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HOW TO READ 융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acey,David 박현순 , 옮김
서명 / 저자사항
HOW TO READ 융 / 데이비드 테이시 지음 박현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   2008.  
형태사항
197p. ; 22cm.
원표제
How to read Jung
ISBN
9788901090153 9788901065861 (set)
000 00667namccc200241 k 4500
001 000045498085
005 20100807094518
007 ta
008 090120s2008 ulk 000c kor
020 ▼a 9788901090153 ▼g 04100: ▼c \10,000
020 1 ▼a 9788901065861 (set)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41 1 ▼a kor ▼h eng
082 0 4 ▼a 150.1954 ▼2 22
090 ▼a 150.1954 ▼b 2008z2
100 1 ▼a Tacey,David
245 1 0 ▼a HOW TO READ 융 / ▼d 데이비드 테이시 지음 ▼e 박현순 옮김.
246 1 9 ▼a How to read Jung
260 ▼a 서울 : ▼b 웅진지식하우스 , ▼c 2008.
300 ▼a 197p. ; ▼c 22cm.
700 1 ▼a 박현순 , ▼e 옮김
900 1 1 ▼a 테이시,데이비드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1954 2008z2 등록번호 1512677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숙달된 안내자의 인도 아래 읽는이들을 원전 텍스트 자체와 대면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HOW TO READ'시리즈 중 융을 다룬 책. 심리학계는 물론, 지식인, 예술가, 일반 독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현대인들의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는 융의 사상에 대한 적절한 가이드다.

정신의학과 심리학을 주학문 분야로 삼았지만, 진짜 환자는 고통 받고 있는 개인이 아니라 병들어 앓고 있는 서구 문명이라고 생각하고 그 치료를 참된 목표로 한 융의 독특한 사상을 국제적인 융 학파 분석가인 데이비드 테이시가 알기 쉽게 안내한다.

무의식을 인류의 신화로 끌어낸 현대 심리학의 거장, 융

심리학계는 물론, 지식인, 예술가, 일반 독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현대인들의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는 융. 그는 현대 사상사에서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그는 정신의학과 심리학을 주 학문 분야로 삼았지만 그의 관심사는 거기에 국한되지 않았다. 진짜 환자는 고통을 받고 있는 개인이 아니라, 병들어 앓고 있는 서구 문명이라고 생각한 융. 변화하지 않는 사회에 인간을 끼워 맞추는 좁은 의미의 심리 치료는 그에게 의미가 없었다. 융의 모든 연구에서 참된 목표는 서구 사회의 치료였다.
국제적인 융 학파 분석가인 저자 데이비드 테이시는 과학적인 동시에 예언적인 융의 독특하고 새로운 진면목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융의 자서전과 전집에 수록된 글들에 대한 일련의 면밀한 독서를 통해, 저자는 융심리학이 가지고 있는 급진성을 탐구한다. 꿈·기억·원형을 이해하는 역동적인 시각, 심리학의 범주를 넘어 인류사를 조망하는 풍부한 영감, 정상적인 경계선 밖에 있는 진리에 대한 추구, 그것에 융을 읽는 이유가 있음을 밝힌다.

최고의 인문학 입문서 HOW TO READ 시리즈 2008년분 출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도발적인 사상가들을 만나는 최고의 입문서, ‘HOW TO READ’ 시리즈가 한층 더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번에는 현대 심리학의 거장 융을 필두로 하여, 20세기가 가장 사랑한 대담한 사상가 푸코, 철학사에 유례없는 존재 키르케고르, 실존철학의 대표자 하이데거, 지식인의 대표적인 초상 사르트르, 관능의 극치와 절대적 자유를 추구한 사드 편이 출간된다.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저자로 참여한 영국 그란타 북스(Granta Books)의 야심찬 기획으로 ‘대가의 눈으로 대가를 읽는다’는 획기적인 컨셉으로 지성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책이다. 그란타 북스는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에 해당하는 책을 반년마다 4~6권씩 꾸준히 펴내고 있다. 미국에서는 노턴(W. W. Norton) 출판사에서 이 시리즈를 펴내고 있으며, 웅진지식하우스는 2007년에 출간한 1차분 10권에 이어, 2008년의 6권 그리고 내년에 4권의 시리즈를 꾸준히 펴낼 계획이다.
2007년 출간분에서 슬라보예 지젝(<라캉>), 레이 몽크(<비트겐슈타인>)와 같은 최고의 지성들이 저자로 참가했듯이, 이번 2008년 출간분의 저자들 또한 세계 지성계에서 주목받는 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키르케고르> 편의 저자인 존 D. 카푸토, <융> 편의 저자 데이비드 테이시 등은 현대 학술계의 최고 연구자들로, 여전히 많은 오해와 논란 속에 있는 사상가들의 진면목을 제대로 짚어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드, 사르트르, 키르케고르 등 명성이 아닌 저작을 직접 읽는 보기 드믄 기회
‘HOW TO READ’ 시리즈의 또 다른 매력은 사상가가 직접 한 말, 최초의 생각이 담긴 원전 텍스트와 맞대면한다는 데 있다. 사상가들의 연대기와 이론을 요약해서 설명하는 기존 입문서들은 위대한 지성들의 사상적 진수를 제대로 체험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HOW TO READ’ 시리즈는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에 대한 입장?쟁점?견해를 원전 텍스트를 통해 짚어주는 책이기에 이들 사상을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그간 누구나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감히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한 고전에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008년 출간분에서는 개인적 명성이 지나쳐 오히려 그의 저작 자체를 읽는 경험 자체는 없는 사상가들의 원전을 편견과 오해 없이 읽는 드문 기회가 제공된다. 실제로 그의 작품을 거의 읽어본 독자가 거의 없이 전설처럼 남아있는 ‘사드’의 경우 그의 《소돔 120일》《규방 철학》《쥘리에트》<마지막 유언> 등을 포함하여 ‘저술가’로서의 사드를 만나게 하는 탁월한 입문서다.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지성인이었던 ‘사트르트’의 경우에도, 그의 개인적 행보는 유명하지만 정작 그의 저술은 그 난해함으로 인해 제대로 해독되지 않으면서 그의 진가가 제대로 인정되지 못한 철학자다. 그러나 이번 <사르트르> 편에서는 그의 소설에서 희곡, 정치 평론, 그리고 주요 철학서의 텍스트를 직접 읽고, 그의 사상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는 단계를 제공한다.
또한 현대 학술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연구 주제인 ‘키르케고르’는 국내에는 아직 제대로 된 단 한 권의 입문서가 없었다는 점에서 많은 인문 독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다.

국내 최고 번역자들이 참여한 수준 있는 명강의!
세계적 석학들의 마스터클래스를 국내 독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출간된 ‘HOW TO READ’ 시리즈에는 안인희, 김병화, 고병권 등 국내 최고의 번역자들이 참여했었다.
2008년 출간분에도 국제 융 학파 정신분석가 자격을 가지고 있는 박현순, 키르케고르의 원전들을 국내에 직접 번역한 임규정, 프랑스 인문학 연구 모임 ‘시지프’를 이끌고 있는 변광배 등 각 해당 분야에서 가장 정통으로 연구한 전공자들을 엄선하여 번역에 참가하게 함으로써, ‘HOW TO READ’ 시리즈의 신뢰성을 더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데이비드 테이시(지은이)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있는 라트로브 대학교의 영문과 교수로 정신분석 연구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라트로브 대학교에 분석심리학 석사과정을 개설했으며, 융 학파 분석가로서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융과 새 시대>, <영성 혁명>을 비롯해, 심리학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박현순(옮긴이)

임상심리전문가, 상담심리전문가로 서강대 학생생활상담소 상담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에서 강의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HOW TO READ 시리즈를 열며 = 4
저자 서문  사유의 원형이 되다 = 6 
1 상징과 꿈의 언어 :〈상징과 꿈의 해석〉 = 18
2 두 번째 자기 :〈회상, 꿈 그리고 사상〉 = 40
3 하계의 신 : 신의 환영을 발견하다 = 56
4 신화, 의식 그리고 삶의 단계 :〈삶의 단계〉 = 72
5 개인과 민족의 어두운 측면 :〈무의식의 역할〉 = 88
6 성역할과 원형 :〈쌍: 아니마와 아니무스〉 = 102
7 신경증, 치료 그리고 개성화 :〈전이의 심리학〉 = 118
8 치유의 영적인 차원 :〈심리 치료자 혹은 성직자〉 = 132
9 세속적인 사회 그리고 영혼의 위험 :〈집단적 무의식의 원형들〉 = 148
10 현재의 긴장, 미래의 시도 :〈상직적인 삶〉 = 166
주 = 184
융의 생애 = 189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191
역자 후기 : 융의 신비주의에 대한 지적인 이해 = 195

관련분야 신착자료

Roth, Gerhard (2021)
강응섭 (2021)
Jung, C. G (2021)
Fine, Reuben (2021)
박주용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