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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아홉 기둥 (3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oodward, Bob, 1943- Armstrong, Scott, 저 안경환 安京煥, 역
서명 / 저자사항
지혜의 아홉 기둥 / 밥 우드워드, 스콧 암스트롱 지음 ; 안경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라이프맵,   2008  
형태사항
892 p. ; 23 cm
원표제
(The) Brethren : inside the Supreme Court
ISBN
9788962600544
일반주기
미국을 움직이는 숨은 저력, 연방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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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보존서고(법학도서관 지하2층)/ 청구기호 347.7326 2008 등록번호 1115272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보존서고(법학도서관 지하2층)/ 청구기호 347.7326 2008 등록번호 1115291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47.7326 2008 등록번호 1512721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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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보존서고(법학도서관 지하2층)/ 청구기호 347.7326 2008 등록번호 1115272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보존서고(법학도서관 지하2층)/ 청구기호 347.7326 2008 등록번호 1115291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47.7326 2008 등록번호 1512721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워터게이트 특종보도로 퓰리처상을 받은 밥 우드워드가 후배 기자와 함께 1969년부터 1976년 동안의 연방대법원 내부에 관해 저술한 책이다. 저자들은 정확하고 사실적인 기록을 위해 대법관, 전임 연구원, 대법원 직원 등 수백 명을 인터뷰하였다.

한 세기 전, 알렉산더 토크빌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지금도 여전히 성숙한 민주주의의 표본인 미국식 민주주의. 이 미국의 민주주의 뒤에는 연방대법원이 있다. 신생국 미국으로부터 초강대국 미국에 이르기까지 200여 년 동안 연방대법원은 헌법을 해석했고, 국가의 근본적 방향을 결정하는 법적 쟁점들을 판결했다. 그러나 연방대법원의 내부는 오랫동안 신성불가침의 성역으로 여겨지며 외부인의 시선으로부터 완벽히 차단되어 왔다.

책의 핵심에 해당하는 부분은 일반에 한 번도 공표되지 않았던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독자는 이를 통해 오랫동안 존경과 권위의 막으로 가려졌던 비밀의 성(城) 내부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미국사회가 반세기만에 이토록 거대한 진보를 이룩한 힘은 어디서 온 것일까. 그 중심에는 바로 연방대법원이 자리하고 있다. 미국의 끝없는 도전사에서 연방대법원이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연방대법원 업무에 관한 최초의 상세한 비사(秘史)!
한 세기 전, 알렉산더 토크빌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지금도 여전히 성숙한 민주주의의 표본인 미국식 민주주의. 이 미국의 민주주의 뒤에는 연방대법원이 있다. 신생국 미국으로부터 초강대국 미국에 이르기까지 200여 년 동안 연방대법원은 헌법을 해석했고, 국가의 근본적 방향을 결정하는 법적 쟁점들을 판결했다. 그러나 연방대법원의 내부는 오랫동안 신성불가침의 성역으로 여겨지며 외부인의 시선으로부터 완벽히 차단되어 왔다.
이 책은 워터게이트 특종보도로 퓰리처상에 빛나는 밥 우드워드가 후배 기자와 함께 1969년부터 1976년 동안의 연방대법원 내부에 관해 저술한 책이다. 저자들은 정확하고 사실적인 기록을 위해 대법관, 전임 연구원, 대법원 직원 등 수백 명을 인터뷰하였다. 책의 핵심에 해당하는 부분은 일반에 한 번도 공표되지 않았던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독자는 이를 통해 오랫동안 존경과 권위의 막으로 가려졌던 비밀의 성(城) 내부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특히 세계 최고(最古)의 최고(最高)재판소의 전성기 모습을 본다는 점에서 헌법재판 시대를 맞은 우리나라 법조계와 일반 독자들에게 교훈적 의미가 매우 클 것이다.

깨어있는 미국의 양심, 침묵하지 않는 미국의 인권!
2008년 9월 26일 미시시피 대학, 민주당 버락 오바마와 공화당 존 매케인이 대통령 후보 토론회 역사상 최초의 흑백대결을 벌였다. 이 장소는 정확히 46년 전, 흑인 학생의 입학을 저지하려는 백인들의 시위로 유혈사태가 발생했던 곳이다. 미국사회가 반세기만에 이토록 거대한 진보를 이룩한 힘은 어디서 온 것일까. 그 중심에는 바로 연방대법원이 자리하고 있다.
워렌-버거-렌퀴스트 대법원장으로 이어지는 지난 반세기 동안 연방대법원은 기념비적인 판결들을 연이어 내리며 미국사회의 성숙을 한발 앞당기는 위업을 달성했다. 외부적으로 인종차별 문제를 둘러싼 극심한 대립과 맞물린 상황에서, 진보와 보수, 흑인과 백인의 이분법적 논리를 넘어 헌법정신을 철두철미하게 수호함으로써 미국의 양심이 결코 잠들어 있지 않음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 이 책을 통해 건국의 아버지들이 꿈꾸었던 자유롭고 평등한 나라, 마틴 루터 킹이 역설했던 'Dream America'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끝없는 도전사에서 연방대법원이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밥 우드워드(지은이)

<워싱턴 포스트> 부 편집인. 이 신문에서 47년 동안 일하면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다. 첫 번째 상은 동료 기자 칼 번스타인과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쳐서, 두 번째 상은 9·11 테러에 대한 취재를 이끌어서 받았다. 지금까지 19권의 책을 쓰거나 공저했으며 그중 신간 《공포 : 백악관의 트럼프》를 포함한 13권의 도서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본 도서는 미국에서 출간 첫 주 백만 부 이상 판매되어, 원서 출판사의 94년 역사상 가장 높은 첫 주 판매 부수를 기록하였다.

안경환(옮긴이)

1948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를 나와 1970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 대학원,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쿨을 거쳐 산타클라라대 로스쿨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고 1983년부터 1987년까지 미국 워싱턴 D.C.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일했다. 1987년 귀국하여 2013년까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헌법, 영미법, 인권법, 인권사상사, 법과 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강의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한국헌법학회 회장, 제4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국제기구조정위원회(ICC) 부의장을 역임했고, 정년퇴임 후에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인권법률가협회(ICJ)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여성권익디딤돌상(2004)과 대한민국법률가대상에서 인권부문(2012)을 수상했다. 인문학적 소양과 통합적 지성의 배양을 강조하는 이 시대의 문필가로서 《법과 문학 사이》(1995), 《법, 영화를 캐스팅하다》(2007)와 같은 교양서는 물론, 《조영래 평전》(2006), 《황용주:그와 박정희의 시대》(2013), 《윌리엄 더글라스 평전》(2016) 등 3권의 인물 전기도 썼다. 《동물농장》(2013), 《두 도시 이야기》(2015), 《바틀비/베니토 세레노/수병, 빌리 버드》(2015) 등의 영미 문학작품을 번역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전공인 법학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비평서가 있다. 이 책은 오랜 시일에 걸쳐 셰익스피어 법률 주석서를 준비하고 있는 지은이가 사전에 펴내는 《법, 셰익스피어를 입다》(2012), 《에세이, 셰익스피어를 만나다》(2018)에 이은 셰익스피어 에세이 3부작의 완결편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분리교육을 철폐하라 1969년도 개정기 
베트남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1970년도 개정기 
음란물을 보면 안다 1971년도 개정기 
낙태판사 블랙먼 1972년도 개정기 
워터게이트 판결 1973년도 개정기 
선출되지 않은 대통령 1974년도 개정기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 1975년도 개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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