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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같고 질그릇 같고 : 언론인 남중구, 그가 그립다

백자 같고 질그릇 같고 : 언론인 남중구, 그가 그립다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남중구추모문집편찬위원회, 편
서명 / 저자사항
백자 같고 질그릇 같고 : 언론인 남중구, 그가 그립다 / 남중구 추모문집 편찬위원회 편
발행사항
파주 :   나남,   2009  
형태사항
536 p. : 삽화(일부천연색) ; 24 cm
총서사항
나남신서 ;1363
ISBN
9788930083638 9788930080019 (세트)
주제명(개인명)
남중구   南仲九,   194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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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92 2009 등록번호 1115279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92 2009 등록번호 1512716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92 2009 등록번호 1115279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92 2009 등록번호 1512716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남중구 추모문집을 펴내며 = 5
연보 = 9
南仲九 靈駕 四十九齋를 마치고 / 조도규 = 33
추모글 - 남중구, 그가 그립다
 동아일보와 남중구
  폭넓은 국제적 안목의 언론인 / 남시욱 = 39
  중용(中庸) 언론인 남중구형 / 강인섭 = 43
  필화사건 / 홍인근 = 48
  나 선배님의 열정과 책임감 / 김학준 = 52
  사람 남중구 / 강황석 = 55
  관훈클럽 제41대 총무 남중구를 생각한다 / 김정서 = 59
  사회부의 '명(名)데스크' / 정구종 = 66
  남중구 선배의 산 / 남찬순 = 68
  마음속에 한 그루 푸른 나무/ 이재호 = 71
 관훈클럽에서 만난 사람들
  남중구, 그가 그립구나 / 김영희 = 74
  남중구 이사장과 신영연구기금 / 정몽준 = 77
  미국 연수와 관훈클럽 50년사 / 정진석 = 79
  입이 무겁고 가슴이 깊었던 사람 / 이광훈 = 84
  내가 아는 남중구 선배 / 송진혁 = 88
  "고 총무, 나 식사할 준비 돼있어" / 고학용 = 91
  거목의 그늘 / 정윤재 = 96
  The Club / 이창순 = 99
 런던 특파원 시절
  같이 붙어 다녔던 시절의 추억 / 구월환 = 105
  My Pleasure / 정용석 = 111
  런던 특파원 / 정국록 = 115
 서울대총동창회와 관악언론인회
  제2대 관악언론인회 남중구 회장 추모 / 임광수 = 119
  남형과 관악언론인회 / 안병훈 = 121
  포도주 향기와 남 선배와 관악언론인회 / 박승준 = 124
 영국신사 남중구
  외길 언론인의 길 / 한승수 = 128
  중구! 왜 그리 바삐 가시는가 / 조도규 = 131
  아름다운 시절 / 김종록 = 139
  한 마리 학(鶴)을 그리며 / 이성렬 = 144
  남중구 선배님! 오늘 밤 눈이 내린답니다! / 송대성 = 147
  학술활동의 후원자였던 고인을 추모하며 / 강호섭 = 151
  그 온화한 미소를 잊지 못합니다 / 이인호 = 154
  이사장님과 같이 한 8년의 추억과 가르침 / 남궁곤 = 157
  선비, 프로, 청년 남중구 선생님 / 김은미 = 164
  성실하게 아침을 맞이하는 법 / 안유림 = 167
 가족들이 보내는 글
  추억 / 남동원 = 172
  49재 날에 정희가 보내는 편지 / 김정희 = 174
  한가위 날에 정희가 보내는 편지 / 김정희 = 176
  49재 날에 상아, 혜아, 재준이 올리는 편지 / 남상아 ; 남혜아 ; 남재준 = 177
  그리운 아제 지금 어디 계습니까? / 남승자 = 181
남중구 칼럼 - 나누는 삶, 베푸는 삶
 웨스트민스터와 여의도
  웃음의신 = 188
  야당할 각오 = 191
  4년 만에 돌아와서 본 서울 = 194
  개혁청사진 내놔야 한다 = 197
  웨스트민스터와 여의도 = 200
  1회용시대 1회성사고 = 203
  '깨끗한 정치' 아직도 먼 길 = 206
  고장난 사회와 국가경쟁력 = 209
  적자생존 = 212
  '선거혁명' 말은 쉽지만 = 216
  상무대 의혹 과연 밝혀질까 = 219
  한반도의 전쟁과 평화 = 222
  평양의 겉과 속 = 225
  북한인권 당연히 따져야 한다 = 228
  다수결원리 안 통하는 까닭 = 231
  집권목표 바꿔야 할 이유 = 234
  정치인들은 뭣들하고 있나 = 238
  정치의 개혁과 복권 = 241
  집권당체질 건강한가 = 243
  민주주의와 정보기관 = 246
  부모와 자식 사이 = 248
  자원봉사제 정착을 위하여 = 251
  왜 양비론인가 = 253
  언어의 인플레 = 256
  착각의 정치 = 259
  김 대통령의 공과 과 = 261
  오이밭 신발끈 = 264
  거짓말하면 두 번 죽는다 = 267
  법의 현실과 역사 인식 = 269
  청산과 안정 = 272
  우울한 총선풍경 = 274
  후보자 '밀착감시' = 277
  심판 우습게 아는 선거전 = 279
  유세 때 심정 잊지 말라 = 281
  정치인들의 집단거짓말 = 284
  여의도 인형극 = 286
  30일간의 힘겨루기 = 288
  제로섬의 정치 = 291
  '개도국 졸업병' = 293
  '검찰 파쇼' 안 된다 = 295
  북한 위에 서려면 = 297
  대통령의 미련 = 300
  반칙에 병든 나라 = 302
  왜 '박정희 향수'인가 = 304
  간디의 신발 한 짝 = 306
  앞으로는 특별검사가 = 309
  아버지와 아들 = 311
 제왕적 대통령 시대의 마감
  제왕적 대통령 시대의 마감 = 314
  밀약의 정치 = 317
  너 죽고 나 살기 = 319
  거꾸로 가는 경선시계 = 321
  권력이 목적일 수 없다 = 324
  통곡의 섬 = 326
  설(設)과 바람의 계절 = 329
  해바라기정당의 위기 = 331
  이인제씨의 신용카드 = 333
  축구장에서 정치가 배울 것 = 336
  YS의 침묵 = 338
  길고도 짧은 47일 = 340
  상처뿐인 세 얼굴 = 342
  길고도 잔인한 겨울 = 345
  실패한 대통령 = 347
  믿어야 따른다 = 350
  한 배를 타고 가는 지혜 = 352
  '30%'들의 고통 = 354
  "아, 옛날이여" = 357
  '준비된 대통령'의 함정 = 359
  대통령이라는 자리 = 362
  정당정치는 사치인가 = 364
  초심 흔들리지 말아야 = 366
 밀레니엄 석탑
  밀레니엄 석탑 = 369
  숫자가 지배하는 정치 = 372
  방향이 틀렸다 = 374
  자카르타의 피플 파워 = 377
  중앙정치 볼모된 지방선거 = 379
  내일이 있는 축구 = 382
  국회는 퇴출 안 되나 = 385
  그 무장간첩의 주검 = 387
  잘못 끼운 단추 = 390
  현 정권은 원칙대로 하고 있나 = 393
  내 자식 종아리부터 = 396
  여대의 함정 = 399
  전문가 키우기 = 401
  나라야 어찌 되든 = 404
  부패와의 전쟁 = 407
  그래도 영수회담으로 = 410
  고소할 때는 언제고 = 412
  사면초가 제2건국위 = 415
  국회라는 이름의 블랙홀 = 418
  다시 보는 날치기 = 421
  내각제, 고난도 방정식 = 423
  특검제, 한번 해보자 = 426
  나누는 삶, 베푸는 삶 = 429
횡설수설 - 휴머니스트의 세상보기
 미국의 응집력 = 435
 자동차 천국 = 436
 월남전 악몽 = 437
 교통마비 = 438
 사캐즘 = 439
 법의 날 = 440
 부모의 눈물 = 441
 건달불 = 442
 바이어스 마켓 = 443
 악마의 시 = 444
 유고 전범재판소 = 445
 중국 경제권 = 446
 생활정치 = 447
  21세기 새 인간상 = 448
 검은 돈 = 449
 살인적 인플레 = 450
 부동산 세탁 = 451
 포벽유죄 = 452
 도청 금지법 = 453
 그때 그 사람 = 454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 455
 고위 공직자 재산 재공개 = 456
 아경 = 457
 에베레스트 정복 = 458
 불법 호화분묘 = 459
 장보고함 = 460
 국회의사당 개방 이후 = 461
 공직자 재산공개 = 462
 집단 금단증세 = 463
 국회의원 정직도 = 464
 국무총리 = 465
 런던 택시와 한국 택시 = 466
 취중 횡설수설 = 467
 보궐선거 = 468
 공짜 사용 시비 = 469
 정치 수준 = 470
 안전 불감증 = 471
 어정쩡한 8월 = 472
 이상한 도둑 = 473
 돈 봉투 선거 = 474
 사형과 부정부패 = 475
 쇼크 증후군 = 476
 적과 흑 = 477
 약사들의 집단 휴업 = 478
 정치인의 집단 이기주의 = 479
 광란의 2시간 = 480
 낙하산 인사 = 481
 불신시대 = 482
 장수비결 = 483
 낙하산 재내습 = 484
 철도건널목 사고 = 485
 한국의 민주주의 = 486
 편법유학 = 487
 차관감투 = 488
 새마을기 하강 = 489
다른 매체에 쓴 글 - 축제와 창조의 계절
 총무를 맡으며 = 493
 1년 임기를 마치며 = 495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12대 회장 취임사 = 497
 눈치로 때려잡은 1년 = 499
 서울대 동창회보 칼럼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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