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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女子 : 손순자 수필집

행복한 女子 : 손순자 수필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순자
서명 / 저자사항
행복한 女子 : 손순자 수필집 / 손순자.
발행사항
서울 :   청어 ,   2008.  
형태사항
240 p. ; 23 cm.
기타표제
싱싱하게 돋아난 풀처럼 메마른 현대인의 심적 허기를 채워줄 수필집
ISBN
978899255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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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47 손순자 행 등록번호 1211806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47 손순자 행 등록번호 1211806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부로서 오랜 세월 준비한 원고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손순자의 에세이집. 주변에서 얻은 평범한 내용들로 구성된 50여 편의 수필들이 수록되어 있다.

싱싱하게 돋아난 풀처럼
메마른 현대인의 심적 허기를 채워줄 수필집


이 책은 주부로서 오랜 세월 준비한 원고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주변에서 얻은 평범한 내용들로 구성된 손순자의 수필은 주제와 메시지가 선명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다.
수필의 영향력은 바로 이런 것이다. 생면부지의 작가와 독자가 작품 속에서 교감하며 무언의 대화를 나누고, 감동을 얻어 삶의 길을 올곧게 걸어가는 지혜를 공유하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50여 편의 작품들이 싱싱하게 돋아난 풀이 되어서 정서적으로 메마른 현대인들의 심적 허기를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손순자(지은이)

경기 포천 출생 한국방송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년 재학 중 자유기고가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월간 <순수문학> 수필 부문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아가페문학회 회원 소요문학 회장 역임 한국 편지가족 서울.경인지회 교육분과장 제15회 한국공간시인협회 본상 수상(2008) 시집 『소요산 연가』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풀 한 포기도 소중한 아침 
 오이지에 담근 추억 = 16
 남편의 미역국 = 18
 소망 = 22
 그때 그 시간, 사람, 추억들 = 24
 까치밥 = 28
 나의 오월 1 = 31
 나의 오월 2 = 35
 풀 한 포기도 소중한 아침 = 38
 우리 집 고양이 = 40
 자장면 두 그릇 = 43
 아주 오래된 일기장 = 46
 책 읽어주는 여자 = 48
 벌초 = 50
 고향 = 55
 땅 끝 마을 = 57
 그녀가 아름다운 이유 = 59
제2부 행복일기 
 화투는 꽃의 싸움이다 = 64
 어느 하루 = 70
 어느 가을날 찾아온 행복한 조우(遭遇) = 75
 엽서 한 장이 가져다준 행운 = 79
 그리운 씨엠립 = 89
 태안, 태배 자원봉사 하던 날 = 91
 행복일기 = 95
 3개월의 인연 = 97
 쌍둥이 아빠가 된 막내 삼촌 = 99
 화이트교 = 101
 상하이(上海)에서 장자지에(張家界)까지 = 107
 난징(南京)에서 다시 상하이(上海)로 = 118
 인도로 가는 길 = 126
 스페인에서 = 129
 베이징올림픽 = 133
제3부 행복한 여자 
 조용한 밤이면 더 많이 쓸쓸하실 어머니! = 138
 엄마! 저거 어느 나라 태극기야? = 141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기 = 144
 다시 찾은 자재암 = 148
 가슴엔 가득 풍경소리 들리고 = 150
 행복한 '여자의 일생' = 155
 나의 신혼기 = 157
 해바라기 꽃을 보면 = 159
 누가 내 이름을 불러줄까 = 161
 그리운 아버지 = 164
 행복한 여자 = 169
 첫사랑이라 부르던 남자 = 172
 친정어머니 = 174
 샛골일기 = 177
 결혼기념일 = 179
제4부 편지는 사랑을 싣고
 라면도 한 편의 時가 되는 손희락 선생님께 = 184
 잊지 못할 최정희 선생님! = 188
 마운틴월드 김우선 편집국장님께 = 192
 소요문학의 든든한 버팀목 강신복 고문님께 = 196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 = 200
 부치지 못한 편지 = 203
 일본으로 보낸 편지 = 208
 큰언니에게 = 213
 편지는 사랑을 싣고 = 218
 군대간 아들에게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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