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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소년 영화만 보고 영어 박사 되다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나기업
서명 / 저자사항
산골 소년 영화만 보고 영어 박사 되다 / 나기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좋은인상 ,   2008.  
형태사항
256 p. : 삽도 ; 23 cm.
ISBN
9788996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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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20.7 2008z7 등록번호 1115220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20.7 2008z7 등록번호 1115220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0.7 2008z7 등록번호 1512710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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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20.7 2008z7 등록번호 1115220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20.7 2008z7 등록번호 1115220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0.7 2008z7 등록번호 1512710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직 만화 영화만 보고 영어박사가 된 산골소년 나기업 군의 이야기를 통해서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혹은 비용이 부담스러워 영어 교육을 받고 싶어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데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외국유학이나 사교육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미 TV 등을 통해 소개 된 바 있는 올해 만 열다섯 살의 나기업 군. 충남 서천군 마서면의 시골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그 흔한 영어학원에 다니거나 과외 한번 받아 본 적이 없지만 외국인과 막힘없이 자유자재로 대화한다. 이 책은 나기업 군이 지금까지 어떤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여 실력을 쌓았는지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이다.

나군의 부모님은 아들이 지적 능력뿐 아니라, 마음이 따뜻하고 인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그런 마음을 가진 아버지와 순진한 아들이 주고받는 재치 넘치고, 웃음을 자아내는 대화들이 자주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보탠다.

외국 유학 가지 않고도 영어를 잘할 수는 없는 걸까?

지금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너나없이 영어 불안증을 안고 산다. 자녀의 영어교육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해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는 학생들의 숫자는 상상을 초월하고, 영어 사교육 시장은 나날이 번창하고 있다. 영어는 반드시 외국으로 유학을 가야만 잘할 수 있는 것일까? 고액의 비용을 지불하며 사교육을 시키지 않으면서 정말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 본 적이 있다면, 최근 출간되어 화제를 낳고 있는 책 <산골소년 영화만 보고 영어박사 되다>를 주목하라. 이 책은 오직 만화 영화만 보고 영어박사가 된 산골소년 나기업 군의 이야기를 통해서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혹은 비용이 부담스러워 영어 교육을 받고 싶어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데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외국유학이나 사교육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혼자서 영어를 깨치고 실력을 쌓은 과정을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

이미 TV 등을 통해 소개 된 바 있는 올해 만 열다섯 살의 나기업 군. 충남 서천군 마서면의 시골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그 흔한 영어학원에 다니거나 과외 한번 받아 본 적이 없지만 외국인과 막힘없이 자유자재로 대화한다. 나군은 틀에 박혀 있는 입시위주의 교육에 회의를 느껴 중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학교를 그만둠으로써, 공교육과도 일찌감치 이별했다. 그 뒤로 혼자 집에서 공부하여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1년 만에 패스했고, 토익도 950점을 받았다. 작년에는 한남대학교 린튼 글로벌 칼리지 최연소 합격자가 되었다.
무엇이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했을까?
이 책은 나기업 군이 지금까지 어떤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여 실력을 쌓았는지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이다.

다섯 살 때부터 만화 비디오만 보고 영어 공부

나기업 군은 다섯 살 때부터 집에서 혼자 위성방송과 만화 영화 비디오를 수없이 되풀이해 보면서 영어를 깨쳤다. 물론 처음부터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일부러 영화를 본 것은 아니었다. 우연히 만화 비디오를 보다가 주인공들이 쓰는 언어를 알아들을 수 없자 궁금해졌고,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다는 호기심 하나로 반복해서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아듣게 되었을 뿐이다. 물론 거기에는 비디오테이프 필름이 늘어질 정도로 되풀이해서 보는 열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재미있고, 좋아서’ 할 수 있었다.

집에서 하루 종일 만화 영화만 보던 아이

보통의 부모라면, 아이가 하루 종일 만화나 영화만 본다면 그냥 내버려두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나기업 군의 부모님은 아이가 좋아서 하는 일을 ‘지겹지 않니?’라고는 물어볼지언정 보지 못하게 말리지는 않았다.
본디 우리나라의 교육 제도를 그다지 마음 내켜하지 않았던 나군의 부모님은, 나군이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지겨워하지 않을 정도로 조금씩 한글 학습과 영어 단어 학습을 유도했다. 특히 아버지는 아들에게 먼저 홈스쿨링을 제안했을 정도로 세상을 보는 시각과 교육에 대한 사고가 열려 있는 사람이다. 물론 가끔씩은 아버지 세대 식으로 문법 공부를 제시하기도 하고, 독서를 권하기도 하면서 아들의 학습에 균형을 맞춰주려고 한다.

다큐멘터리와 원서로 학습의 지평을 넓히다

나기업 군은 자신이 남들보다 머리가 좋거나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구라도 자기가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하면, 그리고 자기만큼 몰입해서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제 만화와 영화를 뛰어넘어 다큐멘터리를 보고 원서를 읽으며, 영어 학습의 지평을 넓혀나갔다. 거기에는 물론 하나를 알면 그 이상을 알고 싶어 하는 지적 욕구, 혼자 집중하고 몰입하는 능력이 뛰어난 나군의 성향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책

나군의 인생에서 부모님은 절대적인 분들이다. 물론 어느 자녀에게나 부모는 그런 존재이겠지만, 중학교 1학년을 끝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결정한 것은 부모님과 나군의 의지가 서로 잘 맞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나군의 부모님은 아들이 지적 능력뿐 아니라, 마음이 따뜻하고 인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그런 마음을 가진 아버지와 순진한 아들이 주고받는 재치 넘치고, 웃음을 자아내는 대화들이 자주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보탠다.

인생의 성공은 무엇이 되느냐가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물론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위해 유학을 떠나고, 사교육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에게 아까운 비용과 시간을 버리지 말고 ‘나처럼 공부하는 것을 하나의 대안’으로 삼아보지 않겠는가, 하고 나기업 군이 제안하는 글이기도 하다
하지만, 궁극적인 지향점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정하지 못하고 부모에 의해, 성적에 의해, 또는 사회적 현실에 맞춰 정해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에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나기업 군은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재미있어서, 좋아서, 알고 싶어서, 궁금해서, 호기심 때문에’ 해야 한다고. 또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외국을 나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비디오와 TV만 있으면 영어학습법으로 이만한 게 없다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나기업(지은이)

1993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2005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했으나, 입시 위주의 공교육에 회의를 느껴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그만두었다. 그 뒤 홈스쿨링으로 1년 만에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했다. 지금까지 그 흔한 학원 한번 다닌 적도 과외를 받아본 적도 없음, 다섯 살 때부터 집에서 만화 비디오와 영화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쌓았다. 지난 8월에는 2개원간의 준비만으로도 토익 시험에서 950점을 받았다. 2007년, 열네 살 때 토익 시험과 영어 면접을 거쳐 한남대학교 린튼 글로벌 칼리지 최연소 합격자가 되었다. 한남대학교 린튼 글로벌 칼리지는 국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단과대학으로, 전 과목으로 원어민교수가 영어로 강의한다. 전공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앤드 컬처'이다. 혼자 동영상을 보고 연습해서 익힌 첼로 솜씨도 수준급이며, 한때 지역신문 '뉴스 서천'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어느 멋진 날 

1 만화 영화에 빠진 산골 소년 
아주 특별한 선물 
A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내 인생 최고의 영화, ''토이 스토리'' 
깡그리, 사그리, 모조리의 ‘깡사모’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다 
Lighting Bug? 번개 벌레? 

2 디즈니월드 내 방에 상륙하다 
난시청, 너 참 고맙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다 
내 방이 바로 디즈니월드 
좋은 노래도 한두 번 
''미녀와 야수''를 만나다 
징하다, 징해! 
열정과 냉정 사이? 
너는 내 아들이다 

3 내 마음속에 흐르는 강물 
동물의 세계에서 배우는 삶의 철학 
심봤다! ''라이언 킹'' 
나무처럼 아름다운 시 
미국에서 날아온 백혈구, 적혈구 
첼로를 내 품 안에 
다큐멘터리의 세계 
스크린 영어, ''베토벤'' 

4 원하는 길을 갈 때 가장 빛난다 
쥐들의 경주 
오타쿠의 진실 
코끼리와 개미의 만남 
나는 지금 반란을 꿈꾼다 

5 나는 당당한 홈스쿨러 
학교를 그만두다 
홈스쿨러는 본능에 충실하다 
가정도 훌륭한 학교 
Look at me! 아, 해리포터! 
''트로이''에 대한 단상 
검정 고무신과 토익 시험 

6 아웃사이더의 무한도전 
한남대학교 린튼 글로벌 칼리지 
자신을 믿어라! 
도전은 계속된다 
바이런 교수 
비스펠베이의 하이든 C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7 영어 공부에 대하여 
영어 바이러스와 좀비들의 처절한 사투 
HOW TO? 
토익 이야기 
정말 영어를 잘하려면 

에필로그 아버지의 편지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라 

부록 1 기업이가 쓴 칼럼 
영화 이야기 
쉬운 영어부터 정복하자 
서부로의 여정 (The Journey West) 
교과서에는 없는 재미있는 표현들 
미국 문화, 그 다양성의 힘 
영자 신문을 읽으며 실력을 쌓자 
아포리즘 (Aphorism) 

부록 2 기업이가 읽은 원서와 본 영화 목록 
책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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