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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이후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ewis, Michael. (Michael M.) 이규장, 역 조진경, 역 이건식, 역
서명 / 저자사항
패닉 이후 / 마이클 루이스 편저 ; 이규장 , 조진경 , 이건식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북이십일 :   21세기북스,   2008  
형태사항
509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KI신서 ;1666
원표제
Panic : the story of modern financial insanity
ISBN
9788950916251
일반주기
공황은 어떻게 다가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감수자: 장경덕  
일반주제명
Financial crises -- History -- 20th century Financial crises -- History -- 21st century Finance -- Psychological aspects Investments -- Psychologic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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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542 2008 등록번호 1115193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542 2008 등록번호 1115193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8.542 2008 등록번호 1512668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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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542 2008 등록번호 1115193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8.542 2008 등록번호 1512668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머니볼> <호랑이 선생 피츠의 위기>의 저자 마이클 루이스가 금융위기를 해부하는 석학들의 칼럼과 패닉의 순간을 조명하는 기사를 모아 엮은 기사선집. 지난 20년간 벌어진 네 번의 금융위기 당시의 순간을 보도했던 기사, 책, 오피니언, 코멘트, 정부 보고서 등 55개 글들을 엮어 패닉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밝힌다.

레스터 서로우, 로버트 쉴러, 밀튼 프리드먼, 폴 크루그먼(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제프리 삭스, 조지프 스티글리츠(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대가들의 분석과 평가, 통찰은 위기가 발생한 당시의 경제상황과 시장의 역학관계를 조망하면서 투자자들의 미세한 심리변화와 불합리한 행태까지 살핀다.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단 하루 만에 미국 주가가 23퍼센트나 폭락한 1987년 10월 19일, 블랙먼데이에 관한 글이다. 2부는 아시아와 러시아 외환위기를 말한다. 1997년 태국에서 시작되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경제를 휩쓴 외환위기의 태풍에 관한 글이다.

3부는 2000년 봄부터 허무하게 꺼져버린 인터넷 거품, 어리석은 투자의 진상인 닷컴 버블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2007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를 다룬다. 저자는 가장 참혹했던 4가지 금융붕괴의 순간을 통해 현대 금융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설명한다.

블랙 먼데이, 아시아 외환위기, 닷컴 버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세계적 언론이 보도한 금융위기의 진실

월스트리트 최고의 트레이더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한 마이클 루이스의 신작 , <패닉 이후>(21세기북스)는 현대 금융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설명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최근의 금융공황을 재현하기 위해 그는 지난 20년간 벌어진 네 번의 금융위기에 대한 석학들의 칼럼과 패닉의 순간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모아 당시의 반응과 이후의 평가를 살폈다.
이 책은 거대한 대재앙을 불러왔던 금융붕괴 사태의 사건 전후 그리고 당시의 순간을 보도했던 기사, 책, 오피니언, 코멘트, 정부 보고서 등 다양한 포맷의 55개 글들을 엮어 ‘패닉’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생생하게 밝히고 있다.
레스터 서로우, 로버트 쉴러, 밀튼 프리드먼, 폴 크루그먼(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제프리 삭스, 조지프 스티글리츠(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대가들의 분석과 평가 그리고 통찰은 위기가 발생한 당시의 경제상황과 시장의 역학관계를 거시적으로 조망하면서 투자자들의 미세한 심리변화와 불합리한 행태까지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는 금융위기의 순간을 파고드는 탐사보도이자 사건의 이면까지 주시하여 패닉의 실체를 날카롭게 해부하는 금융자본주의의 수술현장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

세계금융자본의 성장이 만든 패닉의 역사!
가장 참혹했던 4가지 금융붕괴의 순간


IMF사태 직전에도 국내 언론은 금융불안의 징후를 담은 짧은 기사들을 여럿 전했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고, 결국은 공황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이 책의 각 부는 이렇게 공황의 전조를 미리 포착한 짧은 기사 한두 편으로 시작한다. 재앙의 진행상황을 전하고 정체를 파악하려는 현장 리포트와 코멘트가 그 뒤를 잇고,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진행된 금융전문가들의 분석과 통찰로 그 부를 마무리한다.
1부는 블랙먼데이에 관한 글이다. 1987년 10월의 붕괴는 '분명한 경제적 인과관계 없이 발생한 최초의 충격적 금융사건'이다. 심지어 공황전문가라는 사람들도 원인을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 금융공황은 이 책에 실린 프랭클린 에드워즈의 글처럼 '붕괴의 원인, 결국 아무도 모른다'가 되었다.
2부는 아시아와 러시아 외환위기를 말하고 있다. <뉴욕타임즈>의 짧은 기사 하나가 태국의 불안한 징후를 포착했다. 달러에 대한 '바트'(태국 통화)화 가치를 유지하려는 터무니 없는 시도가 결국은 아시아 각국을 금융공황으로 몰아넣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러시아가 루블화의 가치를 지키려다, 뉴욕증시 사상 두번째로 큰 폭락사태를 낳았고 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라는 가장 영향력이 컸던 헤지펀드의 몰락을 가져왔다.
3부는 닷컴 버블이다. 2000년 3월 10일 나스닥 기술주는 최고값을 경신했다. 하지만 열흘 후 세상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스물여섯살의 젊은이들이 모여 만든 적자 회사가 시가 10억달러라는게 말도 안되는 일이라는 건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때는 정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 혼란에는 기자들도 한몫했다. 인터넷 기업을 만들어 대박을 보려는 기자들도 적지 않았다. 결국 광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 탐욕과 이상주의의 자취가 남았다.
4부는 현재 진행중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다룬다. 서브프라임 사태와 이전 금융위기를 가르는 가장 큰 차이점은 관련된 사람의 숫자라고 마이클 루이스는 말한다. 지금 패닉에 빠진 것은 금융시장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전체다. '부자가 되려면 집을 사야한다'는 미국중산층의 확고한 신념에 대한 풍자의 글은 서브프라임 사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다.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미국정부가 부단한 노력을 했지만, 글로벌화된 자본시장을 이제는 더 이상 제어할 수 없다는 분석에 지금은 우리 모두 확실히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돈을 버는 사람이 있었다. 이 책에서 아이러니처럼 제시되고 있는 헤지펀드 매니저 존 폴슨은 서브프라임 붕괴에 베팅하여 37억달러를 챙겼다. 공포의 숲에서도 기회는 있는걸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이클 루이스(엮은이)

말콤 글래드웰이 ‘천재 이야기꾼’이라고 극찬한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프린스턴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하고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우연한 기회를 통해 1980년대 월가 최고 투자은행 살로먼브러더스에 입사해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1989년에 『라이어스 포커』를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이후 저널리스트로 변신해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테이터》 미국판 편집인을 맡았고, 《뉴리퍼블릭》 주필로 지냈다. 최근 ‘규칙 위반(Against the Rules)’이라는 제목의 팟캐스트를 제작했으며 《블룸버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루이스는 경제·금융,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한데 엮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머니볼』에서는 경제학도의 눈으로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읽어내며 스포츠 논픽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 『블라인드 사이드』 또한 ‘가장 특이한 스포츠 책’이라는 평과 함께 수많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 책에서 지난 수십 년간 진행된 풋볼 전술의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한편, 빈민가 출신의 흑인 소년이 부유한 백인 가정에 입양되어 풋볼 선수로 대성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2009년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20년 현재 루이스는 아내 타비타 소렌과 세 자녀, 퀸, 딕시, 워커와 함께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조진경(옮긴이)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유럽의 로맨틱 명소 101》,《생각의 지도 위에서 길을 찾다》,《판도라의 상자》,《나는 매일 죽은 자의 이름을 묻는다》,《물고기의 모든 것》,《해리 포터 영화 속 뜨개질 마법》,《대니 서의 업사이클링》, 《세계의 명품 골프장》,《리딩노트》,《트레이닝 캠프》,《신비동물을 찾아서》,《콰이어트 키즈》,《클린: 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 몸 혁명》,《설탕의 독》등 다수가 있으며 핸드메이드 월간지《몰리 메이크스》를 번역했다.

이규장(옮긴이)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비지네스서비스(주) 소프트웨어 사업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메이저텍코리아(주)를 창업하여 경영하였으며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라스트 링크>(공역), <워렌 버핏 평전>(공역) 등이 있다.

이건식(옮긴이)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조교를 거쳐 미시간 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수학한 후, 현재는 인트랜스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케인스가 죽어야 경제가 산다』, 『패닉 이후』(공역), 『2009 세계대전망』, 『그리스인의 삶』(공역), 『맥킨지 금융보고서』(공역) 등이 있다.

장경덕(감수)

작가이자 번역가. 33년 동안 저널리스트로서 자본주의 정글을 탐사하며 석학들을 두루 만났다. 〈매일경제신문〉 런던 특파원, 금융팀장, 논설실장을 지냈다. 《증권 24시》, 《부자클럽 유럽》, 《정글노믹스》, 《정글경제 특강》, 《애덤 스미스 함께 읽기》를 썼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21세기 자본》, 《불평등을 넘어》, 《좁은 회랑》 등을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공포의 숲에서 투자의 길을 찾는 지혜 = 5
머리말 : 블랙홀 같은 월스트리트의 속사정 = 12
1부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붕괴 - 1987년, 블랙 먼데이를 말하다
 시장의 강세 기류를 타고 - 스티븐 코엡 = 32
 시카고 그림자 시장, 개장과 동시에 끝없이 폭락 - 스콧 맥머레이, 로버트 L, 로즈 = 40
 증시 붕괴의 날 -『브래디위원회 리포트』 = 46
 낭떠러지 끝에서 매수자를 찾다 - 팀 메츠 = 52
 죽어가는 시장을 지켜볼 수밖에 - 마이클 루이스 = 61
 외로운 소액투자자, 갈 곳을 잃다 - 스티븐 라바톤 = 70
 여피족들의 준비된 최후 - 리처드 J , 메이슬린 = 75
 월요일의 아비규환, 우려가 현실이 되다 - 에릭 J, 와이너 = 79
 컴퓨터가 시장을 망쳤다고? - 레스터 C , 서로우 = 85
 전문가는 난무하지만 해답은 없다 - 테리 톰슨 = 89
 거래는 무조건 틀어막을 수 없다 -『이코노미스트』 = 95
 두려움, 블랙먼데이를 만들었는가 - 로버트 J , 쉴러 = 98
 붕괴의 원인, 결국 '아무도 모른다' - 프랭클린 에드워즈 = 106
2부 아시아를 저버린 외국인들 - 러시아와 아시아의 붕괴, 누구의 잘못인가
 신흥시장 공략, 무모한 도전인가? 과감한 투자인가? - 리드 애벨슨 = 116
 태국, 환투기를 경고하다 -『뉴욕타임스』 = 119
 노심초사하는 태국의 기업가들, 모두 무너지는 것인가? - 데이비드 홀리 = 120
 아시아를 구하라 - 폴 크루그먼, 제레미 칸 = 123
 투자세계의 무서운 게임을 말하다 - 미국 PBS「프론트라인」 = 131
 추락하는 러시아, 루블화는 휴지조각이 되었나? -『이코노미스트』 = 144
 소로스의 몇 마디에 옐친 무너지다 - 마이클 루이스 = 149
 러시아가 안전하단 소리에 현혹되지 말라 - 미국 PBS「프론트라인」 = 153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와 그 지식인들의 최후 - 마이클 루이스 = 168
 아시아 위기 이후 10년, 우리는 아직 숲 속을 헤매고 있다 - 조지프 스티글리츠 = 197
 아시아 회복, 아직 갈 길이 멀다 - 키스 브래드셔 = 201
 무너진 아시아, 초고속 인터넷이 초고속 자살 부르다 - 최상훈 = 207
3부 헛된 투자의 어김없는 최후 - 닷컴 버블, 어리석은 투자의 진상을 드러내다
 부풀려진 넷스케이프의 주식상장 -『뉴욕타임스』 = 217
 월스트리트는 인터넷에 홀려 있다 -『뉴욕타임스』 = 218
 인터넷 기업 주식은 무조건 사야 하나 - 로렌스 주커만 = 220
 닷컴열풍, 기업을 쥐락펴락하다 - 캐릭 몰렌캠프, 카렌 룬더가르드 = 225
 움직임과 변화가 돈을 낳는다 - 마이클 루이스 = 234
 인터넷 마니아를 진정시켜라 - 레베카 벅맨, 아론 루체티 = 248
 더 이상 버틸 현금이 없다 - 잭 윌러비 = 257
 이제는 바닥을 확신할 때 - 존 캐시디 = 274
 닷컴기업과 맞잡은 애널리스트의 검은 손 - 에릭 숀펠드 = 285
 슈퍼볼에 광고하면 터치다운이라도 할 수 있나 - 캐서린 미에츠코프스키 = 289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닷컴을 만나다 - 마크 지메인 = 301
 거물로 변한 주식 사기꾼들 - 제임스 서로위키 = 304
 닷컴 기업들, 무엇을 배웠는가? - 제리 우심 = 308
 닷컴 버블, 비이성의 대가를 말하다 - 마이클 루이스 = 315
4부 모두에게 몰아친 위기 -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붕괴, 이젠 사회가 흔들린다
 부동산 부자? 정말 가능한 일인가 - 데이브 배리 = 350
 치솟는 주택가격, 드러나는 감정 의혹 - 존 히칭거 = 365
 이제 또 무엇이 '대폭락'하는가 - 존 캐시디 = 375
 투기는 늘어가도 업계는 '모르쇠' 중 - 로버트 줄러비츠 = 389
 이것이 버블 터지는 소리 - 피터 굿맨 = 395
 악몽 같은 현실, 어디로 가야 하나 - 크리스토퍼 도드 = 407
 경솔한 대출자, 사기 치는 대부업자 - 제임스 서로위키 = 413
 트리플A 등급, 정말 'A'를 뜻하는가 - 로저 로웬스타인 = 417
 집이 돈을 벌어준다? - 래리 로버츠 = 437
 회사가 휘청해도 속사정 모르는 CEO - 케이트 켈리 = 439
 월스트리트 CEO도 큰코다칠 수 있다 - 마이클 루이스 = 450
 베어스턴스 붕괴, 금융재난을 초래하다 - 데이비드 헨리, 매튜 골드스타인 = 454
 가난한 사람과 거래하지 마라 - 마이클 루이스 = 461
 시장 회복, 정말로 낙관할 수 있는가 - 폴 크루그먼 = 465
 헤지펀드, 거짓 위에서 추락하다 - 매튜 린 = 469
 서브프라임의 아우성을 비웃는 트레이더들 - 그레고리 주커만 = 473
용어 해설 = 482
기고자 소개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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