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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댓 클래식 : 교양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감상 (6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동활
서명 / 저자사항
올 댓 클래식 = All that classic : 교양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감상 / 이동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두리미디어 ,   2008.  
형태사항
471 p. : 색채삽도 ; 23 cm.
ISBN
978897715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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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115179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115179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211810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211811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512700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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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115179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115179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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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15 2008z8 등록번호 1512700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 저자 이동활 선생님의 유쾌하고 즐거운 클래식 강의. '누가 어떤 곡을 작곡했는가'에 덧붙여 그 작곡자가 '어떤 환경'에서 '무슨 곡'을 '왜' 작곡했는지, 그리고 그 작품이 작곡자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작곡가들의 인생 안에 담긴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와 수많은 감정의 교류를 통해 곡이 만들어진 배경이 곡을 감상하는 데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교양으로 꼭 알아야 할 시대별 명곡들을 엄선하여 총 4부로 나누어, 가장 화려하게 다가오는 '매혹의 교향곡', '화려한 관현악곡', 독주 악기 중심의 '조화의 협주곡'과 '친밀한 실내악곡'으로 분류하였다. 각각의 곡에 담긴 에피소드나 작곡 의도, 기법 등과 함께 악장 별로 감상 포인트를 덧붙였다.

귀가 열리고 삶이 행복해지는 클래식 음악 제대로 즐기기
클래식과 인생의 절묘한 조화!


클래식계의 신사 이동활 선생님의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강의!
클래식, 아는 만큼 들리고 들리는 만큼 이해한다.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의 저자 이동활 선생님의 유쾌하고 즐거운 클래식 강의!
클래식 명곡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알고 하는 일과 모르고 하는 일은 다르듯이, 음악을 감상할 때도 내용을 모르고 접하면 그냥 ‘좋다! 나쁘다!’ 라고만 하지만, 내용을 알고 접하면 더욱더 심도 있게 들린다. 왜냐하면 모든 음악에는 작곡가의 의도가 담겨 있기 마련이고, 음악을 들을 때 작곡가들의 의도를 파악하고 들으면 몇 배나 더 가까이에 들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곡을 들을 때 제대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먼저 작곡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교양으로 꼭 알아야 할 시대별 명곡들을 엄선하여 총 4부로 나누었는데, 가장 화려하게 다가오는 '매혹의 교향곡', '화려한 관현악곡', 독주 악기 중심의 '조화의 협주곡'과 '친밀한 실내악곡'으로 분류하였다. 그러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곡에 담긴 에피소드나 작곡 의도, 기법 등과 함께 악장 별로 감상 포인트를 덧붙여서 독자들 스스로가 “왜 이 음악이 아름다운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실 클래식은 위대한 작곡가들의 전기 모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선별한 총 65곡의 명곡에 담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그것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무슨 곡을 왜 썼고, 그것이 작곡가의 음악 인생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또한 음악 작품 뒤에 숨겨진 작곡가들의 좌절과 고난, 환희와 절망을 함께 공감하면서 교양 쌓기를 위한 클래식 외우기가 아닌 진정한 클래식 이해의 길로 안내한다.

클래식 울렁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감상법
65곡의 명곡에 담긴 작곡가의 삶과 그들의 운명


지휘자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모차르트 음악은 우리들의 마음을 적신 채, 가끔씩 하늘을 쳐다보게 한다. 그는 신이 내린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처럼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명곡 안에는 삶과 죽음이나 환희와 절망 같은 작곡가들의 예술혼이 담겨 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어떤 음악을 듣고 ‘참 아름답다!’, ‘주옥같다!’ 혹은 ‘쓸쓸하다!’, ‘슬프다!’라고 한다. 하지만 그런 느낌이 드는 이유를 모르고 들으면 그런 감상은 허공에 울리는 메아리일 뿐이다. 따라서 클래식 음악과 좀더 친해지기 위해서는 작곡자의 의도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책 <올 댓 클래식>에서는 ‘누가 어떤 곡을 작곡했는가’에 덧붙여 그 작곡자가 ‘어떤 환경’에서 ‘무슨 곡’을 ‘왜’ 작곡했는지, 그리고 그 작품이 작곡자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아보고 있다. 또한 작곡가들의 인생 안에 담긴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와 수많은 감정의 교류를 통해 곡이 만들어진 배경이 곡을 감상하는 데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극히 인간적이고 감동적인 음악, 클래식

그동안 저자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를 비롯한 각종 저술 활동과 인터넷 클래식 카페 '이동활의 음악정원'을 통해 음악 전도사로서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외부에서 바라보고 감상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함께 호흡하던 저자이기에 독자들에게 클래식과 좀더 가깝게 지내자고 권유하고 있다. 흔히 클래식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 교향곡이나 협주곡을 떠올리지만 <올 댓 클래식>에서는 교향곡과 협주곡뿐만 아니라 관현악곡과 실내악곡을 곁들여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독주와 관현악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를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 <올 댓 클래식>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클래식’이다. 교양 있는 척 하기 위해 지루하지만 알아 두어야 하는 연주자나 마니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이미 친근하게 다가와 있는 음악이다. 클래식은 그 당시 최고로 유행하던 대중음악이었고, 클래식 작곡가들은 당대의 인기 연예인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클래식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 위해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예를 들어, 후작의 마음을 움직여 휴가를 얻기 위해 만든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 국왕의 뱃놀이 잔치를 위해 만들어진 헨델의 '수상 음악' 모음곡, 프리드리히 대제에게 바친 바흐의 '음악의 헌정', 한편의 인생 찬가를 들려주는 듯한 베토벤의 '황제'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처럼 다양한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곡에 담긴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좀더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클래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 '노다메 칸타빌레' 같은 드라마나 '말할 수 없는 비밀-시크릿', '피아니스트'같은 영화의 O.S.T.와 각종 C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클래식은 이미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평소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는 저자의 안내에 따라가다 보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교양 있는 사람인 척 하기 위한 의무감 없이도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클래식은 가요나 팝 음악처럼 더 이상 ‘멀기만 한 존재’가 아니다. 따라서 이 책 <올 댓 클래식>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클래식이라는 멋진 세계를 이어 주는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영원한 대중음악인 클래식
요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 <노다메 칸타빌레> 같은 드라마나 <말할 수 없는 비밀-시크릿>, <피아니스트>같은 영화의 O.S.T.와 각종 C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클래식은 이미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이 책 《올댓클래식》에서 선별한 총 65곡의 명곡에 담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그것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무슨 곡을 왜 썼고, 그것이 작곡가의 음악 인생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또한 음악 작품 뒤에 숨겨진 작곡가들의 좌절과 고난, 환희와 절망을 함께 공감하면서 진정으로 클래식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평소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는 저자의 안내에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클래식은 가요나 팝 음악처럼 더 이상 ‘멀기만 한 존재’가 아니다. 따라서 이 책 《올댓클래식》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클래식이라는 멋진 세계를 이어 주는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동활(지은이)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주립 브루크너 음악원에서 대학원 과정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리트 오라토리오과의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성지 라이헤르스베르크에서 음악전문위원으로 재직하며 연주 활동을 했고, 귀국 후에는 영남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성악전공실기 및 독일어 딕션 강의를 했으며, 독일 가곡 연구회와 대건 앙상블 단원으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했다. 또한 대구음악협회 섭외이사 및 TBC 대구방송 문화재단 국장을 역임했으며 FM 방송 '일요 콘서트홀'의 ‘이동활의 재미있는 성악이야기’를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의 음악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각종 언론 매체에 클래식 음악과 유럽 문화에 대한 기고와 해설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권장도서로 선정되는 등 청소년 음악 분야 스테디셀러가 된 &lt;청소년을 위한 서양음악사&gt;와, &lt;유럽클래식 산책&gt;(문화관광부의 추천도서)이 있으며, &lt;음악의 유혹&gt;을 감수했고 &lt;음악인을 위한 독일어 딕션&gt;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포츠 조선', '신디 더 퍼키', '캠퍼스 라이프' 등의 신문과 잡지에서 한국 대표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이동활의 음악 정원★ 아래 인터넷 카페에 오시면 책에서 소개한 다양한 클래식 명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musicgarden http://www.francesco702.pe.kr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왜 이 음악은 아름다울까? = 4
매혹의 교향곡 : 교향곡 이야기
 1. 교향곡 제45번 $$F^#$$단조 〈고별〉 하이든 : 후작의 마음을 움직인 음악 묘책 = 24
 2. 교향곡 제39번 $$E^b$$장조 K. 543 모차르트 : 우아한 모습을 띠고 있는 백조처럼 = 30
 3. 교향곡 제40번 G단조 K. 550 모차르트 : 감춰진 슬픔의 멜랑콜리 = 36
 4. 교향곡 제6번 F장조 〈전원〉 작품 68 베토벤 : 전원의 심포니, 시골의 생활과 추억 = 42
 5. 교향곡 제9번 D단조 〈합창〉 작품 125 베토벤 : 온 인류여, 서로 굳게 포옹하라 = 49
 6. 교향곡 제8번 D단조 〈미완성〉 D. 759 슈베르트 : 마음을 흔드는 유연한 사랑의 물결 = 59
 7. 환상 교향곡 C장조 작품 14 베를리오즈 : 어느 예술가의 생애에서의 삽화 = 68
 8. 교향곡 제3번 A단조 〈스코틀랜드〉 작품 56 멘델스존 : 메리 여왕을 추억한 아련한 시적 판타지 = 80
 9. 교향곡 제3번 $$E^b$$장조 〈라인〉 작품 97 슈만 : 목가적이고 로맨틱한 친숙한 정감 = 87
 10. 교향곡 D단조 프랑크 : 중후한 울림의 고결한 아름다움 = 93
 11. 교향곡 제4번 $$E^b$$장조 〈로맨틱〉 브루크너 :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목가 = 99
 12. 교향곡 제2번 B단조 작품 5 보로딘 : 러시아의 대지를 비추는 태양에 대한 찬가 = 106
 13. 교향곡 제1번 C단조 작품 68 브람스 : 등 뒤에서 베토벤의 발소리를 들으면서 = 113
 14. 교향곡 제4번 E단조 작품 98 브람스 : 인생의 가을에 선 고독감과 체념 = 121
 15. 교향곡 제5번 E단조 작품 64 차이코프스키 : 슬픈 듯 달콤한 센티멘털리즘의 정수 = 128
 16. 교향곡 제6번 B단조 〈비창〉 작품 74 차이코프스키 : 탄식의 애가, 절망의 슬픈 아다지오 = 135
 17. 교향곡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작품 95 드보르자크 : 신대륙에서 보낸 망향의 음악 편지 = 143
 18. 〈대지의 노래〉 말러 : 중국의 시를 다룬 영혼의 서(書) = 152
 19. 〈알프스 교향곡〉 작품 6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한 폭의 그림 같은 영화풍의 음악 = 163
 20. 교향곡 제2번 D장조 작품 43 시벨리우스 : 한편의 핀란드 전원의 시 = 171
 21. 〈화가 마티스〉 힌데미트 : 음악으로 흐르는 마티스의 벽화 = 177
 22. 교향곡 제5번 D단조 〈혁명〉 작품 47 쇼스타코비치 : 밝은 환희의 세계로의 지향 = 184
화려한 관현악곡 : 관현악곡 이야기
 1. 관현악모음곡 제2번 b단조 BWV 1067 바흐 : 소박한 울림, 따뜻한 인간미 = 204
 2. 모음곡 〈수상 음악〉 헨델 : 국왕의 뱃놀이 잔치를 위해 = 212
 3. 디베르티멘토 제17번 D장조 K. 334 모차르트 : 로비니히의 음악 = 218
 4. 발레음악 〈백조의 호수〉 작품20 차이코프스키 : 고전 발레음악의 정수 = 223
조화의 협주곡 : 협주곡 이야기
 1.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작품 8의 1~4 비발디 : 사계절의 아름다운 시정 = 238
 2.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바흐 : 바로크 협주곡의 집대성 = 246
 3.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하이든 : 트럼펫 예술의 극치 = 251
 4.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 466 모차르트 : 슬픔마저 달관한 우수 어린 정서 = 255
 5.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 622 모차르트 : 음악으로 승화된 죽음의 노래 = 260
 6. 호른 협주곡 제3번 $$E^b$$장조 K. 447 모차르트 : 웅대하면서도 은은한 친화적인 음색 = 265
 7.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b$$장조 〈황제〉 작품 73 베토벤 : 수준 있게 승화된 한편의 인생의 찬가 = 270
 8.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61 베토벤 : 깨끗한 선율로 정제된 사랑의 빛깔 = 275
 9.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D장조 작품 6 파가니니 : 서정적인 감미로움에 화려한 비르투오조 = 280
 10.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작품 64 멘델스존 : 여성미로 다가오는 세련된 균형 = 285
 11.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54 멘델스존 : 독자적인 피아니즘과 관현악의 조화 = 290
 12.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단조 작품 11 쇼팽 : 고국을 떠나는 자신만의 이별 의식 = 295
 13. 피아노 협주곡 제2번 F단조 작품 21 쇼팽 : 선율로 고백된 애틋한 순정 = 301
 14.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b$$장조 리스트 : 최고도로 발휘된 피아노의 기능 = 306
 15.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A단조 작품 37 비외탕 : 단일악장으로 된 새로운 예술미 = 311
 16. 〈스페인 교향곡〉 작품 21 랄로 : 다채로운 물결로 다가오는 매혹적인 정서 = 316
 17.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b$$장조 작품 83 브람스 : 중후함 속에 흐르는 명랑함 = 321
 18.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77 브람스 : 요아힘과의 친밀한 우정 속에서 = 326
 19.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작품 26 브루흐 : 명상적인 요소와 우수적 낭만 = 331
 20. 피아노 협주곡 제1번 $$B^b$$단조 작품 23 차이코프스키 : 슬라브 채취의 강렬한 야성미 = 336
 21. 첼로 협주곡 B단조 작품 104 드보르자크 : 민족 감성의 음의 무늬로 그린 노스탤지어 = 342
 22.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16 그리그 : 순수한 리리시즘과 북구의 색조 깊은 정취 = 347
 23. 첼로 협주곡 E단조 작품 85 엘가 : 노 예술가의 고매한 예술 정신 = 352
 24.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작품 47 시벨리우스 : 음울한 빛이 환상으로 다가오는 대자연의 시정 = 357
 25. 피아노 협주곡 제2번 C단조 작품 18 라흐마니노프 : 친근미를 주는 정서 깊은 서정 = 362
 26. 피아노 협주곡 G장조 라벨 : 정교한 구성의 프랑스적 에스프리 = 367
 27. 〈아랑훼즈 협주곡〉 로드리고 : 섬세한 음감의 시정 넘치는 남국의 향수 = 372
친밀한 실내악곡 : 실내악곡 이야기
 1. 〈음악의 헌정〉 BWV 1079 바흐 : 프리드리히 대왕에게 바친 = 384
 2. 〈푸가의 기법〉 BWV 1080 바흐 : 미완성된 대위법 작품의 최고봉 = 393
 3. 현악4중주곡 D장조 〈종달새〉 작품 64의 5 하이든 : 종달새가 하늘에서 지저귀는 듯한 울림 = 402
 4. 현악 4중주곡 제17번 $$B^b$$장조 〈사냥〉 K.458 모차르트 : 약동하는 주제와 특유의 위트 = 407
 5. 바이올린소나타 제9번 A장조 〈크로이처〉 작품 47 베토벤 : 가슴을 진동시키는 강렬한 정서 = 413
 6. 현악4중주곡 제7번 F장조 〈라주모프스키 제1번〉 작품 59의 1 베토벤 : 하늘에서 내려온 3개의 기적 = 419
 7. 피아노3중주곡 제7번 $$B^b$$장조 〈대공〉 작품 97 베토벤 : 웅장하면서도 고상한 품위 = 425
 8. 첼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D. 821 슈베르트 : 헝가리풍으로 전개되는 가을 빛 우수 = 430
 9. 현악4중주곡 제14번 D단조 〈죽음과 소녀〉 D. 810 슈베르트 : 미적으로 표현된 죽음이라는 명제 = 436
 10. 피아노 5중주곡 A장조 〈송어〉 작품 114 슈베르트 : 로맨틱한 정감과 샘솟는 듯한 멜로디 = 441
 11. 클라리넷 5중주곡 B단조 작품 115 브람스 : 만년의 차분히 가라앉은 체관과 흐느낌 = 446
 12. 현악4중주곡 제6번 F장조 〈아메리카〉 작품 96 드보르자크 : 면면한 정서가 넘쳐흐르는 향수의 테마 = 452
부록 =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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