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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자본론'의 핵심을 찌르는)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3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승수
서명 / 저자사항
('마르크스 자본론'의 핵심을 찌르는)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 임승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대의 창 ,   2008.  
형태사항
328 p. : 삽도 ; 23 cm.
ISBN
9788959401338
일반주기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Marx, Karl.   K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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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5.4 2008z8 등록번호 1115228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5.4 2008z8 등록번호 1115228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실험실습자료/ 청구기호 역사교육과 335.4 2008z8 등록번호 999004230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5.4 2008z8 등록번호 1211829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5.4 2008z8 등록번호 1512691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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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실험실습자료/ 청구기호 역사교육과 335.4 2008z8 등록번호 999004230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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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5.4 2008z8 등록번호 1211829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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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5.4 2008z8 등록번호 1512691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본론>을 오해하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발간된 책이다. 140년 전 책이지만 지금의 자본주의를 설명하기에 이만한 책이 없다. 그러나 <자본론>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자본론>의 난점 중에 하나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경제에 문외한인 보통사람들과 함께 <자본론>을 공부하고 강연했던 저자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알기 쉽게 풀어준다.

이 책은 <자본론>을 강의하는 ‘원숭이 선생님’과 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대화로 구성됐다. 그 학생들이 마르크스와 닮아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제목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원숭이도 이해할 만큼 <자본론>을 쉽게 풀어썼다는 것, 우리 모두 함께 <자본론>을 이해해보자는 저자의 자부심과 바람이 들어 있는 제목이다.




세계 자본주의가 위기로 치닫는 지금,
바로 <자본론>을 읽어야 할 때다!


최근의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불거지면서 전 세계 경제를 붕괴시키고 있다. 더불어 지난 30여 년간 왕처럼 군림했던 신자유주의의 지위를 그 뿌리부터 위태롭게 하고 있다. 도대체 미국 서민들이 주택담보대출을 못 갚았다고 전 세계 경제가 이렇게 어려워도 되는 건가. 세계 경제의 중심 미국에서, 그것도 최고의 경제 두뇌집단이 모인 월스트리트가 어떻게 이런 위기의 시발점이 된 건가.
현재의 자본주의는 노동자의 생산활동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이 돈을 버는 자본주의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에서도 ‘돈이 자본화한다’며 이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현재 돈의 자본화는 극단까지 치달아 금융자본주의화했다. 규제도 없고, 책임도 없이 고수익을 좇아 이러저리 얽혀 묻지마 투자가 횡행했다. 여기에 금융산업은 물론 국가와 생산기업까지 달려들어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전 세계의 금융가치는 실물가치의 4~10배까지 높다고 한다. 완전히 거품의 극치다. 이 거품이 꺼졌으니 수습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도 안 잡히는 게 지금 상황이다. 그야말로 노동과 생산활동이 뒷전으로 밀려 있었던 것이다.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알고 싶은 욕구에 마르크스 <자본론> 읽기가 붐이라고 한다. 이제껏 무시되고 구석으로 밀려나 있던 <자본론>이야말로 자본주의의 본질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140년 전 책이지만 지금의 자본주의를 설명하기에 이만한 책이 없다. 그러나 <자본론>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자본주의의 근본에서부터 변화가 요구되는 지금 <자본론>을 오해하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얘기에는 관심 없어욧!” -_-
“어맛, 무슨 말씀을? <자본론>은 자본주의만 설명하는데요?” ;

“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책을 봅니까?” -_-+
“<자본론>만큼 자본주의를 잘 설명한 책이 없답니다.” ;;

“관심은 있는데요, 분량도 많고 너무 어려워서 읽을 엄두가 나질 않아요.” ㅜ.ㅜ
“어머머,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읽으시면 딱이네요, 딱!” ^0^

이 책은 <자본론>의 난점 중에 하나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경제에 문외한인 보통사람들과 함께 <자본론>을 공부하고 강연했던 저자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알기 쉽게 풀어준다. 이 책에서는 경제학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수식도 별게 아니다. 책을 읽으며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해가 간다. 기본적인 사칙연산만 안다면 이해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게다가 저자의 자본주의형 인간에 대한 고민,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더 나은 세계에 대한 고민이 녹아 있다. 이 부분은 저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자본주의 세계를 사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며 자본주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열쇠를 던져준다. 이 책은 <자본론>을 강의하는 ‘원숭이 선생님’과 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대화로 구성됐다. 그 학생들이 마르크스와 닮아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제목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원숭이도 이해할 만큼 <자본론>을 쉽게 풀어썼다는 것, 우리 모두 함께 <자본론>을 이해해보자는 저자의 자부심과 바람이 들어 있는 제목이다. 이 책이 <자본론> 전체를 다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는다면 자본주의는 물론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이 사회에 대해 훨씬 많은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제 ‘원숭이 선생님’의 <자본론> 강의를 들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승수(지은이)

학창 시절 수학과 물리를 좋아했고 서울대 전기공학부에 진학해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대학 때 마르크스 《자본론》을 읽고 받았던 충격의 여파가 계속되어, 결국 직장을 그만두고 마르크스주의 책을 쓰는 사회과학 작가가 되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호주머니 사정은 소작농 수준인데, 하필이면 혓바닥의 섬세함과 탐욕스러움은 합스부르크 왕가 뺨친다. 이 부조리한 절망적 간극을 슬기로운 방구석 와인 생활로 간신히 메우고 있다. 일단 와인이 반병 이상 주입되면 걷잡을 수 없이 웃겨진다.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임승수의 깡와인 시사안주’ 코너로 그 가공할 음주 개그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은 책으로는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원숭이도 이해하는 공산당 선언》,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외에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글 = 4
1강《자본론》, 왜 알아야 하죠? = 12
2강 자본주의는 모든 걸 '상품'으로 만들어버려요 = 32
3강 돈이 '자본'으로 바뀌었다고요? = 54
4강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시간에서 나오는 거라고요 = 70
5강 자본가를 위해 더 많이 일하는 게 좋을걸? = 96
6강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착취당한다고? = 112
7강 성과급제? 자발적 '착취'의 강화 = 132
8강 이기적 인간, 자본주의 사회에 맞춰진 인간 = 152
9강 자본가는 이윤을 어떻게 쓸까요? = 170
10강 자본가들은 '잉여가치'라는 하나의 파이를 두고 싸워요 = 200
11강 자본주의 세상에 독점자본과 공황은 필수! = 220
12강 자본주의가 계속될수록 이윤율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어요 = 246
13강 제국주의 -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 264
14강 국가는 절대 중립이 아니에요 = 284
15강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은 가능한가? = 298
찾아보기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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