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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감성지능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 / 저자사항
EQ 감성지능 / 대니얼 골먼 ; 한창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2008
형태사항
543 p. ; 25 cm
원표제
Emotional intelligence (10th anniversary ed.)
ISBN
9788901088839
서지주기
참고문헌(p. 493-537)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Emotion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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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08z6 등록번호 1115184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08z6 등록번호 111518415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0-12-11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니얼 골먼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오늘날 우리들은 얼마나 영리한가 혹은 전문지식이 얼마나 많은가라는 것뿐만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감정을 얼마나 잘 조율할 수 있는가라는 새로운 척도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선언했을 때, 그 말이 미친 파장은 엄청났다.

《EQ 감성지능》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돼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지은이 대니얼 골먼은 이로 인해 세계적 심리학자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감성지능이론은 현대 심리학, 교육학, 경영학 등 거의 모든 학문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꾼 핵심 개념이 되었다. 이 책은 우리 안에 숨겨진 감성지능을 깨우는 데 필요한 안내서이다.

아이들이 학습을 통하여 삶에 필수적인 능력인 감성능력을 실제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교육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감성지능 교육을 받고 성장한 아이들은 복잡한 결정을 내리고, 인간관계를 조율하는 과정을 자신의 리듬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 지난 10년간의 교육 현장에서 증명되었다. 또 그러한 아이가 결국 뛰어난 개인과 조직을 이끌어줄 뛰어난 리더가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똑똑함’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고,
전 세계에 ‘감성혁명’을 일으킨 책 !
-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돼 5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대니얼 골먼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오늘날 우리들은 얼마나 영리한가 혹은 전문지식이 얼마나 많은가라는 것뿐만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감정을 얼마나 잘 조율할 수 있는가라는 새로운 척도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선언했을 때, 그 말이 미친 파장은 엄청났다. 《EQ 감성지능》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돼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대니얼 골먼은 세계적 심리학자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감성지능이론은 현대 심리학, 교육학, 경영학 등 거의 모든 학문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꾼 핵심 개념이 되었다.
유네스코에서는 감성지능 교육프로그램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전 세계 교육부 장관에게 발송하고, GE, IBM 등 미국의 대기업 80퍼센트 이상이 감성지능 이론을 도입하는 등 대니얼 골먼의 ‘감성혁명’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대니얼 골먼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하는 등 교육계에서 시작한 ‘감성혁명’은 전 사회 분야를 강타하고 있다. 감성리더십, 감성마케팅, 감성공학 등이 일상어로 통하는 오늘날, 감성지능은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좌우하는 ‘소프트파워’로 통한다. IQ나 전문지식을 넘어 감성능력이 필수로 인식되는 시대에 《EQ 감성지능》은 우리 안에 숨겨진 감성지능을 깨우는 데 꼭 필요한 완벽한 안내서이자 해설서가 되어줄 것이다.

‘똑똑함’의 의미를 다시 정의내린 책
- 대니얼 골먼의 ‘감성혁명’은 현재진행형


대한민국 공부기계들의 좌절, 미국 명문대 한인 학생 중퇴율 44% : 미국 명문대 한인 학생의 중퇴율이 44%에 이른다고 한다(김승기,‘한인 명문대생 연구’, 2008). 이는 미국인 평균 중퇴율인 34%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고, 유대인(12.5%), 인도(21.5%), 중국(25%) 등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대한민국 최고 인재들의 절반가량이 미국 명문대 생활과 주류사회 생활에서 탈락하는 이유는 뭘까? 성적 중심, 성과 지향의 사고방식에 문제제기를 하며 전 세계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대니얼 골먼의 《EQ 감성지능》은 그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대니얼 골먼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오늘날 우리들은 얼마나 영리한가 혹은 전문지식이 얼마나 많은가라는 것뿐만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감정을 얼마나 잘 조율할 수 있는가라는 새로운 척도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선언했을 때, 그 말이 미친 파장은 엄청났다. 《EQ 감성지능》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돼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대니얼 골먼은 세계적 심리학자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감성지능이론은 현대 심리학, 교육학, 경영학 등 거의 모든 학문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꾼 핵심 개념이 되었다.
‘감성혁명’의 진원지는 교육계다. 미국의 모든 주에서는 감성지능 과정을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했고, 유네스코에서는 감성지능 교육프로그램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140여 개국 교육부 장관에게 발송했으며, 전 세계 교육 선진국들은 감성교육 프로그램(SEL)을 적극 받아들였다. 2008년〈월스트리트 저널〉은 대니얼 골먼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했으며, GE, IBM 등 미국의 대기업 80퍼센트 이상이 감성지능 이론을 도입하는 등 대니얼 골먼의 ‘감성혁명’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감성리더십, 감성마케팅, 감성공학 등이 일상어로 통하는 오늘날, 감성지능은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좌우하는 ‘소프트파워’로 통한다. IQ나 전문지식을 넘어 감성능력이 필수로 인식되는 시대에 《EQ 감성지능》은 우리 안에 숨겨진 감성지능을 깨우는 데 꼭 필요한 완벽한 안내서이자 해설서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길은 많다!
- 가장 필수적인 삶의 능력, 감성지능


사람들이 실제 거두는 성과는 지능(IQ)에 의해서뿐만 아니라 패배를 견뎌낼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좌절 속에서도 밀고 나가며, 충동을 억제하고 만족을 유예하며, 자기 기분을 조율해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게 하며, 감정이입을 할 줄 알고 희망을 품을 줄 아는 능력 말이다.
감성지능은 바로 이런 오랜 진실을 심리학계의 광범위한 연구 자료, 뇌과학의 연구 결과 등을 바탕으로 과학적 패러다임으로 밝혀낸 개념이며, 지난 10년간 교육 현장과 기업과 사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된 개념이다. ‘다중지능이론’을 내세워 IQ 중심의 사고체계에 일대 혁명을 불러일으킨 하워드 가드너(본문 84~88), ‘몰입(FLOW)’이론을 세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연구가 지지하는 이론이기도 하다(본문 167~175). 우리가 어떤 능력을 가졌든지 간에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감성지능이다. 감성은 우리가 지닌 본래의 정신력을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우리가 인생에서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를 결정한다. 결정적으로 감성지능은 학습을 통해 계발이 가능하다. 이에 대한 증거가 이 책에 가득하다.
실적이 곧바로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에서 감성지능을 앞세우는 것과 같은 소프트한 접근이 너무 한가한 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은 예전에 가벼운 것으로 취급됐던 일이 결코 더 이상 가벼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능력이 뛰어난가 혹은 전문적 지식이 얼마나 많은가라는 것보다, 우리 자신과 상대방의 감정을 얼마나 잘 조율하는지를 더욱 중시하는 오늘날의 사회에서 이 책은 우리와 자녀들의 미래를 바꿔놓을 혁명적인 책이다.

이번 10주년 기념 특별판에는 지난 10년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그간 제기된 물음들에 명쾌한 답을 주는 새로운 서문이 추가됐다. 또 초창기에는 없었던 다양한 연구기관과 성과물을 접할 수 있는 자료안내 부분을 보강함으로써 ‘감성혁명’ 이후의 흐름까지 보여준다. 자신 속에 감추어져 있는 또 하나의 능력인 감성지능의 실체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감성혁명의 바이블인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 문용린 (전 교육부 장관, 서울대학교 교수)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좌우하는 ‘소프트파워’


최근 감성지능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기업이다. 이런 경향을 반영하듯 대니얼 골먼은 2008년〈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20인’에 선정되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감성지능 이론을 “패러다임을 부수는 혁명적 발상”이라고 극찬했다.
글로벌 경쟁의 환경에 들어선 기업들이 감성지능을 중시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인재들을 확보하고, 그들을 재교육시키기 위해 감성지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감성 리더십, 감성 마케팅 등 ‘감성혁명’의 중심에는 바로 이런 기업의 요구가 들어 있었다. 두 번째는 애플, LG나 삼성 같은 굴지의 대기업들이 새롭게 주목하고 있는 감성공학에서 찾을 수 있다. 제품의 디자인에서부터 기업의 포지셔닝까지 소비자와의 감성적 접점을 찾으려는 것은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감성지능이론에 따르면 기존의 ‘당근과 채찍’ 접근 방식은 신경학적으로 의미가 없다. 전통적인 인센티브 시스템도 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하기에는 부족하다. 메시지 자체보다 전달 방법이 더 중요하며, 팀원들에게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는 리더는 우선 팀원들이 좋은 감정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
실례로 감성지능 개념에 바탕한 ‘펀Fun 경영’에서는 CEO가 권위를 벗고 직원과의 소통을 중시한다.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전 CEO인 로버트 캘러허나 괴짜 CEO로 불리는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펀 경영의 대표적인 예다. 우리나라도 LG전자의 김쌍수 전 부회장이 직원들에게 무작위로 메일을 보내 동료 직원 세 번 웃기기와 같은 지령을 보내고,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펀 경영을 이끌고 있다. 최근 각 기업체마다 ‘맵시 데이’ ‘해피 아워’ ‘타운 미팅’ 등 직원 활성화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도 모두 펀 경영의 일환이다.
열린 사회, 다원 사회, 디지털 사회, 글로벌 사회 등 현대 사회를 어떤 식으로 정의 내리든 간에 기존의 IQ 중심의 사고방식은 큰 도전을 받고 있다. 감성지능은 쉽게 말하자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자신의 감성을 사용할 줄 하는 능력을 말한다. 개개인의 기술과 지적 능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중시하는 오늘날 감성지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가 된 감성지능이론의 급속한 발전은 예측을 어렵게 만들지만 (…) 직장에서는 자기인식, 파괴적 정서 관리, 감정이입 같은 감성지능의 자질들이 교육될 것이고, 취직과 승진 그리고 특별히 리더십을 갖추기 위한 ‘필수 요건’이 될 것이다. 만일 감성지능이 IQ만큼 광범위하게 퍼져 인간의 자질을 측정하는 도구로 각인된다면, 그때는 가정, 학교, 직장 등 모든 공동체가 더욱 더 인정 있고 자양분 넘치는 곳이 될 것이다.
―〈10주년 기념 특별판 서문〉중에서

10년 만에 전 세계를 뒤덮은 감성교육의 물결
- 감성지능 교육, 미국의 모든 주에서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


감성지능 이론을 가장 열렬하게 받아들인 분야는 단연 교육계다. 현재 미국은 모든 주에서 수학과 언어 과목과 마찬가지로 감성지능 교육(SEL)을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했으며, 일리노이 주에서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년에 걸쳐 감성지능 교육 특별기준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유네스코는 2002년에 감성지능 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10가지 기본 원칙이 담긴 권장서를 140개국 교육부 장관에게 발송하기도 했다. 아시아권에서는 교육강국 싱가포르가 감성지능 교육을 적극 받아들였다(2008년 세계대학순위 싱가포르국립대학교 30위, 서울대학교 50위). 우리나라도 이미 감성지능 측정을 위한 표준화된 도구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비되어 활용 중에 있고, 학교와 기업의 인력개발 담당 부서에서 감성지능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예컨대 서울대 교육행정연수원, 삼성인력개발원,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등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오늘날 감성지능 개념은 인성교육, 폭력 예방, 학교 규율과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을 조율하는 개념이자 총괄하는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교육 선진국에서 감성지능 교육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분명하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감성지능이 모든 아이들이 분노를 다스리거나 갈등을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필수적인 능력이라는 점을 인정한다. 그리고 감성적으로 조율이 잘 된 아이들을 길러내는 것이 학생 개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것을 일찍부터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는 중요한 사회적 능력의 하나이며, 인생에서 끝없이 수행하는 결정에 감성이 미치는 역할에 주목했던 것이다.
《EQ 감성지능》에서는 아이들이 학습을 통하여 삶에 필수적인 능력인 감성능력을 실제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교육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감성지능 교육을 받고 성장한 아이들은 복잡한 결정을 내리고, 인간관계를 조율하는 과정을 자신의 리듬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 지난 10년간의 교육 현장에서 증명되었다. 또 그러한 아이가 결국 뛰어난 개인과 조직을 이끌어줄 뛰어난 리더가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전통사회에서 감성지능 교육은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이었다. 그러나 대가족의 유대가 끊어지고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극도로 줄어든 현실에서, 전통적으로 부모나 친척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놀이를 하는 가운데 배우게 되는 감성지능이 약화되었다. 현대 사회의 문제에 방치된 아이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감성지능 교육을 국내 교육계에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하고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교육학계에서는 감성지능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혼란스러운 감정과 충동을 통제하며, 감정이입 능력을 키우게 되면 인성적 발달뿐만 아니라 학업성취도도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타인의 삶을 배려하는 한국의 문화적 토양 위에서 감성지능이론이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 사뭇 기대된다.
―〈한국어판 서문〉중에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니엘 골먼(지은이)

감성지능의 제창자이자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같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썼다. 하버드 대학의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과학진흥협회의 특별회원으로 선출되었고, 미국 심리학회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한창호(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 국악 작곡을 전공하고 철학을 부전공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문번역가로서 옮긴 책으로 《EQ 감성지능》 《괴짜심리학》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감성지능, 그 10년의 역사 = 6
한국어판 서문: 능력이 아닌 관계에 주목하라 = 13
10주년 기념 특별판 서문: 성공과 행복의 키워드, 감성지능 = 16
서문: 아리스토텔레스의 도전 = 29
1 감성두뇌
 chapter 1 감성은 왜 생겨났는가? : 정열이 이성을 압도할 때 = 38
 chapter 2 돌발감정의 해부 : 감정은 순간적인 계획이다 = 53
2 감성지능의 본질
 chapter 3 똑똑한 바보 : 높은 IQ가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 78
 chapter 4 너 자신을 알라 : 결정에 앞서 감정을 다스려라 = 98
 chapter 5 격한 감정에 휩싸이는 순간 : 분노, 불안, 우울에 대처하기 = 114
 chapter 6 모든 재능의 우두머리, 감성지능 :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힘 = 149
 chapter 7 감정이입의 근원 : 아동학대자의 정신, 정신이상자의 도덕 = 176
 chapter 8 인간관계의 기술 : "우린 너를 싫어해" = 199
3 감성지능 실전편
 chapter 9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감성지능 : 화성 남자, 금성 여자의 결혼 = 226
 chapter 10 최고 기업을 위한 감성경영 : 공동 목표를 추구하도록 설득하는 기술 = 256
 chapter 11 정신과 의학 : 관계에 초점을 맞춘 치료 = 281
4 기회의 창
 chapter 12 가정교육과 감성지능 : 말썽꾸러기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314
 chapter 13 정신적 외상과 감성 재교육 : 새로운 감성 회로를 만들다 = 331
 chapter 14 기질은 바꿀 수 있다 : 경험을 통한 감성교육 = 355
5 감성교육의 세계
 chapter 15 낮은 감성지능의 대가 : 문제아를 위한 학교 = 376
 chapter 16 학교에서의 감성교육 : 감성 성장의 시간표 = 423
부록 1 : 감성이란 무엇인가? = 465
부록 2 : 감성적 정신의 특징 = 468
부록 3 : 두려움의 신경회로 = 477
부록 4 : W. T. 그랜트 협회 : 예방 프로그램의 구성 요소 = 482
부록 5 : 자아과학 교육과정 = 484
부록 6 : 사회성 학습과 감성학습 : 결과 보고서 = 486
주(註) = 493
참고 자료 = 532
감사의 말 = 538
찾아보기 =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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