빠른 이해를 돕는다.

대한민국 최고 투자대가들이 선택하는 고품격 투자교양서
김영사 투자고전시리즈 2탄


“절대위기의 주식시장, 역사적 분석으로 돌파하라!
진정한 투자는 위험을 꿰뚫는 냉철함이다!”


연평균 15% 흑자수익을 달성해온 거장의 투자원칙!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비밀관계를 객관적 역사자료로 풀어낸 실용적 투자조언! 40년간의 풍부한 시장경험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명쾌한 투자전략!

2007년 7월 미국의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대형 부실로 촉발된 미국발 금융위기는 실물경제위기로 전이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급속도록 확산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2008년 11월 15일, 미국 워싱턴에서는 세계주요정상(G20)회담이 개최되어 세계경제위기 타개책을 모색하고자 했지만, 기존 IMF체제 강화방안만 내놓은 채 별 성과없이 끝나버렸다. 금융위기의 해결은 결국 각국이 떠안아야 할 자기 책임이자 반성일 뿐인가?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얼마나 더 위험한 악재 속에서 버텨가고 있는 것인가? 미국발 금융위기는 거품의 광기와 후유증의 파괴력을 지닌 채 한국경제에도 쓰나미처럼 몰려들었다. 외국인 매도세는 그칠 줄 모르고, 반토막 난 펀드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목숨을 끊는 투자자들의 이야기가 연일 신문에 넘쳐난다. 또한 믿고 맡기는 원금보장의 금고라고 여겨졌던 은행들마저 이번 경제대란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투자자들의 지탄 속에서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하지만 속 시원한 행동을 보이지 못하는 무기력함만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고 피해자로만 인식되어 왔던 투자자들 역시 경제위기의 책임을 비껴나갈 수는 없다. 작년까지 이어진 펀드 대열풍 속에서 사전 검증 및 지식 없이 너도나도 ‘묻지마 펀드’에 올인했던 행태는 위기의 시작이자 또 다른 근원지였는지도 모른다. 결국 허황된 대박의 꿈만 좇다가 얻은 충격과 공포를 거울삼아 과거의 실수는 되짚어보고, 새로운 투자마인드는 재정립하는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는 지혜마저 요구되는 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는 냉엄한 자세는 절실하다. 그래서 원칙중심의 투자관으로 40년간 연평균 15퍼센트의 투자주식을 꾸준히 달성해온 가치투자의 거장 론 뮬렌캠프의 한마디 한마디는 오늘날 경제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다. 대박주식을 족집게처럼 집어내는 잔기술이 아닌 시장변화의 맥락과 통찰력을 키워주는 그의 신간 <뮬렌캠프의 부자수업>(김영사 刊)이 지치고 혼란에 빠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널리 회자될 만한 이유는 역시나 투자거장에의 믿음이 크기 때문이라 하겠다. 또한 객관적 투자역사자료로 풀어낸 실용적인 조언들과 오랜 기간 풍부한 시장경험을 집대성한 명쾌한 전략들은 거장에의 믿음을 뒷받침한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과거를 분석하고, 현재를 평가하여, 미래를 준비하라!

“주식시장이 2년간 문을 닫는다 해도 나는 꼼짝 않을 것이며, 주가가 30퍼센트 폭락해도 그대로 보유할 것이다. 부동산은 장기평가하면서 주식은 왜 그러지 못하는가?” - 워렌 버핏

1960년대 활황장을 뒤로하고 1970년대 증시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할 무렵, 론 뮬렌캠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그는 당시 “기업의 투자가치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적정한 주식투자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주식과 채권에 투자할 때, 어떤 원칙이 효과를 발휘할까?”라는 3가지 근본적인 의문점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40년 동안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 그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려면 6가지 투자원칙을 지녀야 함을 정리하였고 단순하면서도 간단명료한 이 핵심사항들은 월스트리트를 놀라게 했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주제이기도 한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법’이자 ‘부자로 가는 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식과 채권시장은 장기적으로 합리적이다. 비이성적인 단기시장을 뛰어넘으려면 3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투자하라. 둘째, 투자위험을 가격 변동성으로 정의하면 안 된다. 투자위험이란 주가하락은 물론 세금부과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이 겹쳐서 나타나는 장기적인 구매력 상실을 뜻한다. 셋째, 아무리 좋은 주식도 비싸게 산다면 훌륭한 투자라고 볼 수 없다. 또한 많은 돈을 주고 살만큼 좋은 주식도 없다. 넷째, 은퇴자는 원금에서 나오는 이자수입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자산을 굴려 발생하는 돈을 써야 한다. 다섯째, 주식은 장기적으로 채권보다 높은 수익률을 안겨준다. 기업 경영진은 회사에 돈을 빌려준 채권 투자자보다 회사를 소유한 주주에게 유리한 쪽으로 일한다. 여섯째, 경제적 번영을 누리려면 먼저 그 번영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렇듯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저자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즉 연방준비은행, 연방준비제도이사회, 포드이퀴티리서치 등 공신력 있는 단체 및 기관들이 제시하는 객관적인 그래프와 도표를 100여 개 이상 정리하여 투자로 고민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에의 믿음과 비전을 제시하고, 전문가들에게는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자료로써의 가치를 심어준다. 이 자료들은 저자의 투자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도록 7가지 연대순(①1965~1978년 ②1979~1981년 ③1982~1992년 ④1993~1998년 ⑤1999~2001년 ⑥2002~2006년 ⑦2007년 이후)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이 책은 가치투자의 대가, 론 뮬렌캠프의 투자철학을 한 눈에 꿰뚫어볼 수 있는 주식투자 역사서이자 진정한 ‘부자수업’ 강의서라고 할 수 있다. 덧붙여 저자는 피터 린치, 워렌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짐 로저스와 같은 투자대가들의 투자법 및 대표저서의 장점을 소개하는 데 주저함이 없으며 자신의 투자법과 비교할 정도로 유연한 투자전략을 제시하여 윈-윈 해법을 얻고자 노력한다.

또한 이 책에는 딱딱하고도 무미건조한 주식투자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자필 레터들이 담겨 있다. 연례보고서처럼 정기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발송하는 론 뮬렌캠프의 레터는 저자의 할머니, 어머니, 사촌, 지인들이 오랫동안 해온 투자방법의 장단점을 바탕으로 구성되었기에 쉽게 투자팁을 배운다는 장점을 갖는 동시에 저자가 바로 옆에서 차근차근 들려주듯 상세하고도 명쾌하며, 재미있다.

10년 동안 10퍼센트의 인플레이션 속에서, 5퍼센트 이자를 받는 데 진절머리가 난 저자의 할머니(30쪽 사례), 유명 재무설계사를 찾아가 15년 뒤의 재정상태를 점검받았지만,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에 속수무책이라 지적받은 저자의 미망인 친구(106쪽 사례), 1990년 11월 이후 1년짜리 CD금리가 8퍼센트에서 4퍼센트로 떨어졌음에 불안해하여 빚을 갚고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느라 경황이 없었던 저자의 어머니(144쪽 사례), 재무 설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직접 도움을 요청한 저자의 사촌(162쪽 사례)과 같은 사례들은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라 착각할 만큼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뮬렌캠프의 부자수업>은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합리적인 시장임을 정면에 내세운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 금리, 정치 흐름과 같은 투자기상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미리 준비할 줄 아는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소중한 내 돈이 걸려 있는 투자의 세계는 더없이 냉정하다. 앞으로도 얼마나 더 떨어질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살얼음판이 지속되고 있는 주식시장이지만, 역사는 돌고 돌기 때문에 고高점을 치고 나면 저低점을 치고 다시금 원상회복 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그 시기를 맞을 때까지 슬기롭게, 그리고 지혜롭게 헤쳐나가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1976년 노벨경제학자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이 이야기했듯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전세계 금융위기는 결국 과거 속 대혼란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을 뿐이다.

⊙ 투자의 역사에서 바라본 ‘부자로 가는 길’

★ 쌈짓돈을 지켜라!(1965~1978년)

1960년대, 9년 동안 성장세를 달린 미국 경제! 사상 최장 호황기! 하지만 1970년대 불황의 그림자는 원금 보존마저 위태롭게 했다.

★ 한 푼이라도 더 주는 곳을 찾아라!(1979~1981년)

치솟는 인플레이션은 달러 가치를 하락시키고, 고금리 열망은 투자기상도를 바꾸었다. ‘잃어버린 5년’이라는 불황의 망령은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해냈다.

★ 주식과 채권, 어디라도 투자해라!(1982~1992년)

1970년대 고高인플레이션, 저低금리 이후, 10년의 회복기가 찾아왔다. 주식과 채권의 동반 선전은 결국 또 다른 악재를 낳을 징조였다. 시장은 돌고 도는 바퀴와 같다.

★ 주식이 결국 채권을 이긴다!(1993~1998년)

1990~1993년, 금리가 원상회복 되면서 채권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장기투자를 기대하는가? 주식이 해법이다.

★ 열광, 그러나 거품을 주시하라!(1999~2001년)

인플레이션도 안정, 금리도 안정. 투자열기만큼은 펄펄 끓는 용광로! 기술주는 결국 휴지조각! 3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온 주식시장은 투자대안상품을 내놓는 길을 열었다.

★ 정상으로 회귀하라!(2002~2006년)

1965년 이후 볼 수 없었던 지극히 정상적인 시장풍경. 투자자들은 실적과 가치라는 기본으로 선회했다. 시장의 역사를 해석해 미래를 내다보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다!

★ 미래를 준비하라!(2007년~ )

변동성이 극에 달했던 2006년 주식시장! 불안과 초조함에 휩싸인 투자자들이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들! 80년 장기시장흐름, 경기사이클, 단기변동성에서 해법을 찾아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론 뮬렌캠프(지은이)

연평균 15% 수익률을 자랑하는 미국 대표 펀드운용사 뮬렌캠프&컴퍼니의 창립자이자, 가치투자의 대가. MIT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하버드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마친 그는 1960년대 후반, 무에서 출발한다는 각오로 투자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 후 원칙중심의 유연한 투자관을 굳건히 지키며, 투자자들에게 부풀려진 거품을 경계하고 막연한 기대감의 포로가 되어 투자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관계를 역사 속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검증해내는 새로운 시도로 월스트리트에서 투자거장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현재 CNBC와 CNN에서 대표 투자자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웬디 뮬렌캠프(엮은이)

론 뮬렌캠프의 네 자녀 중 막내.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독특한 경제관과 시장철학에 철저하게 매료되어 그의 사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직접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아이디어를 창조해왔다. 그녀의 노력은 결국, 아버지의 투자마인드를 집대성하는 이 책을 엮음으로써 결실을 맺었다.

김준술(옮긴이)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편집국 국제경제팀에서 기본기를 다진 뒤 여의도 증권가와 명동 은행가 같은 시장의 본바닥을 거쳐 금융감독원과 재정경제부 등을 두루 출입했다. 2007년부터 일요판 프리미엄 신문인 '중앙 SUNDAY'에서 질높은 경제 기사를 쓰려 노력하고 있다. 낡은 경제관행을 고치자는 기사로 2006년 씨티그룹 제1회 대한민국 언론인상 대상을 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 | 원칙중심의 투자관에 따라 합리적 투자자로 거듭나다 
서문 | 변화의 맥락을 이해하면 족집게 투자가 가능하다 

1부 | 성공투자를 꿈꾸는 당신, 기본에 충실하라 

1장 | 투자를 하려면 돈부터 제대로 배워라 
금리의 숨겨진 두 얼굴 
투자기상도가 바뀌면 게임의 법칙도 변한다 

2장 | 현명한 투자결정, 주식 혹은 채권 
투자기회 잡기 1: 단기채권 
투자기회 잡기 2: 장기채권 
투자기회 잡기 3: 주식 
주식은 정말 위험한가 
주가를 자주 들추지 마라 
게임 후 점수를 예측하는 어리석음 
주식이 위험하다는 오해 
주식평가를 끝까지 새겨들어라 
원금 보장에 속지 마라 
나는 채권보다 주식이 좋다 
칼자루는 인플레이션이 쥐고 있다 

2부 | 미래 예측에 앞서 현재 변화부터 포착하라 

3장 | 쌈짓돈을 지켜라(1965~1978년) 

4장 | 한 푼이라도 더 주는 곳을 찾아라(1979~1981년) 
시장이 추락하는 이유 

5장 | 주식과 채권, 어디라도 투자해라(1982~1992년)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기업 자산의 대부분은 근로자 소유다 
경제의 속살, 탐욕은 위대하다 
정부 예산 들여다보기 
인플레이션이라는 시한폭탄 
인플레이션이라는 시한폭탄 제거하기 
리스크를 보는 시각의 차이 
시력 2.0의 눈으로 과거를 돌아보라 
세금만 높인다고 답은 아니다 
CD나 MMF보다 재무부 장기채권이 좋다 
변화가 클수록 남는 것도 많다 
내 아이에게 알려주고픈 금융원칙 
게임의 법칙이 달려졌다, 빨리 눈을 떠라 
이자수입 쥐어짜기는 계속된다 
투자는 농사와 같다 
자유경제에서는 누구도 스티브 잡스의 고집을 꺾을 수 없다 
개인을 위한 꼼꼼한 재무 설계 요령 

6장 | 주식이 결국 채권을 이긴다(1993~1998년) 
왜 늘 뒷북을 치는 것일까 
고수익 상품을 조심하라 
수익률 변동성보다 시세차익에 주목하라 
주가가 너무 비싸다 
분산투자에 성공하려면 바구니의 질부터 점검하라 
최고의 자리는 결국 장기 투자자의 몫이다 
중고차 구입처럼 주식에 투자하라 
유산을 물려주려면 일찍 상속계획을 짜라 
이자만 보고 투자하면 큰 코 다친다 
생명보험은 수익률을 높이는 데 방해가 된다 
단일세율을 고집하다 
우리의 세금은 어디로 가는가 
일과 유희의 차이점 
금리가 8퍼센트를 넘으면 주택 구입 비율은 줄어든다 
월가에서 먹히는 투자법을 찾아라 
시장경제에서는 소비자가 절대 지존이다 

7장 | 열광, 그러나 거품을 주시하라(1999~2001년) 
번영을 소비하려면 번영을 생산하라 
세금 골라서 내기 
숫자로 본 사회보장제도 
사회보장제도, 수정이 필요하다 
2000년 경제 분석의 결정판 
상투에서 사지 않으려면 머니매니저를 잘 선택하라 

8장 | 정상으로 회귀하라(2002~2006년) 
지난 55년간의 개인소비지출 변화 
해외투자, 회계와 환율위험을 고려하라 
열광, 후퇴 그리고 정상으로의 귀환 
투자이론만 믿다간 발등 찍힌다 

9장 | 미래를 준비하라(2007년~ ) 
장기시장, 길게 보면 시장은 정상으로 돌아온다 
중기시장, 인플레이션이 낮게 유지되면 경기 사이클이 시장을 이끈다 
단기시장, 변곡점이 오면 경제에 대한 온갖 추측으로 변동성이 커진다 
질 좋은 주식을 할인가에 구입해 오래 붙들어라 

맺음말 | 현재의 흥분과 희망, 공포를 넘어서라 
역자후기 | 위기를 돌파할 통찰력이 필요하다 
용어설명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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